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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상동맥우회술 적정성 평가 1등급 선정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에서 실시한 ‘관상동맥우회술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아 심장수술 잘하는 병원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심평원이 2013년 7월부터 1년간 허혈성 심질환으로 입원해 관상동맥우회술을 시행한 전국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 79개 기관을 대상으로 수술건수, 수술 후 사망률, 재수술 비율, 입원일수 등을 평가한 결과이다. 이광현 병원장은 “허혈성 심질환 환자들에게 수술하는 관상동맥 우회술은 의술의 발달로 점점 사망률이 줄어들고 있으나 수술 후 재발과 진행이 되지 않기 위해서는 운동, 식이요법, 금연, 체중조절 및 약물 복용 등으로 평생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201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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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적정성 평가 2년 연속 1등급' 선정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재민)이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이 발표한 ‘유방암 적정성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 심평원은 유방암 진료의 질적 수준을 향상시키고자 2013년부터 유방암 적정성 평가를 시행하고 있으며 일부 기관 간 진료편차를 줄이기 위해 2014년 진료분에 대한 3차 평가를 시행하였다. 이번 유방암 적정성 평가는 전국 종합병원급 이상 185개 기관을 대상으로 2014년 유방암 수술을 받은 만 18세 이상 여성환자의 진료분에 대한 평가이며 ▲유방암 가족력 확인 여부 ▲항암화학요법 기록 비율 ▲수술 후 적기 보조요법 시행여부 ▲골밀도 검사 시행률 등 20개 지표로 평가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종합점수97점으로 거의 모든 지표에서 만점을 받아 지난 해에 이어 2년 연속 1등급을 받았다. 최민영 외과 교수는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이 경기동북부 지역의 거점 병원으로서 유방암의 수술적 치료, 항암화학요법을 포함한 보조적 치료에서 양질의 진료를 시행하여서 좋은 성적을 받았다고 생각되고, 유방암은 정기 검진을 통해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향후 유방암 환자 뿐만 아니라 유방 양성질환 환자의 진료 및 상담, 치료에도 헌신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201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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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적정성 평가 1등급 선정
지난 폐암, 위암 평가에 이어 유방암도 1등급 받아 암 수술 및 치료 최고기관 입증 한양대학교병원 전경, 정면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에서 전국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유방암 적정성평가’에서 대부분의 항목에서 만점을 기록하며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 심평원은 전국 종합병원급 이상 185개 기관을 대상으로 전문인력 구성여부, 유방암 가족력확인 비율, 전신상태 평가 기록 비율, 방사선치료 기록 비율, 표적치료 시행률 등을 평가했으며, 한양대학교병원은 대부분 평가항목에서 만점을 받았다. 또한, 한양대학교병원은 심평원에서 발표한 폐암, 위암, 유방암, 대장암 등 암 수술과 치료 뿐만 아니라 급성기 뇌졸중, 혈액투석 등 모든 항목에서 1등급을 받아 중증질병 치료에서 최고 의료기관임을 입증했다. 정민성 유방암센터장은 “유방암은 여러 가지 원인이 복합적으로 발생하기 때문에 예방법이 잘 알려져 있지는 않다.”면서 “정기 검진을 통해 유방암을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한양대학교병원 유방암센터는 유방암의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위한 최상의 협력 진료체제를 갖추고 있으며, 다각적 협력진료를 통해 수술, 항암화학요법, 내분비요법, 표적치료, 방사선치료 등을 시행하고 있다. 유방암 수술 시에는 안전성을 기본으로 하면서 미용적인 측면까지 고려하는 유방종양성형술과 유방재건수술을 시행하고 있어 유방암 환자의 수술 후 만족도까지도 높이고 있다. 또한, 유방암 치료 도중 이나 완료 후에도 일상생활 및 사회활동에 복귀하는 것을 돕기 위해 재활 치료와 상담 치료를 시행하고, 유방암 환우회 모임을 통해 서로의 경험들을 나누고 정기적인 모임을 가짐으로써 유방암 환자의 정서적 지지에도 도움을 주고자 노력하고 있다.
