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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의학과 안동현 교수, ADHD의 통합적 이해 책 발간
한양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안동현 교수가 대표 저자로 참여한 『ADHD의 통합적 이해』라는 책을 발간했다. 이 책은 총 4부로 구성되어 1부는 ADHD의 개관부터 역사, 치료모형, 진단 및 평가, 신경심리학적 평가, 동반질병, 2부는 약물치료와 그 부작용, 치료유지, 3부는 비약물치료로서 부모훈련, 부모-자녀상호작용치료, 정신사회적 치료, 학교와 ADHD, 교실지도, 보완대체의학, 4부는 성인기 ADHD에 관한 두 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ADHD(주의력 결핍/과잉행동 장애(Attention Deficit/Hyperactivity Disorder, ADHD))란 아동기에 많이 나타나는 장애로, 지속적으로 주의력이 부족하여 산만하고 과다활동, 충동성을 보이는 상태를 말한다. 이러한 증상들을 치료하지 않고 방치할 경우 아동기 내내 여러 방면에서 어려움이 지속되고, 일부의 경우 청소년기와 성인기가 되어서도 증상이 남게 된다. 이 책은 안동현 교수가 대표 저자로 김봉석, 두정일, 박태원, 반건호, 신민섭, 신윤미, 양수진, 이성직, 이소영, 이재욱, 임병호, 정유숙, 천근아, 홍현주가 참여했다. 안동현 교수는 “국내외 ADHD 관련 학자, 연구자, 임상가가 모여 집필한 이 책은 ADHD에 대한 전문적인 내용을 통합적 조망으로 다룬 국내 최초의 학술 서적으로 관련 학자 및 연구자들에게 ADHD 연구의 단초를 마련해 줄 것”이라고 말했다. 이 책은 도서출판 학지사에서 출판했으며, 페이지 384, 정가 23,000원이다. 대표 저자인 안동현 교수는 1980년대 후반 당시로써는 다소 생소했던 ADHD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우리나라에서 ADHD 관련 연구를 꾸준히 발전시켜 왔고, 2004년 이후로 현재까지 매년 을 개최해 학계의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그동안 7-모듈 모형, 부모훈련, 사회기술훈련을 포함하여 약물치료, 감각통합치료, 신경되먹임, 성인기 ADHD, 학습지도 및 학습치료, Eyberg의 부모-자녀상호치료, MTA 연구의 재해석, 집단 CBT 등 국내외의 다양한 치료적 접근을 포함한 ADHD 진료와 연구, 상담, 치료에 관한 내용을 강의 및 워크숍을 통해 지속적으로 알리고 있다.
201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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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국, 천사데이 행사 개최
한양대학교병원 간호국은 ‘천사데이(1004 day)’를 기념하여 지난 10월 7일 본관 1층에서 ‘간호사와 함께 건강 체험을 나누어요’라는 주제로 행사를 개최했다. 김경헌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축사에서 “고객들에게 봉사하고 따뜻한 마음을 실천하고자 하는 간호국의 마음이 전달되었으면 좋겠다.”면서 “오늘 간호국의 열정과 노력이 바탕이 되어 내일의 밝은 미래를 위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영선 간호국장은 “간호국은 사랑의 실천자로써 오늘 따뜻한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 봉사하고자 한다.”면서 “내원 고객들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진정한 봉사의 마음으로 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혈당, 혈압, 건강상담, 고혈압 퀴즈, 페이스페인팅, 연주회 등 다양한 검사와 체험이 진행됐다. 한양대학교병원 간호국에서는 병원간호사회와 함께 2005년부터 매년 10월 4일 전후로 ‘천사데이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천사데이를 통해 착한 봉사활동을 하고 선한 나눔을 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201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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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내과 교수들과 함께하는 "심장 돌연사 예방이 가능한가?" 건강 토크쇼
