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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구리병원, 간호국 소통리더십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간호국은 지난 1월 29일, 12층 사랑의 실천홀에서 중간관리자를 대상으로 2014년도 리더십과정「소통 리더십」을 개최하였다. 윤영선 간호국장은 개회사에서 “소통은 간호국 비전의 핵심 키워드 중 하나이다. 병원은 직종과 세대 간 성격이 다양하여 소통 없이는 업무성과를 이루어내는데 한계가 있다"면서 개인과 부서간 소통 상대의 철학을 이해하고 존중함으로 소통하는 간호국으로서 병원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특강으로 고종희 교수(한양여자대학교 실용미술학과)의 ‘르네상스 미술과 여성’에 이어 소통사례에 대한 나눔과 역할극이 진행되었다.
2014-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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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의사 국가고시 수도권 대학중 합격률 1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이 지난 1월 9일~10일 이틀간 실시된 ‘2014년 제78회 의사국가고시’에서 수도권 대학중 합격률 98.3%을 기록하며 1위의 성과를 거뒀다. 이번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의 합격률은 2014년도 제 78회 의사국가고시 전국 평균 합격률인 93.8%보다 높은 성적을 보였으며, 필기시험과 실기시험 중에서 실기시험은 100% 합격률을 보였다. 이것은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이 2012년에 의과대학 학생의 실기 교육의 질을 높이고 학생 실습 지도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국내 최고의 임상술기센터를 개소하여 교육함으로써 이런 성과를 얻었다. 한국보건의료인 국가시험원의 22일 발표에 따르면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121명(재학생 114명, 재수생 7명) 응시자중 재학생은 100%합격률을 보여 그 우수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노영석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장은 “이번 성과는 교수, 교수진 모두가 학생들의 교육에 온 열정을 붙어서 얻은 결과이며,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학생들의 능력과 노력을 보여준 것이다”라며, “ 그동안 열심히 노력한 학생들과 격려하고 지원해 준 교수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2014-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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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구리병원, 제11회 QI 경진대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에서는 지난 1월 24일 본관 12층 사랑의 실천홀에서 의료의 질 향상을 위해 ‘제11회 QI경진대회’를 열었다. 이날 경진대회는 김경헌 병원장, 김재민 부원장을 비롯한 보직자와 교직원 200여 명이 참석해 많은 관심 속에 개최됐다. 김경헌 병원장은 축사에서 “현 업무로 바쁜 와중에도 의료의 질 향상과 환자 안전을 위해서 지속적으로 노력해 준 여러분께 감사 드린다”면서 “QI 경진대회를 통해 의료의 질 향상 뿐만 아니라 직원 여러분의 안전과 업무 환경이 개선되어지고 이런 것들을 통해 우리병원 경쟁력이 강화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축사 후 7개 팀의 구연발표가 이어졌으며, 발표 이후 총평에서 김재민 부원장은 “지난 11년간 QI 경진대회를 진행하면서 많은 부분에 업무개선이 이루어졌기에 주제선정도 어려웠을 것 이라”면서 “오늘 발표된 주제들을 보면 알 수 있듯이 큰 주제보다는 매우 정밀하고 세밀한 주제들을 다루었다.”라고 말했다. 또한, “1년간 환자와 직원의 안전과 업무개선을 위해서 노력해 준 교직원 여러분의 수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이날 경진대회에는 총 15개팀(구연 7, 포스터 8)이 참가해 지난 1년 동안 의료의 질 향상과 시스템 개선, 내•외부 고객서비스 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한 결과를 발표했다. 구연 부문에서는 '시스템 개선을 통한 간호업무 효율성 증대활동’을 발표한 ‘힐링캠프(11층 병동)’팀이 의무부총장상 겸 의료원장상을 수상했고, '중환자실 환경감염관리를 위한 기준점검표 개발 및 적용 활동’을 발표한 '깔끄미(중환자실)’팀이 병원장상을 수상했다. 그외에 '효과적인 마약 및 향정 관리를 위한 업무개선 활동’을 발표한 ‘카운트제로(마취후회복관리실)’팀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또한, 포스터 부문에서는 병원장상에 '저염식 식사 만족도 향상 활동’의 ‘심심해서 조아라(영양팀,아워홈)’팀이 수상했고, ‘항응고제 복용 환자를 위한 교육지침 개발’의 ‘멍들지 않는 5층(5층병동)’팀과 ‘병리검사 처방안내서의 범위 확대를 통한 처방오류의 최소화’의 ‘처방학 개론(병리과, 교육연구팀)’팀이 각각 장려상을 수상했다.
