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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외과 김정태 교수, 해외 초청 강연 예정
한양대학교병원 성형외과 김정태 교수가 해외에서 개최되는 학회에서 초청강연을 진행한다. 오는 4월 20일~23일까지 카자흐스탄 Almaty에서 개최되는 ‘5th Central Asian Meeting’에서 live수술과 초청강연을 4월 23일~27일까지 터키 Antalya에서 개최되는 ‘제6회 터키미세수술학회’에서 ‘Supermicrosurgery’, ‘Biophysiologic role of reconstructive microsurgery’등에 대해서 초청강연을 한다. 미세수술에 있어서 권위자인 김 교수는 최근 미세수술 역사가 깊은 인도 미세수술학회에서 한국인 최초로 공식 초청 강연을 한바 있으며, 해외 많은 초청강연을 통해서 국내의 의술을 알리고 있다. 한편, 김정태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를 받았다. Archives of Plastic Surgery 편집위원장, 대한성형퇴과학회 편집이사, 대한미용성형외과학회 이사, 대한 미세수술학회 학술이사, 대한 수부외과학회 편집이사 등 활발하게 활동 하고 있다.
201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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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 임한웅 임상강사, SCI 논문게재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안과 임한웅 임상강사 팀의 논문이 지난 4월 1일 안과 분야에서 국제적으로 최고의 저명지인 ‘Ophthalmology’ (IF = 5.563)에 게재되었다. 특히 사시, 안구운동 분야의 논문이 이 저널에 게재되는 것은 드문 경우로 임한웅 임상강사는 젊은 사시전문의 중에서 근래 처음으로 상기 저널에 논문을 게재함으로써 안과학교실의 발전에 크게 기여하였다. 이번 논문의 제목은 ‘Clinical measurement of the angle of ocular movements in the nine cardinal positions of gaze’로 새로 개발한 객관적인 방법을 이용하여 정상 안구운동의 범위를 측정하고 성별, 연령별 차이를 비교하여 임상에서의 응용 가능성을 보고한 것이다. 임한웅 임상강사는 “논문의 방법을 이용하여 마비사시, 안와골절, 갑상선안병증 등 다양한 안구운동 장애 환자에서 안구 운동 범위를 측정하여 장애 상태를 객관적인 수치로 제공할 수 있다”며 “질병 상태의 파악 및 경과 관찰에 있어서 치료시기와 방법을 보다 효과적으로 적용 가능하며 한양대학교 기계공학과와 합동으로 실제 임상에서 사용될 수 있는 자동화 프로그램을 개발 중이다”고 전했다. 이번 논문의 교신저자는 삼성서울병원 오세열 교수이며 공저자로 한양대학교 기계공학과 오재응 교수가 참여하였다. 상기 저자들은 2013년 9월 보건복지부 산하 근거창출선진의료기술개발사업에 선정되어 추후 연구를 공동으로 진행 중이며 사시 진단 및 치료 방법에 대한 새로운 연구로 사시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201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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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 임한웅 임상강사, SCI 논문게재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안과 임한웅 임상강사 팀의 논문이 지난 4월 1일 안과 분야에서 국제적으로 최고의 저명지인 ‘Ophthalmology’ (IF = 5.563)에 게재되었다. 특히 사시, 안구운동 분야의 논문이 이 저널에 게재되는 것은 드문 경우로 임한웅 임상강사는 젊은 사시전문의 중에서 근래 처음으로 상기 저널에 논문을 게재함으로써 안과학교실의 발전에 크게 기여하였다. 이번 논문의 제목은 ‘Clinical measurement of the angle of ocular movements in the nine cardinal positions of gaze’로 새로 개발한 객관적인 방법을 이용하여 정상 안구운동의 범위를 측정하고 성별, 연령별 차이를 비교하여 임상에서의 응용 가능성을 보고한 것이다. 임한웅 임상강사는 “논문의 방법을 이용하여 마비사시, 안와골절, 갑상선안병증 등 다양한 안구운동 장애 환자에서 안구 운동 범위를 측정하여 장애 상태를 객관적인 수치로 제공할 수 있다”며 “질병 상태의 파악 및 경과 관찰에 있어서 치료시기와 방법을 보다 효과적으로 적용 가능하며 한양대학교 기계공학과와 합동으로 실제 임상에서 사용될 수 있는 자동화 프로그램을 개발 중이다”고 전했다. 이번 논문의 교신저자는 삼성서울병원 오세열 교수이며 공저자로 한양대학교 기계공학과 오재응 교수가 참여하였다. 상기 저자들은 2013년 9월 보건복지부 산하 근거창출선진의료기술개발사업에 선정되어 추후 연구를 공동으로 진행 중이며 사시 진단 및 치료 방법에 대한 새로운 연구로 사시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201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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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두통'을 주제로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경헌)은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에 대한 이해를 돕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지난 4월 4일 구리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우리아이 두통, 왜 그럴까요?’라는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좌에서 소아청소년과 문진화 교수는 “두통에는 1차성 두통과 2차성 두통이 있는데 1차성 두통은 경미한 질환으로 간주되는 증상으로 크게 편두통이나 긴장성 두통이 원인이고, 2차성 두통은 머리가 아픈 원인이 뇌질환, 뇌수막염, 귀질환, 치과질환, 부비동염 등의 심각한 질환의 전조 증상으로 발현되는 것으로 구분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또한 문 교수는 “소아의 경우 15세까지 전체 아동의 7~80%가 한번쯤 두통을 경험하고 15세이후에는 약 15%가 두통을 자주 호소하고 있으며, 편두통은 사춘기 이후에도 더 많아져서 약 20%가 해당한다고” 말했다. “성별로는 사춘기 이전에는 남아가 더 많고 사춘기 이후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는 여아가 더 많다고”도 하였다. 