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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인아 교직원, 서울시병원회 정기총회 및 학술대회에서 은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신속대응팀 윤인아 교직원이 지난 3월 27일 63빌딩 주니퍼룸에서 열린 ‘제37차 서울시병원회 정기총회 및 제12차 학술대회’에서 ‘QI경진대회 은상’을 수상했다. 이번 QI활동의 제목은 ‘원내 고위험 환자군의 적극적인 선별/관리를 통한 원내 CPCR 감소 QI 활동’이며,조기대응시스템의 활동에 QI의 접근방식을 적용해 근본원인분석에 따라 보다 체계적으로 고위험환자관리의 질을 향상 시킨 점, CPCR 발생률과 사망률에 있어 그 성과가 뚜렷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이와 관련 윤인아 교직원은 “최근 환자 안전과 관련된 여러 가지 문제들이 대두됐으나 그동안 상해, 투약 오류, 환자 확인 등 진료의 절차에 주로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면서 “하지만 병원에서의 치료는 환자의 상태에 따른 필요를 의료진이 파악하고 여기에 대한 적절한 치료를 제공하는 것 또한 중요하며 적절한 치료와 환자의 예후 및 사망과 관련성은 이미 지속적으로 확인되고 있으므로 QI활동을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윤인아 간호사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간호학과를 졸업하고 한양대학교병원 내과중환자실(2003~2011)을 거쳐 지난 2011년부터 신속대응팀에서 근무하고 있다. 현재 울산대학교 산업대학원 중환자전문간호사 과정에 있으며, 의료기관평가인증원 제2기 환자안전전문가과정 최우수상(2012), 한양대병원 제11차 QI경진대회 금상(2012), 대한중환자의학회 우수 초록상(2013), 한양대병원 제13차 QI경진대회 대상(2014)등을 수상한 바 있다.
201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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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의대, 보건대학원 설립, 2015학년도 2학기 첫 신입생 모집
한양대학교의료원(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박충기)은 의과대학에 '보건대학원'을 설립하고 26일 개원기념 현판식을 가졌다. 보건대학원은 '삶의 질 향상과 인구 고령화'로 국민들의 건강과 보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상황에서 사회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는 전문가 양성을 보건대학원의 학습목표로 설립됐다. 보건대학원의 교육과정에는 ▲예방의학 ▲직업환경의학 ▲간호학이 있으며, 다양한 관련 보건-의료 전공교수를 주축으로, 융·복합 학문의 특성을 반영해 타 단과대학의 관련 전공교수가 참여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날 보건대학원 개원 현판식에는 박충기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노영석 의과대학장, 양원찬 한양대 총동문회장 등이 참석했다.
201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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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 조희윤, 임한웅 교수'우리아이 눈 건강 지키기'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경헌)은 지난 3월 13일 남양주시 북부보건센터 3층 강당에서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일환으로 유.소아기 올바른 눈 건강 관리를 위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좌에서 안과 조희윤 교수는 ‘눈에 좋은 음식’으로 베리류, 달걀, 당근, 채소류를 권장했고 임한웅교수는 ‘우리아이 눈 건강 지키기’에서 “아이들이 눈에 별다른 증상이 없더라도 만 4~5세에는 안과 검진을 받아 시력발달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소개하여 강좌에 참석한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강좌에는 남양주 보건소장, 북부보건센터장 등 많은 지역주민들이 참석하였다. 강좌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우리아이의 한쪽 눈이 약간 틀어져 있어서 걱정하고 있었는데, 오늘 강좌를 통해 걱정이 해소 되었다”고 감사한 말을 전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남양주시 지역주민에게 양질의 의료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앞으로도 북부보건센터에서 정기적으로 건강강좌를 개최할 예정이다.
