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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 폐암, 유방암 적정성 평가 1등급
한양대학교병원(원장 권성준)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에서 실시한 ‘대장암, 폐암, 유방암 적정성 평가’에서 모두 1등급을 받았다. 대장암 적정성 평가에서는 종합점수 98.42점을 획득해 3연 연속으로 1등급을 받았다. 특히 4개 영역 18개 지표 중 17개 항목에서 100점 만점을 받았다. 폐암 적정성 평가에서도 만점에 가까운 점수로 1등급을 받았고, 유방암 적정성 평가는 2013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1등급을 받아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암센터 태경 소장은 “이와 같은 결과는 암센터에서 좋은 성적으로 경험을 축적하고 있고, 최신 설비와 기구로 항암치료를 하고 있기에 가능했다.”면서 “또한, 암센터 내 15개 세부 진료센터를 두고, 환자 맞춤형 치료를 위한 유기적인 다학제 진료가 가능해 대장암, 폐암, 유방암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한양대학교병원은 최근 심평원에서 발표한 ‘2014 진료량 평가’에서도 위암, 간암, 췌장암, 고관절치환술 분야에서 1등급을 받아 질 좋은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인정받았다.
201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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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박예수 교수, '대한골다공증학회 추계학술대회'서 논문상 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정형외과 박예수 교수는 지난 10월 26일 서울 아산병원 6층 대강당에서 열린 대한골다공증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논문상을 수상했다. 이번에 수상한 논문은 ‘골다공증 환자에 있어 연 1회 정주용 졸렌드론산 투여의 순응도 평가’이다. 논문의 주요 내용은 고령화 시대에 빈발하는 골다공증 환자들의 치료를 위해서는 골다공증 약제의 지속적인 복용이 필수적이지만 1년에 약 20% 정도의 환자만이 지속적으로 골다공증 약제를 복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런 현상은 고령화로 인해 노인성 질환이 증가하면서 복용하는 약제가 늘고 있기 때문인데 이는 골다공증 약제의 복용율 감소와 치료 효과 감소로 이어져 골절이 발생하게 되어 복용율을 올리는 것이 무엇 보다 중요하며 이를 위해 연1회 주사제인 졸렌드론산을 투여하는 경우 약제를 복용하지 않고도 골절 예방 효과를 보일 수 있으며, 복용율도 약 50% 정도까지 증가 시킬 수 있다는 연구에 관한 것이다. 이와 관련하여 박 교수는 “골다공증 치료 약제의 지속적인 사용을 위해 주사제를 1년에 한번 투여 할 경우 복용율을 증가시킬 수 있으며 이로 인해 골절 방지 효과를 증가 시킬 수 있겠다”고 설명했다. 박예수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2000-2002 Johns Hopkins university clinical research fellowship 과정을 마쳤다. 현재 대한골다공증학회 부회장, 한국 여성건강 및 골다공증재단 사무총장, 대한척추외과학회 및 골절학회, 대한정형통증학회 편집위원, 대한척추외과학회 경인지회 학술위원장, 대한통증연구학회 부회장, 대한연부조직이식학회 평의원, 대한척추종양학회 이사, 대한척추손상학회 이사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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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도시관리공단과 헌혈증 전달식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원장 권성준)은 지난 12월 17일 동관8층 제2회의실에서 성동구도시관리공단과 어려운 환우 및 성동구 지역주민들을 위한 ‘헌혈증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양대학교병원 권성준 병원장, 한양대학교의료원 전재범 대외협력실장, 성동구도시관리공단 김종수 이사장, 성낙원 제2본부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권성준 병원장은 “우리 사회의 진정한 나눔 문화와 사회공헌을 위한 성동구도시관리공단 직원들의 자발적인 헌혈은 마음을 나누는 아름다운 세상의 시작이다.”라며 “매년 기증해 주신 헌혈증은 어려운 환우들과 성동지역 주민들에게 가치 있게 사용되고 있고, 앞으로도 한양대학교병원으로 삶의 희망을 찾고자 하는 많은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김종수 이사장은 “우리가 실천하는 작은 나눔이 한양대학교병원에서 고통 받고, 힘들어하는 환우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성동구도시관리공단과 한양대학교병원이 함께 노력해 나간다면 성동구 지역 주민들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성동구도시관리공단은 성동구민들의 복리증진과 행복한 삶을 위해 공공청사 및 시설관리, 주차사업, 문화회관, 도서관, 체육센터, 등 구립시설물 등을 관리 및 운영하고 있고, 2009년부터 매년 헌혈증을 기증하고 있다.
201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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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기내과 이항락 교수,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우수연제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이항락 교수가 지난 11월 29일 제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64회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우수연제상을 수상했다. 이번 논문의 제목은 ‘위장관 누공, 천공, 문합부 유출 치료에 있어 OTSC 치료법의 효과(Efficacy of the OTSC system for treatment of GI fistula, perforation and anastomotic leakage)이며, OTSC 치료법을 국내에서 처음 시술해 성공했다는 점을 높게 평가 받았다. 이항락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일본 규슈대학에서 연수했다.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학술간사, 대한상부위장관학회 전산정보위원, 대한소화관운동학회 학술위원, 대한내과학회, 대한소화관운동학회, 대한장연구학회, 대한소화기학회 정회원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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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료관광 공모전 '검진부분 최우수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원장 권성준)이 지난 12월 11일 한국관광공사에서 개최한 ‘한국의료관광 우수서비스 공모전’에서 검진부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공모전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 등록된 의료기관과 유치단체를 대상으로 중증, 경증, 뷰티, 웰니스, 검진, 한방 등의 분야로 구분하여 의료관광서비스의 우수성, 전문성, 소비자 보호 및 안전성과 유치 실적 등을 평가했다. 한양대학교병원은 국제병원에서 외국인들에게 특화된 건강검진 서비스와 차별화된 우수한 의료관광서비스를 제공하고 한국의료관광 활성화에 공헌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했다. 한양대학교국제병원 고용 병원장은 “한양대학교병원이 의료관광서비스의 우수성과 의료서비스의 전문성 그리고 소비자 보호와 안전성 등 다방면에서 최우수 의료기관임을 입증 받았다.”라고 말했다.
