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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혈관 중재시술 인증기관' 선정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이 최근 대한심혈관중재학회에서 주관하는 ‘심혈관 중재시술 인증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인증기간은 2016년 7월 15일부터 2021년 7월14일까지 5년이고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2005년 9월 심혈관촬영기 도입 이후 24시간 운영되는 진료시스템으로 경기 동북부 심장질환자의 치료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이미 지난 2011년 7월 15일부터 2016년 7월 14일까지 인증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심장센터 박환철 교수는 “이번 심혈관 중재시술 인증기관 재선정은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이 바람직한 표준시술과 적정진료가 시행되고 있음을 인정받은 결과이며, 2017년 새로 개관되는 심혈관센터에서는 부정맥치료를 위한 별도의 치료실이 추가로 운영됨으로써 보다 효율적으로 심혈관질환자 및 부정맥 환자를 동시에 치료할 수 있게 되었다”고 전했다.
201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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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미래창조 경영대상에서 대상 수상
'2016 대한민국 미래창조 경영대상'에서 대상 수상 - 맞춤형 의료서비스로 ‘고객감동’을 넘어 ‘고객행복’에 최선을 다할 것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이 지난 7월 28일 서울 밀레니엄 서울힐튼에서 열린 '2016 대한민국 미래창조 경영대상'에서 '서비스혁신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한양대학교병원은 1972년 이래 '사랑의 실천'이라는 설림이념 아래 우수한 의료진과 최신 시설 및 첨단 장비로 국내 의료 수준을 향상시켜 왔고, 특성화 센터와 전문 클리닉을 바탕으로 중증 환자를 위한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서비스 향상에 기여한 점을 높게 평가 받았다. 이광현 병원장은 "한양대병원은 중증 환자를 위한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권역응급의료센터로 지정 받아 365일 24시간 양질의 응급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고객감동’을 넘어 ‘고객행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한민국 미래창조 경영대상’은 창조경제를 바탕으로 미래의 혁신과 창의성에 중점을 두고, 인재양성에 뛰어난 기업과 기관의 업적을 치하하기 위해 한국경제신문이 주최하고, 미래창조과학부, 산업통상자원부, 고용노동부가 후원하여 2013년에 제정한 시상제도이다.
201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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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의학과 최혁중 교수, 생활속의 응급처치 건강강좌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응급의학과 최혁중 교수가 지난 7월 1일 구리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구리시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생활속의 응급처치’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좌는 응급의학과 최혁중 교수가 더위 관련 질환을 포함하여 생활 속에서 흔하게 발생할 수 있는 여러 응급상황에 대한 대처법을 강연하여 참석한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최 교수는 “더위로 인한 일사병, 열실신, 열사병등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더위관련 예보를 확인하고 열사병 예방지수가 높은 경우 야외활동을 삼가는 것이 좋으며 수분과 전해질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이어 최혁중 교수는 기도폐쇄, 상처치료, 열화상, 염좌/탈구, 뱀교상, 벌쏘임, 코피 등 생활속에서 흔히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대해 언급하며 기존에 알고 있는 응급처치 상식의 잘못된 점을 지적하고 올바른 대처법도 제시했다. 최근 구리시에서 수행하고 있는 심정지 시 스마트 의료지도에 대해서 최 교수는 “심정지 환자의 소생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심정지 의심환자가 발생 시 조기에 신고하는 것과 가슴압박을 119대원 도착 전까지 수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매월 건강강좌를 개최하고 있으며 2016년 8월 5일에는 구리보건소 지하1층 강당에서 이비인후과 이승환 교수가 ‘난청의 원인과 치료’에 대해서 건강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201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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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안전의날 행사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재민)은 최근 본관 12층 사랑의 실천홀에서 ‘제6회 안전의 날’ 기념 행사와 ‘금연 선포식’을 개최했다. QI실과 인사총무팀 주관으로 실시된 이번 행사에는 약 100여명의 교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번 안전의 날 행사에는 김재민 병원장, 박훤겸 부원장을 비롯한 원장단이 각 부서를 순회하며 ▲환자안 전사고예방 ▲개인정보보호▲환자확인 등 다양한 캠페인 활동을 펼쳤고 병원 안전문화 형성을 위해 ‘이제는 말할수 있다’는 주제로 부서환자안전리더 워크샵이 이뤄졌다.‘담배 연기 없는 깨끗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을 주제로 실시한 금연예방 활동으로 ▲금연홍보 ▲CO측정 체험 ▲금연 포스터 공모전이 실시됐다. 이날 기념 행사에서는 금연 선포식을 시작으로 금연 선서, 금연 퍼포먼스 등 이벤트와 함께 금연 포스터 공모전, 근골격계 질환 예방 우수부서 시상식이 진행됐다. 김재민 병원장은 격려사에서 “의료기관인증 획득 후 강화된 환자안전에 대한 인식을 높여 병원내에 안전문화가 형성 되야 한다”면서 “이번 안전의 날 주간 동안 이뤄지는 여러 행사와 안전문화 캠페인을 통해 더욱 안전한 병원 환경이 구축 되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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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민 병원장, 인생의 책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201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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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국제병원, 개원 13주년 기념식 개최
국제화 시대에 발맞추어 외국인 환자를 위한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03년 개원한 한양대학교국제병원이 지난 7월 15일 로비에서 ‘개원 13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헌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이광현 한양대학교병원장, 김재민 한양대학교구리병원장을 비롯해 주요 보직자 및 많은 교직원이 참석했다. 김경헌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축사에서 “국내 최초로 외국인 환자의 맞춤 진료를 위해 개원한 한양대학교국제병원의 개원 13주년을 축하한다.”면서 “지난해 유럽 등 외국들의 경제위기와 국내 메르스 사태 등으로 힘든 시기를 모든 교직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슬기롭게 잘 극복해낸 국제병원의 앞날에는 밝은 미래가 도래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광현 병원장은 축사에서 “국제병원은 감동 진료뿐만 아니라 국제적으로 많은 의료진이 왕래하면서 의료와 문화적 교류를 나누는 장소이다.”라며 “모든 구성원이 합심하여 외국인들에게 국내 의료의 수준과 장점을 널리 알려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윤호주 국제병원장은 인사말에서 “국제병원은 ‘의료관광 우수 유치 기관’, ‘해외환자 유치 우수 의료기관’ 등에 선정되는 등 지금까지 외국인 진료에 대해 인정을 받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우수한 의료진과 전담 간호사, 전담 코디네이터의 24시간 진료서비스 등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국제병원의 현황보고, 개원 축하 케이크 컷팅, 다과 등이 마련돼 담소를 나누는 자리가 마련됐다.
