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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고용노동청과 사내하도급 가이드라인 준수 협약식 체결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11월 8일 중구에 위치한 서울지방고용노동청 5층 컨벤션홀에서 ‘사내하도급 가이드라인 준수 협약식’을 체결했다. 사내 하도급 가이드라인은 사내 하도급 근로자들이 원청 사업장 내에서 근로를 제공하고 원청의 성과에 기여하고 있으며 원청 사업주의 영향 아래에서 근로를 제공하는 점을 감안해 마련되었으며, 원∙ 하청 사업주가 협력해 노동법적 책임을 다하는 동시에 기업의 사회적 책임 차원에서 근로자 보호 및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방안으로 마련됐다. 이번 협약체결은 서포터즈 위원들이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사내하도급 근로자들의 근로조건 보호에 자율적으로 노력하겠다고약속한 사업장을 추천함에 따라 이뤄졌다. 한편, 이번 협약에 참여한 기업은 한양대학교병원을 비롯해 대한적십자사, 대한항공, 신한은행, 아워홈 등 모두 5곳이다.
201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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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구리병원, 최호진 교수 - 우수논문상 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신경과 최호진 교수가 지난 11월 9일 서울성모병원에서 열린 ‘2013년 대한치매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치매 및 행동신경분야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아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이번에 수상한 논문의 제목은 ‘2012년 일상예찬 캠페인 일상 수행능력 현황 및 인식 조사’이며, 치매 환자들의 일상생활 수행 능력에 대한 관심과 환기를 위하여 대한 치매학회에서 2012년부터 진행중인 일상예찬 사업을 소개하고 해당 사업의 성과를 정리한 논문으로 대한치매학회지 12권 2호에 실렸다. 최호진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대한신경학회 고시위원, 대한치매학회 총무 및 홍보 간사 등 활발한 학회 활동을 하고 있다.
201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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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구리병원, 오대영 전임의 - 우수포스터상 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오대영 전임의가 지난 11월 1일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열린 ‘2013년 대한생물정신의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우수포스터상을 수상했다. 이번에 발표한 논문은 정신건강의학과 최준호 교수, 김대호 교수가 공동으로 연구하여 발표한 것으로 제목은 ‘알코올 관련 자극이 뇌 활성화에 미치는 영향 : 기능 MIR를 이용한 뇌기능 연구’이며, 논문의 주요 내용은 알코올 중독으로부터 벗어난 사람의 뇌기능을 연구한 결과 언어 담당 뇌영역의 활성화가 감소되어 있으며 특히, 알코올 중독이었던 사람들은 현재 알코올 관련 자극을 위협 신호로 감지하고 뇌의 전두엽 하측 부위가 활성화 되어 알코올 자극을 회피하는 것을 확인하였다는 내용이다. 이와 관련 오 전임의는 “논문을 바탕으로 알코올 중독 환자들의 치료에서 경두개 뇌 자극술과 같은 특정 뇌영역 자극 치료법이 더욱 각광 받으며 새로운 중독 치료로써 뛰어난 치료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오대영 전임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 한국과학기술원(카이스트)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대한신경정신의학회, 미국 뇌과학회 정회원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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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 이병로 교수팀, 포스터 학술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안과 이병로 교수팀이 지난 11월 1일부터 3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제 110회 대한안과학회 추계 학술대회’에서 포스터 학술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이병로 교수팀 (이병로 교수, 신용운 교수, 김유정(R4))은 ‘급성 매독 후부 판모양 맥락망막염의 다양한 영상 소견’ 이라는 내용으로 비교적 드문 질환인 매독 맥락망막염의 병변을 다양한 영상기법을 이용해 치료 전후의 영상을 연속적으로 제시하여 질병의 자연경과를 이해하는 도움을 준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201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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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구리병원, 제18주년 개원기념식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지난 10월 31일 본관12층 사랑의 실천홀에서 ‘제18주년 개원기념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박충기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김경헌 한양대학교구리병원장, 김재민 부원장 등 주요 보직자와 150여 명의 교직원이 참석했다. 박충기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축사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이 경기 동북부 지역의 대표적인 의료시설로 자리매김 할 수 있었던 이유는 모든 교직원이 각자 맡은 바 소임을 다하고 병원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을 기울인 결과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김경헌 병원장은 인사말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급변하는 의료환경에서도 모든 교직원들이 합심하여 지역 주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해 오고 있다.”면서 “지금까지 근면, 성실, 희생, 봉사로 고객들의 만족을 위해 노력해 왔듯이 앞으로도 지역의 든든한 건강지킴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맡은바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병원발전에 공로가 큰 교직원 10명에게 ‘모범직원상’을 수여했다. 감염내과 김지은 교수가 ‘총장상’, 신경외과 김지상 전공의(R2), 간호국 김양옥 계장, 기획팀 최재범 계장이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상’, 간호국 안혜숙 계장 외 5명이 ‘병원장상’을 수상했다. 또 한 해 동안 병원홍보에 적극적으로 지원을 해준 의료진에게 주어지는 ‘한양교수 홍보상’에는 소화기내과 한동수 교수, 류마티스내과 이혜순 교수, 이비인후과 이승환 교수가 선정됐다. ‘우수병동상’은 8층 병동, ‘우수검사실상’은 건강검진센터, ‘우수부서상’은 시설팀이 수상했고, 협력업체 직원 3명(㈜ 한불에너지관리 이상욱 대리, ㈜ 가인건업 윤동규 경비원, ㈜ 필라테크 박찬 대리)에게도 감사장이 수여됐다
