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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QI경진대회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2월 13일 본관 3층 강당에서 의료서비스 및 질 향상을 위한 ‘제13회 QI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충기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권성준 한양대학교병원장을 비롯하여 주요 보직자 및 교직원들 150여 명이 참석했다. 권성준 병원장은 “이번 경진대회에는 행정을 맡고 있는 교직원들이 처음으로 참여한 의미 있는 대회이다.”라면서 “모든 직종의 교직원들이 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 환자 안전과 병원 발전의 밑거름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QI 경진대회는 총 25개 팀이 참여해 구연 부문 9개 팀을 선정하여 발표한 이날 대회는 전종헌 QI실장(마취통증의학과 교수)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지난 1년 동안 환자 만족도 및 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 온 간호국과 행정국 등 9팀이 발표했다. 대상은 ‘산소수가 재정비 및 누락방지 활동을 통한 병원 수익 증대’를 발표한 간호국/본관18층/본관15층/HaRRT팀이 수상했으며, 금상은 ‘위생재료와 처치수가 set매뉴얼 개발 및 적용을 통한 수익증대’를 발표한 본관20층팀, 은상은 ‘효율적인 의료폐기물 관리를 통한 처리비용 절감’을 발표한 인사총무팀, 동상은 ‘응급의료센터 의료진에 대한 설명만족도 향상 활동’을 발표한 응급의료센터팀이 수상했다. 한양대학교병원은 환자의 안전 관리와 차별화된 의료서비스 제공 그리고 효율적인 업무 수행을 목표로매년 QI(Quality Improvement)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부서별 또는 팀별로 주제 선정 및 계획, 활동 등을 통해 이전보다 향상된 결과를 도출해 의료 현장에 접목시키고자 노력하고 있다.
2015-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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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기형 아프리카 소녀 수술
- ‘신경섬유종증’으로 시력 잃고 부모에게 버림 받았으나 수술로 새 희망 얻어.. 한양대학교병원(원장 권성준)이 기아대책과 협의하여 지난 1월 25일 아프리카 잠비아에서 신경섬유종증을 앓고 있는 소녀 찬사 멜리사(여, 14)를 한국으로 데려와 얼굴 재건수술을 성공적으로 끝냈으며, 수술 후 회복과정 중에 있다고 16일 밝혔다. 2살 무렵부터 원인을 알 수 없는 질병으로 멜리사의 얼굴에서 왼쪽 눈 피부가 흘러내리기 시작했고, 이로 인해 부모로부터 버림 받아 할아버지 할머니와 함께 살았다. 그렇게 병명도 모른 채 12살이 된 멜리사는 흘러내린 얼굴 피부가 덮은 왼쪽 눈에 백내장이 진행됐고, 왼쪽 발도 함께 부어 신발도 신을 수도 없었다. 친구들의 놀림은 멜리사를 더 힘들게 했고, 얼굴을 때리며 놀리는 친구도 있었다고 한다. 수술을 집도한 성형외과 김정태 교수는 “수술시기를 놓쳐 눈 주변에 종양이 많이 커져서 그냥 두면 안구 적출과 암으로도 변형될 수도 있었다.”면서 “10시간 넘게 진행된 수술이 성공적이어서 다행히 안구 적출 까지는 하지 않았고, 얼굴 종양은 모두 제거했고, 허리의 피부를 떼어 얼굴 종양제거 부위를 덮는 피부이식 수술도 마쳤다.”고 말했다. 수술 후 깨어난 멜리사는 곁을 지키던 할머니에게 “수술 받을 수 있게 해줘서 고맙다.”는 말을 가장 먼저 했다고 한다. 14일 퇴원한 멜리사의 꿈은 성형외과 의사다. 고국에 돌아가면 바로 학교에 가 친구들을 만날 생각에 들떠있다. 한양대학교병원은 설립이념인 ‘사랑의 실천’의 일환으로 2011년 기아대책과 MOU을 체결한 이후 성형외과 김정태 교수가 2011년 아이티에서 온 소년 디마시, 2012년 태국에서 온 소녀 펜잔, 2014년 태국에서 온 디캄 등의 얼굴 기형관련 수술을 계속 진행해 오고 있다. 이번에 수술을 받게 된 소녀 멜리사도 기아대책의 후원을 받아 진행됐으며, 한양대학교병원에서는 수술 치료비의 50%를 지원했다.
