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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아 급성중이염 항생제 적정성 평가' 4회 연속 1등급
- 심평원, ‘급성기 뇌졸중’에 이어 급성중이염 평가도 1등급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최근 발표한 ‘2015년 유소아 급성중이염 항생제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았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전국 병의원을 대상으로 항생제 처방률 및 항생제 투약일수율, 항생제 처방률 그래프 및 중이염 상병비중, 성분계열별 항생제 처방비율, 부신피질호르몬제 처방률 등을 평가했으며, 한양대학교병원은 최우수 등급을 받아 4회 연속 1등급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광현 병원장은 “급성중이염은 유소아들이 자주 걸리는 질병으로 항생제를 처방하는 가장 흔한 질환이기도 하다.”면서 “앞으로도 한양대학교병원은 급성중이염 등의 질환으로 내원하는 유소아들에게 항생제 처방률을 낮추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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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 조희윤, 임한웅 교수, 눈 건강 관리 특강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안과에서는 지난 11월 11일 구리보건소 지하1층 강당에서 눈의 날 기념 행사로 열린 ‘2015 영양플러스 행사’에서 영•유아를 위한 눈 건강 관리법에 대한 특강을 실시했다. 이날 강좌는 안과 조희윤 교수와 임한웅 교수가 ‘눈에 좋은 식품과 눈 건강 관리’에 대한 주제로 강좌를 진행 하여 참석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조 교수는 “안구 내 조직에 많은 혈류가 흐르는 이유는 대사량이 많기 때문에 많은 양의 산소와 영양소가 필요하다”며 “블루베리, 계란, 후레쉬 녹색채소, 콩, 오메가3 지방산, 생선 등 눈에 좋은 음식을 통해 영양 공급을 해야 한다”고 전했다. 임 교수는 “생후 2~3개월이면 시력이 발달하게 되는데 시력장애 증상이 없더라도 만 4세~5세정도에는 안과 검진을 통해 정상적인 시력발달 여부를 확인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구리보건소는 지역 영•유아의 건강증진과 영양개선을 위한 영양플러스 사업의 일환으로 매년 11월 11일 눈의 날을 기념하여 한양대학교구리병원과 함께하는 영•유아를 위한 눈 건강 아이플러스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201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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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외과 정진환 교수, 뇌혈관의 원인 및 치료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신경외과 정진환 교수가 지난 11월 6일 구리보건소 지하1층 강당에서 구리시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일환으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정진환 교수는 우리나라의 원인 별 사망률 중에서 전체 사망원인의 9.6%를 차지하는 뇌혈관 질환의 원인과 치료에 대한 내용을 소개하여 강좌에 참석한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하는 뇌졸증 이날 강좌에서 정 교수는 뇌경색은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흡연, 비만 등 여러 요인으로 인해 뇌혈관이 점점 좁아지다가 갑자기 막혀서 생기는 혈전성 뇌경색과 심장질환이나 다른 원인에 의해서 발생한 혈전이 떨어져 나와 혈관을 따라 돌아다니다가 뇌혈관을 막아서 생기는 색전성 뇌경색의 두가지로 크게 나눌 수 있다”고 전했다. 뇌경색 무엇보다도 시간이 관건 정 교수는 뇌졸중의 급성기 치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시간과의 싸움이며 얼마나 빠른 시간 내 환자를 치료하느냐에 따라서 환자의 예후는 크게 달라진다”고 했다. 급성기 뇌경색은 “ 가능한 빠른 시간 내에 뇌혈류를 개선시켜 뇌손상을 최소화하고 병변의 악화를 줄이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가장 효과적인 치료법은 막혔던 뇌혈류를 재관류시키는 것이다”고 강조 했다. “뇌졸증과 같은 뇌혈관 질환은 겨울철 특히 노인층에서 많이 발생하는데 심할 경우 생명에 영향을 미치며 회복이 되더라도 한쪽의 마비 등 여러 합병증을 유발하여 일상생활에 장애를 가져올 수 있다”며 “이러한 결과를 피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신속한 원인 파악과 치료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매월 건강강좌를 개최하고 있으며 12월 4일에는 구리보건소 지하1층 강당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박용천 교수가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 가요’에 대해서 건강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201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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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와 취약계층 아동 건강 지원사업 업무협약 체결