201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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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치성질환 세포치료센터, 개소식 및 심포지엄 개최
한양대학교병원 난치성질환 세포치료센터가 지난 3월 13일 세포치료센터와 계단강의동에서 ‘난치성질환 세포치료센터 개소식 및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난치성질환 세포치료센터 개소식’은 서관 7층 세포치료센터에서 진행됐으며 한양대학교 김종량 이사장, 박충기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권성준 병원장 등 주요 보직자들이 참석했으며, 계단강의동 4층에서 열린 ‘세포치료센터 심포지엄’에도 주요 보직자 및 교직원 200여 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심포지엄은 주제별로 2개의 세션으로 나뉘어 구성되었으며, 첫 번째 세션은 ‘난치성 질환에서의 줄기세포치료제 현황’을 주제로 한양의대 김승현 교수가 ‘난치성질환 세포치료센터 소개’, 가톨릭의대 오일환 교수가 ‘재생의료와 조혈줄기세포’, ㈜코아스템 김경숙 대표가 ‘줄기세포치료제 개발과정 소개’를 주제로 강좌했다. 두 번째 세션은 ‘질환별 줄기세포치료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한양의대 최찬범 교수가 ‘전신홍반루푸스의 줄기세포치료’, 성균과의대 김동익 교수가 ‘버거씨병의 줄기세포치료’, 한양의대 오기욱 교수가 ‘근위축성 측삭경화증의 줄기세포치료’, 연세의대 이필휴 교수가 ‘다계통 위축증의 줄기세포치료’, 한양의대 최동호 교수가 ‘간경변증의 줄기세포치료’를 주제로 강좌했다.
201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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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외과 이형중 교수, 대한노인신경외과학회 최우수 논문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신경외과 이형중 교수가 지난 3월 8일 중앙대학교병원에서 열린 ‘2015년 대한노인신경외과학회 학술대회’에서 최우수 논문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이번 논문의 제목은 ‘장시간 소요되는 고령 뇌동맥류 환자의 색전술 시 혈압저하는 혈전 및 뇌경색 합병증의 발생위험을 높이는 위험인자로 숙고되어야 한다(Intraoperative hypotension should be considered as a risk factor of thrombo-embolic complications in lengthy endovascular intervention for elderly aneurysm patients)’ 이며, 고령의 뇌동맥류 환자의 색전술 시 긴 시술시간과 수술 중의 혈압저하도 뇌경색증 유발에 중요한 위험인자임을 밝혀냈다는 점을 높게 평가 받았다. 이와 관련 이 교수는 “65세 이상의 고령 뇌동맥류 환자는 결찰술보다는 색전술을 시행하는 경우가 많다.”면서 “고령으로 인한 뇌혈관의 동맥경화성 변화 이외에도 긴 시술 시간, 수술 중의 혈압저하 역시 뇌경색 유발에 중요한 위험인자가 될 수 있음을 밝혀냈다.”고 말했다. 또 “수술 이전에 시술자와 마취과 의사와의 긴밀한 협조와 위험성에 대한 충분한 사전고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형중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피츠버그 뇌졸중 센터에서 연수했다. 미국신경외과학회 포스터상 수상(2003), 제47회 대한신경외과학회 최우수임상논문상 수상(2007), 제49회 대한신경외과학회 이인수학술상 수상(2009), 대한뇌혈관외과학회 우수포스터상 수상(2014)했고, 뇌혈관내수술학회 홍보이사, 뇌혈관외과학회 법제이사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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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 고성호 교수, '파킨슨병의 진단과 치료'를 주제로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신경과 고성일 교수가 지난 3월 6일 구리보건소 지하1층 강당에서 구리시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일환으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파킨슨병의 진단과 치료’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강의에서 고성호 교수는 파킨슨병의 발생 원인과 증상에 따른 진단 및 치료에 대해 소개하여 강좌에 참석한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강좌에서 고 교수는 “파킨슨병을 유발하는 직접적인 원인은 아직 밝혀져 있지 않지만 도파민이라는 신경전달 물질을 만드는 뇌의 흑질의 신경세포가 서서히 감소하여 발생하는 것으로 신경세포의 사멸에 의한 퇴행성 변화와 더불어 질병의 진행도 점진적이고 시간이 갈수록 악화되는 양상을 띤다”고 전했다. 이어 “파킨슨병의 증상으로 떨림, 강직, 자세 불안정, 서동증과 같은 운동 증상과 수면장애, 통증, 소화불량, 만성변비 등과 같은 비운동 증상으로 나눌 수 있고 파킨슨병의 진단에 있어서 운동 증상의 유무가 가장 중요하다” 강조했다. 