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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식 환우를 위한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병원 장기이식센터(센터장 외과 권오정 교수)는 지난 10월 28일 본관 3층 강당에서 신장 이식에 관심 있는 환우와 가족들을 대상으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권오정 장기이식센터장은 인사말에서 “정부에서도 뇌사자 장기이식 사업을 활발하게 지원하고 있어 매년 신장이식이 증가하고 있지만 지속적으로 가족간의 이식은 줄어들고 있는데 이는 다양한 원인이 있겠으나 가족수가 줄어들면서 가족간의 이식이 줄고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며 “이번 강좌를 통해 뇌사자 신장이식 신청 후 환자 및 보호자들이 이식을 기다리면서 겪는 막연한 불안감 해소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번 강좌는 권오정 교수의 인사말에 이어 신장내과 이창화 교수가 ‘신장이식 전 검사’, 신장내과 강종명 교수가 ‘이식 후 임신과 건강관리’, 감염내과 배현주 교수가 ‘이식환자의 감염관리와 예방접종’, 피부과 김정은 교수가 ‘이식 후 피부합병증 관리’, 내분비내과 박정환 교수가 ‘이식환자의 당뇨관리’, 영양팀 엄기숙 영양사가 ‘이식 후 영양관리’, 약제팀 김미진 약사가 ‘이식 후 투약관리’를 주제로 강의했다.
201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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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눈 건강 지키기'를 주제로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경헌)은 건강한 지역사회를 위해 지난 10월 21일 구리 롯데백화점 9층 문화센터에서 안과 임한웅 교수의 ‘우리아이 눈 건강’을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좌에서 안과 임한웅 교수는 “시력발달의 핵심적인 시기는 생후 2~3개월 이며 이후에도 적절한 시자극으로 인해 정상적으로 시력이 발달할 수 있다”면서 시력발달장애의 증상이 있는 경우 즉각적인 안과 진료를 통해 기질적 원인의 유무를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지만 아무런 증상이 없더라도 만 4~5세 정도에는 안과 검진을 통해 정상적인 시력발달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임 교수는 “안경을 쓰기 전을 나안시력, 안경을 착용 후를 교정시력이라 하는데 시력발달이 잘 되어 나안시력이 좋더라도 성장하면서 안구의 길이 성장이 생기면 눈의 굴절상태는 근시로 진행되기 때문에 나안시력은 떨어지게 될 수 있다”라고 하면서 이런 경우에 안경을 착용해서 굴절이상을 교정하게 대면 정상적인 시력을 보이게 되므로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오는 11월 18일 구리 롯데백화점 9층 문화센터에서 이비인후과 정진혁 교수가 ‘우리아이 코골이 치료가 필요한가’를 주제로 건강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201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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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통증의 치료'를 주제로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경헌)은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에 대한 이해를 돕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지난 10월 17일 구리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만성통증의 치료’를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좌에서 통증의학과 심재항 교수는 “한번 병이 생기면 잘 낫지 않고 지속적으로 약물을 복용하며관리해도 3개월 이상 지속되는 통증을 만성통증 이다”라면서 “이는 단순히 급성통증의 연장이 아니라 다양한 면역학적, 신경학적 그리고 정신적인 요소가 영향을 미친다”고 하였다. 만성통증은 타는 듯, 찌르는 듯, 혹은 전기가 오는 듯한 통증증상을 나타내며, 외상 후 상처가 아문 후에도 통증이 지속되거나 피로, 수면장애, 과다한 땀 분비, 통증 부위에 부종이나 생기거나 피부색이 변하게될 때 만성통증 전문의에게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심 교수는 일반적인 만성통증의 치료는 “2~3개월 약물치료, 물리치료, 신경치료와 같은 보전적인 치료를 실행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통증이 있고 신경손상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수술을 고려해 볼 수 있다”고 하면서 “생활습관이 중요하고 통증이 있으면 쉬면서 안정을 취하고 증세가 좀 나아지면 본인이 견딜 수 있는 강도로 꾸준히 운동을 해 나가는 것”이 만성통증 치료에 도움이 된다”고 전하였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2011년 6월부터 매월 건강강좌를 진행하고 있으며, 11월 7일에는 구리시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심장내과 신정훈 교수가 ‘고혈압과 심장볌’란 주제로 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201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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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생명기사 전문가 워크숍(꽃가루 알레르기 대응 현황과 중장기 연구 방향)
