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754 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
신경과, ‘뇌졸중의 날 기념’ 무료 건강강좌 성료
한양대학교병원 신경과는 ‘뇌졸중의 날’을 기념하여 지난 10월 24일 본관3층 강당에서 무료 건강강좌를 진행했다. 이날 신경과 김영서 교수는 ‘뇌졸중 주요 증상 및 예방과 치료’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김 교수는 “일단 뇌졸중이 발생했을 때, 뇌졸중을 치료할 수 있는 기회는 시간적으로 한정되어 있으므로 즉시 119로 전화하거나 응급치료가 가능한 가까운 병원으로 가야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신경과 김현영 교수는 ‘뇌졸중 무엇을 먹으면 좋을까?’라는 주제로 강의했으며, 뇌졸중을 예방하기 위해서 평소 식생활에 좋은 음식을 소개했다. 김 교수는 “뇌졸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등의 뇌졸중 위험인자를 평소 체크하고 규칙적인 운동, 건강한 식습관, 과음금지, 금연 등을 생활화 해야 한다”고 말했다. 강의가 끝난 후에는 뇌졸중에 관한 질의응답 시간도 주어졌으며, 이날 참석자들은 평소 뇌졸중에 대해 궁금했던 점을 많이 물어보고 답변을 얻는 시간을 가져 평소 뇌졸중에 대해서 궁금했던 많은 것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2013-10-28
-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명지병원과 협약 체결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이 지난 10월 22일 명지병원 4층 회의실에서 ‘상호 진료 및 교육 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류마티스 관절염, 루푸스, 통풍, 강직성척추염 등에 대한 진료협력과 연구 교류의 폭넓은 협력을 약속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진료 및 교육에 관한 협력 시스템을 구축하여 ▲상호 환자 의뢰 및 회송 ▲의학정보 교류 ▲의료기술 자문 및 견학 ▲기타 홍보지원 및 전산화 자문 등을 상호 협력키로 했다. 배상철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장은 "류마티스 관련 질환에 대한 최첨단 의료기술과 진료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경기 북부지역의 건강 증진을 위해 '류마티스 4차 병원'으로의 소임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김세철 명지병원장은 협약식을 통해 "이번 협약으로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의 뛰어난 의술을 명지병원의 환자제일주의와 연계해 지역민들에게 더 나은 의술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명지병원은 경기 북서부 지역민들에게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수준의 류마티스 관련 질환에 대한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2013-10-24
-
류마티스관절염 임상연구센터, 제5회 국제심포지엄 개최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관절염 임상연구센터(센터장: 배상철, 이하 CRCRA)’는지난 10월 18일금요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Rheumatoid arthritis: The Big picture”라는 주제로 류마티스관절염의 임상연구 및 현재 치료 현황에 대한 정보를 교환하고, 안전하고 적절한 치료를 위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학술적인 교류를 위해 ‘제5회 CRCRA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배상철 센터장은 “올해 개최된 제5회 CRCRA 국제 심포지엄은 지금까지의 임상연구 경험들이 축적되어 다양한 방면으로 실제 임상에서 의사와 환자들이 고민하게 되는 문제들을 제시하고, 국외연구자들과 경험을 공유하여 안전한 최적의 환자 치료에 대한 향후의 방향을 제시했다”고 말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다룬 주요 내용은 코호트 연구를 이용한 임상연구 결과들을 서로 소개하여 정보를 교류하고, 류마티스관절염 환자의 안전하고 최적의 치료를 주제로 진행이 된다. 가장 먼저, 배상철 교수(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가 ‘한국의 대표적 류마티스관절염 환자 코호트인 KORONA를 이용한 임상 연구결과’를 발표하고, 야마나카 교수(일본 동경여의대)가 ‘일본의 IORRA 코호트의 연구결과’들을 발표했다. 