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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국, 비전 선포식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간호국은 지난 8월 12일 본관 12층 사랑의 실천홀에서 간호국의 미래상을 제시하기 위한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 김경헌 병원장은 축사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개원 이래 최초로 간호국이 비전을 제시하고 병원 발전을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모였다.”면서 “단합된 마음으로 고객 만족과 병원의 도약을 위해 힘쓸 수 있도록 전진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윤영성 간호국장은 기념사에서 “비전 선포식을 계기로 간호국은 한마음으로 나아가 병원의 가치를 높이는데 주력해야 한다.”면서 “2013년이 간호국 제2 도약의 시기라고 생각해 비전과 미션을 이루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선포식에 앞서 비전을 공모해 수술실이 ‘대상’, 7층 병동이 ‘최우수상’, 5층 병동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 간호국의 미션과 비전은 다음과 같다.미션 ’간호의 전문성 강화와 고객서비스의 향상으로 지역사회로부터 신뢰받고 직원간의 소통으로 병원 발전에 기연한다.’ 비전 ‘열정을 가지고 행복하게 일하는 간호국’, ‘간호의 전문성을 인정받는 간호국’, ‘고객으로부터 신뢰받는 간호국’, ‘타부서와 소통하는 간호국’
201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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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서울본부세관)과 상호발전을 위한 협약 체결
한양대학교병원은 서울 본부세관과 지난 8월 9일 동관 8층 회의실에서 진료 및 교육에 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상호 지원함으로써 보건 및 상호 발전을 위한 협력기관 협약 체결식을 진행했다.
2013-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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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제3, 4대 이∙취임식 개최
한양대학교의료원은 지난 8월 8일 신관6층 세미나실에서 ‘제3∙4대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박성수 전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이임사에서 “지난 3년동안 여러분과 동고동락하면서 많은 것을 느끼고 배웠으며, 여러모로 부족한 점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교직원들의 협조로 임기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며 감사를 표시했다. 또한 그는 “비록 이 자리에서 물러나 평범한 한명의 구성원으로 돌아가지만, 한양대학교의료원의 발전을 위한 응원과 지지에 그 누구보다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어 박충기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취임사에서 “서로 아끼고 존중하는 즐거운 조직문화를 창출하여 신바람 나는 일터를 만들어 보겠다”며, ”항상 교직원 말에 귀를 기울여 소통 할 것이며, 지식보다는 지혜가 많은 경영자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그는 “아무리 좋은 계획과 결심이 있다 할지라도 교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지원이 필요하다”며, “우리 모두가 합심하여 환자들에게 감동을 주고, 언제든지 믿고 찾을 수 있는 병원으로 만들자”고 말했다. 임덕호 한양대학교 총장은 “먼저, 박성수 전임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님 그동안 노고에 너무 감사드리며, 그분의 고민과 노력만큼 의료원은 조금 더 발전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신임 박충기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께서 각 병원의 자율경영체제 안착시키고 경영지원실을 적극 활용하여 의료원을 위해 힘써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임∙신임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들에게 꽃다발이 증정되었으며, 의료원기 전달도 진행됐다. 이날 참석한 많은 교직원들은 뜨거운 박수로 축하와 격려를 보냈다.
201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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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소방재난본부와 ‘119 EMT실’ 설치∙운영 상호협약 체결
한양대학교병원은 서울소방재난본부와 지난 8월 5일 동관8층 회의실에서 ‘119 EMT실’ 설치∙운영 상호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의 목적은 ‘119 EMT실’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양 기관의 응급의료종사자간 상호 협력하여 시민에게 양질의 응급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추진됐다. ‘119 EMT실’이란 119구급대원의 전용공간으로 한양대학교병원 응급의료센터내에 15종 50점의 각종 응급의료장비를 갖춘 119 EMT실이 설치돼 응급실 의료진과 119구급대원 간의 전용 공간으로 활용된다. 권성준 한양대학교병원장은 “한양대학교병원과 119구급대는 아픈 사람을 위해 일한다는 공통점이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서 양 기관이 서로 발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권순경 서울소방재난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서 시민들에게 효율적으로 높아진 좋은 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고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임태호 한양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장은 “응급환자의 치료는 119구급대원에 의해 병원 전 단계에서 시작되어 병원 단계의 응급의학과 의료진에게 인계되는데, 이러한 진행에서 119 구조대원들과 의료진의 환자정보 공유와 응급처치에 대한 동일한 인식의 공유는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임 과장은 “그동안 환자정보는 환자 도착시 공유했으나, 119 EMT실을 통해서 구체적인 응급처치나 환자 상황에 대한 인식을 좀더 구체적으로 나눌 수 있게 되어 응급환자 치료에 있어서 한층 더 높은 응급의료 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2013-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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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소방재난본부와 ‘119 EMT실’ 설치∙운영 상호협약 체결
