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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인후과 태경 교수, 해외초청 강연 다녀와
한양대학교병원 이비인후과 태경 교수가 지난 7월 2일부터 7월 4일에 영국 에딘버러에서 개최된 ‘2014년 영국 구강악안면외과학회 학술대회’에서 ‘로봇 경부 절제술’과 ‘로봇 갑상선 수술’이라는 제목으로 강연을 진행했으며, 지난 7월 19일에는 대만 타이페이에서 개최된 '2014년 국제 두경부/갑상선 로봇 심포지엄'에서 '로봇갑상선 수술과 경부절제술의 최신 경향'이란 제목으로 강의를 했다. 태경 교수는 ‘로봇 갑상선 수술’과 ‘로봇 경부절제술’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으며, 두경부 영역의 로봇 수술의 발전을 주도하고 있다는 명성을 얻고 있다. 태경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1985년)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MD Anderson Cancer Center에서 연수했으며, 한양대학교병원 암센터 소장,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이사장, 대한암학회, 대한두경부종양학회, 대한두개저외과학회, 대한기관식도과학회, 대안음성언어의학회 등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201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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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다공증 골절의 치료와 예방'을 주제로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경헌)은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에 대한 이해를 돕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지난 7월 11일 구리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골다공증 골절의 치료와 예방’을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좌에서 정형외과 박기철 교수는 “골다공증은 단단해야 할 뼈가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 뼈의 구조는 유지되지만 뼈를 이루는 무기질의 양이 점차 감소해서 뼈가 약해져 작은 충격에도 쉽게 골절되는 질환이다”라고 전하면서 “우리 몸의 골격은 30세에 최대 골량에 이르고 나이가 들면서 발생하는 자연적인 골 소실만으로도 골량이 부족하여 골다골증 골절이 잘 발생하기 때문에 성장기때 햇볕 아래에서 건강하게 뛰어 노는 것이 평생 뼈 건강의 지름길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모든 부위에서 골절이 일어날 수 있지만 특히 척추, 손목, 고관절에서 골절이 자주 발생한다”면서“척추 골절은 환자 본인이 골절의 사실을 모르고 병원에서 확인되는 경우가 많고 손목과 대퇴골절은 노인에게서 많이 발생하며 대퇴 골절 후 1년내 사망률은 평균 15%이고 고령으로 갈수록 그 확률도 증가한다”고 말했다. 박 교수는 골다공증을 예방하기 위해 꾸준한 유산소 운동과 스트레칭으로 “뼈에 자극을 주고 균형 잡힌 식이요법으로 적당한 양의 칼슘과 비타민D를 섭취해야 하며, 음주 및 흡연을 중단하는 생활습관의 개선이 필요하다”고 소개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2011년 6월부터 매월 건강강좌를 진행하고 있으며, 8월 8일에는 구리시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이비인후과 정진혁 교수가 ‘코골이와 수면 무호흡증’을 주제로 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201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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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기에는 너무 소중한 지방'을 주제로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경헌)은 건강한 지역사회를 위해 지난 7월 7일 구리 롯데백화점 9층 문화센터에서 성형외과 최승석 교수의 ‘버리기에는 너무 소중한 지방’을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좌에서 성형외과 최승석 교수는 “보통 지방은 빼서 버리는 것으로 생각들을 많이 하는데 내 몸에서 나온 것들을 다시 필요한 곳에 쓸 수 있기 때문에 버리기에는 너무 아깝다”면서 “자가지방이식을 통해서 아름답고 자신감 있는 외모를 만들 수 있다”고 전했다. 최 교수는 “자가지방으로 가슴확대를 하는 경우에는 지방을 한번에 많이 넣지 않고 피부 밑으로 조금씩 작은 층으로 세포 하나하나 여러층에 주입함으로써 생착율을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자가지방을 손에 이식하는 경우에는 “나이가 들면 손에 피하지방이 감소하게 되면서 손에 핏줄이 많이 보이게 되는데, 자가지방을 그 사이마다 주입을 하게 되면 손이 한결 젊어 보이게 된다”고 했다. 최 교수는 “자가지방이식은 원치 않는 곳은 빼고 원하는 곳에는 넣을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와 더불어 반영구적이며 안전한 방법으로 아름다움을 되찾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오는 8월 25일 구리 롯데백화점 9층 문화센터에서 성형외과 이장현 교수가 ‘안전하고 올바른 미용성형’을 주제로 건강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201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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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외과 김영수 교수, ASCAS 회장 취임
한양대학교병원 신경외과 김영수 교수가 ASCAS(Asian society of computer aided surgery, 아시아컴퓨터유도수술학회)의 회장으로 취임했다. 임기는 2년이다. ASCAS학회는 의사 및 공학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수술항법장치, 신의료상기술, 의료용 로봇 등 컴퓨터를 이용한 새로운 수술 분야에 대해서 연구한다. 김영수 교수는 연세대학교 의대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를 받았다. 현재 한양대학교 창의수술기술연구소 소장, 대한신경외과학회 정회원, 한국 정위 및 기능 신경외과 집행위원, 한국 통증 연구 학회 집행위원, 뇌신경 외과의 세계 연맹 정회원, 신경외과 수술의 미국협회 정회원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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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외과 고용 교수, 고용노동부장관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신경외과 고용 교수(한양대학교국제병원장)가 지난 7월 1일 코엑스에서 개최된 ‘산재보험 50주년 기념식’에서 고용노동부장관상을 수상했다. 고용 교수는 투철한 사명감과 책임감으로 맡은 바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여 산재보험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이 상을 수상했다. 지난 2013년부터 한양대학교국제병원장을 맡고 있는 고용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대한 신경외과학회 보험이사, 대한뇌종양학회 운영위원, 대한의료감정학회 감사로 활동하고 있다.
