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754 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
한양대구리병원, 중년이후 건강을 지키는 운동방법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지난 3월 8일 구리시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중년 이후 건강을 지키는 운동 방법’을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의에서 재활의학과 장성호 교수는 “중년 이후 노년기에 접어드는 어르신들은 관절이나 근육이 굳어가기 시작하므로 운동 시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전이다.”라며 “자신의 증상과 신체에 맞는 운동법을 배워서 무리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천천히 운동량을 늘리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또한, 장 교수는 “검증되지 않은 운동요법이 너무 많아 일반적으로 알려진 운동방법도 자신에게 맞는지확인하고 시행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특히 허리나 목같이 중요한 부위는 병원에서 정확하게 진단을 받은 후 병명에 맞게 운동처방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2011년 6월부터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에 대한 이해를 돕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매월 건강강좌를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4월 12일에는 구리시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호흡기내과 김태형 교수가 ‘감기로 오인하면 큰일나요(폐질환)’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2013-03-11
-
[한양대구리병원] 제9, 10대 병원장 이•취임식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지난 3월 4일 본관 12층 사랑의 실천홀에서 ‘제9, 10대 한양대학교구리병원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성수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박문일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장을 비롯하여 주요 보직자와 많은 교직원들이 참석했다. 전임 김순길 병원장은 이임사에서 “지난 2년간 한양대구리병원이 고객에게 인정받고, 믿을 수 있는 병원, 마음까지 치유하는 병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왔다.”면서 “신임 김경헌 병원장과 모든 교직원들이 합심하여 한양대구리병원의 재도약을 이뤄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신임 김경헌 병원장은 취임사에서 “올해는 신관신축, 경영정상화 등 한양대구리병원이 이뤄야 할 일들이 많은 해이다.”라며 “환자에게 인정받고, 다시 찾을 수 있는 병원이 될 수 있도록 원장단을 비롯한 모든 교직원이 헌신하고, 노력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성수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축사에서 “신임 김경헌 병원장님은 전임 김순길 병원장님의 뒤를 이어 한양대구리병원이 경기동북부 지역의 으뜸 병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실 분이다.”라며 “병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교직원이 사랑의 실천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3-03-05
-
제17∙18대 병원장 이∙취임식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3월 4일 신관6층 세미나실에서 ‘제17∙18대 한양대학교병원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춘용 한양대학교병원 전임 병원장은 이임사에서 “병원장이라는 직책을 잘 수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여러분께 너무 감사하다.”라고 말하며, “이 자리를 떠나지만 앞으로도 계속 한양대학교병원의 발전을 위해 응원하고 지지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권성준 한양대학교병원장은 취임사에서 “여러분들께서 자기 자신에 대한 신뢰와 존경을 한 단계 높이기 위한 노력해 나가는 동안 저는 이 병원의 병원장으로서 여러분들의 조직사랑이 보다 커져가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많은 분야의 변화와 개선을 이루고자 노력할 것이다”며 ,”여러분과 더불어 우리의 공동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하나씩 성취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한양대학교 박성수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축사에서 “한양대학교병원의 발전은 어느 한 사람만의 의지만으로는 곤란하다”며, “전 직원의 단합된 의지가 필요하며, 그 의지를 바탕으로 국내 최고의 병원으로 만들어 나가야 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임∙신임원장들에게 꽃다발이 증정되었으며, 행사에 참석한 많은 교직원들은 격려와 박수를 보냈다.
2013-03-04
-
심뇌혈관집중치료실 개소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2월 28일 본관7층에서 ‘심뇌혈관집중치료실’이 문을 열고 본격 가동을 시작했으며, 이날 오후에는 이것을 기념하여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심뇌혈관집중치료실장인 이형중 신경외과 교수는 “노인인구의 증가에 따라 급성 관상동맥질환 및 뇌졸중 환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심혈관 질환 및 뇌혈관 질환의 급성기 치료는 환자의 예후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인이기 때문에 효과적인 치료를 위해서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심뇌혈관집중치료실은 급성관상동맥질환 및 급성 뇌졸중 환자들을 대상으로 초기에 적극적인 치료를 통해 심뇌손상 및 합병증을 감소시켜서 환자의 예후를 최상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집중 치료 병동이다. 심뇌혈관 질환 시술 후 집중적인 관찰과 처치를 통하여 치료 효과를 높이고 소음, 경고음 등 외부 요인들에 의한 환자의 불편을 최소화 시켜서 환자의 치료 만족도를 높일 것이다. 또한 응급실이나 외래에 내원하는 심뇌혈관계 초응급 환자를 위하여 예비병상을 상시 유지 할 것이며, 이에 따라 환자들이 언제든지 병원에 내원하더라도 최상의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초응급상황에 대비할 수 있는 24시간 응급 진료 시스템 가동, 전담 의료진 상시 근무하고 대기하여 이런 환자들의 예후를 최상으로 끌어올릴 목표이다.