2015-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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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이정일 교수, '손목통증의 흔한 원인 및 치료'를 주제로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정형외과 이정일 교수가 지난 2월 6일 구리보건소 지하1층 강당에서 구리시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일환으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손목통증의 흔한 원인 및 치료’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강의에서 이정일 교수는 손목 통증이 발생하는 원인과 증상에 따른 진단 및 치료법에 대해 소개하여 강좌에 참석한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강좌에서 이 교수는 “손목통증의 원인은 주로 가사로 인한 노동이나 직업적 과사용 및 낙상과 스포츠 손상으로 인한 손목 관절의 인대 손상과 골절로 인해 많이 발생되고 있다”면서 “증상이 경미한 경우 휴식, 부목 고정 및 국소 주사 등의 보존적 치료를 시행할 수 있지만, 증상이 오래되거나 심할 경우 보존적 치료에 반응이 없을 경우에는 수술적 치료를 시행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최근에는 손목 관절경 및 미세 현미경을 이용한 다양한 치료법이 적용되고 있어 좋은 결과를 보고하는 경우가 많다”고 전하면서 손 및 손목 관절 질환 및 손상의 경우 다양한 이유로 증상이 간과되고 진단이 늦어지는 경우가 많아 증상이 오래되고 일상생활에 제약을 초래하는 통증의 경우 전문의의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겠다”고 조언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매월 건강강좌를 개최하고 있으며, 내년 3월 6일에는 구리시보건소 지하1층 강당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신경과 고성호 교수가 ‘손 떨림의 진단과 치료’에 대해서 건강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2015-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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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2015년 개원의 연수강좌 개최
‘관절염의 실용적인 진단과 처방’을 주제로 개최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은 지난 2월 8일 한양대학교 한양종합기술연구원(HIT관) 6층 대회의실에서 ‘관절염의 실용적인 진단과 처방’을 주제로 ‘2015년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개원의 연수강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한양대학교 박충기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배상철 병원장 등 주요 보직자와 많은 개원의가 참여하여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배상철 원장은 개회사에서 “최신 의학지견과 희귀질환에 대한 정보도 중요하지만 흔한 질환이어서 놓치기 쉬운 부분을 선생님들과 함께 토의하며 기본을 다지고자 한다.”면서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은 기초와 임상에 대한 선도적 연구를 바탕으로 류마티스질환의 최신의학정보를 선생님께 제공하고 공유하는 대학병원으로서의 역할에 더욱 충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고 말했다. 박충기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축사에서 “지난해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은 아시아 최대 국제병원경영학술대회로 평가 받고 있는 ‘Korea Healthcare Congress 2014’에서 대학병원 특성화센터 성공사례 전문병원으로 선정되었다.”며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이 류마티스질환을 대표하고, 선도하는 병원으로 최신치료와 희귀질환에 대한 좋은 연구결과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날 강좌는 두 개의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첫 번째 세션은 첫 번째 세션은 고려의대 송관규 교수와 한양의대 엄완식 교수가 좌장을 맡고, 연세의대 이상원 교수가 ‘골관절염의 치료실제’, 한양의대 이규훈 교수가 ‘외래에서 흔히 접하는 근골격계 질환’, 한양의대 최찬범 교수가 ‘관절염 어떻게 평가할 것인가?’를 주제로 강의했다. 두 번째 세션은 ‘인하의대 박원 교수와 장대국내과의원 장대국 원장이 좌장을 맡고, 성균과의대 차훈석교수가 ‘류마티스관절염의 치료실제’, 건양의대 정청일 교수가 ‘류마티스 환장의 예방접종’, 한양의대 이혜순 교수가 ‘임신, 수술과 약물’을 주제로 강의했다. 세 번째 세션은 한양의대 박시복 교수와 전주 한양내과의원 이제경 원장이 좌장을 맡고, 인제의대 김성호 교수가 ‘섬유근통의 치료실제’, 한양의대 이승훈 교수가 ‘근골격계의 단순방사선촬영’을 주제로 강의했다. 네 번째 세션은 한양의대 배상철 교수와 나경선내과의원 나경선 원장이 좌장을 맡고, 한양의대 성윤경 교수가 ‘골다공증의 치료실제’, 중앙의대 최상태 교수가 ‘통풍의 치료실제’를 주제로 강의했다.