2nd KMA-HUMC Joint Seminar 일시 : 2014년10월31일(금) 장소 : 한양대학교구리병원 12층 사랑의 실천홀 주최 : 국립기상연구소,한양대학교의료원 꽃가루 알레르기 클리닉 후원 : 기상청 문의 국립기상연구소 (064-780-6760 / cbcho@korea.kr) 한양대학교구리병원(031-560-2250 / jaewonoh@hanyang.ac.kr) 생명기상 전문가 워크숍 리플렛내려받기 최근 세계적으로 폭염, 토네이도, 극심한 가뭄과 도시를 삼키는 폭우, 쓰나미와 태풍 등으로 지구가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후변화 속에 인체에 대한 영향에서 환경 뿐 아니라 인체에도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최근 알레르기 질환의 증가 추세는 대기오염 등 환경 변화 뿐 아니라 기후변화와도 밀접한 연관성이 있다는 많은 연구가 발표되고 있습니다. 기상청 국립기상연구소와 대한소아알레르기호흡기학회 화분연구위원회는 8년 전부터 꽃가루 예보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를 진행하였으며, 현재 그 결실을 맺어 기상청 홈페이지에 꽃가루 위험도 예보가 시험적으로 제공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개발된 꽃가루 알레르기 정보는 700만 명 이상의 꽃가루 알레르기 환자의 삶의질 향상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을 기대합니다. 최근에는 꽃가루 알레르기 위험지수를 개선하고 기상 현상이 꽃가루 알레르기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공동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에 여러 관련 전문가를 모시고 국립기상연구소와 한양대학교 의료원 꽃가루 알레르기클리닉이 공동으로 제 7회 생명기상 전문 가 워크숍과 제2회 KMA-HUMC joint seminar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올해에는 일본 꽃가루 알레르기 분야의 저명한 연구가이신 Reiko Kishikawa 박사를 모시고 향후 한일 간의 꽃가루 알레르기 정보를 교환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기상, 생태, 환경, 의료분야 등 여러 관련 전문가들께서 이번 세미나에 많이 참석하셔서 우리나라의 생명기상과 그와 관련된 꽃가루 알레르기 분야에 많은 고견을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건승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4. 10. 13. 국립기상연구소소장 남재철 한양대학교의료원 꽃가루 알레르기 클리닉 교수 오재원
2014-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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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관기관합동 실전같은 재난대비훈련 실시
한양대학교병원(원장 권성준)은 지난 10월 22일 화재와 지진발생 등 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광진소방서, 한국전력, 예스코, 성동보건소, 성동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전 직원이 참여하는 소방 및 재난대비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지진, 화재 등 재난∙재해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으로 피해를 최소화하고, 유관기관과의 신속한 협력과 상호 공조를 통해 환자 및 보호자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며 신속한 현장 대응으로 화재진압 및 인명구조 대응능력을 배양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됐다. 권성준 병원장은 “교직원과 유관기관이 합동으로 재난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하고, 환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실전을 방불케 하는 훈련이 된 것 같다.”면서 “다양한 실전 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응급상황 대처 능력을 향상시키고 환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병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훈련은 병원 내 지진 및 화재 발생에 대비해 화재 진압과 환자 대피, 부상자 응급조치, 복구 등으로 진행됐다. 광진소방서에서 소방차와 구급차가 출동하여 실제 상황과 같이 화재를 진압하고, 환자를 이송하였으며 한국전력, 예스코, 성동보건소, 성동경찰서 등에서는 전력, 도시가스, 방역 등을 복구하는 훈련도 실시했다. 또한, 이번 소방훈련 영상자료를 토대로 전 교직원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재난 교육도 진행할 예정이다.
