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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박예수 교수, 2013년 골다공증 국제학회 총회 사무총장 임명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정형외과 박예수 교수(대한골다공증학회 총무이사)가 2013년 9월에 열리는 제3회 Asian Federation of Osteoporosis Societies (AFOS) annual meeting의 사무총장으로 임명됐다. 지난 4월 21일 열린 대한골다공증학회 이사회에서 AFOS 총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중책을 맡은 박예수 교수는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골다공증 분야에서 국제 학회는 거의 처음이다. 중국과 일본에 이은 세 번째 행사인 만큼 아시아권 선도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며 "특히 이번 총회에는 이례적으로 미국과 유럽 골다공증학회장이 동시에 방문하는 등 위상 제고에 큰 기대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정형외과장을 맡고 있는 박예수 교수는1985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0년~2002년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교에서 임상 및 기초 분야에 대한 연수를 했으며, 대한골다공증학회 총무이사, 대한정형외과학회 학회지 편집위원, 대한척추외과학회 학술 및 의료평가위원, 동 학회지 논문 심사위원, 대한골연부조직 이식학회 편집위원 및 이사, 대한척수손상학회 회장 등을 맡고 있다. 또한, 대한정형외과학회, 대한척추외과학회, 아시아태평양 정형외과학회, 세계정형외과학회 및 외상학회 등 국내외적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데일리메디 인터뷰 기사 바로가기
2012-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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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 녀석들 , 한양대학교병원 루게릭병 클리닉 발전기금 전달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8월 20일 동관 8층 회의실에서 뜻 깊은 발전기금 전달식이 진행되었다. 현재 가장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용감한 녀석들’의 개그맨 정태호, 박성광, 신보라, 양선일이 ‘한양대학교병원 루게릭병 클리닉’에 루게릭병 환자의 치료와 연구에 보탬이 되고자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성수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최충혁 한양대학교의료원 대외협력실장, 김희태 한양대학교병원 신경과장, 김승현 한양대학교병원 신경과 교수 등이 참석했다. 박성수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인사말에서 “한양대학교병원 루게릭병 치료를 위한 연구를 위해 기금을 기부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TV를 통해 용감하게 할 말 다하며 우리 마음속까지 후련하게 해주시는 분들로만 알았는데 이렇게 나눔을 실천하시는걸 보고 진한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진정한 나눔은 마음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따뜻한 마음들이 모여 우리 사회가 밝고 건강하게 되는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용감한 녀석들의 박성광 씨는 “디지털싱글의 음원수익금을 루게릭병 환자의 치료와 연구를 위해서 기부하게 되어서 영광이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기부 행사를 위해 공연 및 음원활동에 더 열심히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기부금 전달식 및 기념사진 촬영이 진행되었으며, 김승현 한양대학교병원 신경과 교수가 ‘루게릭병’에 대한 치료 및 연구에 대해서 설명하는 시간도 가졌다.
2012-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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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경찰서와 '골목조폭 등 5대폭력 집중단속 및 척결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지난 7월 24일 구리경찰서에서 음주폭행 척결 및 상습 주취자 재활을 주요 내용으로 '골목조폭 등 5대폭력 집중단속 및 척결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김순길 한양대학교구리병원장과 정은식 경찰서장을 비롯하여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이날 협약식에서 김 병원장은 "최근 들어 취중 발생하는 각종 폭행 사고는 가정과 사회에 심각한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구리경찰서와 협력하여 주취 폭력의 근절과 예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상습 주취자에 대한 전문가의 상담, 치료, 교육 및 격리 등을 통해 대상자의 원활한 사회복귀에 도움을 주기위해 구리경찰서와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2012-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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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심장정지 조사 유공기관 선정으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7월 24일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륨에서 개최된 ‘제1차 심정지조사 심포지엄’에서 ‘급성심장정지 조사 유공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 상은 국가단위의 심장정지 통계 생산을 위한 조사사업에 성실히 참여하여, 국가 보건의료 정책에 기여한 공이 크므로 이에 표창한 병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이 조사는 질병관리본부에서 심정지 환자의 생존율 향상하고자 정책과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2008년부터 심정지 발생규모와 인구사회적∙지역적 분포, 생존율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등에 대한 정확한 자료를 위해 실시하고 있다.
