총 1754 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
정형외과 박예수 교수, 대한골다공증학회장 취임
대한골다공증학회 추계학술대회서 포스터 우수상 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정형외과 박예수 교수가 지난 11/12~13일 그랜드힐튼 호텔에서 열린 대한골다공증학회 추계학술대회 및 국내 골다공증학회에서 제8대 대한골다공증학회 회장으로 선출 되었다. 박예수 교수는 취임사에서 “학회의 국제화와 골다공증의 대중화 및 학회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학회장의 임기는 2016년 12월 1일부터 2년이다. 이날 박 교수는 학회 회장취임과 함께 ‘골다공증을 동반한 척추 질환 환자의 수술적 치료’를 연제로 우수포스터상을 수상했다. 박 교수는 “최근 평균 여명의 증가로 고령환자들에서의 수술이 늘어나고 있으며 이러한 환자들에서는 고령으로 인한 골다공증의 동반으로 골의 취약함이 가중되어 수술적 치료에 문제점을 노출하고 있는 실정임을 강조하면서, 골다공증이 동반된 척추질환과 기형 교정에 있어서 특수한 수술 술식을 독자적으로 개발하여 시술하고 있으며 좋은 결과를 보여주었다”고 말했다. 현재 대한척추외과학회 감사, 대한척추외과학회 경인지회 차기회장, 대한연부조직이식학회 부회장, 한국 여성건강 및 골다공증재단 사무총장, 대한 컴퓨터수술학회 및 대한척추종양학회 이사, 대한척추외과학회, 대한정형통증학회, 골절학회의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6-11-18
-
감염내과 배현주 교수, 감염병 관리 분야 정부포장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감염내과 배현주 교수가 지난 11월 17일 강원도 알펜시아리조트에서 열린 ‘2016년 감염병관리 컨퍼런스’에서 다제 내성균 등 감염병 원인균 관련 다양한 연구활동 등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염병관리 분야 정부포장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배 교수는 신종인플루엔자와 메르스 등 국가적 감염병 발생 시 확산 방지, 중요 감염질환의 치료 가이드라인 참여, 감염병관리 및 자문 활동 등 감염병 예방관리를 위한 민관 협력 활동에 주력했으며, 적절한 항생제 사용을 위한 시스템 개발, 병원 내 의료기구 관련 감염 발생 예방을 위한 연구 활동 등 올바른 항생제 사용을 위한 홍보 활동에 기여한 점을 높게 평가 받았다.
2016-11-18
-
안과, 눈의 날 기념 특강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눈의 날 기념, 특강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안과에서는 지난 11월11일 구리보건소 지하1층 강당에서 눈의 날 기념 행사에서 ‘우리아이를 위한 눈 건강’ 특강을 개최했다. 이날 첫 강의를 맡은 안과 조희윤 교수는 ▲실명의 주요 원인질환에 대한 이해 ▲조기발견, 조기치료의 중요성 ▲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눈에 좋은 음식 ▲영양소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보건소의 영양플러스사업과 연계하여 영.유아 아동들의 시력검진과 예방 및 치료가 가능한 소아 안과질환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하였다. 이어 두 번째 강좌는 안과 임한웅 교수의 ‘우리 아이 눈 건강 챙기기’에 대한 강의가 이어졌다. 임 교수는 “아이들은 증상이 있더라도 표현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아이의 눈 건강을 위해서는 부모의 관찰이 가장 중요하고 정상적인 시력의 발달은 생후부터 시작되는데 돌 무렵에는 0.2정도의 시력을 가지게 된다”면서 “늦어도 3세에는 안과 검진이 필요하며 3세 전이라도 눈을 찡그리거나 고개를 돌려보거나 눈을 자주 깜박이는 등의 증상이 있을 때에는 소아 안과 진찰을 받아야 한다”고 전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안과는11월 11일 눈의 날을 기념하여 매년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건강강좌를 개최하고 있다.
