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754 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
한양대구리병원, 제10회 QI 경진대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에서는 지난 1월 22일 본관 12층 사랑의 실천홀에서 의료의 질 향상을 위해 ‘제10회 QI경진대회’를 열었다. 이날 경진대회는 김순길 병원장, 김재민 부원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와 교직원 250여 명이 참석해 많은 관심 속에 개최됐다. 김순길 병원장은 축사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이 의료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온 기간이 이번으로 10회를 맞이하면서 더욱 다양한 주제와 높은 수준의 질 향상 주제가 진행되는 것 같다”면서 “여러분의 이러한 노력이 고객 만족과 고객 감동이라는 결과물이 되리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축사 후 10개 팀의 구연발표가 이어졌고, 발표 이후 총평에서 김재민 부원장은 “QI 활동이 이전에는 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한 의료의 질 향상을 주제로 활동을 펼쳐왔지만, 이제는 내실까지 다지는 내부고객만족과 내부 질 개선을 위한 주제도 많이 진행하면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이 내•외부적으로 더욱 발전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는 계기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이날 경진대회에서는 총 21개팀(구연 10, 포스터 11)이 참가해 지난 1년 동안 의료의 질 향상과 시스템 개선, 내•외부 고객서비스 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한 결과를 발표했다. 구연 부문에서는 '건강한 근무환경을 위한 의사소통 증진 활동’을 발표한 ‘애를 품은 팔(8층 병동)’팀이 의무부총장상 겸 의료원장상을 수상했고, '내과 입원기록의 질 향상 활동’을 발표한 '내과의국팀(내과)’팀이 병원장상을 수상했다. 그밖에 '일일 입원환자 운영시스템 구축’을 발표한 ‘e-편한세상(수술실, 안과, QI실)’팀과 ‘입원생활안내방법 개선을 통한 업무 효율성 증진 및 고객만족도 향상 활동’을 발표한 ‘입원생활안내! 어렵지 않아요(6층 병동, 대외홍보팀)’팀이 각각 장려상을 수상했다. 또한, 포스터 부문에서는 병원장상에 '침습적 검사의 표준화된 check list 개발 및 적용을 통한 간호사의 업무만족도 증가’의 ‘아우름(11층 병동)’팀이 수상했고, ‘응급실 안내 영상 및 안내문 개발을 통한 고객만족도 향상’의 ‘달콤한 응급실(응급실, 응급의학과, 원무팀, 의료정보팀)팀과 ‘비치약품 청구 및 관리 전산화’의 ‘안전지대(약제과, 의료정보팀)’팀이 각각 장려상을 수상했다
2013-01-23
-
난치성 신경계질환 세포치료센터, 심포지엄 개최
한양대학교병원 난치성 신경계질환 세포치료센터는 지난 1월 18일 본관3층 강당에서 ‘제3차 세포치료센터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김승현 난치성 신경계질환 세포치료센터장은 “최근 의학의 흐름은 개개인의 환자에 적합한 맞춤의료를 제공하는 것으로서 줄기세포 치료와 유전자 치료는 환자의 맞춤의료에 가장 적합한 치료법으로 제시되고 있다”며, “이러한 치료법은 보건의료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수 있는 핵심 기술로서 세계적으로 가장 경쟁이 치열할 분야 중 하나이다”고 말했다. 그는 “오늘 환자 맞춤의료의 활기찬 미래를 위하여 토론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서 관련된 분야의 많은 전문가들을 초대했으며, 많은 정보가 교류 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심포지엄은 크게 두 개의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첫번째 세션은 ‘Personalized Therapeutics in Neurodegenerative Diseases’를 주제로 이경미 충청광역권 선도산업지원단장이 좌장을 맡고, 최병옥 이화의대 교수가 ‘Genetic Approach Methods in Neurological Diseases, 기창석 성균관의대 교수가 ‘Genetic Characteristics of Neurodegenerative Diseases in Korea’, 최원준 한양의대 교수가 ‘Personalized Therapeutic Strategy Using Genetic Information in ALS’에 대해서 발표했다. 