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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 적정성 평가 2년 연속 1등급 획득
1차 ‘폐암 적정성 평가’ 1등급에 이어 2년 연속 1등급 획득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이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에서 발표한 ‘폐암 2차 적정성 평가’에서 지난 1차 평가에 이어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전국 117개 기관에서 폐암으로 항암치료를 받은 만 18세 이상 환자를 대상으로 평가한 결과이다. 한양대학교병원은 전문인력 구성여부, 진단적 평가 기록 비율, 치료 전 병리학적 확정 진단 비율, 항암제 투여시 항암제 부작용 평가 비율, 방사선치료 기록 비율 등 총 20개 평가 항목 대부분 만점을 기록하며 1등급을 획득했다.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해부터 심평원이 발표한 급성기 뇌졸중, 혈액투석, 위암 적정성 평가 등 대부분의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아, 매우 높은 의료 수준을 유지하고 있음을 증명했다.
201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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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위암 적정성 평가 1등급 선정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이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위암 적정성 평가’에서 최상위 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전국 201개 의료기관에서 2014년 7월~12월 원발성 위암으로 진단받은 환자를 대상으로 내시경절제술, 위절제술 수술을 받은 환자를 평가한 결과이다. 평가항목은 크게 3가지로 나뉘어 전문인력 구성 항목, 위암의 진단과 수술 관련 15개 항목, 평균입원 일수와 수술 사망률 항목으로 평가했고, 한양대학교병원은 대부분의 항목에서 만점을 받아 1등급으로 선정됐다. 권성준 위암센터장은 “위암 센터에서는 다학제적 협진을 통해 위암 환자 개개인에게 맞춤 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개복수술, 복강경 수술, 로봇 수술, 내시경적 절제술 등을 이용해 환자에게 맞는 최선의 치료법으로 장기 생존 뿐만 아니라 삶의 질 향상에도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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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시무식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2016년 시무식 개최 사랑주는 병원! 사랑받는 병원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재민)은 1월 4일 본관 12층 사랑의 실천홀에서 ‘2016년 신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김재민 병원장은 신년사에서 “지난 한해 구리병원은 신관신축 착공식을 비롯하여 2주기 인증평가 등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직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헌신적인 노력으로 우리가 원하는 목표들을 이룰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 원장은 “현재 공사중인 신관이 내년 상반기에 완공이 되면 직원 여러분이 자랑할 수 있고 고객들이 믿고 찾을 수 있는 ‘사랑주는 병원! 사랑받는 병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 11월에 실시했던 ‘구리병원 캐치프레이즈 공모전’에 대한 시상도 이루어 졌는데 ‘사랑주는 병원! 사랑받는 병원!이 대상으로 선정되었다. 시무식 이후에는 구리병원 최고매출을 축하하는 케익 컷팅식과 직원 상호간에 새해 인사와 덕담을 나누고 건강한 직장 생활을 다짐하는 자리가 되었다.
201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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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간호사 첫돌행사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이 입사 1주년을 맞이한 새내기 간호사들을 위해 지난해 12월 30일 신관6층 세미나실에서 ‘신규간호사 첫돌잔치’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입사 1년을 넘긴 신규 간호사들의 자긍심과 사명감을 높이기 위해 열렸고, 가족과 동료, 친구 등의 축하 영상메시지, 케잌 커팅, 축하공연 등 다양한 축하이벤트가 진행됐다. 이광현 병원장은 ‘신입 간호사들이 낯선 환경에 잘 적응해 1주년을 맞이해 주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사랑의 실천을 할 수 있는 따뜻한 분위기의 근무환경을 조성해 훌륭한 선배 간호사가 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윤영선 간호국장은 “간호국은 신규 간호사들을 위한 일대일 맞춤 교육을 진행해 신규 간호사들의 역량 강화와 책임감, 안전관리 등을 함양할 수 있게 돕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환자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노련한 간호사가 될 수 있도록 선후배 간호사들이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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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도시관리공단 헌혈증 전달식 개최
