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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속대응팀 윤인아 간호사, 대한중환자의학회 우수 초록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신속대응팀 윤인아 간호사가 지난 4월 개최된 ‘제33차 대한중환자의학회 학술대회’에서 구연부분에서 우수 초록상을 수상했다. 윤 간호사는 ‘New system of extended medical emergency team (MET), 1-year experience in a university hospital’라는 논문을 발표했다. 이 논문의 내용은 한양대학교병원에서 고유 시스템을 갖추어 운영중인 한양신속대응팀 (Hanyang Rapid Response Team, HaRRT)의 지난 1년간의 업적을 정리한 내용이다. 이로써 한양신속대응팀은 지난 1년간의 노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게 됐다. 윤인아 간호사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간호학과를 졸업하고 한양대학교병원 내과계중환자실을 거쳐, 2011년부터 현재까지 한양신속대응팀 전문간호사로 일하고 있다.
2013-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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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제15주년 개원 기념 행사’ 개최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은 지난 5월 24일 1층 로비에서 ‘제15주년 개원 기념식’ 행사를 개최했다. 김혁 한양대학교병원 부원장은 축사에서 “세계적으로 명성을 인정받고 있는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의 개원 15주년을 너무 축하한다”며, “앞으로 더욱 발전할 것을 기대하며, 항상 환자들을 위해서 노력하는 배상철 한양대류마티스병원장과 교직원들의 노고를 취하한다”고 말했다. 배상철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장은 기념사에서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은 세계 최고 수준의 진료, 연구 및 교육, 사회공헌의 3가지 미션을 바탕으로 창의적인 임상연구와 세계적 수준의 연구중심 병원으로서 선도적으로 운영하려고 한다”며, “현재 임상센터 설립을 계획하고 있으며, 연구를 통해서 난치성 류마티스 치료에 이바지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의 3대 비전인 ‘사랑을 실천하는 열린병원’, ‘류마티즘 연구와 교육의 미래를 선도하는 연구중심 병원’, ‘세계 최고 수준의 의료를 제공하는 류마티즘 전문병원’을 소개하고 ‘사랑의 실천’, ‘인재가치’, ‘혁신역량,’ 세계화’ 등의 핵심가치도 소개했다. 또한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의 15주년 기념 동영상이 상영됐으며, 모범직원에게는 모범직원상이 수여됐다.
2013-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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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구리병원, 제13회 개원의 연수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지난 5월 11일 본관 12층 ‘사랑의 실천홀’에서 경기 동북부 지역의 개원 의사들을 대상으로 ‘제13회 개원의 연수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헌 병원장, 김재민 부원장, 한동수 교육연구부장을 비롯한 관계자와 개원의사 100여 명이 참석했다. 한동수 교육연구부장의 사회로 시작된 이날 강좌에서 김경헌 병원장은 "지난겨울 혹한과 폭설 등 기상이변과 의료 환경의 급격한 변화로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지역 주민의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개원의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연수강좌는 최근 진료에서 강조되고 있는 주제로 개원의 여러분의 일선 진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하였으니 유용한 정보를 교류할 수 있는 장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날 강좌는 두 개의 세션으로 진행되었으며, 첫 번째 세션은 김경헌 병원장이 좌장을 맡고, 신경과 고성호 교수가 ‘치매치료 어디까지 왔나?’, 정신건강의학과 김대호 교수가 ‘항 우울제 사용 : A to Z’, 감염내과 김지은 교수가 ‘고령 예방접종’에 대해서 강의했다. 또한, 두 번째 세션은 김재민 부원장이 좌장을 맡고, 영상의학과 김진우 교수가 ‘당뇨발의 인터벤션 치료’, 마취통증의학과 심재항 교수가 ‘만성통증치료, 어떻게 시작할까?’, 음악치료사 하은경 씨가 ‘클래식, 어렵지 않아요’에 대해서 강의했다.