두번째 세션은 ‘Stem Cell Research and Therapy in Neurodegenerative Disease’를 주제로 박문일 한양대의대 학장이 좌장을 맡고, 박소라 인하의대 교수가 ‘Stem Cell Research Market Trend in Neurodegenerative Disease’, 김경숙 코아스템 대표이사가 ‘Stem Cell Manufacturing in GMP Facility’, 이필휴 연세의대 교수가 ‘Cell Therapy for Multiple System Atrophy’, 김승현 한양의대 교수가 ‘Stem Cell Therapy for ALS and Neurodegenerative Disease: Current and Future Strategies’에 대해서 발표했다. 난치성질환 및 줄기세포에 대한 우수한 연구성과를 인정받은 한양대학교병원 난치성 신경계질환 세포치료센터는 보건복지부 병원 특성화 사업으로 선정되어 2010년 개소했다. 난치성 신경계질환 세포치료센터는 난치성 신경계질환에 대해 세포치료를 적용하여 다양한 임상연구 및 치료제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루게릭병 줄기세포치료제의 1상 임상시험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2상 임상시험에 진입하여 주목할 만한 연구성과를 내고 있다.
2013-01-21
-
한양대구리병원, 중년 뱃살과 대사증후군 주제로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지난 1월 18일 경기도 구리시 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나이가 들어가면서 자연스럽게 생기는 것으로 알려진 뱃살과 관련해 ‘중년 뱃살! 대사증후군 주의’를 주제로 무료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의에서 내분비내과 이창범 교수는 “대사증후군이란 개인에게 심혈관계 질환의 위험요인인 비만, 고혈당, 이상지질혈증, 고혈압 등이 같이 발병하는 것을 말한다”면서 “성인의 3명 중 1명 비율로 발병하며 비만인 경우에는 절반 정도가 대사증후군에 해당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 교수는 "중년에서는 자연스럽게 뱃살이 나오는 것이라 치부하고 별다른 증상이 없어 방치하는 분들이 많은데 당뇨병, 심근경색, 협심증, 뇌졸중, 암 등의 합병증을 일으킬 수 있어 평소 예방과 관리가 필요하며 대사증후군을 확진 받은 경우 치료가 매우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2011년 6월부터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에 대한 이해를 돕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매월 건강강좌를 진행하고 있고, 지역 주민으로부터 큰 호응을 받아 올해에도 건강강좌를 꾸준히 진행할 예정이다. 오는 2월 1일에는 구리시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외과 박훤겸 교수가 ‘증상 없는 췌장암의 조기진단 및 치료’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2013-01-21
-
교직원 화합의 밤 행사 성료
-모든 교직원들의 단결과 결속을 다지는 자리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1월 16일 한양대학교 HIT 대회의실에서 ‘교직원 화합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행사는 신년을 맞이하여 모든 교직원들의 단결과 결속을 다지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합창경연이 진행되었으며, 교직원 500여명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이춘용 한양대학교병원장의 개회 선포로 시작되었으며, 김종량 학교법인 한약학원 이사장은 격려사에서 “합창은 여러명의 조화 속에 이뤄지는 것으로 한사람이 아닌 여러명의 소리를 모아 가장 좋은 소리를 만드는 것으로 협동과 화합을 표현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며, “한양대학교병원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구성원은 서로 믿고 의지해가면서 훌륭한 상호관계를 밑바탕으로 해야 한다”고 말했다. 