2013-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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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보건소에서 무료 이동진료 실시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11월 1일 충북 단양군에 위치한 단양군 보건소에서 지역주민을 위한 무료 이동진료를 진행했다. 무료 이동진료는 이비인후과, 정형외과, 신경외과, 피부과, 신경과 등의 진료과가 참여했으며, 전문의, 약제과, 지원의료팀, 간호사 및 안내 등의 많은 인력이 참여했다. 이날 단양군 주민 약 300여명이 건강상담과 진료를 받았으며, 진료에서 처방까지 이뤄져 주민들에게 시간적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었다. 김혁 한양대학교병원 무료 이동진료 단장(부원장, 흉부외과 교수)은 “한양대학교병원이 의료봉사를 통해 여러 지역에 있는 분들에게 다양한 의료 혜택과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게 되어 뜻 깊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박훈기 한양대학교병원 가정의학과 교수가 ‘100세 건강시대 이렇게 준비하자’라는 주제로 단양군청 임직원을 대상으로 건강강좌도 실시했다.
2013-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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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구리병원] 담석 질병과 합병증 주제로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경헌)은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에 대한 이해를 돕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지난 11월 1일 구리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담석으로 인한 질병과 합병증’을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의에서 외과 김한준 교수는 “몸 안에 작은 돌이 생겨 몸 속에 생기는 질병이 담석, 요석, 치석, 결석, 이석 등이다.”라면서 “이 중 가장 발병율이 높고, 흔한 질병이 담석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김 교수는 “담석 중 간내담석은 유전적 요인으로 동아시아인, 환경적 요인으로 기생충(간흡충)에 의해 많이 발병하는 질환으로 알려져 있다.”면서 “이 중 기생충(간흡충)은 민물고기에 많이 있으며, 아시아인들이 주로 민물고기를 날것으로 섭취하기 때문에 발병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개인이 민물고기를 잡아 날것으로 섭취하는 것은 주의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라고 말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2011년 6월부터 매월 건강강좌를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12월 6일에는 구리시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김대호 교수가 ‘즐거운 한해 마무리와 행복한 새해 설계하기’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2013-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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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의학과 백아영 전공의, 미래연구자 구연 전공의 우수 구연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백아영 전공의(2년차)가 지난 10월 18일에서 19일까지 양일간 경주 현대 호텔에서 개최된 ‘2013 대한 신경정신의학회 추계 학술대회’에서 미래 연구자 구연 전공의 우수 구연상을 수상했다. 백아영 전공의는 ‘'Stressful life events and Geriatric depression in South Korea: Social network can act as moderators?’라는 제목으로 경기도 양평 거주 60세 인구를 대상으로 시행한 생활 사건과 우울증에서 사회적 지지가 완충역할을 할 수 있는가에 대한 전수 조사 연구에 대해 발표하여 상을 수상하게 됐다.
201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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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구리병원, 행복한 봉사 콘서트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경헌)은 지난 10월 26일 구리시 장자호수공원에서 구리지역의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행복한 봉사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양대학교구리병원 김경헌 원장, 김종래 운영지원국장, 윤영선 간호국장, 구리시 박영순 시장 등 주요 관계자 및 많은 시민들이 참석해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심폐소생술 배워보기, 종이접기, 비누만들기, 주먹밥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과, 대건합기도 공연, 한아울밴드, 아름다운봉사단, 구리시소리샘합창단, 애바구니봉사회 등의 다양한 공연과 음악회가 어우러져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김경헌 병원장은 개회사에서 “발달장애 아동의 조기검진을 위한 검사비는 어느 곳에서도 지원이 되지 않는다.”면서 “인지장애, 언어장애 등의 발달문제는 조기 검사를 통해 아이의 성장을 위한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다면 일상적인 사회생활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기에 발달장애 아동의 조기 검진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체험 및 후원을 통해 모금된 금액은 전액 한양대학교구리병원에 기부되어 구리시 발달장애 아동의 조기검진에 사용될 예정이다. ‘행복한 봉사 콘서트’는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발달장애에 문제가 있는 아동이 조기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모금과 후원을 통해 지원하고자 한양대학교구리병원과 구리시자원봉사네트워크가 주관하고 구리시종합자원봉사센터에서 주최한 행사이다.
2013-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