2014-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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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치성신경계질환 세포치료센터, 루게릭병 줄기세포치료제 세계최초로 임상시험 종료 후 희귀의약품 지정
한양대학교병원 난치성신경계질환 세포치료센터(센터장 김승현 교수)는 보건복지부 병원특성화연구센터사업을 통해 수행해온 난치성신경계질환에 대한 치료제 개발사업 중 루게릭병(근위축성측삭경화증) 치료를 위한 줄기세포치료제(HYNR-CS주)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받아 신규 희귀의약품으로 고시되었다고 지난 1월 6일 밝혔다. 루게릭병 치료를 위한 세포치료제가 임상시험을 종료한 후 희귀의약품으로 지정 받은 것은 세계 최초의 일이다. 이 사업은 난치성신경계질환에 대한 세포치료제 개발을 위한 보건복지부 지원 사업 중 하나로 지난 2010년부터 현재까지 4년간 진행 중이며, 총괄 및 제 1 세부 연구팀(센터장 김승현 교수)과 제 6세부 연구팀(책임자 코아스템㈜ 김경숙 대표)이 공동으로 연구하여 얻은 성과이다. ‘HYNR-CS주’는 루게릭병 환자 본인의 골수로부터 분리 및 배양한 중간엽 줄기세포를 주성분으로 하는 줄기세포치료제로 참여기업인 코아스템이 생산과 허가를 진행하였다. 이 줄기세포치료제 ‘HYNR-CS주’는 2010년 12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승인을 얻어, 2011년 2월 임상시험을 개시하였고, 2년 3개월만에 임상 1상(7명), 임상 2상(치료군 33명, 대조군 31명)을 완료한 후, 그 결과에 대해 안전성과 유효성에 대한 평가를 받았다. 김승현 센터장은 “루게릭병 환자들을 위한 새로운 치료제 개발을 위한 여러 시도가 이루어져 왔으나 눈에 띄는 효과는 없었으며, 릴루졸(riluzole)이라는 약물 이외에는 공인된 치료제가 없는 실정이다”라며, “‘HYNR-CS주’가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된 것은 환자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주는 첫걸음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 치료제 개발은 줄기세포치료의 첫 걸음일 뿐 향후 보완개발을 통해 지속적으로 신규약제를 개발하는 것이 더 필요하며 이 치료제는 완치를 목표로 한 약물이 아니기에 치료적 목적을 명확히 이해하고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밝혔다. 줄기세포치료제 ‘HYNR-CS주’는 희귀의약품으로 지정 및 고시됨에 따라 품목허가 가능성이 높아졌으며, 품목허가 이후에 국내외 환자들에게 시판과 함께 임상연구가 추가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2014-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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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구리병원, 부정맥 주제로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경헌)은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에 대한 이해를 돕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지난 1월 3일 구리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부정맥은 무엇이고 치료는 어떻게 하나’란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좌에서 심장내과 박환철 교수는 “부정맥의 증상 중 가장 많은 증상은 가슴이 두근거리는 증상이다. 하지만 부정맥은 증상을 동반하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에 평상시 자주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예방책이며 그 중 전기생리학 검사는 부정맥 진단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말하였다. 또한 박 교수는 맥박이 일정하지 않은 것이 부정맥이고 “정상 맥은 1분에 맥박수가 60회~100회, 60회 미만을 서맥, 100회 이상을 빈맥 이라며 특히, 심실성 빈맥은 급사를 유발할 수도 있기 때문에 평소에 부정맥의 증상을 느낀다면 병원에 방문해서 전문가의 도움을 즉각 받도록 하는 것이 좋다”라고 하였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2011년 6월부터 매월 건강강좌를 진행하고 있으며, 2월 7일에는 구리시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재활의학과 한승훈 교수가 ‘겨울철 운동방법과 스트레칭’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201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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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 시무식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1월 2일 본관 12층 사랑의 실천홀에서 ‘2014년 신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헌 병원장, 김재민 부원장, 박훤겸 기획관리실장, 한동수 교육연구부장 등 주요 보직자 및 많은 교직원이 참석했다. 김경헌 병원장은 신년 인사말에서 “지난 한해 어려운 경제와 의료환경 속에서 모든 직원들의 수고와 노력에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면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의 가장 큰 숙원인 신관 신축공사가 지역의 여건으로 인해 진행되지 못한것에 대한 안타까움을 전했다. 또한, 김 병원장은 “갑오년 새해 덕담과 더불어 말은 뒤를 안보고 뛴다고 하지만 우리가 지난 한해를 돌이켜 보고 새롭게 나아가야 할 2014년 병원발전을 위해 전 직원이 합심하여 업무에 임한다면 신관신축과 계획하는 모든 일들이 다 이루어지는 새해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시무식 행사 후에는 교직원들이 새해 인사와 덕담을 나누며, 건강하고 행복한 웃음이 있는 새해를 다짐하는 자리가 되었다.