임덕호 한양대학교 총장은 축사에서 “오늘 이 행사는 교직원 모두의 정신과 결의의 마음을 가지는 단합의 행사이다”며, “ ‘할 수 있다’, ‘잘 할 수 있다’라는 마음가짐으로 매사에 긍정적이고 자신감이 넘치는 자세로 자신이 맡은 바에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념사에서 박성수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이 행사는 모든 교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하나로 뭉치고 어우러져, 화합과 발전을 나누는 아주 뜻 깊은 행사이다”며, “이 행사의 주인공은 우리 의료원의 미래를 이끌어 갈 여러분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가슴속 깊이 새겨 주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오늘 화합하는 분위기 속에서 마음껏 힘을 겨루고, 동료간의 끈끈한 정을 나누며, 서로 흥겹게 즐기는 화합의 한마당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합창경연은 총 12팀이 참석하였으며, 의사, 간호사, 사무직, 기능직 등 모든 직종의 교직원들이 참석하였다. 한달 이상 준비해온 참가자들은 무대에서 노래와 춤 등으로 기량을 겨루었으며, 여러 축하 공연도 함께 진행되었다. 특히 김종량 학교법인 한양학원 이사장이 ‘59년 왕십리’, ‘립스틱 짙게 바르고’를 불러 교직원들의 아주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이번 경연대회에서는 ‘마징가Z’를 편곡해서 부른 ‘One More’(외래부서팀)이 백남상을 수상했으며, ‘You raise me up’을 블랙앤라이트 공연으로 보여준 ‘밤과음악사이’(외과계병동팀)’이 사랑상을 수상하는 등 참가한 12팀 모두가 수상했다. 합창경연이 끝난 후에는 만찬의 자리가 마련되었으며, 행운권 추첨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었으며, 행사 마지막으로 모든 교직원들이 해바라기의 ‘사랑으로’를 함께 열창하며 다시 한번 단결과 결속을 다짐하였다.
2013-01-17
-
한양대구리병원, 신년 직원화합 축제 성황리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순길)은 계사년 새해를 맞이하여 교직원들의 화합과 사기 진작을 위해 지난 1월 11일 경기도 구리시 행정복지센터에서 직원들의 평소 숨겨진 재능과 장기를 자랑할 수 있는 ‘2013 HY Exciting Festival’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김순길 병원장은 “새해를 맞이하여 한마음 한뜻으로 모든 교직원이 화합하고,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면서 “처음으로 개최한 직원화합 축제인데 숨은 끼와 재능을 가지고 있는 직원들이 이렇게 많이 있을 줄 몰랐다.”고 말했다. 또 “여러분이 지금까지 이러한 열과 성의를 환자들과 병원을 위해 쏟아부었기에 지금의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이 있을 수 있었다고 생각하고, 앞으로도 열심히 환자들을 위해 노력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행사에 참가한 밴드 및 장기자랑 12팀은 축제 한 달 전부터 팀을 결성해 많은 노력을 해왔으며, 이날 축제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완성도 높은 솜씨들을 보여줘 교직원들의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번 축제에서는 가장 많은 호응과 짜릿한 감동을 선사한 인사총무팀 권혁천 계장이 대상과 상금을 수상했고, 금상은 간호부 김선영 서무원, 은상은 9층 병동 ‘치아라’팀과 영상의학과 ‘씨크릿’팀, 동상은 수술실 ‘귀요미’팀, 신경과 5층 병동 ‘DR’팀, 11층 병동 ‘상큼한 유혹’팀이 각각 수상했다. 이 밖에도 노동조합 특별상, 인기상, 참가상 등 참가한 모든 팀이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2013-01-14
-
한양대구리병원, 남양주시 이주노동자 아이들을 위한 무료 안과 검진 실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순길)은 새해를 맞이해 남양주시 이주 다문화 아동을 대상으로 지난 1월 11일 안과 외래에서 무료 안과 검진을 시행했다. 이날 행사는 이주 다문화 가정의 아이들이 어려운 형편 때문에 조기검진만으로도 쉽게 찾아낼 수 있는 사시나 약시 등의 안과 질병들을 발견하지 못해 심한 경우 시각장애 위험까지 가지 않게 하려고 사전에 검사하여 이상 유무를 진단하고, 조기 치료를 하기 위해 진행했다. 이날은 총 12명의 아이들이 검진을 받았으며 이 중 1명이 경미한 안과적 질병으로 약물치료 진단을 받았고, 2명은 약시와 사시가 의심되는 진단을 받아 정밀검사 및 추후 관찰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다. 