201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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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호 전공의, 대한간학회 국제학술대회 최우수 구연학술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장성호 전공의, 대한간학회 국제학술대회 ‘최우수 구연학술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외과 장성호 전공의가 지난 6월 16일~18일 인천 하얏트호텔에서 열린 ‘대한간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 자유구연부문 ‘최우수 구연학술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논문 제목은 ‘섬유아세포로부터 직접 전환된 유도 간세포를 이용한 3D 간 구조의 형성(지도교수 : 외과 최동호 교수)’으로 제한된 간 공여자의 수를 해결하기 위해 생체 3D 프린터를 이용하여 간을 만들어 쥐에게 적용하여 안정적으로 생착하였음으로 확인하였다는 내용이다. 장 전공의는 “쥐의 섬유아세포를 HNF4-alpha, FOXA3 라는 전사인자를 이용하여 유도 간세포를 만든 후 이것을 생체 3D 프린터에 적용하여 간의 3D 구조를 만들었다.”면서 “이것을 면역억제 처리된 쥐에 이식하여 각각 12일, 25일 후에 이식 편을 확인하였으며, 이식 편들이 안정적으로 면역억제 쥐에 생착하였음을 확인하였다.”고 말했다. 또한, “이 연구들을 바탕으로 향후 간이식에 필요한 간을 안전하게 얻을 수 있는 연구를 진행하여 말기간질환 환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연구를 더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201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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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청소년과 이영호 교수, 제4회 제대혈정상 심포지엄 초청 강연
소아청소년과 이영호 교수, ‘제4회 제대혈정상 심포지엄’ 초청 강연 한양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과 이영호 교수가 지난 6월 24일~25일 중국 안후이성에서 열린 ‘제4회 제대혈정상 심포지엄’에 초청되어 ‘제대혈이식 후 생착전 증후군’을 주제로 특별 강연했다. 제대혈과 소아혈액암의 권위자인 이영호 교수는 “제대혈이식의 초기 합병증인 ‘제대혈이식 후 생착전 증후군’에 대하여 국제학술지에 가장 많은 경험을 발표하였던 국내 데이터를 국제적으로 소개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라고 말했다. ‘제대혈이식 후 생착전 증후군’은 이 교수가 국제학술지에 처음 명명한 진단명으로서 현재는 세계적으로 많은 전문가에게 인용되고 있다. 이 교수는 1984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했으며 동 대학원에서 의학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1991년 미국 UCLA 소아혈액종양학 및 조혈모세포이식센터, 베일러 의과대학 텍사스 의료원에서 연수했다. 또한, 이 교수는 제대혈이식을 국내 최초로 성공했고, 제대혈 관련법안과 제대혈은행 관련 다수의 정부 용역 과제를 수행하는 등 제대혈 이식 분야의 기틀을 잡았으며, 현재는 제대혈을 이용한 세포치료 분야까지 연구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대한혈액학회 제대혈이식연구회 위원장, 보건복지부 제대혈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국립장기이식관리센터 골수분과위원,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 이식조정위원, 한양대학교병원 병원학교 교장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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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최호순 교수, 신임 의과대학장에 임명
최호순 교수, 신임 의과대학장에 임명 학교법인 한양학원은 7월 1일자로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장에 최호순 교수를 임명했다. 최호순 의과대학장은 이와 동시에 의학전문대학원장, 의생명공학전문대학원장, 보건대학원장을 겸한다. 최호순 의과대학장은 1984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11회)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했고, 미국 시애틀 워싱턴대학에서 연수했다. 한양대학교의료원 기획조정실장(2009~2013)을 지냈으며, 대한 췌담도학회 총무(2006~2007), 대한소화기내과학회 총무(2007~2009),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GNEC 이사(2013~2015), 대한내과학회 기획이사 등을 역임했다.
2016-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