2013-03-04
-
순창군과 양해각서(MOU) 체결
한양대학교구리병원과 순창군은 지난 2월 22일 순창군청 2층 영상회의실에서 지역주민의 건강 증진과 관광 시설이용에 대한 편의 제공 등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양대학교구리병원 김재민 부원장, 김종래 운영지원국장, 황숙주 순창군수, 정영곤 보건의료원장 등 주요 보직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김재민 부원장은 인사말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지역 주민들의 건강지킴이 역할 뿐만 아니라 의료취약지역에 양질의 의료를 제공하려고 노력해 왔다.”면서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의료의 혜택이 필요한 순창군민들에게 폭 넓은 진료기회가 주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순창군민과 순창 출신 향우에게 진료절차에 따른 편의제공과 의료의 혜택을 제공하게 된다. 또 지역주민 대상 무료진료 등 사회공헌 활동 등을 제공하기로 했다. 순창군은 군 관할 시설사용 시 사용료를 감면하거나 면제하고, 쌀 등 우수 농•특산물 애용 및 판촉행사지원 등 공동발전을 위한 상호 긴밀한 협조체제를 강화하기로 했다.
2013-02-28
-
재활의학과 리모델링∙확장 개소식 열려
한양대학교병원 재활의학과는 지난 2월 27일 동관 5층에서 리모델링∙ 확장 개소식을 열고 환자 진료를 새롭게 시작했다. 이날 행사에서 이춘용 한양대학교병원장은 “노인 인구가 증가하고 있는 사회에서 노화로 인하여 기능 저하 및 급성 또는 만성 질환의 발생률이 증가하고 있어, 장애를 가진 인구가 증가하고 있다”며, “그만큼 재활의학과의 위상과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이번 리모델링∙확장을 통해서 고객들에게 전문적인 맞춤 재활치료를 받을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었다”며, “더욱 앞서가는 진료 시스템으로 고객의 만족도 향상에 힘써 신뢰하는 재활의학과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규훈 재활의학과장은 “재활의학과는 이번 리모델링∙확장을 계기로 더욱더 내실 있는 진료와 치료 프로그램을 환자에게 제공하고, 우수한 내용의 연구성과를 국내외 학회에 발표하여 재활치료의 선구주자가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며, “이것을 통하여 한양대학교병원의 발전과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번 리모델링∙확장공사로 재활의학과는 쾌적하고 전문적인 치료 공간으로 거듭났다. 이강목 한양대학교병원 재활의학과 명예교수가 5천만원의 발전기금을 기부하여 이 교수의 호를 딴 ‘죽장기념실’을 명명하여 소아작업치료실을 오픈 하였으며, 그밖에 특수물리치료실, 임파부종치료실, 호흡재활치료실 등의 치료 공간이 생겨 환자들에게 더욱더 세분화된 전문 재활치료가 가능해졌다. 또한 장애평가실 등의 공간에서는 로봇 재활치료장비 등 다양한 첨단장비를 활용한 연구 및 치료가 가능해졌다.
2013-02-28
-
한양대학교의료원, 2013 신임 원장단 인사 발령
한양대학교병원장에 권성준 교수, 한양대학교구리병원장에 김경헌 교수 임명 학교법인 한양학원은 3월 1일자로 한양대학교병원장에 권성준 교수, 한양대학교구리병원장에 김경헌 교수, 한양대학교병원 부원장에 김혁 교수,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부원장에 김재민 교수를 각각 임명했다. 또한, 한양대학교병원 기획관리실장에 윤호주 교수, 한양대학교의료원 대외협력실장에 전재범 교수, 한양대학교국제병원장에 고용 교수를 임명했다. [한양대학교병원] 권성준 한양대학교병원장은 1980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7회)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일본 국립암센터 위외과에서 연수를 했다. 한양대학교의료원 기획실장(2007~2009)을 역임했으며, 현 한양대학교병원 암센터 소장 및 외과과장으로, 대한위암학회 상임이사, 대한 외과학회 평의원, 대한소화기학회 평의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혁 한양대학교병원 부원장은 1985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12회)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알라바마 버밍햄대학(UAB) 심장센터, 독일 바드웬하우젠 심장센터에서 연수했다. 한양대학교병원 교육연구부장(2011~2013)을 역임했으며, 대한 흉부외과학회 정회원, 대한 소아심장학회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윤호주 한양대학교병원 기획관리실장은 1985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12회)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예일대 내과에서 연수했다. 한양대학교의료원 대외협력실장(2009~2011)을 역임했으며,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국제이사,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간행이사, 서울시 아토피천식교육정보센터 센터장, 식약청 지역약물감시센터 센터장, 대한의사협회지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 김경헌 한양대학교구리병원장은 1980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7회)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미국 토마스제퍼슨 의대병원에서 연수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 교육연구부장(2005~2007), 부원장(2009~2011)을 역임했으며, 대한마취과학회 평의원, 대한통증학회, 대한중환자학회에서 활동하고 있다. 김재민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부원장(연임)은 1983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10회)하고, 동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의과대학에서 연구강사를 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 교육연구부장(2009~2011), 부원장(2011~)을 하고 있다. 대한신경외과학회 종신회원, 대한뇌종양학회 정회원, 미국신경외과학회 정회원, 대한두개저외과학회 총무이사, 대한뇌혈관외과학회 감사, 대한신경외과학회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양대학교의료원] 전재범 한양대학교의료원 대외협력실장은 1987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14회)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코넬대학과 워싱턴 대학에서 연수했다. 대한류마티스학회, 대한내과학회에서 활동하고 있다. [한양대학교국제병원] 고용 한양대학교국제병원장은 1981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8회)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미국 피츠버그 대학병원에서 연수를 했다. 한양대학교병원 교육연구부장(2007~2009)를 역임했으며, 대한신경외과학회 이사, 대한신경외상학회 이사, 대한뇌종양학회 운영위원, 대한감정학회 이사, 세계신경외과학회, 미국신경외과학회에서 활동하고 있다.