안과 조희윤 교수(안과과장)는 “어린이 안과 검진은 치료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조기 안과 검진을 시행하여 문제가 있는 환아를 집중관리 함으로써 시각장애 예방에 힘써야 할 것이다”라며 “4세 이상이면 1년에 한 번씩 안과에서 시력검사를 해야 하고, 가족 중 눈에 질병이 있는 경우 유전적으로 발병 가능성이 높을 수 있으니 좀 더 일찍 안과를 방문하여 검사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조 교수는 “앞으로 지속적인 무료 검진 행사를 통해 많은 사람들의 안과 질환의 조기 진단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2013-01-14
-
한양대구리병원, 대장암 수술에 이어 진료도 1등급 선정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순길)이 지난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2012년 대장암 진료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 병원에 선정됐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특히 ‘대장암 가족력 확인 비율’, ‘수술 후 8주 이내 항암화학요법 시행률’, ‘권고된 항암화학요법 시행률’ 등 10여 개 항목에서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받아 전체평균 점수보다 월등히 높은 점수로 1등급을 받았다. 한편,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지난해 5월 심평원에서 발표한 3대 암(위암, 간암, 대장암) 수술 생존률 평가에서도 1등급을 받은 바 있다. 김순길 병원장은 “한양대구리병원은 지난해 5월 대장암 수술 1등급에 이어 대장암 진료 1등급을 받아, 명실공히 경기 동북부 지역의 대표적인 대장암 치료 전문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더 나은 치료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13-01-04
-
소화기내과 이항락 교수, 연구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이항락 교수가 지난 12월 서울 쉐라톤그랜드워커힐호텔에서 개최된 ‘대한상부위장관∙헬리코박터 학회 추계 학술대회’에서 연구대상을 수상했다. 이항락 교수가 수상한 논문의 제목은 ‘위점막하종양에 있어 내시경적 점막하 박리술을 이용한 조직학적 진단의 유용성’이며, 지금까지 위점막하종양의 치료는 주로 내시경 초음파 검사 소견으로 결정하는 경우가 많았으나 내시경적 점막하 박리술을 이용한 조직학적 진단이 불필요한 수술을 줄일 수 있었다는 내용이다. 이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일본 규슈대학에서 연수했으며, 대한소화기학회,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대한장연구학회, 대한소화관운동관학회, 대한내과학회 등에서 활동하고 있다. 한편, 이항락 교수가 수상한 ‘대한상부위장관∙헬리코박터학회 연구상’은 대한상부위장관∙헬리코박터 분야의 연구 의욕을 고취시키고 이 분야의 발전에 기여한 연구를 지원하기 위해서 제정됐다.
2013-01-04
-
신년 시무식 개최
2013년 시무식 개최 -병원의 발전과 직원 복지 위한 재정 건실화에 힘쓰겠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1월 2일 본관 12층 사랑의 실천홀에서 ‘2013년 신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순길 병원장, 김재민 부원장, 박훤겸 기획관리실장, 한동수 교육연구부장 등 주요 보직자 및 많은 교직원이 참석했다. 신년 인사말에서 김순길 병원장은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개원 당시 모든 것을 갖추지 못한 상태에서 시작해서 현재의 병원까지 발전시켜 왔다”면서 “하지만 앞으로는 병원의 발전뿐만 아니라 직원들의 복지 차원에서도 재정이 탄탄한 병원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지난해부터 병원이 흑자기조로 돌아섰지만, 지금보다 발전하고 더 단단해지기 위해서는 모든 교직원이 한마음으로 조금 더 노력하고 병원의 발전에 대한 생각과 행동을 해나간다면 충분히 좋아질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시무식 행사 후에는 교직원들이 새해 인사와 덕담을 나누며, 각자 맡은 분야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짐하는 자리가 되었다.
2013-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