201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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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천성 혈관기형 태국환자 수술
한양대학교병원 성형외과 김정태 교수는 지난 5월 15일 태국에서 온 선천성 임파정맥 혈관기형 환자인 디캄 탭분(여, 42)의 얼굴 재건수술을 성공적으로 끝냈으며, 수술을 받은 디캄씨는 회복과정을 마치고 7월 2일 고국으로 돌아간다. 태국 치앙마이에서 약77킬로미터 떨어진 산속 마을에 소수부족원들과 함께 살고 있는 디캄씨는 어린 시절부터 얼굴에 생긴 원인 모를 조그만 점이 16년 전부터 갑자기 가렵기 시작하다가 혹이 커져 왼쪽 얼굴 전체를 뒤덮는 혹이 되었다. 선천성 임파정맥 혈관기형이라는 이 질병은 작은 점으로 시작해 성장하면서 점점 부풀어 오르면서 가려움증과 통증 등을 느끼는 병변으로 사춘기와 분만 등의 시기에 급격히 팽창해 그냥 두면 출혈, 감염, 심장 비대 등 합병증으로 사망할 수도 있는 병이다. 디캄씨는 왼쪽 얼굴 전체에 생긴 병변으로 인해 왼쪽 시야 장해와 저작(씹는 기능)장해로 고통 받고 있었으며, 무엇보다 얼굴의 추형으로 대인관계에 심한 심리적 고통을 가지며 살아 왔다. 수술을 집도한 김정태 한양대학교병원 성형외과 교수는 “디캄씨는 수술시기가 이미 많아 늦었고, 수술을 받지 않으면 더 심각해질 수 있는 상황이었다”며, “그녀는 얼굴뿐만 아니라 눈, 머리, 목의 깊은 혈관 등 육안으로 확인 할 수 없는 곳까지 기형이 나타나 8시간 이상의 종양절제 및 유리피판 미세재건수술이 불가피했다”고 말했다. 또한 김 교수는 “현재 디캄씨는 성공적으로 수술을 받았으며, 1~2개월후 붓기가 완전히 가라 앉으면 정상적이고 건강한 얼굴을 가지게 될 것이며, 기회가 된다면 1년뒤 추가 마무리 수술로 더 예쁜 얼굴을 만들어 주고 싶다”고 말했다. 이번에 수술을 받아 새로운 모습으로 태어나게 된 디캄씨는 다소 붓기가 남아 있는 얼굴이지만 “현재 수술 받은 모습에 매우 만족하고 있으며, 고국에 있는 가족들에게 이 기쁨을 알리기 위해서 딸이 운영하고 있는 페이스북을 통해 계속 소식을 전하고 있다”며, “변화된 나의 모습에 가족들이 너무 행복해 한다”고 말했다. 한양대학교병원은 2011년 기아대책과 MOU을 체결한 이후로 성형외과 김정태 교수가 2011년에는 아이티에서 온 소년 디마시, 2012년 태국에서 온 소녀 펜잔 등의 얼굴 기형관련 수술을 계속 진행해 오고 있다. 이번에 수술을 받게 된 디캄씨도 한양대학교병원의 설립이념인 ‘사랑의 실천’과 기아대책의 후원을 받아 진행됐다.
