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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최중섭 교수,미국부인종양학회 공식잡지 Gynecologic Oncology에 논문게재
-초기자궁경부암환자 복강경하근치적전자궁적출술 관련 한양대학교병원 산부인과 최중섭 교수가 미국부인종양학회 공식잡지인 ‘Gynecologic Oncology 10월호’에 ‘초기자궁경부암환자 복강경하근치적전자궁적출술’ 관련 논문이 게재됐다. 이 잡지는 Impact factor 3.888로, 부인종양학분야에서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최중섭 교수는 “보통 초기자궁경부암환자들에게는 약 20~30cm를 절개하여 복식근치적전자궁적출술을 시행하지만, 그 환자들에 복강경하근치적자궁적출술을 시행한 결과 기존의 복식근치적자궁적출술과 같이 안전하고 수술 후 통증도 덜 하며 회복도 빠르고, 5년 생존율도 비슷하다”고 보고했다. 최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성균관 의과대학 강북삼성병원 산부인과로 교수로 재직하였으며, 지난 9월 1일부터 한양대학교병원에서 진료를 시작했다. 한국인 최초 AAGL(미국부인과내시경학회) 상임이사로 부인암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인 최 교수는 대한 산부인과내시경 미세침습수술학회 상임이사 겸 국제교류위원장, 대한산부인과학회 정보위원회 간사, 부인종양학회 난소암소위원회 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2-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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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의학과 임태호 교수, 한국의료시뮬레이션학회 창립 초대 회장 선출
한양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 임태호 교수가 ‘한국의료시뮬레이션학회’ 창립 초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한국의료시뮬레이션학회는 2009년 설립된 한국의료시뮬레이션연구회 활동을 바탕으로 발족하게 되었으며, 한국의료시뮬레이션연구회 회장인 임 교수가 학회 설립과 함께 창립 초대 회장을 맡게 됐다. 임태호 교수는 “많은 대학과 병원에서 시뮬레이션 센터의 설립, 새로운 시뮬레이션 교육과정의 도입 등 의료시뮬레이션에 대한 관심과 열기가 높아지고 있다”며, “한국의료시뮬레이션학회는 다양한 연구와 정보 공유를 통해서 의료시뮬레이션과 관련된 많은 경험과 지식을 전달 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의료시뮬레이션학회(www.kossh.or.kr)는 오는 10월 20일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본관 유광사홀에서 창립 총회 및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임상 교육을 위한 시뮬레이션 프로그램 만들기’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Paul E. Phrampus (University of Pittsburgh School of Medicine) 국제시뮬레이션학회 차기 회장 등의 축하와 다양한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의 소개가 이뤄질 예정이다. 또한 간호학 분야에서는 2013년 상하이에서 열리는 아시아 태평양 시뮬레이션 학회(Asian Pacific Meeting on Simulation in Healthcare)의 기획위원인 Sabrina Koh가 참석하여 임상교육을 위한 시뮬레이션 센터 설립과 프로그램 운영에 대해 많은 정보를 전달 할 것으로 예상된다. 학술대회인 20일과 21일 양일에는 시뮬레이션 평가, 팀훈련, 외상교육에 대한 흥미로운 워크숍도 진행된다.