201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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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만족도 향상을 위한 QI 경진대회 개최
한양대학교병원, 환자 만족도 향상을 위한 ‘QI 경진대회’ 개최 지난 11일, 총 16개팀 참가해 고객만족 위한 열띤 경연 펼쳐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은 지난 3월 11일 본관 3층 강당에서 환자만족도 향상을 통해 환자중심병원으로 거듭나기 위한 ‘제14회 QI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헌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이광현 한양대학교병원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 및 많은 교직원이 참석했다. 김석현 QI실장의 사회로 시작된 이번 QI 경진대회는 구연과 포스터를 포함한 총 16개 팀이 참여했고, 구연 부문 10개 팀이 지난 1년 동안 환자 안전과 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대해 발표했다. 대상은 ‘조영제 유해반응 예방을 위한 QI활동’을 발표한 의약품안전센터/영상의학과/약제팀이 수상했으며, 금상은 ‘WOCN(상처장루실금간호사)을 통한 상처장루관리 효과 증진활동’을 발표한 외과팀, 은상은 ‘처치 처방 재정비를 통한 수익창출 CQI’를 발표한 본관6층/분만실팀, 동상은 ‘다원적 예방 중재를 통한 낙상 발생 감소 활동’을 발표한 본관20층팀이 수상했다. 이광현 병원장은 “QI활동은 발표를 통해 순위를 정하는 것보다 활동을 통해 개선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다.”라며, “매년 QI활동으로 환자안전과 의료서비스의 질이 향상되고 있고, 특히 올해는 참여한 모든 팀의 수준 높은 QI활동으로 환자 만족도 향상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양대학교병원은 환자의 안전 관리와 차별화된 의료서비스 제공 그리고 효율적인 업무 수행을 목표로매년 QI(Quality Improvement)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부서별 또는 팀별로 주제 선정 및 계획, 활동 등을 통해 이전보다 향상된 결과를 도출해 의료 현장에 접목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201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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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외과 김정태 교수, 이집트 ESPRS 학회 초청 강연
성형외과 김정태 교수, ‘제46차 ESPRS학회’ 초청 강연 한양대학교병원 성형외과 김정태 교수가 지난 3월 1일~4일 이집트 카이로에서 열린 ‘제46차 ESPRS Annual Meeting’에 초청되어 ‘Perforator chimerism’, ‘Change of concept in Head and Neck Reconstruction’, ‘Supermicro in emergent cases’, ‘Dermofat augmentation rhinoplasty’, ‘My personal experience on 200 Dupuytren disease, treated with enzimatic cordotomy with Collagenase’를 주제로 특별 강연했다. 재건성형수술 및 미세수술의 권위자인 김 교수는 “아프리카의 성형 선진국인 이트집와 교류를 시작하여 고무적이었고, 한국 성형외과의 높은 의료수준을 소개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 교수는 지난해에는 인도 미세수술학회, 터키 미세수술학회, 싱가포르 ASEAN학회, 영국미용성형협회, 중국미세술술학회, 미국미세재건학회 등 해외에 많은 초청강연을 통해 국내 재건성형 의술을 널리 알리고 있다. 김정태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일본 가와사키 의과대학, 미국 베일러대학, 대만 장건병원, 미국 MD Anderson 암센터에서 연수했으며, Archives of Plastic Surgery 편집위원장, 대한성형외과학회 편집이사, 대한미용성형외과학회 이사, 대한미세수술학회 학술이사, 대한수부외과학회 편집이사 등을 역임했다.