2015년 대한심장학회 심장주간을 맞이하여“심장 돌연사 예방이 가능한가?”에 대한 주제로 네 분의심장내과 교수님 (김경수 교수, 신진호 교수, 임영효 교수, 박진규 교수)을 모시고 건강 토크쇼가 진행됩니다. 이미 심장질환을 가지고 있거나 아니면 심장병의 위험요인인 고혈압 및 당뇨병으로 치료중인 분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전해줄 것입니다. 또한, 심장질환 환자를 둔 가족 분들에게도 질환에 대한 지식을 얻을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참석자 모든 분들께 기념품을 전달해 드릴 예정이며 퀴즈를 맞추신 분들께는 소정의 상품을 수여할 예정입니다. 질문 시간도 마련되어 있으니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질문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참석 부탁 드립니다. 일시 : 2015년 10월 8일(목) 낮 12시 - 1시 30분까지 장소 : 한양대학교병원 본관 3층 강당
201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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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직성척추염 유쾌한 정복' 강직성척추염 바로 알기 힐링토크(무료공개강좌)
일시 : 2015년 12월 11일 오후 1시 30분 장소 : 한양대학교 한양종합기술원(HIT) 6층 대강당 문의 : 1666-8237(유선/문자) / ASheealingtalk@gmail.com (사전등록 : 유선 / 문자 / 메일 문의 가능) 주최 및 후원 :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질환 관련 사전 질문을 받고 있습니다. 문자 발송(1666-8327)으로 등록 가능합니다.(무료) 본 강의는 무료로 진행되며, 평소 질환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는 누구나 참석 가능합니다.
201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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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앎의 달 기념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9월 24일 본관3층 강당에서 ‘대장앎의 달’을 맞이하여 대장암 환자를 대상으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좌는 외과 이강홍 교수가 ‘대장암 환자의 가족관리’, 영양팀 엄기숙 영양사가 ‘대장암 환자의 영양관리’를 주제로 강의했다. 강의에서 이강홍 교수는 “대장암 환자가 가족 중에 있다고 해도 가족들의 대장암 발병 확률은 높지 않다.”면서 “가족력보다 용종이 있는 경우가 대장암 확률이 높으니 50세 이후에는 정기적으로 검진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강의가 끝난 후에는 질의 응답 시간도 이어져 참석자들이 평소 궁금해 했던 부분들을 모두 풀어주었고,특히 대장암 환자들의 대사활동에 대한 관심과 호응이 높았다.
201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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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외과 김정태 교수, 중국 미세수술학회 초청 강연
한양대학교병원 성형외과 김정태 교수가 지난 9월 11일~13일 중국 장사에서 열린 ‘중국미세수술학회 30주년 기념 및 제11차 미세수술학회’ 초청되어 “Perforator Flap versus Conventional Flap”, “New Concept of Head Neck Reconstruction” 주제로 특별 강연했다. 향후 동북아시아 성형외과 교류에 관한 모임을 정례화하기로 하였다. 재건성형수술 및 미세수술의 권위자인 김 교수는 “중국 미세수술의 오래된 역사를 재인식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한중 교류로 양국이 아시아권 성형재건 수술의 중심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강연을 계기로 향후 동북아시아 성형외과 교류에 관한 모임을 정례화하기로 했다. 한편, 김 교수는 2005년에도 고시위원 자격으로 말레이시아에 초청된 바 있고, 지난해에는 인도 미세수술학회, 터키 미세수술학회, 싱가포르 ASEAN학회, 영국 미용성형협회, 등 해외에 많은 초청강연을 통해 국내 재건성형 의술을 널리 알리고 있다. 김정태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일본 카와사키 의과대학, 미국 베일러대학, 대만 장건병원, 미국 MD Anderson 암센터에서 연수했으며, Archives of Plastic Surgery 편집위원장, 대한성형외과학회 편집이사, 대한미용성형외과학회 이사, 대한 미세수술학회 학술이사, 대한 수부외과학회 편집이사 등을 역임했다.