한양대학교병원은 서울소방재난본부와 지난 8월 5일 동관8층 회의실에서 ‘119 EMT실’ 설치∙운영 상호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의 목적은 ‘119 EMT실’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양 기관의 응급의료종사자간 상호 협력하여 시민에게 양질의 응급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추진됐다. ‘119 EMT실’이란 119구급대원의 전용공간으로 한양대학교병원 응급의료센터내에 15종 50점의 각종 응급의료장비를 갖춘 119 EMT실이 설치돼 응급실 의료진과 119구급대원 간의 전용 공간으로 활용된다. 권성준 한양대학교병원장은 “한양대학교병원과 119구급대는 아픈 사람을 위해 일한다는 공통점이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서 양 기관이 서로 발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권순경 서울소방재난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서 시민들에게 효율적으로 높아진 좋은 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고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임태호 한양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장은 “응급환자의 치료는 119구급대원에 의해 병원 전 단계에서 시작되어 병원 단계의 응급의학과 의료진에게 인계되는데, 이러한 진행에서 119 구조대원들과 의료진의 환자정보 공유와 응급처치에 대한 동일한 인식의 공유는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임 과장은 “그동안 환자정보는 환자 도착시 공유했으나, 119 EMT실을 통해서 구체적인 응급처치나 환자 상황에 대한 인식을 좀더 구체적으로 나눌 수 있게 되어 응급환자 치료에 있어서 한층 더 높은 응급의료 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2013-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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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인후과 태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이비인후과 태경 교수가 지난 4월에 개최된 ‘제87차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대회’에서 학술상을 수상했다. 이 학술상은 학술연구업적 및 학회 활동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수여하는 상으로 대한이비인후과학회에서 가장 권위 있고 명예로운 상이다. 태경 교수는 현재까지 SCI/SCIE 논문 50여 편을 포함하여 국내외 약 190편의 논문을 발표하였으며,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수련이사, 간행이사 등을 역임하였고 현재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차기 이사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3-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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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구리병원, 남성도 갱년기가 오나요? 주제로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경헌)은 지난 8월 2일 구리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남성도 갱년기가 오나요?’를 주제로 건강강좌와 무료검진을 시행했다. 이날 강의에서 비뇨기과 이승욱 교수는 “남성갱년기는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의 수치가 떨어지면서 만성피로, 성기능장애(성욕감퇴), 눈의 피로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며 “남성갱년기는 성인 이후부터 매년 조금씩 떨어지는데 지나친 비만과 나쁜 식습관은 남성호르몬의 저하뿐만 아니라 대사증후군과 같은 성인병도 유발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 교수는 “규칙적인 운동과 식사, 절주와 금연 등 건강한 생활 습관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는 것이 남성갱년기의 예방 방법이다.”라며 “하지만 발병 후에는 적절한 주사나 약제 등 호르몬 치료와 생활 습관 개선을 병행하는 것이 남성갱년기 치료에 좋은 방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은 강좌에 앞서 전립선이나 방광의 기능 이상에 대한 정보를 알 수 있는 요속검사를 시행하고, 비뇨기과 질환과 관련된 책자 등을 배포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2011년 6월부터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에 대한 이해를 돕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매월 건강강좌를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9월 6일에는 구리시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이비인후과 이승환 교수가 ‘시도 때도 없는 어지럼증, 원인은?’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2013-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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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대 박충기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임명
제4대 박충기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학교법인 한양학원은 8월 1일자로 제4대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에 박충기 교수를 임명했다. 임기는 오는 8월 1일부터 2015년 7월 31일까지 이다. 박충기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한양대학교구리병원에서 영상의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며, 1976년 한양대학교의과대학 졸업(3기), 1979년 한양대학교의과대학 석사학위 취득, 1985년 한양대학교의과대학 박사학위 취득하였으며, 1989년~1990년 University of California, San Francisco, Research Fellow (Major: Chest radiology)로 연수했다. 한양대학교 대학평의원회 의장, 한양대학교 교수평의원회 의장,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병원장,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부원장, 한양대학교구리병원 교육연구부장을 역임했으며, 대한방사선의학회 회원 및 편집위원, 대한흉부영상의학회 회장, 대한초음파학회 회원, 대한자기공명의학회 회원, 세계흉부방사선학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3-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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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사할린 주 보건성 장관 부부 방문
한양대학교병원에는 지난 7월 20일에 Alexander Zubkov 러시아 사할린 주 보건성 장관부부가 방문하였다. 이번 방문을 통해 Zubkov 장관 부부는 건강검진 및 평소 가지고 있던 질환에 대한 진료를 받았다. 한편, 지난해 10월 한양대학교병원은 러시아 사할린 주 보건성 및 암병원과 협약을 체결하였다.
2013-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