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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청정병원의 주역들, 서울시장 표창장 수상
메르스 청정병원의 주역들, 서울시장 표창장 수상 -감염내과, 응급의학과 의료진과 관련부서 교직원들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 10여 명의 교직원들이 최근 서울특별시장 표창장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지난해 전국을 강타한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의 방역대책에 적극 참여하여 확산 방지한 공을 인정받은 것으로 수상한 교직원은 다음과 같다. 감염내과 배현주 교수, 응급의학과 강형구 교수, 응급의학과 오재훈 교수, 응급의학과 이상현 전임의, 감염내과 김봉영 전임의, 인사총무팀 최상배 계장, 감염관리실 장윤숙 계장, 간호국 양미숙 계장, 감염관리실 정선주 계장, 간호국 김나영 계장, 간호국 함주희 간호사.
201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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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2016년 개원의 연수강좌 개최
‘관절염의 실용적인 진단과 처방’ 지난 21일, ‘2016년도 개원의 연수강좌’ 개최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원장 배상철)이 지난 2월 21일 한양종합기술원(HIT)에서 ‘관절염의 실용적인 진단과 처방’이라는 주제로 국제적 가이드라인과 현실적 대안을 모색하기 위한 ‘2016년도 개원의 연수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좌는 세 개의 세션으로 나뉘어 다음과 같이 여섯 가지 질환을 주제로 국제적 가이드라인과 현실적 대안을 제시했다. 질환별로 류마티스관절염은 한양의대 조수경 교수가 ‘국제적 가이드라인’, 한양의대 성윤경 교수가 ‘현실적 대안’, 퇴행성관절염은 인제의대 이주현 교수가 ‘국제적 가이드라인’, 원주의대 강태영 교수가 ‘현실적 대안’, 강직성척추염은 건국의대 구본산 교수가 ‘국제적 가이드라인’, 한양의대 김태환 교수가 ‘현실적 대안’, 섬유근통은 고려의대 김재훈 교수가 ‘국제적 가이드라인’, 한양의대 이혜순 교수가 ‘현실적 대안’, 전신홍반루푸스는 한양의대 방소영 교수가 ‘국제적 가이드라인’, 충남의대 심승철 교수가 ‘현실적 대안’, 통풍은 인하의대 정경희 교수가 ‘국제적 가이드라인’, 한양의대 최찬범 교수가 ‘현실적 대안’을 주제로 강좌했다. 배상철 병원장은 “류마티즘의 진단과 치료는 미국과 유럽의 류마티스학회에서 제시한 세계적으로 통용되고 있는 국제 가이드라인이 있지만 상이한 각국의 의료보험체계로 인해 현실적으로 국내에 적용하는데 어려운 부분이 있다.”면서 “올해 11번째로 개최되는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개원의 연수강좌’에서는 관절염과 류마티즘의 대표적인 질환에 대해 진료현장에서 실제 적용할 수 있는 새로운 기준을 마련할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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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박예수 교수, 대한척수손상학회서 우수연제상 및 공로상 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정형외과 박예수 교수팀(박진성 전공의, 이재원 전임의, 심규동 전임의)이 지난 2월 13일 서울아산병원에서 개최된 대한척수손상학회 제13차 정기학술대회에서 우수연제상을 수상했다. 특히 박예수 교수는 이번 학회에서 2012년부터 2년간 동학회의 제5대 회장을 맡아 학회를 성공리에 이끈 공로를 인정받아 공로상도 동시에 수상하였다. 이번 발표의 제목은 ‘경부 척수증환자에서 수술 후 후만 변형에 따른 임상결과에 대한 분석’으로, 내용은 수술 전 경추의 평균 전만각은 유의하게 감소하였고 (p=0.044), 수술방법에 따른 후만 변형 진행 정도의 차이는 없었으며 (p=0.129), JOA 점수는 수술 전 후만 변형 정도는 회복률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으나 2년 추시 시 후만 변형 정도는 회복률과 음의 상관관계를 보임을 증명하였다. 이와 관련 박 교수는 “경부 척수증의 수술적 치료 후 후만변형의 정도는 임상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음을 밝히는 연구”라고 말했다. 박예수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Johns Hopkins University에서 연수하였으며, Disc biotechnology-artificial nucleus, Bone fusion biology-spinal fusion, Spinal cord regeneration 등 다양한 연구를 하였었으며 대한척수손상학회 전회장, 대한골다공증학회 부회장, 한국연성 건강 및 골다공증 재단 사무총장, 대한척추외과학회 골다공증 연구회 위원장, 대한연부조직 이식학회 부회장, 대한통증연구학회 부회장, The AO Spine Korea Community Development Officer, 대한척추종양학회, CAOS 이사, European Calcified Tissue Society 정회원, 대한 골절학회, 척추외과학회, 대한정형통증학회 편집위원, Osteoporosis and Sarcopenia Editorial Board, International Journal of Rheumatic Disease Reviewer로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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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보건소와 당뇨관리 업무협약 체결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재민)은 지난 16일 구리보건소 3층에서 구리보건소(소장 최애경)와 건강증진 공동관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재민 병원장, 이창범 내분비대사내과 교수, 최애경 보건소장을 비롯하여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진행되었다. 