2016-11-16
-
윤호주 교수,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차기 이사장 선출
윤호주 한양대학교병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 교수가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차기 이사장으로 선출됐다. 윤호주 교수는 지난 11월 5일 부산 롯데호텔에서 열린 ‘2016년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추계학술대회’ 정기총회에서 선출되었으며, 임기는 2018년 1월부터 2019년 12월까지이다. 윤 교수는 “1972년에 창립된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는 천식과 알레르기질환에 있어 선두주자 역할을 하고 있으며, 지난 2015년에는 세계알레르기학술대회를 성공리에 개최한 글로벌 선도학회이다”라며 “차기 이사장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학회의 미션, 비젼, 핵심가치 등을 이루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특히 회원 간의 소통과 화합을 통해 연구 부문에 있어 국제적 위상을 제고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한양대학교국제병원장을 맡고 있는 윤호주 교수는 1985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예일대에서 연수했다. 한양대학교병원 기획조정실장,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총무이사,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간행이사, 서울시 아토피천식교육정보센터장, 세계알레르기학회 한국조직위원회 사무총장 등을 역임했고, 현재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학술이사,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와 아시아태평양알레르기임상면역학회 이사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6-11-11
-
유방암클리닉, 핑크한양 간담회 및 메이크업 행사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 유방암클리닉은 지난 11월 10일 신관 6층 세미나실에서 ‘핑크한양’ 간담회 및 메이크업 행사를 개최했다. 유방암클리닉 정민성 교수는 인사말에서 “이 자리는 유방암 환우분들이 아픔을 나누고, 서로 의지하면서 질병을 극복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마련된 자리이다”며 “환우 여러분들이 질병을 극복하고, 빠른 시일내에 회복하실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햇다. 이날 행사는 2부로 나뉘어 1부에서는 아모레퍼시픽 주최로 ‘메이크업 유어 라이프’라는 주제의 메이크업 강좌를 진행했고, 2부에서는 ‘핑크한양’의 간담회를 실시했다. ‘핑크한양’은 한양대학교병원 유방암 환우회로 2008년부터 정기적인 모임을 가지며 치료와 건강관리에 대한 정보를 교류하고 다양한 체험, 봉사활동, 건강강좌 등을 통해 질환을 극복하고, 삶의 활력을 충전하고 있다. 또, ‘메이크업 유어 라이프’는 아모레퍼시픽이 지난 2009년부터 매년 여성암 환우들에게 피부관리 노하우, 모발연출법 등을 전수해 환자 스스로 자신감과 재활 의지를 높이기 위해 진행되고 있는 행사이다.
2016-11-10
-
미생물학교실 김정목 교수,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미생물학교실 김정목 교수가 지난 11월 3일 제주도 켄싱턴리조트에서 열린 ‘제4회 한국 생물안전 컨퍼런스‘에서 ‘2016년 생물안전 유공자 정부포상’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김 교수는 건국대학교 집단폐렴 관련 실험실 역학조사 자문위원 및 생물안전 실태조사와 대학 실험실 위험물(생물분야) 관리실태 관계부처 합동점검 위원으로 활동했으며, 질병관리본부 유전자변형생물체 보건안전 전문가 심사위원회 위원과 유전자변형생물체 위해성 평가 유전자재조합실험 자문 및 유전자변형생물체 개발, 실험 국가승인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생물안전에 기여한 점을 높게 평가 받았다. 이와 관련 김 교수는 “유전자변형생물체의 위해성을 평가하고, 보건안전을 위해 노력해 왔다”면서 “앞으로도 생물안전에 관해 지속적인 연구와 교육을 진행해 유전자변형생물체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정목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했으며 동 대학원에서 의학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1996년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에서 연수했다. Journal of Bacteriology and Virology 편집장을 역임했으며, 대한미생물학회 등기이사, 대한감염학회 특임이사, 대한소화기학회지 편집위원, American Journal of Clinical and Experimental Immunology 편집위원, World Journal of Infectious Diseases 편집위원, World Journal of Gastroenterology 편집위원, Journal of Microbiology and Biotechnology 편집위원, 대한상부위장관•헬리코박터학회 정회원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6-11-10
-
신경외과 김충현 교수, 두통이야기 건강강좌 개최
