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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구리병원] 구리 '코스모스 축제'에 나눔 의료봉사 펼쳐
지난 6일 ‘건강체험 한마당’ 통해 의료봉사 활동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경헌)은 지난 10월 5일 수도권 최대 규모의 축제인 ‘제13회 구리코스모스 축제’에서 시민의 건강 관리를 위해 많은 관람객을 대상으로 의료 봉사를 펼쳐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행사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건강체험 한마당’이라는 체험관에 200여 명의 의료진과 교직원들을 참여해 시민들에게 무료로 ‘뇌혈류 측정 검사, 골다공증 검사, 체지방 분석, 안과 검진, 이비인후과 검진’등을 시행하고, ‘의사•간호사•약사 체험, 올바른 양치습관’ 등의 다양함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날 ‘건강체험 한마당’ 체험관은 총 4개의 테마로 구성돼 진행됐다. 첫 번째 테마는 ‘나의 꿈! 건강지킴이’라는 주제로 ‘의사•간호사 체험’, ‘감염예방의 필수 손씻기는 이렇게!’, ‘약사 체험’, ‘의약품 안전사용 바로알기’ 두 번째 테마는 ‘건강 100세 시대’를 주제로 ‘골절 없는 세상, 관절을 건강하게’, ‘탄수화물 중독과 당뇨병’, ‘건강상담 및 기본검진 받아보기’ 세 번째 테마는 ‘내 건강은 뇌 건강부터!’를 주제로 ‘당신의 뇌혈관은 건강하십니까?’, ‘정신건강선별검진’ 네 번째 테마는 ‘건강한 이목구비’를 주제로 ‘우리아이 눈 건강’, ‘귀•코•목 건강상담’, ‘치아건강과 올바른 양치 습관’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김경헌 병원장은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개원 이래 지금까지 시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정기적인 건강강좌, 의료봉사 등의 재능기부를 실천해 오고 있다.”면서 “이번 행사에서는 자라나는 아이들의 건강체험부터 성인병 우려가 있는 중년 이후의 성인들에게 맞는 건강검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많은 시민들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건강체험 뿐만 아니라 밸리댄스, 클래식 기타 공연, 색소폰 공연, 합기도 공연, 경품 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해 체험 뿐만 아니라 볼거리도 제공해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구리코스모스 축제’는 2000년부터 구리시에서 코스모스 개화 시기인 가을에 매년 개최하는 행사로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지역 등에서 연간 수십만 명이 찾고 있는 대표적인 가을 축제이며 이번 축제는 지난 10월 3일부터 6일까지 열렸다.
2013-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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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의학과 안동현 교수, 책 발간
한양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안동현 교수가 아이코리아 아동발달교육원 박랑규 원장과 『내일을 기다리는 아이』라는 책을 발간했다. 이 책은 ‘민수’라는 자폐스펙트럼 장애아의 진단부터 치료의 전과정에 대해서 보여주고 있으며, 민수의 치료를 맡은 전문가들과 민수 그리고 어머니의 눈물과 희망, 갈등을 함께 엿볼 수 있다. 또한 각 장이 끝날 때마다 전문가 코너를 덧붙여, 이와 같은 장애를 앓는 아동과 그 가족들이 가진 궁금을 해결 하는데 큰 보탬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책은 도서출판 이랑에서 출판했으며, 페이지 272, 정가 14,000원 이다.
2013-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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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뇌혈집중치료실 김선화 간호계장, 우수 논문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심뇌혈관집중치료실 김선화 간호계장이 지난 10월 1일 서울대학교 간호대학 강당에서 개최된 ‘제6회 서울간호학술대회’에서 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 김선화 간호계장은 ‘임상간호사의 공감피로, 신체화 증상 및 침묵반응과의 관계’에 대한 논문으로 수상하게 되었으며, 부상으로 받은 상금 전액을 한양대학교병원 암센터 신축기금으로 기부했다. 김 간호계장은 연세대학교 간호대학원에서 ‘간호관리와 교육’을 전공하였으며, 한양대학교병원에서 17층 병동과 20층 병동을 거쳐 지난 2013년 3월부터 현재까지 심뇌혈관집중치료실에서 근무하고 있다..