구리시민에게 보다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건강증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체결된 이번 업무협약은 생활습관 개선을 위한 건강증진 사업의 공동 수행의 일환으로 ▲심뇌혈관질환(당뇨, 고혈압등)의 예방관리 교육의 협조 ▲심뇌혈관질환 합병증 예방을 위한 제반 활동 ▲시설 및 강사 등 건강증진사업 자원의 공동 이용 ▲지역주민의 맞춤형 건강정보 서비스 등이 포함되어 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지난 2014년 12월부터 ‘당뇨전문병동’을 개설하여 당뇨환자에 맞는 적절한 치료법(교육과 운동, 식이요법, 일상생활 관리 등)으로 당뇨환자들이 스스로 병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당뇨병동에서 운영하고 있는 당뇨교실은 매주 화요일 오후 1시30분 본관7층 로비에서 진행되며 전문의, 영양사, 간호사, 약사, 치위생사 등 전문 의료진이 함께하는 식사요법, 구강관리, 약물요법, 운동요법등의 프로그램으로 공개 운영되고 있다.
201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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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의학과 김창선 교수, SCI 논문 게재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응급의학과 김창선 교수팀(한양대학교구리병원 이윤재 전임의, 서울병원 임태호 교수, 강형구 교수, 오재훈 교수, 한림대학교 강남성심병원 김원희 교수, 한강성심병원 이상현 교수)이 국제 학술 잡지 상위 5% 이내 논문인 ‘Medicine’ (IF=5.723), 2016년 2월호에 논문을 게재하였다. 이번 논문의 제목은 ‘Comparison of the Pentax Airwayscope, Glidescope Video Laryngoscope, and Macintosh Laryngoscope During Chest Compression According to Bed Height.’로 심폐소생술 도중 환자 침대 높이에 따른 기관삽관 성공률 및 삽관 시간을 후두경의 종류별로 비교 보고한 것이다. 이와 관련 김 교수는 “심폐소생술 시 가슴압박에 적합한 침대 높이와 기관 삽관에 적합한 침대 높이가 서로 달라 가슴압박과 동시에 기관 삽관을 시행할 경우 추천되는 침대 높이에 대한 가이드라인이 없었는데 이 연구를 통해 새로운 가이드라인을 제시할 수 있으며 특히 침대 높이를 조정할 수 없는 구급차 안에서의 기관 삽관에 있어 가장 효과적인 삽관 기구를 제시하는데 근거가 될 수 있는 연구”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현재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보건복지부 시범 사업인 스마트폰 기반 화상 의료지도를 통한 병원 밖 심정지 환자의 현장 심폐소생술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러한 환자들에게 가장 적합한 기도관리 방법에 대해 연구 중이다”고 전했다. 이번 논문의 교신 저자인 김창선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 한양대학교구리병원에서 임상조교수로 재직 중이며, 의료지도의사 협회 회원으로 현재 경기도 소방 의료지도의사로서 활동하고 있다. 또한 대한 응급의학회 수련 위원, 대한 초음파 의학회 정회원 및 초음파 인증의, 한국 심초음파학회 정회원 및 심초음파 인증의, 대한 중환자의학회 정회원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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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 최호진 교수, '치매의 예방과 관리'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치매의 예방과 관리’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신경과 최호진 교수가 지난 2월 12일 구리보건소 지하1층 강당에서 구리시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일환으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최호진 교수는 “치매를 일으키는 질환 중에 알츠하이머병이 가장 흔해서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그 외에 혈관성 치매, 루이소체 치매, 파킨슨병 치매, 전두측두엽 치매 등이 있고, 이러한 치매를 일으키는 질환들은 증상이 발생하기 수십 년 전부터 뇌에서 병이 시작되므로 어린 시절부터 치매를 예방하고 뇌를 건강하게 하는 생활 습관과 태도가 중요하다”고 전했다. 