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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 진료 1등급(최우수) 병원으로 선정
한양대학교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지난 12월 28일일 발표한 ‘대장암 진료 1등급’ 기관으로 선정됐다. 대장암 적정성 평가는 2011년도 1년간 대장암 수술 실적이 있는 275개병원의 진료기록을 수집, 시행했으며, 인력구조(1항목)와 진료과정 (19항목), 진료 결과(3항목)의 총 23개 항목에 대해 진행하였다. 한양대학교병원은 모든 평가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춘용 한양대학교병원장은 “지난해 국내에서 발생빈도가 높은 3대 암인 위암, 대장암, 간암 수술 사망률에서 1등급을 받았으며, 이번 평가에서 대장암 진료에 있어서 그 우수성을 다시 인정 받았다”며, “한양대학교병원은 대장암뿐만 아니라 모든 질환에 있어서 최고의 의료기관임을 인정받고 있으며, 더욱 노력하는 한양대학교병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2013-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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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 시무식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은 1월 2일 본관 1층 로비에서 새해 병원 발전을 위한 새로운 목표와 포부를 다지기 위해서 ‘2013년 신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신년 인사말에 박성수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계사년 새해, 우리는 힘찬 도약을 위해 당찬 포부와 설렘으로 2013년의 출발선 앞에 섰다”며, “이 출발선에 앞서 지난 한 해 동안의 수고에 대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2013년 올 한해에도 의료계에는 여러가지 어려움이 닥치겠지만, 이 난국들을 이겨내기 위해서 원장단은 최선을 다할 것이다”며, “여러분들도 함께 그 장애물을 이겨낼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이춘용 한양대학교병원장은 “2013년에는 의료수가 인상 폭이 높지 않고 카드 수수료 인상 등 경영성과에 어려움을 주는 요소들이 많이 생겼지만, 역경과 고난 뒤에는 반드시 즐겁고 밝은 미래가 올 것이라 생각한다”며, “올해 우리병원은 류마티스센터와 난치성 신경계질환 세포치료센터, 암 맞춤 진료센터 등 중증질환에 대한 연구를 활발히 하고 새병원 건립, 암센터 신축 등을 통해 다방면으로 병원에 대한 투자의 확대가 기대 될 것이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이 모든것들이 한양대학교병원의 역사를 새롭게 바꾸는 요소가 될 것이며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신년을 기념하여 모든 교직원들이 새해 인사와 덕담을 나누며 새로운 시작을 위한 다짐과 축하의 자리가 됐다.
2013-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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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원 교수, 남양주 저속득층 아이들에게 악기 기증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소아청소년과 오재원 교수가 지난해 12월 26일 남양주시 저소득층 아이들로 구성된 '드림키즈 오케스트라'의 희망과 발전을 위해 소장하고 있던 바이올린 3점과 자신의 저서 교양인을 위한 클래식 안내서 '필하모니아의 사계' 50권을 기증했다. 오재원 교수는 "평소 내가 가진 재능을 음악에 관심 있는 어려운 사람들에게 나눠주고자 노력해 왔고, 앞으로도 음악을 통해 나눔실천을 꾸준히 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2012-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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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의학과 오동훈 교수, 『The Amygdala - A Discrete Multitasking Manager』 공동저자로 참여
한양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오동훈 교수가 유럽의 유명 출판사인 InTech - Open Access Publisher 사의 초청으로 『The Amygdala - A Discrete Multitasking Manager (ISBN 978-953-51-0908-2, edited by Barbara Ferry, Centre de Recherche en Neurosciences de Lyon, Université Claude Bernard Lyon 1, France)』의 공동저자로 참여했다. 오 교수가 저술한 chapter의 제목은 ‘Traumatic Experiences Disrupt Amygdala–Prefrontal Connectivity로, 심리적 외상 경험이 뇌의 구조와 기능에 영향을 미쳐서 다양한 정신질환에 관여한다는 내용이다. 특히 심리적 외상의 처리 과정에서 편도체(amygdala)와 전전두엽(prefrontal cortex)의 상호작용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책의 내용은 인터넷을 통해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관련 세부내용은 http://www.intechopen.com/articles/show/title/traumatic-experiences-disrupt-amygdala-prefrontal-connectivity 을 통해서 열람할 수 있다.
2012-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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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학교 누리봄교실, 크리스마스 맞이 행사 열려
한양대학교스병원 병원학교 누리봄교실에서는 지난 12월 18일 크리스마스 맞이를 위한 작은 행사가 열렸다. 이날 병동에 입원해 있는 환아들과 교사들은 크리스마스 트리를 장식하고 카드를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명예교사 개그맨 김범용씨는 “아이들과 함께 지내다 보면 작은 것 하나하나에서도 감동과 기쁨을 느낀다”며, “이 시간을 통해서 아이들이 즐거움과 행복을 많이 느껴 병을 이겨내는 힘이 생겼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개그콘서트에 출연하고 있는 개그맨 김범용, 신고은, 이희경, 조승희는 한양대학교병원 병원학교 누리봄교실 명예교사로 지난 9월부터 꾸준히 활동하고 있으며, 환아들을 위해서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쿠키 만들기 등의 다양한 활동을 같이 하고 있다.