201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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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실천 후원금 전달식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원장 권성준)은 지난 10월 13일 동관 8층 제1회의실에 ‘사랑의 실천 후원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한양대학교병원 권성준 병원장, 한양대학교 경제금융학부 정세현 학생 외 9명(전종환, 엄민혁, 유승윤, 권군택, 강동화, 송호정, 이성훈, 고석훈, 이승민)의 학생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권성준 병원장은 “한창 공부와 놀이문화에 빠져 지낼 젊은 학생들이 어렵고 힘든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대학 축제에서 후원금을 마련했다고 하니 무척 대견스럽다”면서 “이런 자랑스러운 학생들이 있어 한양대학교 뿐만 아니라 국가의 미래가 무척 밝을 것 같다”고 말했다. 또한, 정세현 학생은 “축제하면 놀고 마시는 것으로 생각이 되지만 건전한 대학 축제문화를 보여주고자 모금행사를 기획했다”면서 “생각보다 많은 학생과 시민들이 참여해 주셔서 무척 뿌듯했고, 나보다 힘든 이웃을 위해 작은 힘이 될 수 있어 모두 행복한 마음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배상철 병원장의 추천을 받아 후원금을 전달받은 이**(여/23세)씨는 “감사하고, 건강해 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건강에 대한 확연한 의지를 보여주었고, 환자의 어머니와 함께 눈시울을 붉히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후원금은 한양대학교 경제금융학부 재학생들이 주축이 되어 교내 축제에서 한양대학교병원 소외계층 의료비지원을 위하여 ‘사랑의 실천 후원 모금행사’를 진행하여 모은 기금이다.
2014-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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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류마티스병원 '제6회 CRCRA 국제 심포지엄' 개최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관절염 임상연구센터(센터장 : 배상철, 이하 CRCRA)’는 지난 10월 17일 한양대학교 HIT 6층에서 “Marking an epoch in clinical research for RA: Paving the way for up and comers”라는 주제로 류마티스관절염의 현재와 임상연구의 흐름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안전하고 효과적인 치료 성과와 연구 방향에 대한 학술적인 교류를 위해 ‘제6회 CRCRA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배상철 센터장은 “올해 개최되는 제6회 CRCRA 국제 심포지엄은 다양한 방면에서 진행되고 있는 임상연구에 대해 국외연구자들과 정보 및 의견교환을 통하여, 더욱 안전하고 효과적인 류마티스관절염 환자 치료를 위해 연구자들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올해에는 국내외의 젊은 연구자들이 함께 참여하여 새로운 시선에서의 접근과 앞으로의 협력을 더욱 증진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임상연구 주제별로 4개의 세션으로 나뉘어 구성되었으며, ‘류마티스관절염의 성과 연구’, ‘약물 역학 연구’, ‘생체지표를 이용한 최적의 치료’, ‘새로운 치료 방향의 제시를 위한 연구’를 주제로 진행했다. 가장 먼저 야마나카 교수팀(일본 동경여의대)이 ‘류마티스관절염의 성과 연구’에 대하여 발표했고, 배상철 교수팀(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이 ‘한국의 대표적 류마티스관절염 환자 코호트인 KORONA를 이용한 임상 연구결과’에 대해서 발표했다. 