201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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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적정성 평가 1등급 선정
한양대학교의료원(원장 박충기)이 지난 9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에서 발표한 유방암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심평원이 만 18세 이상 여성에게 유방암 수술을 시행한 전국 285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진단적평가, 수술, 보조요법 등 17개 지표를 토대로 평가해 1~5등급으로 분류하여 공개했다. 평가 결과 한양대학교병원과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1등급에 선정되었고, 특히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2013년에 발표한 1차 유방암 적정성 평가 1등급에 이어 2014년도 평가에서도 최상위 등급인 1등급을 받아서 그 우수성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태경 한양대학교병원 암센터 소장은 “한양대학교병원은 유방암 진료와 수술 및 예후 관리에 높은 의료수준을 유지하고 있고, 심평원의 평가 항목들에서도 우수성을 인정받아 2년 연속으로 1등급을 받았다.”면서 “이번 평가 결과는 의료진 뿐만 아니라 모든 교직원들이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서 나온 결과이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최선을 다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2014-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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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외과 김영수 교수, 제9회 로봇대상 및 로봇인의 밤 대통령 표창
한양대학교병원 신경외과 김영수 교수가 지난 3일 국내 로봇산업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산업통산자원부에서 주최한 ‘제9회 대한민국 로봇대상 및 로봇인의 밤’ 행사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뇌종양, 파킨슨병 및 방사선수술의 권위자인 김 교수는 의료로봇 분야에서 국내외적으로 뛰어난 학술연구성과와 의료로봇 분야의 RD 발전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수상과 관련하여 김 교수는 “로봇 산업은 대한민국의 중요한 미래 산업이며 또한 창조적 융합 기술의 산실이다.”라며 “앞으로도 로봇산업의 발전과 의료로봇의 발전 및 전문인력 양성을 위하여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대한민국 로봇대상 및 로봇인의 밤’은 로봇 기술개발과 사업화 촉진 등을 통해 국내 로봇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자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파이낸셜뉴스와 한국로봇산업협회가 공동으로 매년 주관하는 행사이다. 김영수 교수는 연세대학교 의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를 받았다. 현재 한양대학교 창의수술기술연구소 소장, 아시아컴퓨터유도수술학회 회장, 전 대한의료로봇학회 이사장, 대한신경외과학회 및 세계신경외과학회 정회원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4-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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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국 제2회 CS리더 워크숍
한양대학교 구리병원 간호국은 지난 12월 9일, 12층 소회의실에서 ‘내부고객 만족을 위한 전략’을 주제로 제2회 CS 리더 워크숍 및 위촉장 수여식을 개최하였다. 김경헌 병원장은 격려사에서 외부고객의 만족을 위해서는 내부고객의 만족이 선행되어야 하며 내부고객의 만족을 위해서는 긍정, Fun 모두 필요하지만 그중 으뜸은 신뢰임을 강조하였다. 윤영선 간호국장은 개회사에서 “CS리더 여러분이 Role model과 Educator로 역할을 충실히 함으로서 외부고객 만족도 뿐 아니라 내부고객 만족도의 향상에도 기여하리라고 본다” 라고 말하며 “최근 간호국에서 추진 중인 Over Time을 줄이기 위한 활동과 업무의 재조정 등은 내부고객 만족도를 향상 시키는데 큰 몫을 할 것이다.” 라고 말했다. 이날 CS 리더는 간호국의 각 부서에서 한 명씩 총 15명이 참석하였다. 남영자 파트장의 ‘부정에서 긍정으로 변화시키는 내부고객관리 기법’, 신순교 파트장의 ‘Fun 한 직원’, 강의에 이어 ‘간호국, 파트장 및 동료에게 바란다’라는 주제로 토론 및 발표하는 시간이 진행되었다.
2014-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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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기내과 은창수 교수, '대장암, 조기발견이 중요해요'를 주제로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소화기내과 은창수 교수는 지난 12월 5일 구리보건소 지하1층 강당에서 구리시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일환으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대장암, 조기발견이 중요해요’란 주제로 진행된 이번 강의에서 은창수 교수는 대장암의 원인과 증상을 설명하고 대장암 조기발견의 중요성과 예방법을 소개하여 강좌에 참석한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강좌에서 은 교수는 “대장암은 국내에서 매우 흔하고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며 대장암 초기에는 증상이 거의 없고, 흔한 증상으로는 항문 출혈과 변비, 설사와 같은 배변습관의 변화가 있는데 이런 증상이 나타나면 이미 대장암이 진행된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대장암의 발생 원인으로 나이, 식이습관, 비만, 운동부족, 흡연과 음주 등이 주 요인이며 50세이상, 가족력이 있거나 증상이 있으면 반드시 대장내시경 검진을 받아야 하며 대장내시경 검진 시 용종을 제거하게 되면 대장암을 예방하는데 효과적이라고 말했다. 은창수 교수는 “대장암을 예방하는데 중요한 것은 좋은 식습관, 적정체중, 금연, 금주, 규칙적인 운동으로 건강한 생활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대장암을 예방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전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매월 건강강좌를 개최하고 있으며, 내년 1월 9일에는 구리시보건소 지하1층 강당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감염내과 김지은 교수가 ‘해외여행과 감염질환’에 대해서 건강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2014-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