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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청소년과 오재원 교수, '소아 아토피피부염'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경헌) 소아청소년과 오재원 교수는 지난 12월 3일 구리보건소 지하1층 강당에서 구리시 어린이 아토피 예방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된 초청강연회에서 ‘소아 아토피피부염 관리’를 주제로 강의를 하였다. 소아청소년과 오재원 교수는 “소아아토피피부염의 원인과 증상을 설명하고 아토피피부염의 피부와 환경관리를 통한 예방과 치료법을 소개하여 강좌에 참석한 부모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었다. 이날 강좌에서 오 교수는 아토피피부염은 자라면서 자연스럽게 없어진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는데 소아아토피는 가려움증으로 인해 수면장애를 일으켜 아이의 성장이 방해되고, 비염이나 천식 등을 동반하기 때문에 평소 생활관리가 중요하다”고 전했다. 오 교수는 아토피피부염의 원인으로 “급격한 실내온도와 습도 변화, 땀이나 침, 꽉 끼는 옷, 피부를 문지르거나 긁는 것, 세균 등이 아토피피부염을 악화시키는 요인이며, 자극이 있을 때마다 가볍게 물로 씻어주고 수건으로 두드리듯 닦아준 후에 즉시로 보습제를 발라주어 그 부위가 건조하지 않도록 유지해 주는 것이 좋다”고 강조했다. 아토피피부염 예방에 도움이 되는 방법으로 “적절한 온도와 습도 유지, 피부를 항상 촉촉하고 청결하게,면소재 옷 착용, 손톱은 짧게, 집에서 애완동물 안 기르기 등 생활에서 지속적이고 꾸준한 관리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강좌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지금까지 올바르지 못한 정보로 아이에게 고생만 시킨 것 같다”며 “오늘 강좌를 통해서 아토피로 고생하고 있는 아이에게 더 좋은 치료와 생활관리를 해 주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1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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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의사회 '송년의 밤'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11월 28일 동문회관에서 ‘성동구 의사회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양대학교병원 권성준 병원장, 김혁 부원장, 성동구 의사회 이영환 회장을 비롯하여 주요 보직자 및 진료과장과 많은 성동구 의사회 회원들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개최됐다. 권성준 병원장은 인사말에서 “급변하는 의료계의 정책들로 인해 종합병원은 물론 개원가에서도 많은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면서 “하지만 한양대학교병원과 성동구 의사회가 지역 주민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건강한 삶을 지켜주는 건강지킴이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양대학교병원 가정의학과 황환식 교수가 ‘노년의 건강’, 성형외과 윤진호 교수가 ‘비만의 수술적 치료’를 주제로 연수강좌를 진행했으며, 화합을 위한 만찬의 자리도 마련됐다.
2014-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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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 임한웅 임상강사, 대한안과학회서 구연 및 비디오 학술상 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안과 임한웅 임상강사가 지난 11월 1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제112회 대한안과학회 추계 학술대회’에서 구연 및 비디오 학술상을 동시에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임한웅 임상강사는 ‘근전위술의 3차원 시뮬레이션’을 주제로 3D 안구모델을 디자인하여 근전위술의 효과를 시뮬레이션 하였고 이를 통하여 사시수술의 기전이나 수술 후 예상 결과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 공로와 한양대학교 기계공학과 오재응 교수, 삼성의료원 오세열 교수와 공동으로 연구중인 근거창출 국가연구의 결과를 구연으로 발표하여 그 연구의 독창성을 인정받아 구연상을 수상하였다. 한편 문상원 전임의, 박승훈 전공의, 김지홍 전공의와 함께 ‘안과 프리즘을 이용한 빛의 경로 및 이미지의 재현’을 주제로 비디오를 발표하여 비디오 학술상을 동시에 수상 하였다. 임 강사는 “안과에서 많이 사용되는 프리즘의 실질적인 빛의 경로 재현 및 이미지의 인지 양상을 제시하여 사시의 정확한 진단에 도움을 준 내용으로 사시에서 광학의 중요성을 제시하였다”고 말했다. 임한웅 임상강사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 과정 중이며 현재 한양대학교구리병원에서 사시, 신경안과, 성형안과를 담당하고 있다.
