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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구리병원, 구리 코스모스 축제에 의료봉사 펼쳐
코스모스 축제에 건강의 날개를 달다 - 지난 6일 ‘건강체험 한마당’ 통해 의료봉사 펼쳐 - 다양한 건강체험에 3,000여 명 북적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순길)은 지난 10월 6일 전국 최대 규모의 코스모스 축제인 ‘제12회 구리 코스모스 축제’에서 축제를 즐기러 나온 많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의료봉사를 펼쳐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행사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160여 명의 의료진과 교직원들을 파견해 ‘건강체험한마당’이라는 체험관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무료로 ‘당뇨, 고혈압, 골다공증검사, 뇌혈류 측정 검사’ 등을 시행하고, ‘손씻기, 응급상황 대처, 재활치료 체험, 건강상담’ 등의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날 ‘건강체험한마당’ 체험관은 총 3개의 테마로 구성돼 진행됐다. 첫 번째 테마는 ‘나의 꿈! 그리고 우리집 건강지킴이’라는 주제로 ‘의사·약사·간호사 체험’, ‘감염예방의 필수! 손씻기는 이렇게’, ‘치아건강과 올바른 양치 습관’, ‘쉽게 배워보는 심폐소생술’, ‘집에서 흔히 발생하는 응급상황 대처법 교육’ 등에 대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두 번째 테마는 ‘건강 100세 시대’를 주제로 ‘관절염에 효과적인 운동 태극권 배워보기’, ‘당신의 뇌혈관은 건강하십니까?’. ‘중년의 적! 당뇨과 고혈압 극복’, ‘가상현실 재활치료 체험’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세 번째 테마에서는 ‘우먼뷰티’를 주제로 ‘골절없는 세상, 행복한 인생’, ‘탄수화물 중독, 뱃살비만’, ‘아름다워지기를 원하는 건 여성의 본능! 미용성형 상담’, ‘엄마들의 고민, 소아 발달과 알레르기’에 관한 체험과 교육을 진행해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건강체험한마당’ 행사에서 김순길 원장은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지역 사회에 봉사하고, 시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고, 이번 행사도 시민들의 좀 더 나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준비했다.”면서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들이 올바른 건강 정보를 습득하고, 삶의 질이 높아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2-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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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구리병원, 통원치료센터 개소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순길)은 병원을 이용하는 환자들의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통원치료센터(Day Care Center)를 지난 9월 26일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통원치료센터는 항암치료를 받는 환자들과 당일 외래 수술, 시술, 처치 후 치료경과와 안정을 취해야 하는 환자들을 위해 당일 모든 것이 이뤄질 수 있도록 운영되는 시스템이다. 또한, 통원치료센터를 이용하는 환자들은 안정과 편의를 제공 받고, 환자 가족은 간병과 입원 준비 등에 소요되는 부담이 줄어들어 환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예정이다. 김순길 병원장은 “기존의 간단한 수술, 시술, 처치 환자들과 특히 항암치료를 받는 환자들이 병실이 없거나 1~2일을 입원하기 위해 입원을 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적용할 수 있는 질병의 확대와 더 많은 공간을 확충해 통원치료센터를 이용할 수 있는 환자들의 편의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12-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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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의료원, 한양대학교 해외동문 의료원 방문
한양대학교의료원에 지난 9월 22일 ‘2012 세계한양인의 만남’의 행사 참석을 위해서 모교방문을 온 동문들이 방문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성수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박문일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장, 이춘용 한양대학교병원장을 비롯하여 주요 보직자 및 해외에서 온 한양대학교 동문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박성수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한양대학교병원은 올해로 40주년을 맞아 최첨단 대학병원, 연구중심병원, 환자중심의 병원을 만들어 가기 위해서 2천여명의 교직원들이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국내 병원중 인지도가 제일 높은 류마티스병원을 비롯하여, 미국 러시아 등 많은 외국인 환자들이 찾아오고 해외환자 유치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는 국제병원을 동문 여러분이 이용하게 되면 최고의 의료서비스로 만족하실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날 방문한 한양대학교 동문들은 본관 3층 강당에서 한양대학교의료원 홍보동영상, 병동 8층, CT실, MRI실, 국제병원 등을 둘러보았다. 한편, ‘2012 세계한양인의 만남’ 행사는 매년 미국은 물론 유럽, 아시아 등에서 한양인들이 모여 친목을 다지는 행사로, 전 세계에 퍼져있는 한양대 동문들이 집결하는 동문회 최대 행사이다.