201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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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국, 2015년 간호사 첫돌잔치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간호국은 지난 3월 4일 본관12층 사랑의 실천홀에서 '2015년도 신규간호사 첫돌잔치‘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재민 병원장, 박훤겸 부원장, 한동수 기획조정실장을 비롯한 교직원100여명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에서 김재민 병원장은 "환자를 대하는 따뜻한 마음, 적극적인 자세, 선배간호사에 대한 존경, 병원에 대한 애사심 등 초심을 잃지 말고, 2016년 우리병원의 Catchphrase인 ‘사랑 주는 병원 사랑 받는 병원’이 진정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여러분 모두가 사랑의 실천자가 되어주실 것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행사를 주관한 이선이 간호국장은 "신규 간호사들이 지난 1년간 힘든 병원생활을 잘 적응해주어 감사 드리며 함께 할 수 있어서 기쁘고, 첫돌을 맞이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라며 "이제는 실무지식을 넓히고 NQ(네트워크지수)를 높여 선배간호사, 동료, 후배들과 함께 환자 눈높이에 맞는 간호와 안전한 환경을 만드는데 노력하자"고 말했다. 한편 이날 첫돌잔치 행사에서는 케잌 커팅과 돌잡이를 시작으로 신규간호사들의 희노애락이 담긴사진전및 축하 영상 상영과 선배들이 작성한 롤링페이퍼로 감동을나눴고, 사랑하는 후배들과함께 한 선배간호사들의 축하공연과 행운권 추첨 등의 이벤트로 참석한 원장단 이하 직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201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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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청소년과 김자혜 교수, '정상 성장과 사춘기'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정상 성장과 사춘기’ 건강강좌 개최 정상적인 소아의 성장 패턴과 성조숙증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소아청소년과 김자혜 교수가 지난 3월 4일 구리보건소 지하1층 강당에서 구리시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일환으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김자혜 교수는” 소아시기의 연간 키 성장은 4~6cm이며 사춘기 시기에는 8~10cm의 성장속도를 보이고 이후 성숙기까지 성장속도가 감소하는 시기를 거치게 된다”면서 “단 한번의 키 계측치로는 과거의 성장속도를 반영할 뿐이지만 최소한 6개월 혹은 일년 간격으로 측정한 성장속도는 현재의 성장동태를 잘 반영하므로 학교 신체검진 및 영유아 검진등의 자료를 바탕으로 정상 성장을 보이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성조숙증과 관련하여 김 교수는 “ 성조숙증은 여아가 남아에 비하여 5~10배 많으며, 이차성징의 조기 발현과 함께 골 성숙으로 인해 최종 성인 키의 감소, 심리사회적 문제나 행동 문제 등이 동반 되며 그 원인으로 중추신경계 종양이나 난소의 종양 같이 조기 발견이 중요한 질환이 포함되므로 정확한 진단과 치료가 요구 된다”고 전했다 . 김교수는 최근 소아청소년의 올바른 성장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위한 ‘하하스마일건강’ 캠페인을 소개하면서 “바른성장을 위한 ▲하루 8시간 이상 푹 자기▲하루 30분 이상 운동하기▲스마트폰, 컴퓨터, TV사용 줄이기▲일조량은 충분히, 하루 30분 이상 햇빛 쬐기▲건강한 식단, 하루 세끼 꼭 먹기 등의 건강 캠페인을 통해 소아청소년의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매월 건강강좌를 개최하고 있으며 2016년 4월 1일에는 구리보건소 지하1층 강당에서 심장내과 박환철 교수가 ‘중풍과 부정맥’에 대해서 건강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2016-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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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의료센터, 보건복지부 2015년도 응급의료기관 평가 ‘최우수’ 기관 인정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이 보건복지부에서 전국 응급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5년도 응급의료기관 평가’에서 상위 지역응급의료센터로 선정돼 2010년 이래 지금까지 계속 응급의료 ‘최우수’ 기관임을 인정받고 있다. 이번 발표는 보건복지부에서 전국 414개 응급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응급실 과밀화 및 대기시간, 시설•장비•인력 확보여부, 응급환자에 대한책임진료 등을 평가한 결과이며, 한양대학교병원은 모든 평가항목을 충족하여 ‘최우수’ 등급으로 선정됐다. 이와 관련 이광현 병원장은 “한양대학교병원 응급의료센터는 응급의료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해왔고, 보건복지부와 2012년부터 ‘한국형 응급환자 분류도구’ 개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응급의료발전과 교육에 힘쓰고 있다.”면서 “최근에는 보건복지부에서 서울 동남권역 유일 권역응급의료센터로 선정돼 권역 중증응급환자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한편, 한양대학교병원은 오는 2017년 3월까지 응급의료센터 증축, 인력충원 및 장비를 확충해 권역응급의료센터에 맞는 응급의료시스템으로 변모할 예정이다.
