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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통증, 흉통의 원인은?을 주제로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경헌)은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에 대한 이해를 돕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지난 9월 12일 구리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가슴통증, 흉통의 원인은?’이라는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좌에서 흉부외과 노선균 교수는 “흉통은 가슴부위의 통증을 말하며 가슴이 타는듯한 느낌, 짓누르는 느낌등 다양한 증상이 있고 왼쪽가슴을 비롯 여러 부위에서 발생하며 흉통이 발생될 수 있는 신체기관은 심장, 폐, 대동맥, 기관지등 여러부위에서 흔히 발생하는 질환”이라고 전했다. 가슴통증의 원인으로 “위장관질환이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협심증이나 심근경색을 포함한 심혈관질환이 그 다음으로 많은 원인으로 나타나고 있다면서, 가슴이 아프다고 해서 심장에 이상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심장질환이 원인이 되는 가슴통증일 경우 중대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기 때문에 통증을 유발하는 원인질환을 찾아내 치료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노 교수는 “갑작스럽게 발생한 부위에 뻐근하거나, 가슴을 조이는듯한 심한 통증이 있다면 최대한 빨리 응급실에 가서 진료를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2011년 6월부터 매월 건강강좌를 진행하고 있으며, 10월 17일에는 구리시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통증의학과 심재항 교수가 ‘만성통증의 치료’를 주제로 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2014-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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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이영호 교수, 중국_국제혈액학회 초청 강연
한양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과 이영호 교수는 지난 9월 4~7일 중국 베이징에서 개최된 제35차 국제혈액학회에 초청되어 ‘급성 백혈병 치료를 위한 제대혈이식’을 주제로 강의를 했다. 국제혈액학회는 혈액학 전문가들의 가장 권위 있는 학회로서, 전 세계에서 매년 약 1,000명 이상이 참가하고 있다. 조혈모세포이식과 소아혈액암의 권위자인 이 교수는 이번 강연에서 소아 백혈병 환자들의 치료를 위한 제대혈이식을 시행할 경우의 장단점과 주의해야 할 부작용 등을 강의했고, 우리나라의 제대혈 이식 성적을 소개하기도 했다. 이 교수는 1984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했으며 동 대학원에서 의학석사, 박사 학위를 마쳤다. 1991년 미국 UCLA 소아혈액종양학 및 골수이식 센터에서 1년 동안 연수했다. 현재 대한혈액학회 제대혈이식연구회 위원장, 보건복지부 제대혈위원, 국립장기이식관리센터 골수분과위원,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 이식조정위원, 한양대학교병원 조혈모세포이식센터 소장, 병원학교 교장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4-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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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와 업무협약 체결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남원시와 업무협약 체결 한양대학교구리병원과 남원시는 지난 8월 29일 남원시청 2층 회의실에서 시민 건강 증진과 상호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양대학교구리병원 김경헌 원장, 이선이 기획팀장, 이환주 남원시장, 최태성 남원 보건소장 등 주요 보직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김경헌 원장은 인사말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지역 주민들의 건강지킴이 역할 뿐만 아니라 의료취약지역에 양질의 의료를 제공하려고 노력해 왔다.”면서 “이번 협약을 계기로 남원시와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이 더욱 친숙하고 끈끈한 관계로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남원시민과 남원 향우들에게 진료편의와 진료비의 혜택을 제공하고 남원 시민을 대상으로 의료봉사활동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 남원시는 쌀 등 우수 농•특산물의 판촉행사와 공동발전을 위한 상호 긴밀한 협조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201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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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고 올바른 미용성형'을 주제로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경헌)은 건강한 지역사회를 위해 지난 8월 25일 구리 롯데백화점 9층 문화센터에서 성형외과 이장현 교수의 ‘안전하고 올바른 미용성형’을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좌에서 성형외과 이장현 교수는 “최근에 성형수술을 받던 환자들이 사망하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면서 성형을 염두하고 있는 분들이라면 꼭 알고 있어야 할 안전하고 올바른 미용성형의 대한 지침을 전했다. 이 교수는 “안전하고 올바른 미용성형의 필수요소 중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하는 사항은 마취시스템과 응급대비시스템이라고 전하면서 마취과 전문의의 상담을 통해 환자의 체질과 몸 상태에 따라 적절한 방법으로 마취와 수술이 이루어져야 하고, 수술 도중 일어날 수 있는 만약의 사고에 대비할 수 있는 전문의와 응급장비등을 갖추고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교수는 “안전하고 올바른 미용성형을 위해서 환자 스스로가 병원의 시설과 의료진에 대해 확인하는일도 중요하고 2~3곳의 병원에서 전문의 상담을 통해 자기에게 알맞은 수술 방법과 수술 범위를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오는 9월 16일 구리 롯데백화점 9층 문화센터에서 소아청소년과 오재원 교수가 ‘가을과 함께 찾아오는 아토피 피부염’을 주제로 건강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201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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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의료원, 2014년 후반기 정년퇴임식 개최
