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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구리병원, 어지럼증 주제로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경헌)은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에 대한 이해를 돕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지난 9월 6일 구리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시도 때도 없는 어지럼증, 원인은?'을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의에서 이비인후과 이승환 교수는 “일반인들이 귀로 인한 어지러움증과 기타 뇌 등에 의한 어지러움증을 구별하기는 힘들다.”면서 “어지럼증이 심한 경우 증세를 상세히 기억하여 의료진에게 전달하는 것이 진단 및 치료의 가장 빠른 길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 교수는 “귀로 인한 어지럼증은 이석증, 메니에르병, 전정신경염 등 다양한 원인이 있으나 증상이 가볍다고 절대 무시하면 안 된다.”라면서 “맞춤 검사와 치료로 호전이 가능하며 적극적인 재활치료를 하는 것이 효과적이지만 어지럼증 약물을 오랫동안 복용하는 것은 장기적인 치료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2013-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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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직성척추염 바로 알기 '힐링 토크' 안내
강직성척추염 유쾌한 정복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에서 강직성척추염 질병에 대해 바로 알기위한 강좌를 개최합니다. 관심있는 많은 분들의 많은 참여 기다립니다. 일시 2013년 9월 13일(금), 오후 1시30분 ~ 6시 장소 한양대학교 한양종합기술원 (HIT) 6층 대강당 주최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 문의 02-6915-3026 (강직성척추염 바로 알기 힐링 토크 담당자)
2013-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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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로 안전 캠퍼스 구축 후 심정지 환자 살려
한양대학교병원은 본교내에 세계 최초로 구축된 안전캠퍼스(safety campus) 시스템을 활용하여 응급심정지환자인 박지완(가명, 35세)씨의 생명을 구했다. 박지완 씨는 지난 8월 27일 한양대학교 올림픽체육관에서 농구시합을 하던중 심정지가 발생하였고, 주변 동료들이 박씨를 구하기 위해서 본교내에 설치 되어 있던 자동제세동기를 사용하게 되어 출동한 한양대학교병원 의료진과 119 구급대 대원들의 도움으로 목숨을 구했다. 한양대학교내에 설치된 안전캠퍼스 시스템이란 지난 2011년 구축된 것으로, 본교내 응급환자가 발생하여 자동제세동기 전원을 켜는 순간 연동된 통신망을 통해 한양대학교병원 응급의료센터 의료진의 핸드폰으로 사용 위치 정보가 문자로 바로 발송되어, 환자발생과 거의 동시에 환자의 위치를 파악하여 의료진들이 즉각 현장으로 출동 할 수 있다. 한양대학교병원 임태호 응급의료센터장은 “대학교내에 이렇게 안전 캠퍼스를 구축하고 있는 것은 세계에서 우리가 유일하다”며, “이번 일을 통해서 심정지가 오게 되면 응급처치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보여 준 것이며, 앞으로도 더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 발생을 위해서 늘 대비 하고 있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양대학교병원의 이런 안전시스템은 세계 3대 과학 전문 학술지 출판사인 Elsevier에서 발행한Resuscitation에 2012년에 소개 된바 있다.
201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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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구리병원, 중간관리자 워크숍 개최
중간관리자 워크숍_축소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고객중심 문화를 강화하고, 조직 화합과 단결력을 높이기 위해 지난 8월 27일 본관 12층 사랑의 실천홀에서 ‘2013 중간관리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양대학교구리병원 김경헌 병원장, 김재민 부원장, 한동수 교육연구부장, 박훤겸 기획관리실장, 김종래 운영지원국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와 교직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김경헌 병원장은 인사말에서 “한양대구리병원 개원이래 최초로 중간관리자들을 대상으로 교육과 발표를진행한것은 고객중심 문화 형성의 초석이라 할 수 있다.”면서 “중간관리자 뿐만 아니라 모든 교직원들이 소통하고 화합하여 지속적인 병원 발전과 고객중심 문화 형성에 노력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병원 문제점 개선 및 발전전략 발표’를 주제로 6개 조의 발표가 있었고, 6조가 우수상, 1조와 5조가 장려상, 2조가 아차상을 수상했다. 또 지난 2달 동안 교육 및 토론에 최선의 노력을 다한 중간관리자 전원에게 수료증을 전달했다.