2016-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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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희귀질환 진단기관 선정
한양대학교병원, ‘극희귀질환 진단기관’ 선정 - 루게릭병, 루푸스 등 난치성질환 진료 경험 인정받아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이 오는 3월부터 시행하는 ‘극희귀질환 진단기관’으로 선정되어 44개 극희귀질환 환자들을 진단하게 됐다. 이번에 보건복지부에서 선정한 ‘극희귀질환 진단기관’의 기준은 희귀질환이나 유전자클리닉 등이 있는 상급종합병원이상 기관으로 한양대학교병원은 루게릭병, 루푸스 등 오랜 기간 쌓아온 난치성질환 진료 와, 류마티스병원, 난치성질환 세포치료센터 등의 경험을 인정받아 승인받았다. 이번 선정으로 한양대학교병원은 알라질 증후군이나 강직인간 증후군 등 44개 극희귀질환 환자들과 진단이 어려운 상세불명 희귀질환 환자들을 신장내과, 신경과, 소화기내과, 소아청소년과, 류마티스내과 등에서 진료한다. 산정특례 대상으로 선정된 환자들은 희귀질환 진료비의 본인 부담을 입원과 외래 모두 10%로만 부담한다. 지금까지 비교적 진단기준이 명확한 151종의 희귀질환에 대해 산정특례를 적용했지만 환자수가 극히 적은 극희귀질환이나 진단하기 어려운 상세불명 희귀질환은 환자부담이 높은데도 특례 대상에서 제외되어 왔다. 산정특례 대상에 추가된 극희귀질환은 다음과 같다. ▲ 알스트롬 증후군 ▲ ARC증후군 ▲ Cowden 증후군 ▲ Dent 질환 ▲ GLUT1결핍증 ▲ KID 증후군 ▲ 가부키 증후군 ▲ 강직인간증후군 ▲ 고함-스타우트병 ▲ 굴지형성이상 ▲ 다발성 골단 형성이상 ▲ 단순성 표피 수포증 ▲ 데니스-드래쉬 증후군 ▲ 두개골간단형성부전증 ▲ 라스무센뇌염 ▲ 랑거 기드온 증후군 ▲ 밀러-디커 증후군 ▲ 바르덴부르크 증후군 ▲ 선천성 무거핵구성 혈소판감소증 ▲ 알라질 증후군 ▲ 알렉산더병 ▲ 앤틀리-빅슬러증후군 ▲ 어린선(선천성 비늘증) ▲ 에드하임-체스터병 ▲ 장림프관확장증 ▲ 주버트 증후군 ▲ 지텔만 증후군 ▲ 카나반병 ▲ 카다실 큐라리노 증후군 ▲ 크론카이드 카나다 증후군 ▲ 터프팅장증 ▲ 패리-롬버그병 ▲ 표피박리각화과다증(선천성 수포성 비늘모양홍색피부증) ▲ 프레이저 증후군 ▲ 헤이-웰스증후군 ▲ 알란헌든증후군 ▲ 윌프-허쉬호른증후군 ▲ 팰리스 터-킬리언 증후군 ▲ 코헨증후군 ▲ 진행성 가족성 간내 담즙정체증 ▲ 슈바크만증후군 ▲ Adult-onset leukoencephalopathy with axonal spheroids and pigmented glia ▲ 선천성 고인슐린혈증
2016-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