201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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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역 내 의료의 '최후의 보루' 우리가 책임진다 - 한양대학교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
권역 내 의료의 '최후의 보루' 우리가 책임진다 - 한양대학교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 보건복지부는 작년 전국의 '권역응급의료센터'를 새롭게 선정하며 그중 서울 동남권역 유일의 권역응급의료센터로 한양대학교병원을 선정했다. 약 1년간의 숨가쁜 정비기간을 마치고 지난 2017년 1월 1일, 본격적으로 가동되는 한양대학교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의 출발선에 파란불이 켜졌다. 글. 박여민 / 사진. 김지원 권역을 위한 응급의료의 날개를 펴다 권역응급의료센터는 결국 권역 내 응급질환자에게 최종적인 최적의 치료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타 병원에서 해결하지 못하는환자들, 타 병원응급실에서 수용할 수없는 환자들을 모두 수용해서 치료하게 될 거예요. 우리 의료진들은 어떤 상황에서도"한양대학교병원에 왔기 때문에 살았다"가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지난 1년을 숨 가쁘게 달려온 한양대학교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변화는 바로 이러한 역할 수행을 효과적으로 해내기 위한 준비 과정이었다고 응급의학과 강형구 교수가 입을 열었다. 그간 기존 응급실의 리모델링에서부터 시설의 확장, 장비의 확충과 인력의 증원등 모든 부분에서의 변화가 이루어졌다. 더불어 급하게 찾아오는 응급환자를 효과적으로 분류하고, 적시에 적절한 응급처치를 진행하기 위한 시스템적인 정비 역시 함께 진행됐다. - by sunpang 본격적인 정비 기간이었던 지난 2016년 동안만 해도 한양대학교병원을 찾는 응급환자는그 전해에 비해 5%정도증가, 타 병원으로부터의 중증 환자 의뢰 역시 늘어 입원환자수의 비율이 약 15~18%에서 20~25%까지 높아지며 달라지는 위상에 대한 기대를 실감케 했다. "특히 이번 리모델링을 진행하며 아예 6층 규모의 독립 건물을 지었죠. 타 병원하고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공간이 넓어졌고요, 이런 부분에서부터 환자분들이 느끼는 만족감이 커질 거예요. 그밖에도 시설이나 시스템적인 여러가지변화를 통해 환자를 돌볼 수 있는 능력치가 한 300%이상 상승했다고 보셔도 좋습니다." 안정된 공간에서 신속하게 이뤄지는 최상의 치료 새롭게 문을 연 권역응급의료센터는 무엇보다 이곳을 찾는 응급 환자들의 기다림없는 '신속'한 대처와 불편을 최소화한 '안정'된 치료를 강조한다. 입구에서부터 지체 없는 응급 소생이 필요한 초응급환자, 전염의 우려가 있는 감염 의심환자, 그밖에 일반 응급환자로의 체계적인 분류가 이뤄진다. 넓고 쾌적해진 실내는 적절한 공간 분리와 병상 간의 여유 있는 거리 확보를 통해 일반적으로 떠올리는 번잡하고 시끄러운 응급실의 이미지를 완전히 벗어났다. 감염병 유행을 대비해 환자들을 선별 진료하고 전염을 차단할 수 있는 센터 내 음압 공간을 별도로 마련하였으며, 보호자의 출입 역시 카드 명찰을 통해 제한하는 선진화된 스템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향후 응급 중증환자의 수용이 늘어날 것을 대비, 총 6층으로 이루어진 권역응급의료센터 건물 내에 중증환자 관찰구역 8병상, 음압격리실 2병상, 일반격리실 4병상을 포함한 응급실 내 37병상과 응급중환자실 20병상 및 응급병동 30병상을 마련하여 언제 어떤 상황에서도 환자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시설 면에서는 고압 산소 치료기, 인공 심폐기등 중증환자들이 치료받을 수 있는 여러 가지 응급 시설들이 많이 확충됐습니다. 일부병상에는 관련 장비들을 병상의 옆 공간이 아닌 상단에 부착해 자유로이 이용할 수 있는 펜던트시스템을 활용했고요. 