사진 : 왼쪽부터 이광현 한양대학교병원장, 정원오 성동구청장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과 성동구는 성동구 관내 지역의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 지원을 위해 지난 11월 18일 성동구청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최근 가족해체 및 사회양극화로 인한 아동 빈곤문제가 날로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고, 특히 빈곤아동의 경우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지 못하거나 적절한 치료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아 이를 해결하기 위한 의료복지 지원체계를 강화하고자 추진됐다. 주요 협약내용은 ▲ 의료소외계층 아동의 건강관리 지원을 위한 상호간 공동 노력 ▲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종합건강검진 및 의료비 지원 상호 협력 ▲ 건강 위기상황에 처한 취약계층 아동의 질환 예방 및 치료를 위한 상호 의뢰 등이다. 한양대학교병원은 이번 협약 후 오는 21일 성동구에서 추천한 고위험군 아동 15명을 대상으로 1차 종합건강검진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의료혜택에서 소외된 취약계층 아동 발견 시 양 기관이 긴밀히 협력하여 질환 예방 및 치료를 위한 지속적인 공동 노력을 기울여 나갈 예정이다. 이광현 병원장은 “성인 건강도 중요하지만 소아 시기부터 미리미리 건강을 점검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병원의 일이다.”라며 “이번 협약으로 성동구 내의 어려운 아동들에게 한양대학교병원의 사랑을 실천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201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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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이식센터, 2015년 이식환우를 위한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병원 장기이식센터(센터장 외과 권오정 교수)는 지난 11월 17일 본관 3층 강당에서 신장 이식을 받았거나 이식에 관심 있는 환우와 가족들을 대상으로 ‘2015년 이식환우를 위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권오정 센터장은 인사말에서 “신장 이식을 준비하고 계시는 환우와 공여자 분들은 이식에 대해 정확한정보를 전달 받아야 한다.”면서 “이식을 받으신 분들도 이식 후 건강관리, 영양, 투약 등에 대한 정보를전달받아 잘 관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번 건강강좌를 개최했다.”라고 말했다. 이번 강좌는 권오정 교수의 인사말에 이어 신장내과 이창화 교수가 ‘신장이식 전 검사’, 신장내과 강종명 교수가 ‘이식 후 건강관리’, 비뇨기과 박해영 교수가 ‘신장공여자의 건강관리’, 영양팀 엄기숙 영양사가 ‘이식 후 영양관리’, 약제팀 정유진 약사가 ‘이식 후 투약관리’를 주제로 강의했다.
201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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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의료원,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 4회 연속 1등급 획득!
한양대학교병원과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전국 종합병원 이상을 대상으로 실시한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평가’에서 모든 항목 만점을 기록하며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전국 종합병원급 이상 189개 기관을 대상으로 금연교육실시율, 연하장애선별 검사 실시율, 뇌영상검사 실시율, 조기재활 평가율, 지질검사 실시율, 정맥내 혈전용해제 투여 고려율, 항혈전제 퇴원처방률, 항응고제 퇴원처방률 등을 평가했으며, 한양대학교병원과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모든 평가항목에서 만점을 받아 4회 연속 급성기 뇌졸중 치료의 최고기관임을 입증했다. 김경헌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급성기 뇌졸중 환자는 뇌 손상이 동반되기 때문에 심각한 후유증이 발생하거나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면서 “빠른 진단과 치료가 가능한 시스템으로 환자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급성기 뇌졸중은 빠른 시간 안에 뇌졸중 여부를 감별 진단하고, 신경학적 결손의 정도를 정확하게 평가하는 것이 중요하다.
201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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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의료원,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 4회 연속 1등급 획득!
