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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침과 폐질환 바로알기'를 주제로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경헌)은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에 대한 이해를 돕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지난 5월 2일 구리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기침과 폐질환 바로알기’라는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좌에서 호흡기내과 문지용 교수는 “감기는 상기도에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의하여 생기는 염증이고 뚜렷한 백신은 없으며, 다행히도 대부분의 감기는 시간이 흐르면서 자연치유가 되는 것이다”라면서 약을 먹는다고 해서 감기가 빨리 낳는 것은 아니고 다만 증상이 완화되는 것이며 감기로 오인해서 기존병을 놓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2주이상 기침을 하거나 열이 날 경우는 병원에서 x-ray 촬영을 통해서 정확한 검사를 해야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문 교수는 “미생물로 인한 감염으로 폐에 염증이 생기는 것이 폐렴인데 감기가 열을 동반하면서 오래 지속이 되면 병원을 찾아야 한다”고 전하면서, 폐렴의 원인이 되는 세균에 대한 항생제를 1~2주 투약하면 치료가 대부분 되지만 65세이상 고령에서의 폐렴은 사망률이 30~40%이상이므로 입원치료를 해야 한다”고 하였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2011년 6월부터 매월 건강강좌를 진행하고 있으며, 6월 13일에는 구리시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최준호 교수가 ‘울다, 웃다 감정의 기복이 크다면 조증?’이라는 주제로 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201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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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2주년 개원기념식 행사 열려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5월 2일 신관6층 세미나실에서 ‘제42주년 개원기념식 행사’를 개최했다. 박충기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축사에서 “오늘은 한양대학교병원이 개원 42주년을 맞아 가슴 뿌듯한 보람을 느낀다”며, “우리 모두가 지금부터 시작이라는 생각으로 모든 일에 임하며, 처음 입사해서 의욕적이고 적극적으로 환자들을 위해 노력했던 그 맘의 불씨가 다시금 활활 타도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권성준 한양대학교병원장은 기념사에서 “혼자 꾸면 꿈이지만 함께 꾸면 현실이 된다”며, “한양대학교병원 개원 42주년을 맞이하여 우리 모두 힘을 합쳐 보다 나은 병원으로 만드는 꿈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서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세월호 침몰사고 희생자를 위해서 묵념의 시간이 진행됐다. 또한 맡은바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병원발전에 기여한 교직원 21명에게 ‘모범직원상’이 수여됐다. 고객지원팀 박재우 계장 외2명이 ‘이사장상’, 영양팀 김미영 계장이 ‘총장상’, 간호국 인공신장실 박찬남 계장 외2명이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상’, 내과 이정훈 전공의 외 13명이 ‘병원장상’을 받았다. 또한 한해 동안 언론홍보활동을 많이 한 교수들에게 수여하는 ‘한양언론홍보상’에는 성형외과 안희창 교수, 류마티스내과 성윤경 교수, 신경과 김희진 교수가 받았다. ‘친절직원상’에는 신경외과 하병진 전공의 외 3명, ‘환자모시기상’에는 교육연구팀 이충기 팀장 외2명, ‘우수부서상’에는 시설팀, ‘의무기록상’에는 외과 안병규 교수 외 6명이 수상했다.
2014-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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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개원의 연수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지난 4월 26일 본관 12층 ‘사랑의실천홀’에서 경기 동북부 지역의 개원 의사들을 대상으로 ‘제14회 개원의 연수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헌 병원장, 김재민 부원장, 한동수 교육연구부장을 비롯하여 개원의사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강좌에서 김경헌 병원장은 "계절은 봄이지만 우리 주변의 의료환경은 여전히 어려운 여건입니다. 그 가운데서 묵묵히 지역사회의 건강을 지키는 최일선에서 최선을 다하시는 개원의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연수강좌에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전문 영역에서 꼭 알아야 할 내용과 현장에서 진료를 하는데 도움이 되는 주제로 구성하였으니 유용한 정보를 나누는 교류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강좌는 두 개의 세션으로 진행되었으며, 첫 번째 세션은 김경헌 병원장이 좌장을 맡고, 신경외과 김영수 교수가 ‘디자인된 방사선 수술 및 치료’, 영상의학과 오지영 교수가 ‘업그레이드 하지말초혈관질환 치료법’, 응급의학과 최혁중 교수가 ‘의사라면 반드시 알아야 되는 심폐소생술 최신지견’에 대해서 강의했다. 두 번째 세션은 김재민 부원장이 좌장을 맡고, 재활의학과 한승훈 교수가 ‘원인 모르는 두통? 경추성 두통을 생각해 봅시다’, 정형외과 이정일 교수가 ‘손목이 찌릿찌릿! 건초염을 아시나요?’, ‘공인회계사 이종성씨가 ‘회계사에게 직접 배우는 개원의 절세 know-how’에 대해서 강의했다.