이 발표는 각각의 대표적인 코호트들의 결과들을 비교해 봄으로써 각국의 류마티스관절염 환자들의 현황을 비교하고 향후의 연구 방향에 대한 학술적인 교류를 통하여 협력의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류마티스관절염 환자의 안전하고 적절한 치료’를 주제로 한국의 코호트 연구결과를 통하여 현재 국내의 생물학적 제제 사용의 현황과 연구 결과 및 계획에 대하여 성윤경 교수(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가, ‘생물학적 제제의 효과적이고 안전한 사용을 위한 일본의 연구와 노력’에 대해서 하리가이 교수(일본 동경의과치과대학)가, ‘현재 실제 임상에서 사용되고 있는 생물학적 제제들’을 타케우찌 교수(일본 게이오대학)가 발표했다. ‘류마티스관절염 환자에게 중요한 동반질환인 골다공증이 동반되어 있는 경우의 치료’에 대하여 송영욱 교수(서울대학교), ‘고가의 생물학적 제제를 포함한 약물 치료가 류마티스관절염 환자에게 미치는 경제적인 부담’에 대하여 이의경 교수(성균관대학교), ‘류마티스관절염 환자의 최적의 치료’에 대해 이수곤 교수(연세대학교)가, ‘한국에서 진행중인 류마티스관절염 환자의 진료지침’에 대해 박성환 교수(가톨릭의대)가 발표했다.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관절염 임상연구센터 (CRCRA)는 보건복지부에서 한국인의 10대 질환군 중의 하나인 류마티스관절염의 체계적인 임상연구의 기틀 확립과 저변 확대를 위해 2008년 11월부터 지원을 받아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한국인 류마티스관절염 환자 코호트 (KORONA)를 구축해 류마티스관절염 환자의 질병 특성 및 약물 사용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며, 매년 추적 관찰을 통해 환자들의 경과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코호트 자료를 이용한 류마티스관절염의 진단 및 치료에 대한 연구뿐 아니라, 임상시험, 약물치료의 경제성 평가와 표준 진료 지침 개발등의 주요 연구가 함께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한편, 이번에 개최되는 ‘제5회 국제 심포지엄’은 2009년 열린 ‘제1회 국제 심포지엄’을 시작으로 보건복지부지정 CRCRA (주관기관: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에서 주최하며, 근거창출임상연구사업단의 후원으로 개최된다.
2013-10-22
-
한양대구리병원, 간 건강 주제로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경헌)은 지난 10월 18일 구리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당신의 간 건강 상태는?’을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의에서 소화기내과 김태엽 교수는 “인간의 간은 잘만 관리하면 충분히 100년 이상을 사용할 수있다.”면서 “하지만 유전적 요인, 과도한 알코올 섭취, 호르몬의 변화 등으로 인해 간이 나빠질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김 교수는 “잦은 외식과 인스턴트 음식의 섭취, 고탄수화물이나 고지방 식사, 운동을 하지 않는 것은 간질환 예방의 잘못된 생활습관이다.”라며 “지방간을 치료하려면 가볍게 땀을 흘릴 강도의 규칙적인 운동과 청량음료, 튀김 등의 음식을 피하고 채소나 해조류, 잡곡, 생선, 두부 등 도움이 되는 음식을 먹는 것이 좋다.”라고 말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2011년 6월부터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에 대한 이해를 돕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매월 건강강좌를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11월 1일에는 구리시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외과 김한준 교수가 ‘담석으로 인한 질병과 합병증’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2013-10-21
-
한양대구리병원, 경기지방경찰청 제2청과 업무협약 체결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경헌)과 경기지방경찰청 제2청은 지난 17일 경찰관 다양한 의료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경찰의 날(10월 21일)을 앞두고 경찰관들의 건강증진과 복지향상을 위해 병원 이용 시 각종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체결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경찰관들이 야간•밤샘 근무로 육체적•정신적 질병 소지가 많은데도 비용과 시간 문제로 치료 기회를 놓쳐 병을 키우지 않게 사전에 예방할 수 있게 됐다. 또한, 병원 이용에 관한 편의제공과 건강검진 등을 통해 경찰관 및 가족들의 건강증진과 사기진작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김경헌 병원장은 “항상 국민들의 안전을 위해 바쁘게 일하시는 경찰관들의 건강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3-10-21
-
재활의학과 김원철 의료기사, 사진공모전 장려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재활의학과 김원철 의료기사는 지난 10월 11일 서울성모병원 마리아홀에서 개최된 ‘제20차 병원행정종합학술대회’에서 ‘병원사랑 사진공모전’에 공모한 작품으로 장려상을 수상했다. 장려상 수상작품
2013-10-15
-
