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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한양대구리병원 협력의료기관직원 교육강좌
모시는 글 안녕하십니까? 화려한 꽃들이 만발했던 5월이 지나고 어느덧 싱싱한 초록빛으로 물드는 6월의 문턱에 접어들었습니다. 본원에서는 협력의료기관 직원들에게 건강 지킴이로서 환자안전 및 질 향상 교육과 효율적인 감염관리, 전문 CS교육을 통한 서비스 경쟁력 강화 등 의료서비스의 질 향상 전문 프로그램을 준비하였습니다. 교육을 통하여 즐겁고 유익한 만남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모쪼록 참석하여 주시길 바라며 귀 원의 행복과 발전을 늘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2014. 5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병원장 김경헌 올림 일시 : 2014년 6월 28일(토) 오후 4시 ~ 6시 장소 :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본관 12층 사랑의실천홀 문의 : 031-560-2415(교육연구부) 주차 : 당일 무료 주차권을 드립니다. 프로그램 소개 사전 등록비 : 1만원 입금계좌 : 신한은행 100-025-649745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사전등록 기간 : 2014년 6월 25일(수) 17:00 까지 교육 당일 현장등록은 받지 않습니다. 사전등록 신청폼 오시는 길
201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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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팀 정찬호 팀장, 산업포장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노무팀 정찬호 팀장이 지난 5월 2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개최된 ‘2014년 근로자의 날 유공 시상식’에서 산업포장을 수상했다. 정 팀장은 2012년 9월부터 한양대학교병원 노무팀 팀장으로써 근무하며, 평소 노사협력 증진을 통하여 국가산업 발전에 크게 이바지하였음을 인정받아 이번 상을 수상하게 됐다.
201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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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대비 소방훈련 실시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5월 28일 요즘 커지는 안전불감증에 대해서 신속하게 대응하고 대처하기 위해서 의사, 간호사, 행정직원 등 전 직원이 참여하는 실전대비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화재 등 재난∙재해 발생시 유관기관과의 신속한 대응과 상호 공조를 통해 환자 및 보호자의 생명과 재산을 효과적으로 보호하고, 신속한 현장 대응으로 화재진압 및 인명구조 대응능력을 배양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됐다. 권성준 한양대학교병원장은 “최근 국내에서 발생한 여러 재난은 우리에게 많은 경각심을 주고 있으며, 병원이라는 특수환경에서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생각해 보게 되는 계기가 됐다”며, “실전 훈련을 통해서 미리 대비하고 재난 발생시 신속하게 처리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이번 훈련을 준비했으며, 안전하고 환자가 믿고 신뢰할 수 있는 병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훈련은 병원내 화재 및 정전에 대비해 화재 진압과 환자 대피 및 대처 훈련, 부상자 응급조치 등으로 진행했다. 광진소방서에서 소방차 및 응급차도 출동하여 실제 상황과 똑같이 진행 되었으며, 불의 발화점에 소화기를 이용해서 불을 끄는 훈련도 실시 되었다. 또한 이번 소방훈련 영상자료를 통해서 정기적으로 재난에 대비하여 직원 대상 교육도 진행 할 예정이다.
201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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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제16주년 개원 기념 행사’ 성료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은 지난 5월 23일 1층 로비에서 ‘제16주년 개원 기념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성윤경 류마티스내과 교수가 사회를 맡았으며, 박충기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축사에서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의 개원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 드리며, 전 교직원의 더 많은 성원과 지원으로 더 튼튼해지고 류마티스질환에서 최고의 강자로써 현재의 명성을 꾸준히 지켜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배상철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장은 기념사에서 “개원 16주년을 맞이하면 지난 1년을 돌이켜 보면 아쉬운점도 있지만 뿌듯하고 감동이 느껴진다”며, “교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배 원장은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은 연구를 통해 난치성 질환의 치료에 선도적으로 역할을 위해 총력을 다할 것이며, 그 목표에 다가가기 위해서 기업들과 산학연을 맺고 전문인력 교육도 진행하고 있다”며, “따뜻하고 진실한 마음으로 환자를 위해 최선을 다하기 위해서 모든 교직원 여러분들의 격려와 응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의 3대 비전인 ‘사랑을 실천하는 열린병원’, ‘류마티즘 연구와 교육의 미래를 선도하는 연구중심 병원’, ‘세계 최고 수준의 의료를 제공하는 류마티즘 전문병원’을 소개하고, 16주년 기념 동영상이 상영됐다. 또한, 모범직원에게는 모범직원상이 수여됐으며, 행사를 기념하기 위한 케익컷팅과 다과가 마련됐다.