치료에 관해서 고성호 교수는 “일반적인 경우 발병 5년 내에 심각한 수준이 되어 혼자서 움직일 수 없게 되거나 심하면 사망할 수 도 있는데, 신경과 진료와 함께 적극적인 치료를 받을 경우 이런 가능성을 확실히 낮출 수 있다”며 “약물 치료와 함께 규칙적인 운동, 금연, 적극적인 사회활동과 취미생활, 충분한 수명, 건강한 식생활 습관, 체중관리 등을 잘 조절 할 것”을 당부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매월 건강강좌를 개최하고 있으며, 내년 4월 3일에는 구리시보건소 지하1층 강당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피부과 김정수 교수가 ‘옴의 진단과 치료’에 대해서 건강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201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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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과 최동호 교수, 줄기세포 활용해 인공 간 제작 돌입, 우장춘프로젝트 선정
한양대학교병원 외과 최동호 교수가 농촌진흥청에서 진행하는 ‘2015년 우장춘프로젝트(이하 우장춘프로젝트)’에 선정됐다. 이로써 ‘우장춘프로젝트’는 향후 5년간 농촌진흥청에서 약 50억 원을 지원받게 된다. ‘우장춘프로젝트’는 농촌진흥청에서 2012년부터 세계최고수준의 과학자 양성과 농업 및 농촌발전의 새로운 동력을 창출할 수 있는 실용화 원천기술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시작한 사업이다. 한양대학교병원 최동호 교수의 사업명은 ‘돼지 고형장기를 활용한 사람 생체모사 기능성 인공장기개발 사업’으로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줄기세포를 이용해 인공 간을 만드는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연구에는 한양대학교병원 최동호 교수팀과 서울대학교병원 강경선 교수팀이 참여하게 되고, 최동호 교수는 삼성서울병원, 고려대학교 연구진과 협력하여 2세부과제를 담당하여 주로 다양한 줄기세포에서 간세포를 분화하여 돼지 고형장기에 실제 이식될 세포를 준비하는 연구를 담당하게 된다. 최동호 교수는 “이번 과제는 실현되기 쉽지 않고 기간이 오래 걸리는 연구이지만 선진국도 아직 연구 초기 단계이다.”라며 “간질환으로 고생하는 환자들을 위해 희망을 줄 수 있는 의미 있는 연구과제이며 줄기세포를 이용한 간질환 치료에 초석이 될 수 있는 매우 중요한 프로젝트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201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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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의료원, 2015년 상반기 정년 및 명예퇴임식 개최
한양대학교의료원은 지난 2월 23일 신관 6층 세미나실에서 ‘2015년 상반기 정년•명예퇴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충기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권성준 한양대학교병원장, 김경헌 한양대학교구리병원장을 비롯해 주요 보직자 및 많은 교직원이 참석해 감사와 축하의 박수를 보냈다. 박충기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인사말에서 “여러분의 노력과 헌신이 없었다면 지금의 한양의 모습은 없었을 것이다.”라면서 “여러분의 뒤를 이어 지금의 교직원들이 한양의 미래를 위해 열과 성을 다해 노력할 것이며, 떠나시는 여러분들도 항상 한양의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한양대학교의료원에서 봉직하는 동안 쌓은 공로를 인정해서 21명의 정년•명예퇴임자 모두에게 공로상을 수여했다.
2015-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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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의료원, 2015년 상반기 정년 및 명예퇴임식 개최
한양대학교의료원은 지난 2월 23일 신관 6층 세미나실에서 ‘2015년 상반기 정년•명예퇴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충기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권성준 한양대학교병원장, 김경헌 한양대학교구리병원장을 비롯해 주요 보직자 및 많은 교직원이 참석해 감사와 축하의 박수를 보냈다. 박충기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인사말에서 “여러분의 노력과 헌신이 없었다면 지금의 한양의 모습은 없었을 것이다.”라면서 “여러분의 뒤를 이어 지금의 교직원들이 한양의 미래를 위해 열과 성을 다해 노력할 것이며, 떠나시는 여러분들도 항상 한양의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한양대학교의료원에서 봉직하는 동안 쌓은 공로를 인정해서 21명의 정년•명예퇴임자 모두에게 공로상을 수여했다.
2015-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