문홍상 교수와 이승욱 교수, 대한배뇨장애요실금학회 학술상 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비뇨기과 문홍상 교수와 이승욱 교수가 지난 9월 28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제18차 대한배뇨장애요실금학회 학술대회’에서 학술상을 받는 영광을 안았다. 문홍상 교수는 ‘The association between overactive bladder and fibromyalgia syndrome: a community survey’라는 제목의 논문으로 과민성방광과 섬유근통의 연관성을 최초로 증명한 연구논문을 인정받아 ‘논문학술상’을 수상했다. 이와 관련 문 교수는 “섬유근통은 만성 통증을 유발하는 질환으로 환자들은 배뇨증상(빈뇨, 절박뇨 등)을 호소하는 경우들이 많다.”면서 “과민성방광은 배뇨증상을 호소하는 질환으로 섬유근통과 과민성방광과의 연관성에 대해 연구한 최초의 논문이다.”라고 말했다. 이승욱 교수는 ‘타다라필과 알파차단제의 복합처방이 발기부전 및 전립선비대증에 미치는 영향’, ‘솔리페나신이 정상압수두증 환자의 배뇨증상에 미치는 영향’ 등 총 4편의 국제학술지에 등재된 논문을 인정받아 2012년 한 해 동안 국내에서 배뇨장애, 요실금분야 국제학술지에 가장 많은 연구와 발표를 한 연구자에게 수여하는 ‘청담학술상’을 수상했다. 수상과 관련해 이 교수는 “연구들을 통해 전립선비대증 환자에서 발기부전제 치료의 효과 및 안전성을 증명하였으며, 신경인성방광 환자에서 항콜린제의 효능 및 전립선비대증에 대한 최신의 수술법 등을 소개한 논문이 국제학술지에 등재됐다.”라고 말했다. 문홍상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했으며,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마쳤다. 미국 UC Irvine 대학과 광주과학기술원에서 연수했다. 2013년 대한전립선학회 학술상 등을 수상했으며, 현재 대한배뇨장애요실금학회 이사, 비뇨기재건손상연구회 이사, 배뇨장애요실금학회 학술위원회 위원, 의용생체공학회 학술위원회 위원, 광주과학기술원 겸직교수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승욱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했으며, 동 대학원에서 석사,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마쳤다. 2010년 대한전립선학회 우수논문상, 2012년 대한비뇨기과학회 우수논문상, 2013년 대한남성과학회 해외우수논문상 등을 수상했으며, 현재 대한전립선학회 편집이사, 대한내비뇨기과학회 이사, 대한비뇨기학회지 부편집장, 대한비뇨기종양학회지 부편집장 등 활발한 학술활동을 하고 있다.
2013-10-10
-
암센터, 암환우를 위한 예술프로그램 운영
한양대학교병원 암센터는 성북예술창착센터와 함께 암환우 및 암생존자를 대상으로 긍정과 자신감을 찾아 주기 위해 예술을 통해 치유하는 예술프로그램은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10월 1일 노래와 연주로 진행하는 ‘싱싱한 엔돌핀’, 10월 7일에는 춤을 통해서 활력을 찾는 ‘살맛나는 춤 프로젝트’로 진행했다. 이 두 프로그램은 각 12회, 10회 과정으로 매월 정해진 날짜에 진행하게 된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가한 박은영(여, 54, 유방암 환우)는 “올해 초 유방암 수술을 받고 많이 우울해 하고 삶에 대한 희망도 없었는데, 한양대학교병원에서 진행하는 이런 프로그램을 통해서 모든 것은 보는 시각에 따라서 달라진다는 것을 느꼈고, 새로운 자신감을 얻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한양대학교병원 암센터는 암 환우들을 위한 악기 연주 모임, 웃음치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서 환우들의 삶에 대한 용기와 희망을 주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
2013-10-08
-
간호국, 천사데이(1004 DAY) 행사 개최
-‘당신의 혈당은 안전하십니까?’라는 주제로 한양대학교병원 간호국은 ‘천사데이(1004 day)’를 기념하여 지난 10월 8일 본관 1층에서 ‘당신의 혈당은 안전하십니까?’라는 주제로 ‘천사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 박충기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이 행사하는 한양대학교병원 간호국이 자발적으로 전개하는 순수한 간호 봉사 활동이며, 오늘 방문하는 고객들이 모두 만족하고 우리들의 사랑의 마음을 느낄 수 있으면 좋겠다”며, “이 행사가 끝난 후에도 간호사들의 순수한 봉사정신을 항상 간직하여, 내일도 모레도 계속 살아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애정희 간호부 선임팀장은 “오늘 이 행사에서는 간호사들이 자신들의 시간과 노력, 사랑을 아낌없이 고객들에게 전하고자 한다”며, “오늘 하루 즐거움과 여유를 갖고 많은 고객들이 한양대학교병원에서 편히 지내다 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혈당, 혈압, 신체계측 및 건강상담, 아로마테라피, 골밀도 검사, 손마사지 등 다양한 검사가 진행됐다. 한양대학교병원 간호국에서는 병원간호사회와 함께 2005년부터 매년 10월 4일 전후로 ‘천사데이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 행사는 참 간호를 실현하고자 하는 간호사들의 순수한 사랑과 열정으로 펼쳐지는 간호봉사활동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2013-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