신경외과 김충현 교수, ‘두통이야기’ 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신경외과 김충현 교수가 지난 11월 4일 구리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구리시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일환으로 ‘두통이야기’에 대한 내용으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두통은 매우 흔하게 나타나는 증상으로 전체인구의 70~80% 이상에서 일 년에 한번 이상 경험을 하게 된다. 두통은 다양한 원인에 의해 나타날 수 있는 하나의 증상으로 많은 사람들이 걱정하는 뇌 질환은 그 원인의 일부일 뿐이며 두통에 대한 지나친 걱정이 오히려 두통의 원인이 될 수 있다고 한다. 김충현 교수는 “대부분의 두통은 뇌 자체의 구조적 이상이나 대사성 질환 등이 동반되지 않는 소위 일차성 두통에 속하며 구조적 문제가 동반되는 이차성 두통은 흔하지 않다”며 “뇌질환이 의심될 때에는 CT나 MRI 등의 적절한 검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일차성 두통의 종류에는 긴장형두통, 편두통과 군집성 두통 등이 있으며 이는 대부분 약물치료, 물리요법 또는 심리요법 등으로 치료를 할 수 있으며 이차성 두통은 그 원인이 되는 질환을 제거하여야 하는데 이러한 이차성 두통의 원인 중 가장 심각한 것은 뇌동맥류의 파열이다. 급성 두통의 응급처치 방법에 대해 김 교수는 “가능한 어두운 방에 조용히 누워있거나 머리에 찬 수건을 대고 따로 이마를 묶어서 두피의 혈관을 압박하는 것이 임시 조치가 될 수 있고, 일상생활에서 발생되는 두통을 피하기 위해서는 두통을 유발하는 음식을 중단하거나 규칙적인 식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며, “이차성 두통에 대해서는 그 원인을 신속히 파악하기 위해 전문의와의 상담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매월 건강강좌를 개최하고 있으며 2016년 12월 2일에는 구리보건소 지하1층 강당에서 내분비대사내과 이창범 교수가 ‘당뇨병환자 장수하기’에 대해서 건강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2016-11-08
-
발달장애 아동 의료비지원을 위한 협약식 개최
[사진설명 : 왼쪽부터 이광현 한양대학교병원장, 김학범 컴퍼니케이파트너스 대표이사]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은 지난 11월 2일 동관 8층 제1회의실에서 ㈜컴퍼니케이파트너스와 발달장애 아동들을 돕기 위한 ‘의료비지원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컴퍼니케이파트너스는 한양대학교병원의 발달장애 아동의 의료비를 5년간 지원하고, 한양대학교병원은 한양발달의학센터 내 저소득층 등 어려운 환경에 놓인 발달장애 아동을 선정해 사용하기로 했다. 이광현 병원장은 “본원은 국내 수도권 유일한 ‘발달장애인 거점병원’으로 선정되어 안동현 센터장, 재활의학과 김미정 교수, 소아청소년과 박현경 교수를 비롯한 전문 의료진이 맞춤형 치료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면서 “이번 협약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발달장애 아동의 조기진단과 빠른 치료에 유용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해부터 발달이 지연되는 아동을 전문적으로 치료하기 위한 ‘한양발달의학센터(센터장 안동현)’를 운영해 왔으며, 지난 8월에는 보건복지부로부터 ‘발달장애인 거점병원’으로 선정되어 지적장애인이나 자폐성장애인 등의 의료접근성을 향상하고, 자해나 공격 등 행동문제를 전문적으로 치료하는 ‘행동발달증진센터’를 운영할 예정이다.
2016-11-03
-
제21주년 개원기념식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개원21주년 개원기념식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재민)은 지난 10월 31일 본관 12층 사랑의 실천홀에서 ‘제21주년 개원기념식’을 개최했다. 기념식에는 김경헌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김재민 병원장, 박훤겸 부원장 등 주요 보직자 200여명의 교직원이 참석했다. 김경헌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축사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이 경기 동북부 지역의 대표적인 의료시설로 우뚝 서게 된 원동력은 여러분 모두가 병원을 위해 끊임 없이 노력하고 맡은 바 소임을 다하여 준 결과”라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인정받고 다시 찾게 되는 믿을 수 있는 병원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한양인이 됩시다”라고 말했다. 김재민 병원장은 “개원 당시 단일 건물로 시작하여 동관, 서관을 비롯해 최근에는 신관을 증축하고 있고 내년 봄 신관 완공에 맞추어 구리병원이 재도약 할 수 있는 기회로 활용하고자 본관 외래 리모델링을 계획하고 있다”며 “우리가 현실에 만족하지 않고 모든 교직원이 마음을 합하여 노력해 준다면 구리병원이 전국에서 찾아오는 전국구 병원으로 도약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맡은바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병원발전에 공로가 큰 모범직원 표창과 우수병동/우수검사실/ 우수부서/한양교수 홍보상/감사장 시상으로 이어졌다.
2016-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