2015-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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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관리팀 이경식 과장,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장 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 감염관리팀 이경식 과장이 지난 12월 31일 국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2014년 국가법정감염병감시사업에 참여하여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공헌한 공로를 인정 받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장을 수상했다. 이 과장은 “아무나 쉽게 도전할 수 없었던 감염관리 업무를 하면서 많이 고민하고 눈물도 흘렸지만 인정을 받으니 힘이 난다며 이번 수상은 저보다 더 열악한 환경에서 감염관리를 위해 애쓰고 있는 감염관리간호사를 대표해서 받은 과분한 상”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201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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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리팀 황윤신 부장, 서울특별시장 표창장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병리팀 황윤신 부장이 사회봉사 활동으로 건강한 시민사회 형성과 선진의료기술 보급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1월 23일 고려대학교 교우회관에서 서울특별시장 표창장을 수상했다. 황윤신 부장은 평소 의료종사자로서 맡은 바 임무를 다하고, 어려운 이웃에게 무료봉사를 하는 등 보이지 않는 사회봉사 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다.황 부장은 “한양대학교병원에서 30여 년 동안 근무하면서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활동도 게을리하지 않은 것뿐인데 상을 받았다.”면서 “이번 수상을 부족함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더 많은 봉사와 헌신을 하라는 뜻으로 알고 더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15-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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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QI 경진대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에서는 지난 1월 28일 본관 12층 사랑의 실천홀에서 의료의 질 향상을 위해 ‘제12회 QI경진대회’를 열었다. 이날 경진대회는 김경헌 병원장, 김재민 부원장을 비롯한 보직자와 교직원 200여 명이 참석해 많은 관심 속에 개최됐다. 김경헌 병원장은 축사에서 “올해도 더 나은 의료의 질 향상과 환자 안전을 위해서 지속적으로 노력해 준 직원 여러분께 감사 드린다”면서 “QI 경진대회를 통해 의료의 질 향상 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의 안전과 업무 환경이 개선되어지고 이런 것들을 통해 구리병원의 경쟁력이 강화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축사 후 7개 팀의 구연발표가 이어졌으며, 총평에서 김재민 부원장은 “12회동안 QI 경진대회를 진행하면서 팀마다 많은 경험들이 쌓였고, 오늘 그 결과물들을 볼 때 연자들의 발표력과 프레젠테이션 기술이 많이 향상되고 업그레이드 되어진 것을 느낄 수 있었다”면서 “오늘 경진대회에 참여 하고 수고한 모든 직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날 경진대회에는 총 15개팀(구연 7, 포스터 8)이 참가해 지난 1년 동안 의료의 질 향상과 시스템 개선, 내•외부 고객서비스 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한 결과를 발표했다. 구연 부문에서는 '중환자실 간호업무 개선을 통한 비용절감 및 휴가사용률 증진 활동’을 발표한 ‘One off 앙~~대요!(중환자실, 간호국)’팀이 의무부총장상 겸 의료원장상을 수상했고, '영양 불량 환자 관리를 통한 영양집중지원팀 서비스 향상 활동(CQI)’을 발표한 '영양자문은 NST에게(영양집중지원 위원회)’팀이 병원장상을 수상했다. 그 외에 '소아 채혈 환자 만족도 향상 활동’을 발표한 ‘엄마 맘처럼(진단검사의학과, 소아청소년과)’팀과 ‘최고의 내과진료를 위한 의사와 간호사의 협력 증진 활동’을 발표한 ‘환상의 콤비(내과, 10층병동)팀이 각각 장려상을 수상했다. 또한, 포스터 부문에서는 병원장상에 '특수 약물 복약지도 프로그램의 전산화’의 ‘약은 약사에게 복약지도도 약사에게(약제팀,의료정보팀)’팀이 수상했고, ‘정보제공 동영상을 통한 대기시간 활용 및 만족도 향상 활동 및 만족도 향상 활동’의 ‘여기봐~~(소화기내과, 소화기내시경실)’팀과 ‘DRG 적용환자의 비용 절감 활동’의 ‘살림의 여왕!(마취통증의학과, 마취후회복관리실)’팀이 각각 장려상을 수상했다.