2014-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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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개원의 연수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지난 4월 26일 본관 12층 ‘사랑의실천홀’에서 경기 동북부 지역의 개원 의사들을 대상으로 ‘제14회 개원의 연수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헌 병원장, 김재민 부원장, 한동수 교육연구부장을 비롯하여 개원의사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강좌에서 김경헌 병원장은 "계절은 봄이지만 우리 주변의 의료환경은 여전히 어려운 여건입니다. 그 가운데서 묵묵히 지역사회의 건강을 지키는 최일선에서 최선을 다하시는 개원의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연수강좌에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전문 영역에서 꼭 알아야 할 내용과 현장에서 진료를 하는데 도움이 되는 주제로 구성하였으니 유용한 정보를 나누는 교류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강좌는 두 개의 세션으로 진행되었으며, 첫 번째 세션은 김경헌 병원장이 좌장을 맡고, 신경외과 김영수 교수가 ‘디자인된 방사선 수술 및 치료’, 영상의학과 오지영 교수가 ‘업그레이드 하지말초혈관질환 치료법’, 응급의학과 최혁중 교수가 ‘의사라면 반드시 알아야 되는 심폐소생술 최신지견’에 대해서 강의했다. 두 번째 세션은 김재민 부원장이 좌장을 맡고, 재활의학과 한승훈 교수가 ‘원인 모르는 두통? 경추성 두통을 생각해 봅시다’, 정형외과 이정일 교수가 ‘손목이 찌릿찌릿! 건초염을 아시나요?’, ‘공인회계사 이종성씨가 ‘회계사에게 직접 배우는 개원의 절세 know-how’에 대해서 강의했다.
2014-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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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파킨슨병의 날’ 기념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은 ‘세계 파킨슨병의 날’을 기념하여 지난 4월 24일 본관 3층 강당에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의는 김희태 신경과 교수가 ‘파킨슨병은 어떻게 변화할까? 라는 내용으로 진행했다. 김 교수는 “파킨슨병의 경과는 10년전부터 렘수면행동장애나 우울증상 등이 나타나기 시작하여 통증 및 감각에서 한쪽, 양쪽, 합병증 발생 등으로 발전하다 보행장애, 정신증상, 치매까지 나타나게 된다”며, “파킨슨병은 1단계부터 5단계까지 나누어 구분하며 질병의 상태를 평가하거나, 약물치료의 시점을 결정하게 된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파킨슨병은 약물로 조기 치료할 경우 질병의 진행을 막을 수 있으며, 전문의에게 꾸준한 치료를 받으면 충분히 건강한 삶을 되찾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번 강좌는 ‘레드 튤립’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된 것으로, 레드 튤립은 전 세계적으로 파킨슨병을 상징하는 심벌로 파킨슨병에 대한 일반인의 의식을 높이고, 파킨슨병 환자 및 보호자를 지원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201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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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의 비밀'을 주제로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경헌)은 건강한 지역사회를 위해 지난 4월 15일 구리 롯데백화점 9층 문화센터에서 ‘갑상선의 비밀’을 주제로 공개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좌에서 내분비대사내과 이창범 교수는 “갑상선에 이상이 생기면 당뇨, 골다공증, 안구병증이 생길 확률이 높다”면서 갑상선에는 우리 몸에 열을 내는 호르몬이 나오는데 호르몬이 많이 나오는 것이 갑상선 기능항진증, 호르몬이 적게 나오는 것이 갑상선 기능저하증이다”라고 말했다. 이 교수는 갑상선 질환의 대표적 증상으로 “갑상선 기능항진증의 경우 열이 많고 더위를 많이 느끼기 때문에 뭐든지 빨라지게 되며 예민해 져서 짜증을 내기도 한다, 주로 여성에게서 발생빈도가 높으나 요즘은 남성에게도 나타나며, 갑상선 기능저하증의 경우 호르몬이 분비되지 않기 때문에 쉽게 쳐지고 기운이 떨어지며 추위에 약하고 부종이 생기기도 하며 몸이 부으면서 체중이 증가하는 증세가 있다”고 설명했다. 비만과 갑상선에 관계에 대해 이 교수는 “일반적으로 항진증 약이 살을 찌운다는 것은 약이 살을 찌우는 것이 아니라 치료가 잘 되어서 제 모습으로 돌아가는 것이며, 저하증 약으로 살을 빠진다는 것은 살이 빠지는 것이 아니라 체내에서 수분이 없어지는 것이다”라면서 정확히 알고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오는 5월 20일에는 구리 롯데백화점 9층 문화센터에서 소화기내과 유교상 교수가 ‘급체인줄 알았는데, 담석증?’