2013-02-28
-
신경외과 김충현 교수, 대한민국의학한림원 정회원 선임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신경외과 김충현 교수가 국내 의학분야 최고 권위의 학술단체인 대한민국의학한림원의 정회원에 선임됐다. 김 교수는 지난 1월 31일 개최된 ‘대한민국한림원 제10차 정기총회’에서 신경외과 분야의 연구업적을 인정받아 정회원으로 임명됐다. 현재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신경외과장을 맡고 있는 김충현 교수는 1982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피츠버그대학병원과 미국 UCLA대학병원 암센터에서 임상 및 기초 분야에 대한 연수를 했으며, 국내외에 200여 편의 논문과 저서을 발표하는 등 활발한 연구 및 진료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2006년 ‘J Korean Med Sci’에 게재된 ‘뇌종양환자에 대한 텔로머레이즈 활성도의 예후와의 관련성’에 관한 논문은 미국 저명한 논문 검색사이트인 ‘BioMedLib’에 동일 학문분야(same topic, domain:16479078)의 검색에서 Top 20 논문에 선정되었고, 그 중에서도 1위로 뽑힌 바 있다. 이러한 업적으로 한국인물연구원에서 발행된 ‘2012 한국현대인물열전33선’에 선발되기도 하였다. 또한, SCI저널인 미국뇌종양학회지(Journal of Neuro-Oncology)의 편집위원, 대한뇌종양학회의 차차기 회장, 대한신경종양학회 이사, 미국신경외과학회 (AANS, CNS), 미국신경종양학회 (SNO, Section on Tumors of AANS and CNS), 아시아신경종양학회 (ASNO), 유럽신경종양학회 (EANO)와 대한암학회를 포함한 다수의 국내외 신경종양 및 신경외과의 관련 학회에서 정회원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3-02-19
-
신경외과 김재민 교수, 대한뇌혈관외과학회 회장 취임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신경외과 김재민 교수가 지난 2월 15~16일 전주 코아리베라호텔에서 열린 ‘2013년도 제26차 대한뇌혈관외과학회 학술대회’에서 회장으로 취임했다. 1986년 한국뇌혈관질환연구회로부터 출발한 대한뇌혈관외과학회는 1999년 대한뇌혈관학회로 개편한 뒤2003년 대한뇌혈관외과학회로 명칭을 변경했다. 현재 학술대회와 연수교육, 동계 집담회 등 국내 뇌혈관질환 진료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단체이다. 현재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부원장을 맡고 있는 김재민 교수는 1983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과대학에서 임상 및 기초 분야에 대한 연수를 했으며, 현재까지 약 200여 편의 논문을 발표했고, 이 중 35편은 해외 저명학술지에 발표하는 등 활발한 연구 및 진료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연구 분야에서 2000년 저명한 국제학술지인 미국신경외과학회지(Neurosurgery)에 ‘두개저부에 위치한 뇌동맥류 수술’과 관련된 논문을 발표하여 국제적으로 많은 인용을 기록하고 있으며 2002년과 2009년에는 대한신경외과학회에서 뇌혈관 최우수 논문상을 수상했고, 2009년 일본 나고야에서 열린 국제뇌혈관외과학회(세계신경외과학회 주관)에서 최우수 논문구연상도 수상했다. 또한, 대한신경외과학회, 대한뇌종양학회, 미국신경외과학회, 대한뇌혈관외과학회 등 국내외적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3-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