2012-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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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2012 성과 보고회 열려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은 지난 12월 14일 류마티스병원 1층 로비에서 ‘2012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최찬범 류마티스내과 교수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배상철 원장은 인사말에서 “올 한해도 어려운 의료환경 속에서 교직원 여러분들의 헌신과 사랑으로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이 발전과 성장을 거듭하였다”며, “진심으로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배 원장은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이 선진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할지 항상 고민하고 있으며, ‘연구중심병원’이라는 것을 실현시키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며, “현재 그것을 위한 막바지에 이르렀고, 이것을 위한 진료도 좀 더 구체활 될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서 박시복 기획분과위원장이 2012년 한해 동안 세계적인 연구역량확보, 미래전문인력샹성, 최적 진료시스템 구축, 해외환자유치확대, 병원경영효율화 등에 대한 성과를 보고했다. 또한, 한양대학교 교육공학과 송영수 교수가 ‘성공하는 인생을 스스로 디자인하라’이라는 제목으로 성공하는 인재의 조건에 대해 강의했다. 송 교수는 “성공하는 인재가 되기 위해서는 전문성, 창의성, 철저하게 조직인, 도전, 비전과 열정이라는 요소를 갖고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2012-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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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2012 메디컬코리아 대상 수상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은 지난 12월 13일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개최된 ‘2012 메디컬코리아대상’에서 종합병원 류마티스 부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날 상을 수상한 배상철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장은 “류마티스관절염은 인구의 약 1%에서 나타나는 질환으로 관절의 통증과 변형 및 장애를 유발해 환자 개인뿐 아니라 사회∙경제적으로도 막대한 손실을 초래하는 질환”이라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 세계적으로 많은 임상연구가 진행되고 있지만 아직 국내에서는 부족한 실정이며 체계적인 연구가 더 많이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배 원장은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은 앞으로 더욱 많은 연구를 통해서 류마티스질환의 정복을 목표로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은 1989년 6월 국내 처음으로 개소한 한양대병원류마티스센터가 전신이며 1998년 아시아 최초로 류마티스 전문병원을 개원했다. 다양한 류머티스질환을 세분화해 10개의 클리닉을 운영하고 있으며, 류마티스질환을 조기에 찾아낼 뿐만 아니라 류마티스질환에 대한 모든 것을 세분화해 체계적인 진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2009년 개소한 류마티스관절염 임상연구센터는 류마티스관절염 환자의 삶의 질 증진과 국민 건강 향상이라는 목표로 진단 및 예후에 대한 지표연구, 연구자 주도의 임상시험, 약물치료의 경제성 평가, 표준 진료 지침 개발 등 다양한 연구를 하고 있다. 2012년 메디컬코리아 대상은 한국경제신문, 한국경제TV, 한경닷컴,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청과 공동으로 국내 최고의 의료기관을 선정하는 상으로 전문치료센터 및 진료과목별 최우수 병∙의원과 제약산업 선진화를 이끄는 글로벌 제약사∙의료기기업체 등을 선정하는 시상제도다.
2012-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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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인종양센터 개소식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12월 12일 본관 2층에서 부인암 진료를 특화하기 위해서 부인종양센터를 개소하고 개소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 박성수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부인종양 진료에는 김경태 교수(현 부인종양센터 명예센터장)가 혼자서 진료를 해왔지만, 최근 최중섭 교수, 배재만 교수 등을 영입하여 젊은 의료진이 수혈되었다”며, “한양대학교병원 부인암 분야를 대외적으로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중섭 부인종양 센터장은 “악성부인과질환뿐만 아니라 양성부인과질환을 효과적이고 신속하게 치료하고, 내원하는 환자의 만족도 제고를 위해 개설 하게 됐다”며, “산부인과를 방문하는 환자들은 물론, 타과 협진 및 외부병원에서의 이송 등 본 센터를 내원한 모든 부인종양환자들을 가족처럼 돌볼 것이다”고 말했다. 이번에 개소한 부인종양센터의 기본서비스 원칙은 ‘고품격’, ‘Same-day Service’, ‘Team approach’로 부인종양환자들의 치료 전후의 만족도 증가에 주력할 것이다. 또한 혈액종양내과, 방사선종양학과, 영상의학과, 비뇨기과, 핵의학과 등 관련 교수들과 함께 부인종양과 연관된 모든 질환들을 한곳에서 One-stop service 할 것이며, 모든 부인종양질병에 대한 치료뿐 아니라, 특히 예방에 주안점을 두고 더욱 품격 높은 건강진단 서비스도 함께 제공 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부인종양센터 개소 기념으로 최중섭 부인종양 센터장은 ‘Current Advances in Gynecologic Oncology(부인과 종양영역의 새로운 지견)’이라는 제목으로, 초기 자궁경부암환자의 경우 이전처럼 광범위전자궁적출술을 시행하지 않고 자궁경부 일부만을 절제한 후 자궁을 묶어 향후 임신을 가능하게 하는 치료법 등 최신 치료방법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2012-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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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기과 정재훈 전공의, 우수논문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비뇨기과 정재훈 전공의가 지난 11월 그랜드 힐튼호텔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된 ‘제64회 대한비뇨기과 학술대회’에서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정재훈 전공의는 ‘Assessing the quality of randomized controlled urological trials conducted by Korean medical institutions’이라는 논문으로 수상했으며, 대한민국에서 수행되어 발표된 무작위 대조군 연구에 대한 질적 분석을 시행한 메타분석에 대한 내용이다.
2012-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