201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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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의료원, ‘2013년 후반기 정년퇴임식’ 개최
한양대학교의료원은 지난 8월 26일 신관 6층 세미나실에서 ‘2013년 후반기 정년퇴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15명의 정년퇴임자와 박충기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을 비롯해 주요 보직자 및 교직원들이 참석해 감사와 축하의 박수를 보냈다. 이날 행사에서 박충기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한양대학교의료원은 정년 퇴임하는 여러분의 자긍심이 될 수 있도록 노력 할 것이다”며, “한양에 몸담고 있었다는 것을 자랑스럽게 이야기 할 수 있도록 최고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정년퇴임은 직장을 그만두는 것이 아니라 진정으로 하고 싶었던 꿈을 이루는 가장 좋은 시기이며, 멋진 인생 2막을 위해 출발하는 시기이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한양대학교의료원에서 봉직하는 동안 쌓은 공로를 인정해서 15명의 정년퇴임자 모두에게 공로상을 수여했다. *2013년 후반기 정년퇴임자 15명 명단 -한양대학교병원 산부인과 정성노 교수, 마취통증의학과 유희구 교수, 보험심사팀 차정숙 부장, 방사선종양학과 김용호 부장, 의무기록팀 함영천 과장, 중앙연구실 장성열 과장, 시설팀 전갑현 계장, 인사총무팀 전문천 계장, 인사총무팀 양명호 직원, 간호국 이동자 계장, 약제부 안병건 직원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원무팀 이종헌 과장, 인사총무팀 강인근 계장, 간호국 유덕희 직원, 간호국 이명자 직원
2013-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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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구리병원, 남양주시 어린이집 연합회 지정병원 협약식
한양대학교구리병원과 남양주시 어린이집 연합회는 지난 8월 26일 본관 12층 회의실에서 ‘지정병원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양대학교구리병원 김경헌 원장, 김종래 운영지원국장, 윤영선 간호국장, 정창순 남양주시 어린이집 연합회장 등 주요 보직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김경헌 병원장은 인사말에서 “남양주시는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비약적인 발전과 많은 인구수 증가를 이뤄낸 도시이다.”라며 “구리, 남양주 지역의 유일한 대학병원인 한양대구리병원이 지역 건강지킴이로써 남양주시 어린이집 아이들의 보건향상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정창순 연합회장은 인사말에서 “남양주시 어린이집 연합회는 700여 개의 어린이집이 속해 있는 대규모 연합회이다.”라며 “한양대구리병원이 밝고 씩씩한 어린이들의 든든한 건강지킴이가 되어 지역 의료의 중심적인 역할을 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번 지정병원 협약식을 통해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어린이집 내에 응급상황 발생 시 조기에 진료할 수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어린이집 아이들의 보건향상 및 상호발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2013-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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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욱 교수, 대한내비뇨기과학회 해외우수논문상 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비뇨기과 이승욱 교수가 지난 6월 7~8일 서울아산병원에서 열린 ‘제20차 대한내비뇨기과학회 학술대회’에서 해외우수논문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이 교수는 ‘journal of urology’에 발표한 ‘Laparoendoscopic Single Site Varicocele Ligation: Comparison of Testicular Artery and Lymphatic Preservation Versus Complete Testicular Vessel Ligation‘ 논문으로 대한내비뇨기과학회 해외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한편 이 교수는 지난 4월 5일에도 서울성모병원에서 열린 ‘제30차 대한남성과학회’에서 ‘surgical endoscopy’에 발표한 ‘Laparoendoscopic single-site surgery versus conventional laparoscopic varicocele ligation in men with palpable varicocele: a randomized, clinical study‘라는 논문으로 해외우수논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승욱 교수는 현재 대한전립선학회 상임이사, 대한비뇨기과학술지 및 대한비뇨기종양학회학술지의 부편집장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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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기과 조정기 전공의(R4), 국제저명학술지 논문 게재
한양대학교병원 비뇨기과 조정기 전공의(R4)가 제1저자로 발표한 논문이 비뇨기과분야의 국제저명학술지인 ‘Journal of endourology’의 2013년 8월호에 게재됐다. 이번에 게재된 논문의 제목은 ‘RANDOMIZED CONTROLLED TRIALS IN ENDOUROLOGY: A QUALITY ASSESSMENT’으로 현대의학에서 신뢰받고 있는 근거중심의학의 평가에 대한 내용이다. 또한 조정기 전공의는 이번 게재된 논문 외에도 국내∙외 총 9편의 논문을 발표한바 있다.
201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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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갑차에 팔이 깔려 다친 시리아 소년 수술해줘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달 30일 시리아 내전에 팔을 다친 시리아 소년 압둘카림(13세)의 수술을 11시간동안 진행했다. 압둘카림은 시리아 홈스 지역에서 반정부군을 진압하려는 장갑차에 오른쪽 팔이 으스러졌다. 그는 치료를 받지 못한 채 팔이 뒤틀려 살아가고 있었던중, 한국의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의 봉사자를 만나 지난달 한국에 오게 되었다. 압둘카림의 수술을 집도한 김정태 한양대학교병원 성형외과 교수는 “압둘카림의 손은 다친 후에 치료를 제대로 받지 못해서 인대나 근육이 많이 상한 상태로 손을 전혀 사용 할 수 없었지만, 수술 후 손의 재위치를 찾았으며, 재활치료를 통해서 손의 사용이 가능해졌다”고 말했다. 수술 후, 압둘 카림은 “이름도 생소한 나라에서 생각지도 못한 사랑을 받았다”며, “앞으로 누군가를 도우면 살아가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압둘카림의 엄마 베두이에가자(37세)도 “압둘이 이렇게 활짝 웃는건 그렇게 다친 이후로는 거의 처음이다”며, “너무 행복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2013-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