201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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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현 교수, 대한뇌종양학회 회장 취임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신경외과 김충현 교수가 지난 6월 27-28일 서울 아산병원 연구관에서 열린 ‘제24차 대한뇌종양학회 정기학술대회 및 제8차 한중 친선 학술대회’에서 뇌종양학회장으로 취임했다. 1991년 대한뇌종양연구회로부터 출발한 대한뇌종양학회는 1999년 대한뇌종양학회로 개칭 승인되었다. 현재 학술대회와 뇌종양 연수교육, 뇌종양 증례 집담회 등 국내외 뇌종양질환 진료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단체이다.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신경외과학교실 주임교수 및 한양대학교 구리병원 신경외과 과장을 맡고 있는 김충현 교수는 1982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피츠버그대학병원과 미국 UCLA대학병원 암센터에서 임상 및 기초 분야에 대한 연수를 했으며, 국내외에 200여 편의 논문과 저서를 발표하는 등 활발한 연구 및 진료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2006년 ‘J Korean Med Sci’에 게재된 ‘뇌종양환자에 대한 텔로머레이즈 활성도의 예후와의 관련성’에 관한 논문은 미국 저명한 논문 검색사이트인 ‘BioMedLib’에 동일 학문분야(same topic, domain:16479078)의 검색에서 Top 20 논문에 선정되었고, 그 중에서도 1위로 뽑힌 바 있다. 이러한 업적으로 한국인물연구원에서 발행한한 ‘2012 한국현대인물열전33선’에 선발되기도 하였다. 이 외에도 연구 분야에서 대한신경외과학회 및 대한뇌종양학회에서 학술상을 수상했고 2012년 히포크라테스상을 수상한 경력이 있으며 2013년 대한민국의학한림원 정회원으로 선임되었다. 또한, 2004년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에 등재, 2005년 영국의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nternational Biobraphical Centre), 2008년 미국인명정보기관(ABI)의 ‘미국 명예의 전당(American Hall of Fame)’ 가입 등 세계 3대 인명기관에 등재된 바 있다. SCI저널인 미국뇌종양학회지(Journal of Neuro-Oncology)의 편집위원, 미국신경외과학회 (AANS, CNS), 미국신경종양학회 (SNO, Section on Tumors of AANS and CNS), 아시아신경종양학회 (ASNO), 유럽신경종양학회 (EANO)와 대한암학회를 포함한 다수의 국내외 신경종양 및 신경외과 관련 학회에서 정회원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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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임상간호연구논문 발표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지난 6월 27일, 12층 사랑의 실천홀에서 ‘제9회 임상간호연구논문 발표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한양대학교구리병원 김경헌 병원장, 윤영선 간호국장, 김분한 한양대 간호학부장을 비롯해 주요 보직자와 150여 명의 간호사들이 참석해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개회사에서 윤영선 간호국장은 “간호국은 비전을 이루기 위해서 업무 개선활동과 고객서비스 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고 근거중심의 지식과 실무중심의 지식이 어우러진 통합과학적 간호를 추구하고 있다”면서 ”이번에 발표하는 임상논문은 임상현장에서 의문을 가지고 탐구한 결과물로 교대근무, 접점부서에서 오는 감정노동 등 어려운 여건에서도 바쁜 시간을 쪼개어 가며 연구활동을 한 간호사 여러분에게 감사함을 전한다.”고 말했다. 김경헌 병원장은 축사에서 “오늘 이 자리가 동료의 수고에 칭찬과 격려와 위로를 아끼지 않는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면서 “연구하는 간호사의 위상을 높이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황선영 한양대 간호학부 교수가 ‘임상실무에서의 EBP활용’을 주제로 특강이 있었으며, ‘DNR과 관련된 간호사의 인식과 DNR 결정 후 간호활동 변화 연구’, ‘신규간호사의 DISC 행동유형이 직무만족과 임파워먼트 및 업무수행능력에 미치는 영향’ 총 5편의 임상간호연구논문 발표와 ‘근육주사 후 통증경감을 위한 마사지 중재의 효과’ 석사학위 논문, ‘간호수가 산정을 위한 상대가치를 이용한 수술실 간호행위 간호강도분석’ 병원간호사회 용역 연구보고서 발표가 진행되었다.
2014-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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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가장 흔한 알레르기'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경헌)은 건강한 지역사회를 위해 지난 6월 23일 구리 롯데백화점 9층 문화센터에서 ‘아이들에게 가장 흔한 알레르기’를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좌에서 소아청소년과 오재원 교수는 “알레르기는 사람의 신체 중 어느 일부분이 과민 반응하여 나타나는 현상으로 꽃가루나, 식품들이 주된 원인으로 접촉을 하게 되면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증상이다”라면서, “아이들에게 가장 흔히 나타나는 알레르기 질환은 아토피 피부염, 기관지 천식, 알레르기 비염”이라고 말했다. 오 교수는 “알레르기가 심해지면 치료가 어려워지기 때문에 시작단계부터 알레르기 진행을 억제하도록 조기 차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하면서 집안 환경을 천으로 된 카페트, 담요, 쇼파를 가죽이나 레자로 교체 사용하고 집안에서는 가급적 애완동물은 키우지 않는 것이 알레르기에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오는 7월 7일에 구리 롯데백화점 9층 문화센터에서 성형외과 최승석 교수가 ‘버리기는 너무 소중한 지방’을 주제로 건강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2014-0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