[사진 : 좌측부터 성동구도시관리공단 김종수 이사장, 한양대학교병원 이광현 병원장]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은 지난 12월 28일 동관8층 제2회의실에서 성동구도시관리공단과 어려운 환우 및 성동구 지역주민들을 위한 ‘헌혈증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양대학교병원 이광현 병원장, 서재관 운영지원국장, 윤영선 간호국장, 성동구도시관리공단 김종수 이사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201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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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루푸스 원인 유전자변이 규명
- 대규모 루푸스 코호트 정밀 분석, 특정 유전자 변이 첫 발견 - 배상철 교수팀 논문 2편, 류마티스 질환 최고 권위지에 동시 게재 최근 해마다 증가하고 있으며 젊은 여성 비중이 높은 루푸스의 발병에 관여하는 특정 유전자 변이가 새롭게 밝혀져 향후 루푸스 치료에 한 걸음 더 나아가게 되었다. 면역계 이상으로 스스로 자신의 인체를 공격하는 대표적 자가면역질환인 루푸스는 환경적인 요인과 함께 다수의 유전자 변이가 복합적으로 발생해 생기는 질병으로 알려져 있으나 지금까지도 많은 유전자 변이가 밝혀지지 않은 상황이다.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 배상철 교수팀은 류마티스 질환 최고 권위지인 미국 학술지 에 루푸스와 관련한 논문 2편이 2015년 12월 14일자로 동시에 실렸다. ‘Influence of Susceptibility HLA-DRB1 alleles on the clinical subphenotypes of Systemic Lupus Erythematosus in Koreans(1)’와 ‘Identification of a systemic lupus erythematosus risk locus spanning ATG16L2, FCHSD2, and P2RY2 in Koreans’(2)’. 첫 번째 논문은, 대규모 한국인 루푸스 코호트를 기반으로 루푸스의 발병 원인을 밝히기 위해 발병 위험을 가장 높이는 HLA-DRB1 유전자의 다양한 대립유전자 변이를 규명한 것으로, 연구팀은 한국인 루푸스 환자 1,089명과 대조군 2,161명의 HLA-DRB1 유전자를 정밀 분석하였다. 그 결과, 한국인에서는 HLA-DRB115:01, *09:01, *08:03, *07:01 대립유전자 변이가 루푸스의 발병 위험을 증가시키고, *12:02, *11:01 대립유전자 변이는 루푸스 발병 위험을 감소시킨다는 새로운 사실을 밝혔다. 또 이 4가지 위험유전자(HLA-DRB115:01, *09:01, *08:03, *07:01)는 루푸스 발병에 중요한 자가항체 생성을 유도하며, 다양한 임상증상을 일으킨다는 사실도 추가로 밝혀냈다. 이 논문과 관련해, 배 교수는 “HLA-DRB1 유전자는 인간 유전체에서 가장 변이가 심하고 구조가 복잡해 그동안 루푸스 발병과 연관성 있는 대립유전자 변이를 밝혀내기가 쉽지 않았지만, 이번 대규모 한국인 루푸스 코호트를 기반으로 발병에 관여하는 HLA-DRB1 변이가 밝혀짐에 따라 궁극적으로 루푸스 예측의학 발전에도 큰 기여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두 번째 논문은, 8,000명의 전장 유전체 변이 분석을 통해 특정 유전자 변이를 최초로 규명한 것으로, 미국 연구진과 함께 이번 프로젝트를 주도한 연구팀은 총 5,500명의 한국인 루푸스 환자군과 비환자군을 대상으로 DNA상의 단일염기다형성(SNP)을 전장 유전체(whole genome) 수준으로 분석했다. 그 결과, 11번 염색체 q14 위치의 3개 유전자(ATG16L2, FCHSD2, P2RY2)에 존재하는 다수의 유전변이가 루푸스 발병과 연관되어 있음을 규명했으며, 별도의 한국인과 중국인 2,500명의 루푸스 코호트에서도 동일한 결과가 재현된다는 사실도 규명했다. 또한 HLA 유전자를 포함한 기존에 알려진 루푸스의 원인 유전자 10종은 한국인 루푸스 환자에서도 동일한 영향력을 보인다는 것도 추가로 밝혀냈다. 이 논문의 교신저자 중 1명인 배 교수는 “이번 대규모 전장 유전체 분석을 통해 규명한 새로운 유전자는 매우 신뢰성 높은 루푸스 발병의 유전변이로 향후 더욱 정확한 발병 예측이 가능하게 될 것”이며, “이후 기능연구를 통해 루푸스의 발병 기작에 대한 보다 더 넓은 이해에 도움될 것”이라고 말했다. 두 연구는 모두 보건의료연구개발사업(연구자 창의형 융합 기반연구- 유전체 임상적용 기반기술)의 지원을 통해 진행됐다.(끝) [참고 1] 전신성 홍반성 루푸스란? ‘전신성 홍반성 루푸스’는 주로 2~30대 젊은 여성에서 나타나는 대표적인 류마티스 질환 중 하나로 정확한 발병 원인은 잘 모르나 유전적, 환경적, 호르몬적 인자의 복합적인 작용으로 면역체계에 이상이 생겨 발생하는 자가면역질환으로 알려져 있다. 루푸스는 면역체계에 이상이 생겨 자기 몸을 스스로 파괴하는 자가면역질환 중 하나로 피부•관절•뇌•신장•심장•폐 등 신체 어느 부위에서나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매우 다양한 증상이 나타난다. 이 때문에 ‘천의 얼굴을 가진 병’이라고 일컬어진다. 다양한 자가 항체와 면역 복합체의 형성에 의해 조직의 염증과 손상이 일어난다. [참고 2] HLA-DRB1란? HLA(human leukocyte antigen, 조직적합성항원)-DRB1는 루푸스의 자가항원 인식부터 자가항체 발생까지의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인자 중 하나인 최초 항원결정부위(epitope)와 결합하는 단백질로, 자가항원에 대한 면역 반응을 유발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한다. 항원표출세포의 표면에 존재하는 HLA-DRB1 단백질은 T세포와 상호작용하여 선천성 면역반응과 후천성 면역반응을 동시에 유발한다. 루푸스는 자가항원에 대한 자가항체를 생산하고 그로 인해 발생된 자가항체-항원 복합체는 혈관 및 신체기관에 축적되어 염증반응을 일으켜 신체 전반에 걸친 다양한 임상증상을 나타내는 자가면역질환이다. *첨부, [그림 1] 루푸스의 발병 기작에서 HLA-DRB1의 역할 [그림 2] 루푸스 전장유전체 연관성 분석 결과