2015-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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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기내과 함준수 교수, [인생 2막을 건강하게] 책 발간
한양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함준수 교수가 최근 『인생 2막을 건강하게』라는 책을 발간했다. 이 책은 노화와 더불어 찾아오는 질환들과 이를 극복할 수 있는 방법 그리고 삶과 죽음까지 총망라 되어 있어 건강한 노년과 죽음을 맞이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준다. 이 책은 155페이지로 1장 수명, 2장 노인, 3장 노인질환, 4장 노인과 영양, 5장 젊음의 유지, 6장 삶과 죽음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은 도서출판 건강과 생명에서 출판했으며, 정가는 10,000원 이다. 함준수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장(2003~2005)을 역임했으며, 대한췌담도학회 회장,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이사장, 대한소화기학회 회장, 한국 기독의사회 회장, 성산생명윤리연구소 소장을 역임했다.
2015-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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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개원의 연수강좌
관절염의 실용적인 진단과 처방 : 기본 다지기 을미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새해를 맞이하여 선생님 가정과 병원에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고 이루시고자 하는 일 모두 성취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한양대학교 류마티스병원’은 선생님들의 변함없는 성원으로 올해 개원 17주년을 맞으며, 10번째 개원의 연수강좌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개원의 연수강좌는 ‘관절염의 실용적인 진단과 처방’을 주제로, ‘관절염 진단과 처방의 기본다지기’를 부제로 선정하고, 국내 각 병원의 전문가를 모시고 진행합니다. 최신의학지견과 희귀질환에 대한 정보도 중요합니다만, 진료실에서 가장 빈번하게 접할 수 있는 부분이 개원의 선생님들께는 더 필요하고 중요할 수 있습니다. 흔한 질환 이어서 오히려 놓치기 쉬운 point를 선생님과 함께 토의하며 기본을 다지고자 합니다. ‘외래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근골격계 질환’, ‘류마티스관절염과 골관절염의 치료실제’, ‘류마티스환자의 임신과 약물치료’, ‘근골격계 단순방사선촬영에서 판독 포인트’, ‘노령화 가속화에 따라 증가 추세에 있는 골다공증 환자의 효과적인 치료실제’ 등 개원가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주제가 다뤄집니다. 지난해 ‘한양대학교 류마티스병원’은 아시아 최대 국제병원경영학술대회로 평가받고 있는 ‘Korea Healthcare Congress 2014’에서 대학병원 특성화센터 성공사례 전문병원으로 선정되어 발표하기도 하였습니다. ‘한양대학교 류마티스병원’은 기초와 임상에 대한 선도적 연구를 바탕으로 류마티스질환의 최신의학정보를 선생님께 제공하고 공유하는 대학병원으로서의 역할에 더욱 충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본 연수강좌가 선생님과 함께 새로운 경험과 지식, 그리고 정보를 나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기를 희망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2015년 1월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병원장 배상철 올림 일시 :2015년 2월 8일(일) 09:00-15:10 장소 : 한양대학교 한양종합기술연구원(HIT) 6층 대회의실 평점 : 대한의사협회 4평점 주최 :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후원 : 한양대학교의료원, 내과학연구회 연락처 133-792 서울시 성동구 왕십리로 222-1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TEL : 02-2290-9256 FAX : 02-2290-9254 E-Mail : iibber@hyumc.com 등록마감일 :2015년 2월 5일(목) 등록방법 : 한양대류마티스병원 홈페이지 온라인 사전 등록 시스템 이용 (아래 '사전등록바로가기' 링크 클릭) 등록비 : 전문의 - 사전등록 4만원 / 현장등록 5만원 | 전공의 및 군의관 - 사전등록 3만원 / 현장등록 4만원 송금계좌 :신한은행 100-028-248355(예금주 : 한양대학교서울병원 내과학연구회) 신청서만 접수하고 등록비 미입금시 사전등록으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연수강좌의 원활한 준비와 당일의 혼잡을 피하기 위해서 선착순 200명으로 등록을 제한하였습니다. 사전등록을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금인이 본인이 아닐 경우 신청서에 송금인 이름을 같이 기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온라인 사전등록 바로가기
2015-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