2012-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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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교수 3명 임용
-산부인과 최중섭 교수, 산부인과 배재만 교수, 병리과 송영수 교수 한양대학교병원은 9월 1일자로 산부인과 최중섭 교수, 산부인과 배재만 교수, 병리과 송영수 교수를 임용했다. 최중섭 교수는 한국인 최초 AAGL(미국부인과내시경학회) 상임이사로 부인암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다. 최중섭 교수와 배재만 교수는 복강경을 이용한 부인암 수술과 양성부인과 질환 등 부인암 치료에 있어서 최고의 명의팀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또한, 송영수 교수는 미 앨라배마주립대 출신으로 한양대가 내년부터 개설하는 맞춤의료학과 초대 교수로 부임할 예정이다. -------------------------------------------------------------------- 산부인과 최중섭 교수 한양대의대 졸업, 동대학원 석사, 박사 한양대학교병원 산부인과 전공의 삼성서울병원 부인종양학 전임의 성균관의대 강북삼성병원 산부인과 교수 미국부인과내시경학회(AAGL, www.aagl.org)이사 대한 산부인과내시경 미세침습수술학회 상임이사 겸 국제교류위원장 대한산부인과학회 정보위원회 간사 부인종양학회 난소암소위원회 위원 산부인과 배재만 교수 서울대의대 졸업, 동대학원 석사, 건국대학교 박사 국립암센터 전임의 건국대학교병원 임상조교수 대한산부인과학회 대한부인종양학회 대한산부인과내시경학회 대한성학회 병리과 송영수 교수 한양대의대 졸업, 동대학원 석사, 박사 미 앨라배마주립대 postdoctoral scholar 대한병리학회 대한세포병리학회 Association for Pathology Informatics
2012-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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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마티스내과 유대현 교수, 아시아 태평양 류마티스학회 신임 부회장 당선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 유대현 교수가 지난 9월 요르단에서 개최된 ‘아시아 태평양 류마티스학회(Asian-Pacific League against Rheumatism, APLAR)’에서 신임 부회장으로 당선되었다. 임기는 2012년 9월 14일부터 2년간이다. 1963년도에 설립된 아시아 태평양 류마티스학회는 류머티즘학자, 의사, 과학자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류마티스질환에 대한 학술 교류와 예방 및 치료를 위해 설립된 학회이다. 유대현 교수는 1982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대한류마티스학회 이사장, 대한내과학회, 대한면역학회, 대한류마티스학연구재단, 미국 류마티스학회 Associate editor, International Journal of Rheumatic Diseases(SCI-E) Chair, Scientific committee 등에서 활동 하고 있다.