2013-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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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혈관내수술 인증기관 지정
한양대학교병원은 대한뇌혈관내수술학회로부터 뇌혈관내수술에 대한 표준지침과 기준을 수립하고 효율적 치료를 시행하기 위해 올해 처음 도입한 ‘뇌혈관내수술 인증제’에서 ‘뇌혈관내수술 인증기관’으로 지정됐다. 뇌혈관내수술은 머리를 여는 수술이 아닌 첨단 영상장비를 이용해 뇌혈관에 미세도관을 삽입해 뇌혈관 동맥류와 같이 치명적인 뇌혈관질환 등을 진단하고 치료하는 고난이도 시술이다. 이 수술은 사망률이 높거나 수술 후 합볍증이 많은 뇌혈관 질환 및 뇌졸중 등을 치료하기 때문에 학회 차원에서 정확한 치료 가이드 라인과 수련 등이 필요하다. 뇌혈관내수술 인증기관은 전국 55개 병원이며 신경외과 전문의 126명이 뇌혈관내수술 전문가로 인정받았으며, 한양대학교병원에서는 신경외과 이형중 교수가 뇌혈관내수술 전문가로 인정을 받았다. 이형중 한양대학교병원 신경외과 교수는 “이번 인증으로 한양대학교병원이 뇌혈관내수술에 있어서 수준 높은 의료를 제공하고 있다는 것을 인증 받았다”며, “앞으로 더 많은 환자들이 병원을 믿고 신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3-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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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류마티스병원,‘강직성척추염 바로 알기’ 힐링토크 개최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은 지난 9월 13일 한양대학교 한양종합기술원(HIT) 6층 대강당에서 ‘강직성척추염 바로 알기’ 힐링토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직성척추염 환우나 가족 등 많은 사람들이 참석 하여 성황를 이뤘다. 이날 행사에서는 김태환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 김태환 교수가 ‘강직성척추염의 조기 진단과 올바른 치료법’, 박예수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정형외과 교수가 ‘강직성 척추염의 수술’, 이규훈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관절재활의학과 교수가 ‘강직성척추염 운동 치료 및 운동 체험’, 김석현 한양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가 ‘강직성척추염 치료와 사회 생활’ 등에 대해서 강의했다.김태환 교수는 “강직성척추염은 다른 류마티스 질환과는 달리 소아, 청년기에 병이 시작하기 때문에 사회적, 경제적으로 심각한 타격을 줄 수 있으므로 조기 발견 및 꾸준한 치료와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며, “약물치료에 앞서 질병에 대한 교육과 운동치료가 필수적이다”고 말했다. 이날 강의가 끝난 후에는 ‘진료실에서 못다한 이야기’라는 내용으로 질의 응답시간이 주어졌으며, 많은 사람들이 ‘강직성척추염’에 대해서 궁금했던 점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2013-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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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9월 12일 본관3층 강당에서 ‘대장앎의 달’을 맞이하여 대장암 환자를 위해 ‘건강한 일상생활 유지를 위한 운동치료’에 대해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번 강좌에서 이강홍 외과 교수는 “대장암 환자들은 신체적 기능과 사회적 기능이 모두 감소한다고 느낀다”며, “운동을 통해서 혈압감소, 근력 증가, 재발 감소, 생존율 증가, 사망률 감소 등 운동 그 자체가 대장암 환자들에게 꼭 필요한 치료이다”고 말했다. 또한 이 교수는 대장암 진단 받기 전에 했던 운동의 치료 효과, 대장암 치료 후 했던 운동의 치료 효과의 재발률 감소에 대한 조사 결과를 비교 분석하여 설명하며, 운동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이날 강좌에서는 ‘일상생활 동작치료 요가’에 대해서 이민경 요가강사가 ‘일상생활 스트레스 관리’에 대해서 윤미현 외과전담간호사가 강의했다. 강의가 끝난 후에는 질의 응답 시간도 이어져 참석자들이 평소 궁금해 했던 부분들을 모두 풀어주어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201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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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아 교민들에게 감사패 받아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9월 11일 동관 8층 회의실에서 리비아 교민 대표단에게 감사패를 받았다. 한양대학교병원 성형외과에 지난 6월 리비아에서 교통사고로 다리를 크게 다친 리비아 국적의 알리(남.18)가 입원하여, 김정태 성형외과 교수에게 유리피판술로 다리 재건술을 받았다. 알리의 가족과, 리비아 교민들이 한양대학교병원의 성의 있는 치료와 친절에 감동을 받아 감사의 뜻을 전하게 됐다. 권성준 한양대학교병원장은 “리비아 교민분들께서 이렇게 한양대학교병원의 의료 서비스에 만족하여 감사패를 주셔서 너무 영광이다”며 “앞으로 리비아 교민들 뿐만 아니라 아랍국가 등 세계에 많은 외국인 환자분들에게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압두아리만 리비아 교민대표는 “한양대학교병원의 의사 선생님들의 가족과 같은 진료와 간호사들의 친철함에 감동받았다”며 “리비아의 모든 교민들에게 한양대학교병원을 소개하고 알릴 것이며, 한양대학교병원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201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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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국제병원, 개원 10주년 기념행사 개최
한양대학교국제병원은 지난 9월 6일 로비에서 개원 10주년을 기념하는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 축사에서 박충기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한양대학교국제병원은 외국인 진료라는 것이 생소한 시기에 국내 최초로 문을 열었으며, 지금 명실 공히 대한민국 의료관광의 선두주자로 당당히 자리매김하여 발전해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 한양대학교국제병원의 더 많은 발전이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또한, 고용 한양대학교국제병원장은 “개원 10주년을 맞이하게 되어서 너무 기쁘고 감사하다”며, “앞으로 의료서비스를 더 많은 국가로 확대 할 것이며, 국제병원 발전을 위한 동력의 기본 조건인 성실, 신속, 정확성을 3요소로 노력 할 것이다”고 말했다. 그는 “국내외 고객분들께 사랑의 실천이라는 건학이념을 살려 늘 가족과 같이 대할 것이며, 해외환자가 검진를 받다가 질환이 발견되면 원스톱 서비스로 전문 교수가 신속하게 진단 및 치료를 할 것이다”며, “ ‘메디컬 코리아’라는 말이 ‘메디컬 한양’이 되도록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를 기념하기 위해 축하 케익 컷팅과 다과를 나누며 담소를 나누는 리셉션 자리가 마련됐다. 한양대학교국제병원은 2003년 개원이래 ‘해외환자 유치 우수 의료기관’ 및 ‘의료관광 최우수 의료기관’등으로 선정되어 한국의료발전과 글로벌화를 위해 노력하는 의료기관으로 손꼽히고 있다.
2013-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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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국 ‘인문학 강좌’ 개최
한양대학교병원 간호국은 지난 9월 6일 본관 3층 강당에서 간호사를 대상으로 ‘인문학 강좌’를 개최했다.이날 강의는 장석남 한양여자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가 ‘별까지 가는 길에 대하여’라는 주제로 시에 대한 내용을 강의 했다.
2013-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