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201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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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의 비밀'을 주제로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경헌)은 건강한 지역사회를 위해 지난 4월 15일 구리 롯데백화점 9층 문화센터에서 ‘갑상선의 비밀’을 주제로 공개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좌에서 내분비대사내과 이창범 교수는 “갑상선에 이상이 생기면 당뇨, 골다공증, 안구병증이 생길 확률이 높다”면서 갑상선에는 우리 몸에 열을 내는 호르몬이 나오는데 호르몬이 많이 나오는 것이 갑상선 기능항진증, 호르몬이 적게 나오는 것이 갑상선 기능저하증이다”라고 말했다. 이 교수는 갑상선 질환의 대표적 증상으로 “갑상선 기능항진증의 경우 열이 많고 더위를 많이 느끼기 때문에 뭐든지 빨라지게 되며 예민해 져서 짜증을 내기도 한다, 주로 여성에게서 발생빈도가 높으나 요즘은 남성에게도 나타나며, 갑상선 기능저하증의 경우 호르몬이 분비되지 않기 때문에 쉽게 쳐지고 기운이 떨어지며 추위에 약하고 부종이 생기기도 하며 몸이 부으면서 체중이 증가하는 증세가 있다”고 설명했다. 비만과 갑상선에 관계에 대해 이 교수는 “일반적으로 항진증 약이 살을 찌운다는 것은 약이 살을 찌우는 것이 아니라 치료가 잘 되어서 제 모습으로 돌아가는 것이며, 저하증 약으로 살을 빠진다는 것은 살이 빠지는 것이 아니라 체내에서 수분이 없어지는 것이다”라면서 정확히 알고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오는 5월 20일에는 구리 롯데백화점 9층 문화센터에서 소화기내과 유교상 교수가 ‘급체인줄 알았는데, 담석증?’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201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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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기과 이승욱교수, 세계인명사전 등재 및 대한전립선학회 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비뇨기과 이승욱 교수가 지난 3월 8일 삼성서울병원에서 개최된 ‘2014 대한전립선학회 정기학술대회’에서 ‘The Analysis of Tweets the Prostate Written in Korean’라는 논문으로 최우수 논문상과 'Effects of hyaluronic acid and carboxymethylcellulose on urethral stricture after transurethral resections of the prostate for benign prostatic hyperplasia: a multicenter, single blinded, randomized controlled study'라는 논문으로 우수 논문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이와 더불어 미국 마르퀴스 후즈후 (Marquis Who's Who)사에서 발행하는 세계 3대 인명사전의 하나인 '후즈 후 인더월드' (Marquis Who's Who in the world)의 2014년도 판에 등재된다. 이승욱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했으며, 동 대학원에서 석사,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마쳤다. 현재 대한전립선학회 편집이사, 대한남성과학회 이사, 대한비뇨기과학회 이사, Korean journal of urology의 ethics editor, The korean journal of urological oncology의 associate editor, The world journal of men’s health의 editorial board 등 활발한 학술활동을 하고 있다.
201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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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기과 이승욱교수, 세계인명사전 등재 및 대한전립선학회 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비뇨기과 이승욱 교수가 지난 3월 8일 삼성서울병원에서 개최된 ‘2014 대한전립선학회 정기학술대회’에서 ‘The Analysis of Tweets the Prostate Written in Korean’라는 논문으로 최우수 논문상과 'Effects of hyaluronic acid and carboxymethylcellulose on urethral stricture after transurethral resections of the prostate for benign prostatic hyperplasia: a multicenter, single blinded, randomized controlled study'라는 논문으로 우수 논문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이와 더불어 미국 마르퀴스 후즈후 (Marquis Who's Who)사에서 발행하는 세계 3대 인명사전의 하나인 '후즈 후 인더월드' (Marquis Who's Who in the world)의 2014년도 판에 등재된다. 이승욱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했으며, 동 대학원에서 석사,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마쳤다. 현재 대한전립선학회 편집이사, 대한남성과학회 이사, 대한비뇨기과학회 이사, Korean journal of urology의 ethics editor, The korean journal of urological oncology의 associate editor, The world journal of men’s health의 editorial board 등 활발한 학술활동을 하고 있다.
2014-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