201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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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과 사랑나눔을 함께 실천하다
-보건관리팀, 도심걷기 프로젝트 수상 상금을 서울시 지역 아동센터 협의회에 기부 한양대학교병원(원장 권성준) 직업환경의학과 보건관리팀 직원들(10명)이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주관:나눔코리아)에서 주최한 ‘건강나눔 도심걷기’ 프로젝트 시상금을 서울시 지역 아동센터 협의회에 기부했다. 이번 수상은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에서 지난 6월~10월까지 100일 동안 8개 기업의 직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팀별 과제 수행(운동과 식사기록) 등을 통해 체지방 지수 감소 결과를 평가한 결과이며, 전체 19개 팀 중 한양대학교병원은 총 2개 팀이 참가하여 상위 등수로 입상하여 상금을 기부했다. 수상과 관련하여 백은미 직원은 “일과 운동을 병행하기 힘든 직장인들은 체지방이 늘어나기 쉽고, 회식과 야식 등으로 몸 속에 나쁜 콜레스테롤 등이 쌓이기 쉽다.”면서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건강하게 체지방을 감소시키는 방법도 배워서 건강도 지키고, 소외된 아이들에게 도움도 줄 수 있어서 좋은 경험이었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에서 진행한 이번 프로젝트는 바쁜 업무와 불규칙한 생활습관으로 건강위험에 놓여있는 30~50대 직장인들을 위한 생활습관개선 건강증진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했다.
201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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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중섭 교수팀, 대한산부인과내시경 최소침습수술학회 포스터 연제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산부인과 최소침습분과(복강경로봇수술팀) 최중섭 교수팀 (배재만, 이원무, 정언석, 고아라)이 지난 11월 1일 부산 해운대 그랜드호텔에서 개최된 ‘제24차 대한산부인과내시경 최소침습수술학회’에서 포스터 연제상을 수상했다. 이번 포스터의 제목은 ‘단일수술팀에서 부인암환자에 대한 좌측 신정맥 높이까지 복강경 대동맥주위림프절절제술: 10년동안의 단일수술팀의 수술적 기법과 성과(Laparoscopic para-aortic lymphadenectomy up to the left renal vein level for gynecologic cancers: Surgical approach and outcomes from single surgical team 10-year experience)’이다. 최중섭 교수를 중심으로 구성된 팀은 10년간(2005~2014년) 총 301례의 부인암 환자에게 개복술(배를 세로로 크게 절개하여 하는 수술)로도 어려운 신정맥 주위까지의 대동맥 림프절절제술을 복강경 수술로 시행하여 높은 림프절절제 개수, 짧은 수술시간, 그리고 낮은 합병증 발생을 증명하였다는 내용이다. 최중섭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브라운대학교(Brown University)에서 연수했다. 2011년 미국부인과내시경학회(AAGL)에서 한국인 최초로 상임이사에 선출되었으며, 현재까지 미국부인과내시경학회(AAGL)에 소속돼 다수의 논문을 발표했고, 국내에서도 대한산부인과내시경 최소침습수술학회 상임이사 및 국제협력위원장을 역임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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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최중섭 교수, 국제부인암학회 초청 강연
한양대학교병원 산부인과 최중섭 교수가 지난 11월 8일~11일 호주 멜버른에서 개최된 국제부인암학회에 초청되어 ‘난소암에서 복강경 수술(laparoscopic debulking surgery for ovarian cancer)’을 주제로 약 250여 명의 부인암 전문의들에게 강연했다. 난소암, 자궁암의 로봇수술과 자궁경, 복강경수술의 권위자인 최 교수는 이번 강연에서 최근까지 불가능하다고 여겨진 진행성 난소암 환자에게 복강경 수술의 효과적인 시행을 강연하여 참가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국제부인암학회는 1985년 창립되어 부인종양 전문의 외에도 방사선 종양 전문의, 내과 종양 전문의 등 75개국 1,500명 이상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는 학회로, 전 세계 부인암환자의 건강한 삶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부인종양학 분야의 대표적인 국제기구이다. 