최 교수는 “성장기에는 뇌손상을 막기 위해 외부 활동이나 운동할 때 머리 보호 장구를 반드시 착용하는 습관을 기르고 올바른 뇌 성장을 돕기 위해 음식을 골고루 섭취하며 아침 식사는 반드시 해야 하고, 성인 이후에는 치매나 뇌졸증의 위험 요인을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며 뇌운동을 활발히 하기 위해서 두뇌를 많이 쓰고 적극적으로 생활과 규칙적인 운동으로 활발한 대인 관계를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치매 환자의 관리를 위해서 최 교수는 “적절한 약물 치료와 함께 인지 치료와 간병 보호가 반드시 병행되어야 하며 약물 치료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보호자의 적극적인 도움이 필요하다”며 “대한치매학회에서 제작한 일상예찬 지침서를 활용하면 환자의 일상생활수행능력, 우울감, 보호자의 간병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등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매월 건강강좌를 개최하고 있으며 2016년 3월 4일에는 구리보건소 지하1층 강당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소아청소년과 김자혜 교수가 아이들의 바른성장을 위한 ‘하하 스마일’에 대해서 건강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201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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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 공동 사랑의 헌혈 운동 실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노•사 공동 사랑의 헌혈 운동’ 실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재민)은 2월 4일 동관 앞 주차장에서 노•사가 함께하는 사랑의 헌혈운동을 펼쳤다. 이번 헌혈운동에서 모여진 헌혈증은 본원에 입원중인 환자에게 공급되어질 예정이다. 오전 9시부터 시작한 헌혈행사에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사랑의 나눔을 실천하려는 교직원들의 발길이 꾸준하게 이어졌다. 헌혈에 참가한 김순식 직원은 “나의 작은 실천이 질병으로 어려움에 처해 있는 환자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 기쁜 마음으로 참여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201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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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 김승현 교수, 의학한림원 정회원 선출
신경과 김승현 교수, 의학한림원 정회원 선출 한양대학교병원 신경과 김승현 교수가 최근 대한민국의학한림원(이하 의학한림원) 정회원에 선출됐다. 김 교수는 난치성 질환인 루게릭병(근위축성 측삭 경화증)과 치매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이며, 루게릭병에 꾸준히 우수한 연구 결과를 내고 있고, 최근에는 루게릭병 치료제인 ‘ALS 세포치료제(자가골수유래 성체줄기세포)’를 세계 최초로 개발 및 상용화 한 업적과 공로를 인정받았다. 의학한림원은 기초 및 임상분야를 포함한 의약분야에서 현저한 업적이 있는 의학자들을 회원으로 하는석학 단체이며, 정회원이 되기 위해서는 해당 전문 영역 연구 경력이 20년 이상이면서 SCI 등재 학술지 게재 논문편수 등 연구업적에서 엄격한 심사기준을 거쳐야만 정회원으로 선출될 수 있다. 한양대학교병원 세포치료센터장을 맡고 있는 김승현 교수는 서울시 성동구 치매지원센터장, 대한퇴행성신경질환학회 회장, 한국루게릭병협회 학술이사, 대한신경과학회 고시위원장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고, 치매 극복 서울시장상, 보건복지부 장관상,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 천주교 생명의 신비상 등을 수상 한 바 있다.
201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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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외과 김정태 교수, 미국미세수술학회 초청강좌
성형외과 김정태 교수, ‘미국미세재건학회’ 초청 강연 한양대학교병원 성형외과 김정태 교수가 지난 1월 16일~19일 미국 아리조나에서 열린 ‘미국미세재건학회(ASRM)’에 초청되어 “Experience of ALT flap in korea’ 주제로 특별 강연했다. 재건성형수술 및 미세수술의 권위자인 김 교수는 “한국 미세수술의 수준을 미국에 소개하고, 성형재건의 위상을 올리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 교수는 지난해에는 인도 미세수술학회, 터키 미세수술학회, 싱가포르 ASEAN학회, 영국미용성형협회, 중국미세술술학회 등 해외에 많은 초청강연을 통해 국내 재건성형 의술을 널리 알리고 있다. 김정태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일본 카와사키 의과대학, 미국 베일러대학, 대만 장건병원, 미국 MD Anderson 암센터에서 연수했으며, Archives of Plastic Surgery 편집위원장, 대한성형외과학회 편집이사, 대한미용성형외과학회 이사, 대한미세수술학회 학술이사, 대한수부외과학회 편집이사 등을 역임했다.
2016-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