2012-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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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문화복지회관에 성동재활의원 위탁운영
-서울 동북부 지역 유일의 전문재활의료시설 갖춰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9월 14일 성수문화복지화관내에 오픈한 성동재활의원을 위탁 운영한다. 성수문화복지회관의 1층 치유의 공간에 성동재활의원을 오픈 했으며, 서울 동북부 지역 유일의 전문 재활의료시설로 물리치료, 작업치료, 통증치료 등 전문적인 재활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치매어르신과 장애인 등을 위한 체계적인 의료, 재활, 간호, 일상생활 지원을 하게 된다. 성동구의 새로운 문화와 복지의 랜드마크가 되기 위해서 성동구 뚝섬로 1길 43에 연면적 9.726㎡, 지하3층~지상 7층 규모로 건립된 성수문화복지회관은 물의 속성인 치유, 쉼, 상승을 지향하는 복합문화 공간이다. 한편, 성수문화복지회관에 성동재활의원이 오픈하게 되어 성동구관내에 재활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풍요로운 삶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2012-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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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외과 안희창 교수, 성형외과학 대표교과서인 Plastic Surgery 제3판 집필
-오는 10월 미국에서 개최되는 출판기념회 초청받아 한양대학교병원 성형외과 안희창 교수가 성형외과 대표교과서이며 Bible인 ‘Plastic Surgery’의 제3판 집필에 참여했으며, 오는 10월 미국 New Orleans에서 열리는 ‘Plastic Surgery 제3판 출판기념회’에도 초청받았다. 안 교수는 2년전 McCarthy, Mathes’ Plastic Surgery에 이어 새 editor인 Peter Neligan 으로부터 Neligan’s Plastic Surgery의 Chapter ‘Ischemia of Hand’의 주저자로 위촉 받아 집필하였다. 전세계 성형외과학의 대표 교과서인 ‘Plastic Surgery’의 한 부분을 집필한 것은 미국뿐 아니라 일본을 포함하여 아시아권에서 최초로, 안 교수의 이번 참여는 한국의 성형외과학을 인정 받게 하고 한국의 의학을 한 단계 높인 계기가 되었다고 평가 받았다. 이번에 발간하는 ‘Plastic Surgery’는 지난 2월 최종 교정을 마치고, 편집을 하여 올해 9월부터 전세계에 판매된다. 최근에 개최된 시카고의 미국 수부외과학회장에서 선보여 절찬 판매되었고, 오는 10월 미국성형외과학회에 본격적으로 판매를 시작으로 전세계에 판매될 예정이다. 안희창 교수는 1980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 박사학위를 받았다. 대한성형외과학회 학술이사를 지냈으며, 대한수부외과학회 차기 이사장 이다.
2012-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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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류성 식도질환을 주제로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지난 9월 7일 경기도 구리시 보건소 지하1층 강당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쉽게 눈치채지 못하는 역류성 식도질환’을 주제로 무료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의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소화기내과 유교상 교수는 "역류성 식도질환은 목과 가슴, 복부 부위 등에 통증을 일으키기 때문에, 일반인들이 다른 질병으로 쉽게 오인하는 경우가 많다.”며, “가슴쓰림 통증, 신물 올라옴, 신트림, 목 이물감, 쉰 목소리 등의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역류성 식도질환을 의심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유 교수는 “역류성 식도염을 방치할 경우, 궤양이나 출혈이 발생할 수 있다.”며, “술, 커피, 탄산음료, 기름진 음식 등의 음식을 피하고, 식생활 습관을 올바르게 바꾸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10월 12일(금요일)에 한양대학교구리병원에서는 '간질환'을 주제로 건강강좌를 진행하며, 특히 10월 ‘간의 날’을 맞이하여 간 질환 무료검진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2012-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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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의료원, 2012년 하반기 정년퇴임식 개최
한양대학교의료원은 지난 8월 27일 신관 6층 세미나실에서 ‘2012년 하반기 정년퇴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성수 한양대학교 부총장 겸 의료원장, 이춘용 한양대학교병원장을 비롯해 많은 주요 보직자 및 교직원들이 참석해 감사와 축하의 박수를 보냈다. 이날 행사에서 박성수 한양대학교 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올해는 한양대학교병원이 개원 40주년과 맞물려 경영개선과 조직개편 등의 변화와 발전을 준비해야 하는 시기이다.”라며, “지금까지 평생 한양대학교의료원을 위해 희생하고 봉사하셨던 퇴직자 여러분의 노력을 밑거름으로 한걸음 더 나아갈 것이다.”고 말했다. 또한, “여러분 때문에 한양대학교의료원이 존재할 수 있었고, 앞으로도 의료원 발전에 든든한 후원자가 될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한양대학교의료원에서 봉직하는 동안 쌓은 공로를 인정해서 11명의 정년퇴임자 모두에게 공로상을 수여했다. *2012년 하반기 정년퇴임자 11명 명단
2012-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