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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구리병원, 제8회 임상간호 연구논문 발표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지난 6월 20일 12층 사랑의 실천홀에서 ‘제8회 임상간호 연구논문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양대학교구리병원 김경헌 병원장, 윤영선 간호국장, 김분한 한양대 간호학부장을 비롯해 주요 보직자와 150여 명의 간호사들이 참석해 성황리에 개최됐다. 개회사에서 윤영선 간호국장은 “이번 발표는 간호사들이 임상 현장에서 의문을 가지고 늘 고민했던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면서 “간호 연구는 전문직 간호의 질을 높이고, 실무에 과학적 근거를 제시하는 간호 전문직의 핵심 활동이다.”라고 말했다. 김경헌 병원장은 축사에서 “오늘 이 자리가 동료의 수고에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면서 “또한, 연구하는 간호사의 위상을 높이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혈액투석환자의 동영상 정보제공이 소양증에 미치는 효과’, ‘간호사의 섬망 지식수준과 섬망 사정에 대한 연구’ 등 총 5편의 임상간호 연구논문 발표와 ‘수술실 간호 조직문화, 전문직 정체성 및 조직성과’를 주제로 1편의 석사학위 논문 발표가 진행됐다.
201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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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환철 교수, 대한심장학회 부정맥연구회 우수상 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심장내과 박환철 교수가 지난 6월 14~15일 일산킨텍스에서 대한심장학회 부정맥연구회가 개최한 ‘Korea Heart Rhythm Symposium(KHRS)’ YIA(젊은 연구자 상) 경선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이번에 발표한 논문의 제목은 ‘발작성 심방세동(부정맥) 환자에서 고주파 전기자극도자 절제술 후 재발등의 임상경과를 예측하는데 있어서 우심실 조율 하에 시행한 좌심방촬영술에서 측정한 좌심방 수축력 (구출율)의 임상적 유용성에 관한 연구’이며, 논문의 주요 내용은 발작성 심방세동 환자에서 고주파 전기자극도자 절제술 후 우심실을 조율하면서 영상을 얻게 된 좌심방에서 심장 구조물에서 구출율을 측정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이용해서 측정한 좌심방 수축력이 시술 후 환자의 부정맥 재발에 어느 정도 예측을 가능케 할 수 있는지에 대한 연구에 관한 것이다. 이번 수상과 관련해 박 교수는 “이번 연구 주제는 발작성 심방세동 환자에서 고주파 전기자극도자 절제술 시행한 이후 짧게는 1년, 길게는 2년 후 심방세동 재발 가능성의 예측을 평가하는 데 있어서 우심실 조율 하에 좌심방 쵤영술을 시행하는 게 기존의 다른 예측 인자와 더불어 시술 후 심방세동의 재발율을 예측하는 가능성을 높였다는데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박환철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 취득했다. 현재 대한심장학회, 대한부정맥학회 정회원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3-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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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영 전임의, 대한불안의학회 우수발표상 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오대영 전임의가 지난 5월 31일 서울 가톨릭대학교 성의교정에서 열린 ‘대한불안의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우수발표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이번에 발표의 제목은 ‘불안장애에서 티아넵틴(tianeptine) 약물의 기전에 관한 연구’이며, 논문의 주요 내용은 부작용이 적고 불안장애에 좋은 효과를 보이는 티아넵틴 약물에 관련된 분자생물학적인 기전을 밝힌 연구로써 불안장애 치료의 장을 넓히게 되었다는 평을 받았다. 이번 수상과 관련해 오 전임의는 “2011년 보건복지부 발표에 따르면 10명 중 1명 정도가 불안장애를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면서 “연구를 통해 일반인들이 갖고 있는 약물에 대한 편견을 깨고 과학적인 연구를 토대로 안전하고 효과적인 약물을 쓸 수 있다는 근거를 제시했다.”고 말했다. 오대영 전임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 한국과학기술원(카이스트)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대한신경정신의학회, 미국 뇌과학회 정회원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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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이원의료재단 등과 MOU체결
류마티스관절염 조기 예측 및 예방으로 환자중심 맞춤의료 개발 진행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병원장:배상철)은 보건복지부 임상현장 발굴 국가 핵심 중개연구사업으로 선정된 ‘류마티스관절염 예측, 조기진단 및 조기 치료 기술 개발을 통한 미래 의료 시스템 구축’과 관련하여, 최근 이원의료재단(대표:이철옥), JW크레아젠(대표이사:김진환), 한양대학교 통합형 휴먼 센싱 시스템 연구센터와 산-학-연-醫 협약 (MOU)을 체결했다. 이번에 선정된 연구는 21세기 의료의 새로운 패러다임인 질병 조기 예측(Predictive)과 예방(Preventive)으로 환자 중심의 맞춤의료 기술을 지향하고 있는 선도적 연구 프로젝트로, 이번 협약을 통해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은 류마티스관절염 및 무증상자가항체군 코호트를 이용하여 통합적 예측, 조기진단 및 고위험군 조기치료 기술 시스템을 구축하게 된다. 또한, 이원의료재단은 류마티스관절염 진단 및 발생 예측 SNP 칩과 면역마커 진단시스템의 개발 및 실용을 목표로, JW크레아젠은 류마티스관절염 고위험군 예측시스템 확립과 더불어 선정된 고위험군 대상 면역관용 수지상세포 백신에 의한 예방 효과를 확인하며, 한양대학교 통합형휴먼센싱시스템 연구센터에서 류마티스관절염의 조기 진단을 위한 통합형 의료 진단시스템 원천 기술을 개발하게 된다. 배상철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장은 “이미 선진국들은4P(Predictive_예측, Preventive_예방, Personalized_맞춤, Participatory_참여) 기반의 미래 의료기술 개발을 위한 연구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며, “이번 산-학-연-醫간 목표지향적-전략적 융합연구를 통하여 류마티스관절염 예측, 조기진단, 조기치료의 미래 의료시스템 개발을 구축해 전 국민의 의료비 절감 및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류마티스관절염은 대표적인 전신성 만성 자가면역질환으로 무증상 자가 항체군에서 질병 이행 예측에 대한 정보가 없어 질병발생 예측이 힘들고, 약물 불응성 및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으며 장기간의 염증과 약제사용으로 인한 당뇨, 고혈압, 심장병, 골다공증, 암 등 동반질환의 빈도가 높아지고 있다. 또한, 진단 및 치료에 드는 직접비용 이외에도 장애 및 노동력 상실로 인한 간접비용이 더 많으며 사회경제적 부담이 개인적-사회적-국가적으로도 매우 큰 질환 중 하나이다.