한양대학교의료원은 지난 8월 25일 신관 6층 세미나실에서 ‘2014년 후반기 정년퇴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11명의 정년퇴임자와 박충기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을 비롯해 주요 보직자 및 교직원들이 참석해 감사와 축하의 박수를 보냈다. 이날 행사에서 박충기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여러분들의 사랑과 열정으로 한양대학교의료원은 성장하고 발전해 왔다”며, “한양대학교의료원은 여러분의 자랑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그동안 노고에 너무 감사 드리며, 한양을 떠나지만 우리는 가족이며 그 어디서든 끈끈한 선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많은 응원과 지지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한양대학교의료원에서 봉직하는 동안 쌓은 공로를 인정해서 11명의 정년퇴임자 모두에게 공로상을 수여했다. -한양대학교병원(서울) 영상의학과 조온구 교수, 진단검사의학과 최태열 교수, 영상의학과 주경빈 교수, 진단검사의학과 이귀순 부장, 인사총무팀 전명수 계장, 영양팀 송효순 계장, 영양팀 정애화 계장, 물류팀 한산교 계장, 영양팀 김봉임 직원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시설팀 허문기 과장, 인사총무팀 정귀남 계장
2014-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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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골이와 수면 무호흡증'을 주제로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경헌)은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에 대한 이해를 돕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지난 8월 8일 구리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코골이와 수면 무호흡증’을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좌에서 이비인후과 정진혁 교수는 “일반적으로 동물들은 엎드려 자거나 옆으로 자기 때문에 턱뼈가 뒤로 쳐지는 일이 없어 코를 골지 않는데, 인간은 누워서 자기 때문에 혀가 뒤로 쳐져서 기도를 좁히게 되고 늘어진 인두점막주름 등이 수면 중에 긴장도가 떨어져 진동하여 소리를 내게 된다”면서 “인간도 엎드려 자거나 옆으로 자면 코를 골지 않는다”라고 했다, 수면 무호흡은 “코골이가 가장 진행된 단계로 코골이는 수면 중 기도의 일부분이 좁아지는 반면 수면 무호흡은 완전한 폐쇄를 의미한다”면서 “잠을 자다 자주 깨어나게 되어 단잠을 못 자 아침에 일어나도 개운하지가 않으며, 운전 중 졸거나 직장에서 낮에 졸음으로 인해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심각한 문제”라고 말했다. 정 교수는 수면방법과 생활습관의 개선을 강조하면서 “코골이와 수면 무호흡증의 증상이 있다고 판단되면 옆으로 누워서 자는 습관을 들이도록 하고, 술과 약물을 금하고, 체중을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2011년 6월부터 매월 건강강좌를 진행하고 있으며, 9월 12일에는 구리시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흉부외과 노선균 교수가 ‘가슴통증, 흉통의 원인은?’이란 주제로 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201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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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내과_고주파전극도자 절제술 100례 달성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심장내과(김순길 센터소장)에서는 지난 7월 25일, 12층 '사랑의 실천홀'에서 '구리, 남양주 지역 최초 전기생리학검사 및 고주파전극도자 절제술 100례 달성' 기념회를 열었다. 이날 기념회에는 김경헌 구리병원장,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장 및 부정맥센터장인 김영훈 원장, 한양대학교 서울병원 심장내과장인 김경수 교수 등 내.외빈이 참석하여 행사를 빛내주었다. 김경헌 구리병원장은 축사에서 “열악한 구리병원의 환경에서 구리병원 심장내과 여러 직원 및 의료진의 열성으로 구리, 남양주 지역 최초의 부정맥시술 100례 달성함에 원장으로서의 자부심을 느낀다”면서 “앞으로 병원의 수익창출에 있어서 필수불가결한 또 다른 부정맥시술의 형태인 ‘심방세동 시술’에 대한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김순길 심장내과장은 “부정맥시술 100례 달성은 어느 한 사람의 결과가 아닌 구리병원의 심장내과 의료진 및 센터 직원들과 병원의 많은 도움으로 이루어진 것”이라며 “앞으로도 병원 발전을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구리병원 심장내과에서는 2009년 하반기에 한양대학교의료원에서는 최초로 구리병원에 부정맥시술 장비를 설치하였고, 2010년 1월 11일 한양대학교의료원에서는 최초로 부정맥질환 (상심실성 빈맥)환자에 대해 고주파전극도자 절제술을 성공적으로 시행하였다. 그 후로 2010년 21례, 2011년 11례, 2012년 19례, 2013년 26례, 그리고 2014년 7월 11일에 드디어 100례를 달성하였다. 특히 100례는 구리병원에서는 최초로 '심실조기 수축'이란 부정맥 질환에 대해서 고주파전극도자 절제술을 성공적으로 시행하였다.
2014-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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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환경의학과 이수진 교수, 고용노동부장관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직업환경의학과 이수진 교수가 지난 7월 1일 코엑스에서 개최된 ‘산재보험 50주년 기념식’에서 고용노동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수진 교수는 투철한 사명감과 책임감으로 근로자들의 직업병 예방과 산재보험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이 상을 수상했다. 이수진 교수는 지난 1994년 한양대학교병원에서 봉직한 이래 직업환경의학과 과장과 건강검진센터 소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석사와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대한직업환경의학회, 대한예방의학회, 대한인간공학회, 농촌의학회 등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지원하고 있는 농업안전보건센터 센터장으로서 농업인의 직업병에도 각별한 관심과 열정을 쏟고 있다(끝).
2014-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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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서울병원과 협력병원 체결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7월 24일 충북 제천에 위치한 제천서울병원 서관 대회의실에서 협력병원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진료 및 교육에 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상호지원함으로써 지역사회 주민의 보건 및 의료의 질 향상과 상호발전을 도모하게 된다. 제천서울병원은 1984년 개원하였으며, 현재 14개 진료과 298병상에 25명의 전문의가 진료하는 충북 북부지역의 대표병원으로 자리잡고 있다.
2014-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