이 발표는 각각의 대표적인 코호트들의 연구 성과 결과들을 비교해 봄으로써 각국의 류마티스관절염 환자들의 현황을 비교하고 향후의 연구를 위한 협력의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하리가이 교수팀(일본 동경여의대)이 생물학적 제제의 장기 안전성 및 효과적 치료를 위한 연구 결과에 대한 ‘약물 역학 연구’, 성윤경 교수(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가 ‘류마티스관절염의 안전하고 효과적인 치료 전략을 위한 약제들간의 비교 연구’, 박성환 교수(가톨릭대학교)가 ‘결핵 발생 경험이 있는 환자에서 생물학적제제의 재사용에 대한 안전성에 대한 경험’, 박용범 교수(연세대학교)와 이혜순 교수(한양대학교구리병원)가 ‘생체지표를 이용한 최적의 치료’, 타케우찌 교수팀(게이오대학교)이 ‘일본 연구결과’, 송영욱 교수(서울대학교)와 야마나카 교수(일본 동경여의대)가 ‘새로운 치료 방향의 제시’를 위하여 생물학적제제를 중단한 환자에 대한 연구 결과’, 최찬범 교수(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가 ‘최근 새로운 치료 방법의 개발을 위해 진행 중인 세포 치료’에 대해 발표했다. 이번 ‘제6회 국제 심포지엄’은 2009년 ‘제1회 국제 심포지엄’을 시작으로 보건복지부지정 CRCRA (주관기관 :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에서 주최하며, 근거창출임상연구사업단의 후원으로 개최됐다. ‘류마티스관절염 임상연구센터 (CRCRA)’는 한국인의 10대 질환군 중의 하나인 류마티스관절염의 체계적인 임상연구의 기틀 확립과 저변 확대를 위해 2008년 11월부터 보건복지부의 지원을 받아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한국인 류마티스관절염 환자 코호트 (KORONA)를 구축해 류마티스관절염 환자의 질병 특성 및 약물 사용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며, 매년 추적 관찰을 통해 환자들의 경과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개소 이래 매주 전 연구원이 참석하는 연구회의가 단 한차례의 예외도 없이 꾸준히 진행하고 있어 코호트 자료를 이용한 류마티스관절염의 진단 및 치료에 대한 연구뿐 아니라, 임상시험, 약물치료의 경제성 평가와 표준 진료 지침 개발 등의 주요 연구가 함께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201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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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국 인문학강좌 개최
한양대학교 구리병원 간호국은 지난 10월 16일, ‘A Life as a Professional Nurse(삶, 직업, 직장)’을 주제로 인문학강좌를 개최하였다. 이날 강사로 나선 박훤겸 기획관리실장은 ‘인문학에 대한 소개와 병원직원으로서 삶의 목표, 비전, 직업관을 제시하고 소통하며 답을 내는 병원이 되도록 혁신 할 것을 강조했다.’ 윤영선 간호국장은 “이번 강의를 통해 인문학에 대한 이해와 개인의 가치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고 병원 발전에 필요한 배움과 나눔의 장이 되어 보람있는 시간이었다.”라고 했다. 이번 행사에는 간호국 직원 127명이 참여하였다.
201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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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의학과 박용천 교수, 환태평양정신의학회 부회장 선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박용천 교수가 지난 10월 5~7일 캐나다 뱅쿠버에서 열린 환태평양 정신의학회(Pacific rim college of psychiatris)에서 2년 임기의 부회장으로 선출되었다. 환태평양정신의학회는 아시아, 오세아니아, 북미 지역을 통합한 세계 최대의 지역 정신의학회이며 박용천 교수는 2013년 미정신의학회(APA)의 국제저명회원으로 선출된 이후 또 다시 쾌거를 이루었다. 박용천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미국 애크론대학 교환교수이고 미국 클리블랜드 정신분석센터에서 연수를 하였다. 구리시 정신보건센터장을 맡고 있는 박용천 교수는 한국 EMDR 협회회장, 대한 불안의학회 감사, 한국정신치료학회 감사, 환태평양정신의학회 BOARD MEMBER, DISTINGUISHED FELLOW, 2012 환태평양 정신의학회 국제학술대회학술위원장. 미국정신의학회 International distingushed fellow. 한양대학교 교수평의원회의장, 한양대학교 대학평의원회의장 등 활발한 학회 활동을 하고 있다.
2014-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