2013-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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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구리병원] 스트레스, 불안 그리고 중독 주제로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경헌)은 지난 5월 3일 구리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스트레스, 불안 그리고 중독’을 주제로 지역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료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의에서 정신건강의학과 박용천 교수는 “스트레스의 일반적인 반응은 불안이나 긴장, 우울, 중독등으로 나타날 수 있다.”면서 “스트레스는 과도하면 정신건강이나 육체건강에 이상이 오지만 너무 없어도 무료함과 나른함이 올 수 있어 적당한 정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박 교수는 “긍정적인 일을 하기 위한 좋은 스트레스는 정신과 신경, 면역도 강화되지만 나쁜 스트레스는 신체 및 정신질환의 유발이나 악화의 요인이 된다.”며 “스트레스는 과도하게 쌓이면 혼자서 치료하기는 어려우므로 운동 등 긍정적 삶의 변화와 주변 사람들의 지지를 요청하고, 전문가의 도움을 통해서라도 적극적으로 치료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강좌에서는 ‘스트레스 자가진단 테스트’를 통해 자신의 스트레스가 어느 정도이고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알아보는 시간도 가졌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2011년 6월부터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에 대한 이해를 돕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매월 건강강좌를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6월 5일에는 구리시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신경과 고성호 교수가 ‘머리 아프고 어지러운데 방치하면 큰 병 돼요’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2013-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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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1주년 개원기념식 행사 열려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5월 3일 신관6층 세미나실에서 ‘제41주년 개원기념식 행사’를 개최했다. 박성수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축사에서 “오늘은 한양대학교병원이 개원 41주년을 맞는 기쁜날이며, 참으로 가슴 뿌듯하고 보람을 느낀다”며, “한양대학교병원은 지금부터가 시작이라는 생각으로 모든 일에 임해야 하며, 처음 입사해서 의욕적이고 적극적으로 환자들을 위해 노력한 그 마음의 불씨가 다시금 활활 타오를 수 있도록 다 같이 노력하자”고 말했다. 권성준 한양대학교병원장은 기념사에서 “의료 수준의 향상으로 평균 수명이 연장과 그만큼 우리 국민들이 기대하는 의료 서비스가 나날이 높아져 간다”며, “우리는 이런 것을 충족 시키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친절’을 1순위로 해야 하며, 친절하고 따뜻한 병원으로 고객들에게 서비스 하기 위해서 더욱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맡은바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병원발전에 기여한 교직원 19명에게 ‘모범직원상’이 수여됐다. 진단검사의학과 강대혁 계장이 ‘총장상’을 수상했고, 약제부 소용배 계장, 간호국 허은영 계장이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상’, 영상의학과 전석철 교수가 ‘병원발전특별공로상’, 내과 김재하 전공의 외 14명이 ‘병원장상’을 받았다. 또한 한해 동안 언론홍보활동을 많이 한 교수들에게 수여하는 ‘한양언론홍보상’에는 가정의학과 박훈기 교수, 신장내과 이창화 교수, 소화기내과 전대원 교수가 받았다. ‘환자모시기상’에는 교육연구팀 이충기 팀장 외2명, ‘우수부서상’에는 간호국 세탁실, ‘의무기록상’에는 신장내과 김근호 교수 외 9명이 수상했다.
2013-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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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의료원 노무팀 권오균 계장, 국무총리상 수상
한양대학교의료원 노무팀 권오균 계장인 지난 4월 30일 고용노동부 서울동부지청장 사무실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권 계장은 노사협력 증진을 통하여 국가 산업 발전에 이비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광을 얻었다.
2013-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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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기내과 윤호주 교수팀, 대한내과학회 학술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호흡기내과 윤호주 교수팀이 지난 4월 27일 부산 롯데호텔에서 개최된 ‘대한내과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대한내과학회 학술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대한내과학회지에 발표한 ‘서울지역 대기오염이 성인 천식 급성 악화에 미치는 영향: 환자교차연구’라는 논문으로 우수성과 의학발전에 기여함을 인정받게 되어 수상하게 됐다. 현재 한양대학교병원 기획관리실장을 맡고 있는 윤호주 교수는 1985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12회)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예일대 내과에서 연수했다. 한양대학교의료원 대외협력실장(2009~2011)을 역임했으며,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국제이사,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간행이사, 서울시 아토피천식교육정보센터 센터장, 식약청 지역약물감시센터 센터장, 대한의사협회지 편집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3-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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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과 권성준 교수, 최다 논문 게재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외과 권성준 교수가 지난 4월 26일부터 27일까지 양일간 대구 인터불고 호텔에서 개최된 ‘제34회 대한 위암학회 학술대회’에서 ‘제8회 한국 존슨앤존스 최다 논문 게재상’을 수상했다. ‘존슨앤존스 최다 논문 게재상’은 전년도 학술지에 가장 많은 논문을 게재한 책임저자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권 교수는 2006년, 2007년, 2010년, 2011년, 2012년에 이은 6번째 수상이다. 현재 한양대학교병원 병원장을 맡고 있는 권성준 교수는 기획관리실장과 암센터 소장을 역임했으며, 대한위암학회 상임이사, 대한외과학회 평의원, 대한소화기학회 평의원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3-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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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청과 아동 건강 원스톱 서비스 사업을 위한 협약 체결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4월 29일 성동구청에서 ‘아동 건강 원스톱 서비스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으로 한양대학교병원은 성동구청과 성동구 관내 저소득층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상호협력을 하게 된다. 권성준 한양대학교병원장은 “한양대학교병원이 성동구 관내 아동들에게 건강지킴이로서 역할을 수행할 수 있게 되어서 영광이다”며, “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기 위해서 노력할 것이며, 성동구 관내 아동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더 많은 방법을 모색하여 기여 할 것이다”고 말했다. 고재득 성동구청장은 “최근 국민들이 복지에 대한 요구와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이것을 충족 시키기 위해서는 지역 대학병원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한양대학교병원은 성동구 구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서는 항상 능동적으로 참여해줘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아동 건강 원스톱 서비스 사업’이란 학교보건법에 의한 검진의 한계, 고비용으로 인한 검진을 포기 하는 경우 등 건강 관리를 잘 받지 못하는 저소득층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 할 수 있도록 지원 하는 사업이다.
2013-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