2014-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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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기과, ‘2014 탑 캠페인’ 개최
한양대학교병원 비뇨기과는 지난 5월 23일 한양대학교병원 본관3층 강당에서 ‘2014 탑 캠페인’이라는 제목으로 전립선암 건강강좌를 진행했다. ‘ 이춘용 한양대학교병원 비뇨기과 교수는 “많은 분들에게 전립선질환에 대한 이해 및 치료, 예방에 도움을 드리고자 마련한 자리이다.”며, “오늘 이 시간에 많은 정보 교류로 유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이춘용 교수가 ‘전립선 질환’이라는 주제로 건강강좌를 했으며, 이은주 SM아카데미 강사가 ‘부부클리닉’, 정승환 한국웃음치료협회 강사가 레크레이션 등을 진행했다. 이춘용 교수는 ‘전립선암은 조기 진단이 아주 중요하며, 초기암일 경우에는 대부분 증상이 거의 나타나지 않으므로 정기 검진을 꼭 해아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 교수는 “전립선암 치료를 위해서는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태도, 균형있는 식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강의가 끝난 후에는 ‘전립선 질환’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전립선 질환에 대한 평소 궁금했던 점, 수술 후 관리 등에 대해서 질문하면서 많은 궁금 점을 해소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2014-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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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개원의 연수 교육' 진행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5월 22일에 본관 3층 강당에서 ‘제65차 성동구 개원의 연수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이강홍 한양대학교병원 외과 교수가 ‘대장 항문 질환의 진단과 치료’, 최호순 한양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교수가 ‘간 담도 질환의 진단과 치료’ 대해서 강의했다.
2014-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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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친선족구대회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에서는 지난 5월 24일 성동구에 위치한 살곶이공원에서 교직원 친선도모 맟 사기증대를 위해서 '제2회 한양대학교병원 친선족구대회'를 개최했다.
2014-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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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체한줄 알았는데, 담석증'을 주제로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경헌)은 건강한 지역사회를 위해 지난 5월 21일 구리 롯데백화점 9층 문화센터에서 ‘급체한 줄 알았는데, 담석증?’을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좌에서 소화기내과 유교상 교수는 “담석증은 담관이나 담낭에 결석이 생기는 질환이며, 요로결석과는 완전히 다른 질환이지만 일반인들은 담석과 요로결석을 혼동하는 경우가 많다”면서 담석증의 가장 흔한 증상은 “체한 것 같은 복통으로 갑자기 배가 심하게 아프고 통증이 15분이상 지속되면서 하루 종일 아플 수도 있다”고 말했다. 유 교수는 최근 담석증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면서 “담석증이 간혹 치명적인 합병증을 불러 일으킬 수 때문에 급체와 같은 특징적인 증상이 있을 때 이를 간과하지 말아야 한다”면서 담석의 위치나 상황에 따라 진단과 치료가 많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정확한 진단과 적절한 치료가 필요하다. 이것을 잘 숙지하면 담석증을 극복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오는 6월 23일에 구리 롯데백화점 9층 문화센터에서 소아청소년과 오재원 교수가 ‘아이들에게 가장 흔한 알레르기’를 주제로 건강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2014-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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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체한줄 알았는데, 담석증'을 주제로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경헌)은 건강한 지역사회를 위해 지난 5월 21일 구리 롯데백화점 9층 문화센터에서 ‘급체한 줄 알았는데, 담석증?’을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좌에서 소화기내과 유교상 교수는 “담석증은 담관이나 담낭에 결석이 생기는 질환이며, 요로결석과는 완전히 다른 질환이지만 일반인들은 담석과 요로결석을 혼동하는 경우가 많다”면서 담석증의 가장 흔한 증상은 “체한 것 같은 복통으로 갑자기 배가 심하게 아프고 통증이 15분이상 지속되면서 하루 종일 아플 수도 있다”고 말했다. 유 교수는 최근 담석증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면서 “담석증이 간혹 치명적인 합병증을 불러 일으킬 수 때문에 급체와 같은 특징적인 증상이 있을 때 이를 간과하지 말아야 한다”면서 담석의 위치나 상황에 따라 진단과 치료가 많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정확한 진단과 적절한 치료가 필요하다. 이것을 잘 숙지하면 담석증을 극복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오는 6월 23일에 구리 롯데백화점 9층 문화센터에서 소아청소년과 오재원 교수가 ‘아이들에게 가장 흔한 알레르기’를 주제로 건강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2014-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