이번 리모델링과 신축을 통해넓어진 공간 속에서 환자분들이 조용하고, 넓고, 쾌적한 분위기와 함께 안정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응급의학과 오재훈 교수는 환자와 보호자들이 느끼는 안정감은 치료 및 이후 경과에도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요소라고 말한다. 이에 리모델링을 완료한 센터 곳곳에는 환자들이 불안한 마음으로 응급실에서 대기하는 시간을 줄일 수 있도록 본인의 진행사항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60인치 대형 모니터 화면도 설치했다. 환자들은 이를 통해 남아있는 치료와 대략적인 대기시간, 담당주치의 까지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응급의학 전문의와 각 과 전문의가 만들어 갈 시너지 시설과 시스템적인 부분의 대대적인 변화가 이루어졌다면 필수적으로 함께 진행되는 것은 이에따른 인력의 변화 및 확대일 것이다. 작년까지 6명이었던 응급의학과의 전문의는 올해 7명, 다가오는 5월에는 8명까지 늘어날 예정으로, 향후 총 8명의 전문의가 365일 24시간 돌아가며 근무를 서게된다. 그밖에 간호인력의 확충은 물론 심폐소생술, 중증 환자의 응급처치 및 이송 등의 업무를 보게 될 응급구조사, 실시간으로 중앙응급의료 정보망에 전송되는 막대한 자료를 관리하고 지표를 체크하는 응급의료정보망 코디네이터 등이 새롭게 충원되어 권역응급의료센터를 꾸려가게 된다. 더불어 한양대학교병원 내부 각 진료과들 간의 협조도 빼놓을 수 없다. 응급환자들에게 있어 응급실이 진료의 시작이라면, 그 치료를 담당하는 것은 수많은 병원 내 진료과가 된다. 특히 전문의의 즉각적인 처치가 필요한 심근경색이나 뇌졸중과 같은 긴급한 질환인 뇌혈관질환은 더욱 원활한 협조가 필요한 분야이기도 하다. 이에 한양대학교병원은 10개의 긴급 질환별 신속진료 지침을 마련, 각 질환에 따라 최종 치료가 이루어져야 하는 데드라인을 설정하여 그 시간 내에 응급의학과는 물론 해당 진료과의 교수들이 즉각 방문하여 환자의 상태를 살필 수 있도록 했다. "앞으로 더많은 중증 응급환자들이 이곳을 찾게될 것입니다. 그리고 이곳은 결국 그들의 마지막 보루가 될 것이고요. 그렇기 때문에 더욱 전체 진료과 및 병원의 합심이 중요해질 것입니다. 우리 권역, 나아가 서울시 내에서 한양대학교병원이 만들어갈 역할과 위상에 대한 병원 차원의 공통된 청사진에 권역응급의료센터가 대문의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1월부터 시작되는 권역응급의료센터 핫라인은 24시간 상시 응급의료 전문의에게 직접 연결이 된다. 병원을 찾는 중증 응급환자가 늘어갈수록 병원은 더 바쁘고, 더 많은 위험을 감수해야 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한양대학교병원과 권역응급의료센터는 그 역할을 담당하는 데 결코 주저함이 없다. 언제 어떤 상황에서 연락이 오더라도 환자를 받고, 성공적인 치료를 해내는 것. 이것이 바로 권역응급의료를 책임지는 병원의 첫 번째이자 궁극적인 역할이기 때문이다. Mini Interview 중증 응급질환 환자를 위한 최적의 의료를 제공합니다 임태호 권역응급의료센터 소장, 한양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 한양대학교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는 이제 모든 중증질환 환자를 받을 수 있는 시스템적, 인적 정비를 마쳤습니다. 개원가나 구급대 등 권역 내 모든 의료의 순간에서 최후의 치료를 담당하는 보루로, 언제든지 문을 열어 환자를 수용하고 진료를 할 것입니다. 특히 권역응급의료센터 선정과 함께 재난 거점병원으로도 지정되어 향후 국가적인 재난 시에 의료 지원도 수행하게 되었습니다. 언제든 믿고 안심할 수 있는 권역응급의료센터로 나아가도록, 앞으로도 중증 응급환자들에게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총력을 기울여 나가겠습니다. 