한양대학교병원과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전국 종합병원 이상을 대상으로 실시한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평가’에서 모든 항목 만점을 기록하며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전국 종합병원급 이상 189개 기관을 대상으로 금연교육실시율, 연하장애선별 검사 실시율, 뇌영상검사 실시율, 조기재활 평가율, 지질검사 실시율, 정맥내 혈전용해제 투여 고려율, 항혈전제 퇴원처방률, 항응고제 퇴원처방률 등을 평가했으며, 한양대학교병원과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모든 평가항목에서 만점을 받아 4회 연속 급성기 뇌졸중 치료의 최고기관임을 입증했다. 김경헌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급성기 뇌졸중 환자는 뇌 손상이 동반되기 때문에 심각한 후유증이 발생하거나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면서 “빠른 진단과 치료가 가능한 시스템으로 환자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급성기 뇌졸중은 빠른 시간 안에 뇌졸중 여부를 감별 진단하고, 신경학적 결손의 정도를 정확하게 평가하는 것이 중요하다.
201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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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과 최동호 교수, 간담췌외과학회 최우수상 등 다수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외과 최동호 교수가 지난 10월 16일~17일 서울 콘래드 호텔에서 개최된 ‘제45차 대한이식학회’에서 ‘자유연제 기초부분 최우수상’을 시작으로 동일 주제로 11월 5일~7일 서울 그랜드 힐튼에서 진행된 ‘43차 간담췌외과학회’에서 연제 중에 가장 뛰어난 연제에 수상하는 ‘최우수상’, 11월 7일~8일 서울 동대문 메리어트 호텔에서 진행된 ‘제2차 생체간이식연구학회’에서도 ‘베스트포스터어워드’를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이번 논문의 제목은 ‘HepG2 세포를 이용해서 삼차원 프린팅 기술을 적용한 인공간구조물의 생성(enhanced formation of 3D printed hepatic structure with HepG2 cell line by 3D printing technique)’으로 기존의 간세포분화 및 인공간 적용의 가장 취약한 부분이었던 삼차원 배양기술을 손쉽게 시행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 함으로서 향후에 줄기세포 분화 간세포를 이용한 연구를 추가로 진행하면 인공간 연구에 획기적인 변화를 줄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한 점을 높게 평가 받았다. 한편, 11월 5~7일 서울 그랜드 힐튼에서 진행된 ‘67차 대한외과학회’에서 최동호,정재민 교수팀은 ‘임상적용가능한 유도만능줄기세포의 구축 및 간세포분화’라는 논문으로 ‘구연상’을 수상해 가을 학회 시즌 동안 외과관련 4개 학회에서 동시에 수상하는 기록을 달성했다. 최동호 교수는 한양의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고, 미국 워싱턴대학 Barnes-Jewish Hospital 간담췌외과 미국국립암센터, 존스홉킨스병원 간담췌외과 등에서 연수했다. 대한수혈대체학회 총무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올해부터 우장춘프로젝트를 시작한 최 교수는 최근에는 한양대학교병원에서 간이식프로그램을 시작했고, 그 외 간줄기세포 및 인공간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201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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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 기술경영전문대학원 및 약학정보원과 업무협약 체결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은 한양대학교 기술경영전문대학원 및 약학정보원과 지난 11월 13일 동관 8층 회의실에서 약학정보 공유 기술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광현 한양대학교병원장, 최경현 한양대학교 기술경영전문대학원장, 양덕숙 약학정보원장 등 주요 보직자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각 기관은 공동연구 수행에 필요한 정보 및 자료를 제공하고, 수행 결과를 공동 발표하며, 연구시설 및 장비를 공동으로 이용하기로 했다. 이광현 병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병원에서 일하는 의료진과 관계자들의 임상에 필요한 기술을 개발해 보다 더 나은 사업을 진행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최경현 기술경영전문대학원장은 “국민의 복지가 중요한 시점에 의료진의 지식과 더불어 외부의 기술을 융합할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사업이다.”라고 말했다. 양덕숙 약학정보원장은 “100세 시대에 의료정보, 약학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기술 개발은 병원뿐만 아니라 국민에게 꼭 필요한 사업이다.”라고 말했다. 기술 개발 일선에 있는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 성윤경 교수는 “약학정보원의 약물정보, 기술경영전문대학원의 IT 기술 그리고 한양대학교병원의 사랑과 열정이 합해져서 환자의 안전과 삶의 질을 증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5-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