2012-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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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구리병원, 간의 날 기념 건강강좌 및 무료검진 시행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순길)은 지난 10월 12일 경기도 구리시 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제13회간의 날’을 맞이하여 130여 명의 지역주민에게 건강강좌와 무료검진을 시행했다. 이날 강좌는 손주현 교수(소화기내과)의 인사말과 ‘바이러스 간질환 바로 알기’라는 주제의 강의를 시작으로 김태엽 교수(소화기내과)의 ‘지방간질환 바로 알기’, 김민영 교수(영상의학과)의 ‘간영상검사 바로 알기’의 강의가 진행됐다. 손주현 교수는 인사말에서 “아직도 간의 중요성에 대해서 제대로 알지 못하고, 잘못된 상식이나 민간요법 등으로 간질환을 악화시켜서 병원을 찾는 분들이 많다”면서 “이번 강좌가 여러분의 간에 대한 이해를 돕고, 정확한 정보를 전달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은 강좌에 앞서 간단한 B형, C형 간염에 대해 무료검진을 하고, 강좌가 끝난 후 검사 결과와 함께 의료진의 상담을 시행했다. '간의 날'은 대한간학회에서 간질환에 대한 올바른 정보제공과 이해를 돕고자 지난 2000년부터 매년 10월 20일로 제정하고 매년 개최하고 있는 행사이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에서는 올해 다섯 번째로 '간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
2012-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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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구리병원, 2012년 교수연수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순길)과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은 지난 10월 12일 서울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호텔에서 경기 동북부 지역 의료의 균형 발전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2012년 교수연수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임덕호 한양대학교 총장, 박성수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박문일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장, 김순길 한양대학교구리병원장을 비롯하여 주요 보직자와 많은 교수가 참석해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연수회는 김순길 한양대학교구리병원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임덕호 한양대학교 총장, 박성수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박문일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이후 박훤겸 한양대학교구리병원 기획실장의 ‘변경 편제 및 기획실 소개’, 강정옥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부학장의 ‘달라진 Hanyang Medical Review’, 최연 서울학교장의 ‘서울이야기’ 강의가 진행됐다. 김순길 원장은 인사말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직장인들을 위한 토요일 전면진료, 지역 주민들을 위한 무료 건강강좌와 검진 등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오늘 이 자리가 많은 정보 교류와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뜨거운 논의가 이뤄지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성수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축사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이 지역 주민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지 알고 있다.”면서 “하지만 지금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진료 뿐만 아니라 끊임없는 연구와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병원의 발전과 지역 의료의 질 향상이라는 상생을 이뤄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연수회에서는 박훤겸 기획실장의 발표 이후 구리 지역주민들의 진료 편의를 위한 신관신축과 조직개편 후 변화, 향후 병원의 발전 계획 등에 대한 열띤 논의가 있었다.
2012-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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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마티스관절염 임상연구센터, 제4회 국제심포지엄 개최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관절염 임상연구센터(센터장: 배상철, 이하 CRCRA)’는 지난 10월 12일 한양대학교 HIT 6층 대회의실에서 류마티스관절염 진단과 치료에 최적의 방향을 제시하고자 ‘Navigating in a new era in rheumatoid arthritis’를 주제로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했다. 배상철 센터장은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한국과 일본의 임상연구 결과를 공유하여 보다 더 조기에 적절한 류마티스관절염을 진단하고, 안전하며 효과적인 류마티스관절염의 치료와 관리에 대해서 현재까지의 정보를 총망라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며, “이 자리가 향후 발전을 위해 새로운 연구주제를 도출할 수 있는 소중한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첫번째 세션에서는 류마티스관절염의 적절한 진단과 치료를 주제로 ‘한국을 대표하는 KORONA 코호트 연구결과’를 배상철 센터장이 발표하고, ‘일본의 IORRA 코호트의 연구결과’를 일본 동경여의대 야마나카 교수가 발표했다. 성균관대 이의경 교수는 ‘치료제 중 생물학적제를 이용한 치료의 약물경제적 측면’을 발표하고 ‘임상시험의 결과를 이용한 치료의 최적화’에 대해서 일본 산업환경대 야마오카 교수가, 연세대 이수곤 교수가 ‘류마티스관절염의 발병예측과 조기 치료 전략’을 발표했다. 두번째 세션에서는 만성 질환인 류마티스관절염과 동반된 동반질환과 이상반응에 적절히 대응하여 최적의 치료를 알아보기 위해 ‘일본의 류마티스관절염 이상반응 조사’에 대해 동경의과치과대 하리가이 교수, 특수 상황에서의 류마티스관절염 최적의 치료를 알아보기 위해 ‘간염이 동반된 류마티스관절염의 치료’에 대해서 서울대 송영욱 교수, ‘TNF 억제제의 안전하고 효과적인 사용을 위한 진료지침’에 대해 가톨릭대의 박성환 교수가 발표했다. ‘류마티스관절염과 심혈관계질환’에 대해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 최찬범 교수, ‘효과적인 류마티스관절염 관리에 대한 전략’에 대해서 일본 게이오대 타케우찌 교수가 발표했다.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CRCRA는 보건복지부에서 한국인의 10대 질환군 중의 하나인 류마티스관절염에 대한 체계적인 임상연구의 기틀 확립과 저변 확대를 위해 2008년 11월부터 연구를 지원받고 있다. 또한, 한국인 류마티스관절염 코호트(KORONA)를 구축하여 류마티스관절염 환자에 대해 질병 특성 및 약물 정보에 대한 분석연구를 진행함과 동시에 매년 추적관찰을 통해 관절염 환자의 경과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류마티스관절염 진단 및 예후에 대한 지표연구, 임상시험, 약물치료의 경제성 평가와 표준 진료 지침 개발 등의 주요 연구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2012-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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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과 김영복 계장, 중랑구청장 표창장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사회복지과 김영복 계장이 지난 9월 28일 중랑구 중랑구청에서 중랑구청장 표창장을 수상했다. 김영복 계장은 평소 구민의 건강 증진과 지역사회 보건사업에 헌신 봉사함으로써 ‘삶이 행복한 건강도시 중랑’ 구현에 기여한 공을 인정하여 수상하게 됐다. 김영복 계장은 한양대학교병원에 1989년 입사하여, 1999년부터 현재까지 사회복지과에서 근무하고 있다.