편두통의 치료방법으로 약물치료외에 충분한 수면과 수분 섭취, 규칙적인 식사와 운동(유산소 운동),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유발요인을 피하는 생활습관의 교정을 통해서도 좋은 치료가 가능하다고 하였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2011년 6월부터 매월 건강강좌를 진행하고 있으며, 5월 2일에는 구리시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호흡기내과 문지용 교수가 ‘기침과 폐질환 바로 알기’라는 주제로 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201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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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두통'을 주제로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경헌)은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에 대한 이해를 돕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지난 4월 4일 구리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우리아이 두통, 왜 그럴까요?’라는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좌에서 소아청소년과 문진화 교수는 “두통에는 1차성 두통과 2차성 두통이 있는데 1차성 두통은 경미한 질환으로 간주되는 증상으로 크게 편두통이나 긴장성 두통이 원인이고, 2차성 두통은 머리가 아픈 원인이 뇌질환, 뇌수막염, 귀질환, 치과질환, 부비동염 등의 심각한 질환의 전조 증상으로 발현되는 것으로 구분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또한 문 교수는 “소아의 경우 15세까지 전체 아동의 7~80%가 한번쯤 두통을 경험하고 15세이후에는 약 15%가 두통을 자주 호소하고 있으며, 편두통은 사춘기 이후에도 더 많아져서 약 20%가 해당한다고” 말했다. “성별로는 사춘기 이전에는 남아가 더 많고 사춘기 이후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는 여아가 더 많다고”도 하였다. 편두통의 치료방법으로 약물치료외에 충분한 수면과 수분 섭취, 규칙적인 식사와 운동(유산소 운동),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유발요인을 피하는 생활습관의 교정을 통해서도 좋은 치료가 가능하다고 하였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2011년 6월부터 매월 건강강좌를 진행하고 있으며, 5월 2일에는 구리시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호흡기내과 문지용 교수가 ‘기침과 폐질환 바로 알기’라는 주제로 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201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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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학교 누리봄교실 '제9회 병원학교 교사 워크숍' 열어
한양대학교병원 병원학교 누리봄교실은 지난 4월 5일 한양대학교병원 본관 3층 강당에서 ‘제9회병원학교 교사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은 소아암의 특성 및 주의할 사항과 병원학교 교사로서 필요한 병원학교 안내와 현직 교사와 학생교사, 그리고 미술치료 교사 등의 수업보고를 통해 지난 2013년 한해 동안의 수업 운영 경험에 대해서 나눴다. 이영호 병원학교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 시도된 수업보고는 병원학교 생활이 생소한 신입교사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며, “이러한 경험발표는 신입교사뿐만 아니라 현직교사, 학생교사, 특활 및 기업 자원봉사자들은 서로의 경험을 공유함으로 아이들의 소중한 정보를 얻어 갈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1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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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한양류마디병원과 협력병원 체결식 진행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은 지난 4월 9일에 2층 회의실에서 부산에 위치한 한양류마디병원과 협력병원 체결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서 양 병원은 서로간에 진료 및 교육에 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상호지원 함으로써 지역사회 주민 보건 및 의료의 질 향상과 상호 발전을 도모하게 된다.
2014-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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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과 최동호 교수, 포스터 우수 구연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외과 최동호 교수가 지난 3월 22일부터 27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11차 세계간담췌학회’에서 포스터 우수 구연상을 수상했다. 이번 포스터의 제목은 ‘Impact of a transfusion free program on patients undergoing pancreaticoduodenectomy’이며, 30~40%정도 수혈을 진행하여야 하는 췌십이장절제술에서 2006년부터 현재까지 약40례의 환자에게 무수혈췌십이장절제술을 적용하여 수혈양을 현저하게 줄였다는 내용이다. 최동호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최 교수는 미국 Washington University Barnes-Jewish Hospital 간담췌외과 미국국립암센터, 존스홉킨스병원 간담췌외과 등에서 연수했다. 대한이식학회 학술상, 대한이식학회 기초부분 학술상, 대한간학회 우수 구연상, 한국간담췌외과학외 학술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대한수혈대체연구회 총무이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또한 한양대학교병원 간이식센터 개소를 위해서 직원교육 및 동물실험, 관련 시설 및 장비를 구축하여 준비하고 있다.
2014-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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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국 '프리셉터 리더십'
한양대학교구리병원 간호국은 지난 3월 18일 12층 사랑의 실천홀에서 '프리셉터 리더쉽'을 개최했다. 행사에서 김경헌 병원장은 "솔선수범하는 프리셉터 여러분이 있기에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의 밝은 미래를 기대해 볼 수 있다며 리더로서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들을 잘 분별하여 선배 간호사로서 후배들을 현장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영선 간호국장은 "프리셉터는 Educator, Socializer 그리고 Role Model의 역할을 수행하며 책임감과 스트레스도 많겠지만, 여러분의 열정과 긍정적인 피드백으로 신규간호사의 임상적응과 미래는 밝다면서, 이번 워크숍을 통해 프리셉터로서 다짐을 새로이 하는 시간 되기를 바란다"고 독려했다.
2014-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