2013-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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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구리병원, 두통과 어지럼증 주제로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경헌)은 지난 6월 5일 구리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두통과 어지럼증, 방치하면 큰 병 돼요’를 주제로 무료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의에서 신경과 고성호 교수는 “두통은 일반인의 90% 이상이 평생 한번 이상은 겪는 증상이다.”라며 “하지만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형태의 두통이나 수일, 수주에 걸쳐 점차 심해지는 두통 등 증상이 다양할 땐 다른 질병의 유무를 판단하기 위해 반드시 병원에서 검사를 받아봐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고 교수는 “어지럼증도 일반인들이 제일 많이 경험해보는 증상인데 뇌 또는 귀와 관련된 원인이 대부분이다”라며 “어지럼증이 발생했을 때, 민간요법이나 잘못된 지식으로 병을 키울 수 있으므로 중년 이후 발생하는 어지럼증은 신경과를 찾아 진료 및 검사를 통해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받는 것이 질병을 극복하는 방법이다.” 라고 말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2011년 6월부터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에 대한 이해를 돕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매월 건강강좌를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7월 5일에는 구리시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소화기내과 유교상 교수가 ‘헬리코박터와 소화성궤양’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201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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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의학과 박용천 교수, 국제저명회원 선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박용천 교수가 지난 5월 20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제166회 미국정신의학회(American Psychiatric Association, APA) 학술대회’ 중 ‘제57차 저명회원회의’에서 국제저명회원(International Distinguished Fellow)으로 선출됐다. 박 교수는 국제적으로 행정, 교육, 임상분야에서 탁월한 활동을 하여 정신건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메달을 수여 받았다. 국제저명회원은 협회 회원의 추천과 이사회의 승인 등 엄격한 기준을 통과해야 발탁될 수 있다.
201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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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의학과 박용천 교수, 국제저명회원 선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박용천 교수가 지난 5월 20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제166회 미국정신의학회(American Psychiatric Association, APA) 학술대회’ 중 ‘제57차 저명회원회의’에서 국제저명회원(International Distinguished Fellow)으로 선출됐다. 박 교수는 국제적으로 행정, 교육, 임상분야에서 탁월한 활동을 하여 정신건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메달을 수여 받았다. 국제저명회원은 협회 회원의 추천과 이사회의 승인 등 엄격한 기준을 통과해야 발탁될 수 있다.
201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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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구리병원, 제3회 환자 안전의 날 행사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지난 5월 31일 본관 12층 ‘사랑의 실천홀’에서 ‘제3회 환자 안전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환자안전리더 선서, UCC발표, 안전개사 가요제 등을 통한 환자 안전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헌 병원장, 김재민 부원장, 박훤겸 기획관리실장 등 주요 보직자와 많은 교직원이 참석해 성황리에 개최됐다. 김경헌 병원장은 축사에서 "병원의 기본은 환자의 안전이라고 할 만큼 중요하고 아무리 강조해도 과하지 않다.”면서 "병원의 전 직원이 감염지킴이와 환자안전리더로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해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축사에 이어 김용수 실장의 병원 안전 현황 보고를 비롯하여 홍은미 간호사(중환자실) 외 21명의 환자안전리더 선서 및 임명장 수여식과 김상희 간호사(신경외과) 외 25명의 감염지킴이 선서 및 임명장 수여식이 이어졌다. 또한, 환자 안전 'UCC 발표'와 '안전개사 가요제’를 통해 환자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많은 교직원의 참여를 독려했다. 이날 ‘UCC 발표’ 부문에서는 5층병동팀이 최우수상, 6층병동팀과 외래팀이 우수상, 제3중환자실팀과 수술실팀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안전개사 가요제’ 부문에서는 8층병동팀이 대상, 마취후회복관리실팀이 최우수상, 7층병동팀과 내과중환자실팀이 우수상, 응급실팀과 신생아실팀이 장려상을 수상했다.한편 이날 본 행사에 앞서 본관 1층 로비에서는 감염관리실과 구리시청이 함께하는 손 씻기 체험 행사, 구리시보건소가 후원하는 보건관리자의 금연 홍보, 환자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비롯한 다채로운 행사들이 진행됐다.
201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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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의학과 민아란 전공의, 미(美)정신의학회 전공의 우수구연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민아란 전공의(3)가 지난 5월 개최된 ‘2013 APA(American psychiatric association)'중 '재미한인정신과의사회(AKAP)'초청심포지엄에서 한국 측 논문 발표 전공의로 선정되어 구연을 발표하고 상금을 수상했다. 논문제목은 'The Effect of Childhood Trauma on Suicidal Idea of Adolescent: The mediational role of psychosocial factors(지도교수: 정신건강의학과 박용천 교수)'로 구리시 청소년을 대상으로 조사한 아동기 학대경험, 학교폭력과 청소년 자살사고의 관련성에 대한 내용으로, 그 우수성을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2013-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