2012-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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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부, 천사데이(1004 DAY) 행사 개최
-‘당신의 혈당은 안전하십니까?’라는 주제로 한양대학교병원 간호부는 ‘천사데이(1004 day)’를 기념하여 지난 10월 10일 본관 1층에서 ‘당신의 혈당은 안전하십니까?’라는 주제로 ‘천사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 박성수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이 행사하는 한양대학교병원 간호부가 자발적으로 전개하는 순수한 간호 봉사 활동이다”며, “오늘 행사가 우리병원을 찾아 주신 고객들께 즐거움을 드리고 우리병원의 위상 제고에도 도움이 되는 뜻 깊은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이 행사가 끝난 후에도 간호사들의 순수한 봉사정신을 항상 간직하여, 내일도 모레도 계속 살아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혜자 간호부 선임부장은 “오늘 이 행사에서는 간호사들이 자신들의 시간과 노력, 사랑을 아낌없이 고객들에게 전하고자 한다”며, “많은 고객들이 정성 어린 간호서비스를 받고 잠시나마 즐거움과 웃음으로 편안함을 경험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내분비대사내과 선생님의 의료상담, 혈당, 혈압, 신체계측 및 건강상담, 아로마테라피, 골밀도 검사, 손마사지 등 다양한 검사가 진행됐다. 한양대학교병원 간호부에서는 병원간호사회와 함께 2005년부터 매년 10월 4일 전후로 ‘천사데이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 행사는 참 간호를 실현하고자 하는 간호사들의 순수한 사랑과 열정으로 펼쳐지는 간호봉사활동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2012-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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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구리병원, 치매의 이해를 주제로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신경과에서는 지난 10월 9일 본관 12층 1회의실에서 ‘치매의 이해’를 주제로 무료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의에서 신경과 최호진 교수는 “치매에 걸렸다고 해서 무조건 사회로부터 분리하거나 보호하는 것이 최선은 아니다.”라며 “나이가 많다고 해도 되도록 많이 돌아다니고 보고 느끼게 하면 약물치료보다 치료의 효과가 높을 수 있다.”라고 말했다. 강좌 후에는 김애자 댄스치료 전문강사의 댄스에 대한 강의가 이어져 강의에 참석한 모든 사람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2012-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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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개원의 연수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경기 동북부 지역의 개원 의사들을 대상으로 지난 10월 6일 본관 12층 ‘사랑의 실천홀’에서 ‘제7회 개원의 연수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양대학교구리병원 김순길 원장, 김재민 부원장, 구리시의사회 조태훈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와 개원의사 100여 명이 참석했다. 조태훈 구리시의사회장은 환영사에서 “우리 의사들은 새로운 지식을 탐구하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해야 하는데 매년 연수강좌의 내용과 질이 높아지고, 유용한 정보를 전달해 주는 자리가 되어서 도움이 많이 된다."라고 말했다. 김순길 원장은 격려사에서 “지역사회 주민의 건강 지킴이로 든든하게 자리매김하고 진료의 현장에서 노력을 아끼지 않는 모든 개원의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 “이번 연수강좌가 개원의 여러분의 유용한 정보 교류의 장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날 강좌는 두 개의 세션으로 구성되어 진행됐다. 첫 번째 세션은 구리백병원 백태일 원장이 좌장을 맡고,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신경외과 이상국 교수가 ‘손 저림증’, 신경과 이규용 교수가 ‘손발 저림의 치료전략’, 심장내과 신정훈 교수가 ‘심혈관중재술 후 환자의 관리’에 대해서 강의했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김재민 부원장이 좌장을 맡고, 류마티스내과 방소영 교수가 ‘흔한 관절 증상의 진단및 치료’, 외과 김민규 교수가 ‘복강경 위암 수술이 현재’, 정신건강의학과 김대호 교수가 ‘꼭 알아야 할 수면제와 항불안제 사용’에 대해서 강의했다.
2012-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