최중섭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브라운대학교(Brown University)에서 연수했다. 2011년 미국부인과내시경학회(AAGL)에서 한국인 최초로 상임이사에 선출되었으며, 현재까지 미국부인과내시경학회(AAGL)에 소속돼 다수의 논문을 발표했고, 국내에서도 대한산부인과내시경 최소침습수술학회 상임이사 및 국제협력위원장을 역임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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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 김희태 교수, 세계 파킨슨병 및 운동장애학회 초청 강연
한양대학교병원 신경과 김희태 교수가 오는 11월 30일 태국 파타야에서 열리는 ‘제 4차 국제 파킨슨병 및 운동장애학회’에 초청되어 ‘인지장애와 행동장애’를 주제로 강연을 할 예정이다. ‘국제 파킨슨병 및 운동장애학회’는 이상운동질환과 파킨슨병 전문가들의 가장 권위 있는 학회 중 하나로서 전 세계에서 매년 4,500명 이상이 참가하고 있는 대표적인 국제기구이다. 파킨슨병, 이상운동질환, 두통의 권위자인 김희태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영국 국립 신경학 및 신경외과병원에서 연수했다. 대한 신경과학회, 세계 신경과학회, 이상운동질환학회, 대한뇌졸중학회, 대한치매학회 등에서 정회원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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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 최호진 교수, '병원학교 개교 9주년 기념식' 및 '제23회 백혈병 소아암 어린이를 위한 자선의 밤'에서 감사패 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신경과 최호진 교수는 지난 11월 20일 한양대학교 동문회관에서 열린 '한양대학교병원 병원학교 개교 제9주년 기념식' 및 '제 23회 백혈병 소아암 어린이를 위한 자선의 밤'에서 감사패를 수상했다. 이날 행사에서 최호진 교수가 받은 감사패는 한양대학교병원 소아혈액종양부모회인 '한마음회'에서 수여한 것으로, '한마음회' 관계자는 "최호진 교수는 의대 학생시절인 2000년도부터 꾸준히 '한마음회' 후원의 활성화를 위해서 헌혈증 기부사업, 의대 동아리 자선 공연 주선등 다양한 활동을 진해하였고 의대 졸업 동기들을 중심으로 경제적 후원 활성화에도 많은 노력을 하였다"고 전했다. 최호진 교수는 2005년 전국 최초로 한양대학교병원에서 개교한 병원 학교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서 병원학교 자원 봉사 학생들과 꾸준히 교류와 후원을 진행해 왔다
201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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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청소년과 이영호 교수, 중국 국제제대혈학회 초청 강연
한양대학병원 소아청소년과 이영호 교수가 지난 11월 16일 중국 광저우에서 개최된 제1회 국제제대혈학회(1st International Cord Blood Congress)에 초청되어 ‘난치성 신경계질환 아이들에 대한 제대혈 및 말초혈 단핵구 세포치료’를 주제로 강의했다. 국제제대혈학회는 제대혈관련 국제학회로서 중국 광저우에서 처음으로 열렸으며, 약 300명 이상의 제대혈 관련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제대혈과 소아혈액암의 권위자인 이영호 교수는 이번 강연에서 뇌성마비 환자들에 대한 제대혈세포치료의 국내경험과 현재 임상시험중인 말초혈 단핵구 치료에 대한 중간결과들을 발표하면서 참석자들의 많은 관심과 공동연구 제의를 받았다. 이 교수는 1984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했으며 동 대학원에서 의학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1991년 미국 UCLA 소아혈액종양학 및 골수이식 센터에서 1년 동안 연수했다. 현재 대한혈액학회 제대혈이식연구회 위원장, 보건복지부 제대혈위원, 국립장기이식관리센터 골수분과위원,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 이식조정위원, 한양대학교병원 병원학교 교장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4-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