201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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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남권역 유일 권역응급의료센터 지정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이 지난 23일 보건복지부에서 발표한 ‘권역응급의료센터’에 신규로 선정되어 서울 동남권역 중증응급환자들에게 양질의 응급의료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이번 권역응급의료센터 선정은 보건복지부가 기존 행정구역 중심에서 생활권 권역으로 개편해 신청 기관의 진료실적 및 현장평가, 향후 권역응급의료센터 운영 사업계획 평가 등을 거쳐 최종 선정했다. 이번 선정에 따라 한양대학교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는 24시간 응급의학전문의가 상주하여 진료하며, 중환자실 수준의 환자 모니터링과 간호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또한, 응급중환자실 예비병상과 당직 수술팀도 24시간 가동된다. 응급실 감염예방을 위해 감염이 의심되는 환자는 입구에서부터 선별하고, 음압병상 등 격리병상 운영과 일반환자 격리 진료도 제공하게 된다. 한양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는 보건복지부에서 추진하는 ‘한국형 응급환자 분류도구(KTAS)’를 2012년 개발부터 적극적으로 참여해왔고, 현재 전국 모든 응급의료센터에 정착하도록 응급의료 교육을 주도하였다. 이광현 병원장은 “한양대학교병원은 서울 동남권역 중증응급환자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시설, 장비, 인력 등을 확충해 응급의료시스템을 갖출 것”이라고 말했다.
201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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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강직성척추염 바로알기 주제로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원장 배상철)은 지난 12월 11일 한양대학교 한양종합기술연구원(HIT관) 6층 대회의실에서 ‘강직성척추염 바로알기’를 주제로 일반인 대상 무료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강직성척추염 환우와 가족 등 많은 사람이 참석해 성황을 이룬 이날 행사에서는 류마티스내과 김태환 교수가 ‘강직성척추염 바로 알기 part1’과 ‘생물학적 제제를 포함한 치료-효능 효과 및 부작용’, 류마티스내과 최찬범 교수가 ‘강직성척추염 바로 알기 part2’, 관절재활의학과 이규훈 교수가 ‘강직성척추염 운동 치료 및 운동체험’을 주제로 강좌를 진행했다. 또, 강직성척추염을 성공적으로 극복한 환우의 ‘나는 전설이다(환우의 인생 이야기)’ 주제의 극복사례 발표도 진행됐다. 이날 강의에서 김태환 교수는 “강직성척추염이라고 해서 흔히 척추에만 발생하는 질환으로 오인할 수 있지만 절반 이상의 환자에서 팔다리에도 관절염이 나타난다.”면서 “10대~20대 젊은 남자에게 주로 발병하지만 최근에는 발병 연령도 어려지고, 여성의 비율도 높아지므로 조기 발견과 빠른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날 강의가 끝난 후에는 ‘진료실에서 못다한 이야기’라는 주제로 질병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주는 질의응답 시간이 주어졌으며, 많은 사람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201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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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외과 김정태 교수, 중국 미세수술 국제학술대회 초청 강연
한양대학교병원 성형외과 김정태 교수가 지난 11월 27일~29일 중국 상해에서 열린 ‘제1회 동방 미세수술 국제학술대회’에 연좌로 초청되어 ‘Supermicrosurgery in emergent cases’를 주제로 특별 강연했다. 재건성형수술 및 미세수술의 권위자인 김 교수는 “미세수술의 메카가 동북아시아임을 재확인 했고, 앞으로 미세수술 분야에서 한국 의료가 주도적인 역할을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 교수는 2005년에도 고시위원 자격으로 말레이시아에 초청된 바 있고, 지난해에는 인도 미세수술학회, 터키 미세수술학회, 싱가포르 ASEAN학회, 영국 미용성형협회, 중국 미세수술학회 등 해외에 많은 초청강연을 통해 국내 재건성형 의술을 널리 알리고 있다. 김정태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일본 카와사키 의과대학, 미국 베일러대학, 대만 장건병원, 미국 MD Anderson 암센터에서 연수했으며, Archives of Plastic Surgery 편집위원장, 대한성형외과학회 편집이사, 대한미용성형외과학회 이사, 대한 미세수술학회 학술이사, 대한 수부외과학회 편집이사 등을 역임했다.
2015-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