201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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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혈관센터, 심혈관중재시술 12,000건 시술 돌파 기념식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순길)은 지난 18일 심혈관촬영중재시술 12,000건 시행 기념식을 열었다. 심혈관센터에서 열린 이날 행사는 지난 2005년 9월에 첫 시술을 시작한 이래로 2011년 7월 10,000건 그리고 약 1년 만에 12,000건을 시행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김 병원장은 "약 7년 만에 12,000건을 성공적으로 시행할 수 있었던 것은 구리, 남양주, 양평, 가평 등의 인근 지역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심장내과를 믿고 환자를 의뢰해 주신 많은 개원의 선생님들의 도움과 배려가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고 말하며 "이렇게 많은 분들의 노고에 힘입어 경기도 동북부 지역주민들의 심장질환 치료를 담당하는 지역응급의료센터로 자리를 잡을 수 있었다"며 도움을 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한편 최성일 심혈관센터장은 "앞으로 더 나은 지역응급의료센터로 발돋움하기 위해 검사실을 2개 확보하고, 중재시술검사실과 최근 각광받고 있는 전기생리검사실을 통한 고주파전극도자술이 활성화 되기를 기대하며, 심혈관센터의 모든 직원은 환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2012-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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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경찰서와 건전한 음주문화 조성을 위한 협약 체결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7월 19일 성동경찰서에서 성동경찰서와 주폭 척결 및 상습 주취자 재활 위해 ‘건전한 음주문화 조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서 이춘용 한양대학교병원장은 “주폭은 이제 습관을 넘어 치료 받아야 하는 병으로 인식되고 있다.”며, ”한양대학교병원은 건전한 음주문화 조성에 이바지하여 살기 좋은 성동구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주취자 및 주폭 발생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처를 위한 인력지원과 전문지식을 공유하고, 알코올중독자 등 고위험군 발견시 치료연계 협력과 건전한 음주 문화조성을 위한 서비스 정보 공유, 상습 주취자의 치료와 재활을 통하여 건전한 사회로 복귀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 등의 주폭 척결 및 상승 주취자 재활을 위한 다양한 업무를 협약하게 된다.
201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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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국제병원, 개원 9주년 기념행사 개최
한양대학교국제병원은 지난 7월 13일 로비에서 ‘개원 9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성수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이춘용 한양대학교병원장 등 주요 보직자, 외부 귀빈들, 많은 교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행사 축사에서 박성수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한양대학교국제병원은 명실상부한 해외유치 최우수 의료기관으로 자리매김 하여, 미국, 러시아, 우즈벡키스탄, 카자흐스탄 등을 포함한 세계 각국에서 본원의 의료서비스를 받기 위해 오고 있다.”며, “앞으로 더 많은 해외환자 유치를 위해 최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자.”고 말했다. 또한, 김정현 한양대학교국제병원장은 “한양대학교국제병원이 지금처럼 세계적으로 성장 할 수 있었던 이유는 여러분들의 사랑과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다.”며, “앞으로도 국제병원의 발전을 위해 구성원들이 힘을 모아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를 기념하기 위해 축하 케익 컷팅과 다과를 나누며 담소를 나누는 리셉션 자리가 마련됐다. 한양대학교국제병원은 2003년 개원이래 ‘해외환자 유치 우수 의료기관’ 및 ‘의료관광 최우수 의료기관’등으로 선정되어 한국의료발전과 글로벌화를 위해 노력하는 의료기관으로 손꼽히고 있다.
2012-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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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약물감시센터 심포지엄 개최
한양대학교병원 지역약물감시센터는 지난 7월 11일 본관3층 강당에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성수 한양대학교 부총장 겸 의료원장, 이춘용 한양대학교병원장을 비롯하여 많은 사람들이 자리했다. 이날 행사에서 이춘용 한양대학교병원장은 “최근 약물의 안전한 사용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증가하면서, 약물 유해반응을 체계적으로 모니터링하고 대처해야 하는 의료인의 역할에 대한 요구가 더욱 커지고 있다.”며, “이에 한양대학교병원 지역약물감시센터는 약물감시활동에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보여 한양대학교병원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고 감사를 표시했다. 또한, 윤호주 한양대학교병원 지역약물감시센터장은 “2011년 1월 설립되어 한양대학교의료원내뿐 아니라 성동구를 포함한 서울 동북부 지역과 구리 등 경기동부 지역의 약물감시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며, “우리의 이러한 노력들은 환자들의 안전한 약물사용과 의료의 질적인 향상에 기여했으며, 앞으로도 우리의 활동이 환자의 안전과 병원과 지역의료기관의 수준향상에 더욱 보탬이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한양대학교병원 호흡기내과 김상헌 교수가 ‘한양대학교병원 약물감시센터의 역할’, 서울대학교병원 내과 강혜련 교수가 ‘조영제 유해반응의 예방과 대처’, 한양대학교병원 피부과 고주연 교수가 ‘흔히 접하는 약물유해반응의 피부발현’에 대해서 강의했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약물감시활동 우수직원들을 선정하여 시상식도 진행됐다.
2012-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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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건강을 주제로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지난 7월 6일 경기도 구리시 보건소 지하1층 강당에서 ‘치아건강-임플란트의 모든 것’을 주제로 무료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의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치과 박원희 교수는 “임플란트는 인공치아 이식을 말하며, 자연치아와 거의 비슷해 유치와 영구치를 계보를 잇는 제3의 치아로 불리고 있다.”며, “자연치아는 잇몸과 강한 결합으로 구강내의 세균으로부터 방어력이나 우수하나 임플란트는 상대적으로 잇몸과 약한 결합을 하고 있어 구강청결관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박 교수는 “구강청결을 하지 않으면 임플란트 주의 염증이 발생되어 수명을 단축시키는 원인이 된다”고 말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에서 진행하는 건강강좌는 매월 첫째주 금요일 오후 3시에 구리시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개최된다. 오는 8월 3일에는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비뇨기과 이승욱 교수가 '노인들의 행복한 性 이야기'를 주제로 강의한다.
2012-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