201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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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올바른 성장이야기'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소아청소년과 김자혜 교수가 지난 9월 18일 남양주시 북부보건센터3층 강당에서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일환으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우리아이 올바른 성장이야기’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강의에서 김자혜 교수는 소아 시기의 정상적인 키 성장과 성조숙증의 다양한 특징을 소개하여 강좌에 참석한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강좌에서 김 교수는 “출생 후 2세가 될 때까지 성장이 급속하게 이루어지는 시기를 지나 소아기에는 연간 4~6cm정도 자라게 되는데 연간 4cm의 성장이 보이지 않는 경우 성장장애라고 할 수 있다”면서 “성장에 대한 올바른 이해는 소아 청소년기의 건강을 보는 하나의 지표”라고 말했다. 김 교수는 “여아의 사춘기는 만 10세경 유방의 발달, 남아는 만 12세경에 고환이 커지면서 시작되는데 성조숙증은 여아는 만 8세이전, 남아는 만 9세이전에 이차성징이 나타나는 것을 말한다”며 “이차성징이 조기에 발현할 경우 빠른 골 성숙으로 인해 최종 성인 키의 감소, 심리사회적 행동 문제 등이 동반 될 수 있어 정확한 진단 및 평가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201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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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국제병원, 개원 12주년 기념식 개최
한양대학교국제병원은 지난 9월 18일 로비에서 ‘개원 12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헌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이광현 한양대학교병원장, 황성우 한양대학교의료원 경영지원실장을 비롯해 주요 보직자 및 많은 교직원이 참석했다. 김경헌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축사에서 “한양대학교국제병원은 그동안 많은 성장을 통해 해외환자 진료에 선두 의료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면서 “최근 러시아 경제위기, 국내 메르스 사태 등으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지만, 국제병원 모든 교직원이 한마음으로 합심하여 노력한다면 국내외 악재를 극복하고, 비상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광현 병원장은 “국제병원은 국내에서 최초로 외국인 진료에 특화된 병원으로 설립되어 탁월한 능력을 발휘해 지금 이 자리까지 오게 됐다.”면서 “지금까지 해온 것처럼 앞으로도 외국인 진료에 앞장서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윤호주 국제병원장은 현황보고에서 “국제병원이 최근 국정감사에서 러시아 환자가 가장 선호하는 병원 1위로 꼽히는 등 외국인 진료에 대한 성과가 나오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국제진료와 종합검진에 대한 차별성을 높여 경쟁력을 높일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국제병원의 현황보고, 개원 축하 케이크 컷팅, 다과 등이 마련돼 담소를 나누는 자리가 마련됐다. 한양대학교국제병원은 2003년 개원이래 ‘해외환자 유치 우수 의료기관’ 및 ‘의료관광 최우수 의료기관’등으로 선정되어 한국의료발전과 세계화를 위해 노력하는 의료기관으로 손꼽히고 있다.
201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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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의료원), 창원 한마음병원과 업무협약 체결
- 교육•연구 공동수행도 합의, 창원에 사실상의 한양대학교병원 설립 - 하충식 창원 한마음병원 이사장, 한양대학교 발전기금 100억원 전달 한양대학교(의료원)과 창원 한마음병원이 지난 17일 교육•연구 공동수행과 전임교원 파견, 전공의 공동 선발 등의 내용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양 기관은 의료•교육•임상연구를 공동으로 수행하고, 한양대학교의료원은 창원 한마음병원 측에 전임교원을 파견할 예정이다. 창원시 풀만앰배서더호텔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 창원 한마음병원 하충식 이사장은 “한양대학교의료원과의 협력을 통해 인구 340만의 경남•창원지역에 부족한 의료 인프라으로 확충•개선해 국민보건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한양대학교 이영무 총장은 “창원 한마음병원이 최고의 병원이 될 수 있도록 한양대학교의료원과 의과대학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양대학교 김경헌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창원 한마음병원은 열정과 추진력이 높아 양 기관이 이번 협약으로 상생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밖에 한양대학교의료원은 전공의를 모집할 때 창원 한마음병원을 포함해 공동으로 선발할 계획이며, ‘세계로 나가는 한국의료를 지향’하는 취지로 두 병원이 외국의 유명 대학병원과 협약(MOU)를 체결하고 국제교류를 함께 한다는 내용도 포함되어 있다.
2015-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