병원 진료과 교수명 전문분야 비고 서울병원 소화기내과 이항락 위, 대장내시경 대외협력실장 구리병원 신경외과 김재민 뇌종양, 뇌 손상 등 각종 뇌질환 구리병원장 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 배상철 류마티스관절염, 퇴행성관절염, 루푸스 등 류마티스병원장 류마티스병원 병원장은 배상철 교수 홈페이지 담당 교수 : 최찬범 서울병원 비뇨기과 성형외과 : 안희창 교수, 김정태 교수, 각종 성형 질환 산부인과 : 배재만 교수, 황정혜 교수 국제병원 구리병원 [커버스토리] 새해에도 건강한 당신을 응원합니다 깨끗해진 마음의 창으로 새로운 세상을 선물하는 연금술사 – 조희윤 안과 교수 환자를 이해하는 방법을 배우다 – HY 옐로자켓 프로그램 미래의학을 선도하는 한양대학교의료원 – 앞서가는 연구로 내일을 밝히다 [2016년 한양대학교의료원의 연구성과] ① 루푸스 원인 유전자 발굴로 새로운 치료 가능성 열다 [2016년 한양대학교의료원의 연구성과] ② 한국형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선별도구로 환자를 배려하다 [2016년 한양대학교의료원의 연구성과] ③ 신경재생 연구로 뇌손상 후유 장애를 최소화하다 미디어 속 건강주치의 – 거부할 수 없는 미(美)의 유혹, 낯설지 않은 미디어 속 ‘성형’ 베스트 파트너 – 규모보다 내실로 지역의 ‘눈’을 사로잡다 – 구리성모안과 예술과 의술의 만남 – 에곤 쉴레 | 스페인 독감 감염내과 고마운 당신에게 – 하태경 외과 교수님께 보내는 편지 ‘사랑을실천하는병원’ 2017년 1-2월호 이벤트 퀴즈입니다. 오늘의 건강강좌 – 콩팥이식 환우를 위한 건강강좌 광고 – ‘아시아의 의료허브’를 향해 2017년에도 도약은 계속됩니다. Hanyang Topic | 앞서 가는 의술을 펼치는 한양대학교의료원의 핫 이슈를 소개합니다.
2014-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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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아 보건부 차관 방문
한국의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한국 의료의 우수성을 시찰하기 위해서 내한한 리비아 보건부 H.E Hussein A.B. Abdulla 차관을 포함하여 리비아 보건부 일행이 한양대학교병원에 지난 12월 27일 방문했다. 고용 한양대학교국제병원장은 리비아 차관 방문단을 위해서 환영식을 진행했으며, 이 방문단은 한양대학교병원과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한양대학교국제병원 등의 우수한 시설을 견학했다. H.E Hussein A.B. Abdulla 리비아 차관은 “한국 의료의 우수성에 대해서 이미 알고 있었지만, 실제로 이곳에 와서 한양대학교병원을 첨단 의료시설과 우수한 의료진을 보고 정말 놀랐다”면서, “앞으로 의료에 있어서 리비아와 많은 교류를 통해서 서로 발전하고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특히, 리비아 방문단은 한양대학교병원의 줄기세포 및 류마티스질환 연구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졌으며, 류마티스질환에 대한 치료와 연구에 대해서 배상철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장이 소개하고 발표하는 시간도 가졌다.
2013-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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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안전센터 김현진 계장,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장 표창 받아
한양대학교병원 의약품안전센터 김현진 계장이 지난 12월 20일 서울시 종로구 창경로에 위치한 의약품안전관리원 5층 대회의실에서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장 표창을 받았다. 김현진 계장은 평소 의약품유해사례 교육 및 홍보활동 우수자로서 의약품 안전사용에 크게 기여함을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이 상은 국내 자발적 부작용 보고 활성화 활동, 의약품 유해사례의 수집∙분석∙평가 및 의약품 안전사용 저변확대 등 지역의약품안전센터 운영의 활성화에 기여한 센터의 사기 진작을 위해서 제정됐다.
2013-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