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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제14주년 개원 기념 행사 개최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은 지난 5월 25일 1층 로비에서 ‘제14주년 개원 기념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성수 한양대학교 부총장 겸 의료원장, 이춘용 한양대학교병원장, 배상철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장 등 주요 보직자 및 많은 교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춘용 한양대학교병원장은 축사에서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은 14년전부터 우리나라에 류마티스 면역계질환 치료가 잘 알려지지 않았던 시기에 류마티스환자 치료를 도입하여 이 분야에 있어서 선구자가 되었다.”며, “국제적으로 류마티스 질환치료에 있어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의 개원 1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말했다. 배상철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장은 기념사에서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은 류마티스질환에 있어서 많은 연구 성과를 내고 있다.”며, “더 많은 발전을 위해서 세운 계획을 반드시 실천해야 하는 시점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의 발전을 위해서는 교직원 여러분들의 화합과 통합 등의 노력이 필요하다.”라며, “교직원 모두가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의 3대 비전인 ‘사랑을 실천하는 열린병원’, ‘류마티즘 연구와 교육의 미래를 선도하는 연구 중심 병원’, ‘세계 최고 수준의 의료를 제공하는 류마티즘 전문병원’을 소개하고 ‘사랑의 실천’, ‘인재가치’, ‘혁신역량’,’ 세계화’ 등의 핵심가치도 소개했다. 또한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의 14주년 기념 동영상이 상영됐으며, 모범직원에게는 모범직원상이 수여됐다.
2012-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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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외과 김충현 교수, 2012년 히포크라테스상 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신경외과 김충현 교수가 최근 미국의 저명한 인명정보기관 중 하나인 ABI(The American Biographical Institute)에서 선정한 ‘2012년 히포크라테스상(The Hippocrates Award 2012)’을 수상했다. 히포크라테스상(The Hippocrates Award)은 세계적인 인명정보기관인 ABI가 매년 전 세계 75개국에서 교육과 연구, 진료, 의료분야 발전에 기여한 100명 이하를 선정하여 시상하며, 김 교수는 의학분야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선정됐다. 김충현 교수는 2004년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에 등재, 2005년 영국의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nternational Biobraphical Centre), 2008년 미국인명정보기관(ABI)의 ‘미국 명예의 전당(American Hall of Fame)’ 가입 등 세계 3대 인명기관 등재에 이어 히포크라테스 상까지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김 교수는 1982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1995년 미국 피츠버그대학병원에서 연수를 하였으며, 2003-2004년에는 UCLA대학병원의 악성뇌종양센터에서 객원연구원으로 교모세포종의 면역세포치료에 대한 연구를 하였다. 현재,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신경외과 과장을 맡고 있는 김 교수는 악성 뇌종양인 교모세포종의 면역세포치료에 대한 다기관 임상연구 프로젝트의 책임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신경종양학 관련 SCI저널의 편집위원과 여러 국제학회의 회원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2012-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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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박예수 교수, 대한골절학회 우수논문상 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정형외과 박예수 교수는 지난 4월 27일 대구엑스코에서 개최된 ‘대한골절학회 학술대회 워크숍’에서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박 교수는 ‘흉요추부 방출성 골절의 후방 고정술 후 시상면 불균형이 임상적 결과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내용으로 논문을 발표하였으며, 그 우수성을 인정받아 수상했다. 현재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정형외과장을 맡고 있는 박예수 교수는1985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0년~2002년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교에서 임상 및 기초 분야에 대한 연수를 했으며, 대한골다공증학회 총무이사, 대한정형외과학회 학회지 편집위원, 대한척추외과학회 학술 및 의료평가위원, 동 학회지 논문 심사위원, 대한골연부조직 이식학회 편집위원 및 이사, 대한척수손상학회 회장 등을 맡고 있다. 또한, 대한정형외과학회, 대한척추외과학회, 아시아태평양 정형외과학회, 세계정형외과학회 및 외상학회 등 국내외적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2-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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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의료원, 3대 암 수술 사망률 평가 1등급 받아
한양대학교병원과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이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우리나라 발생 빈도가 높은 위암∙대장암∙간암 등 3대암 수술 사망률 평가에서 모두 1등급을 받았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위암·대장암·간암 등 3대 암 수술실적(2010년 기준)이 있는 전국 302개 병원의 진료기록을 분석해 수술 사망률을 평가하였으며, 환자가 수술 후 30일 이내 사망한 '실제 사망률'과 환자의 암 병기(病期) 등을 감안해 예측한 '예측 사망률'을 각각 산출했다. 산출 결과 실제 사망률이 예측 사망률보다 낮으면 1등급을, 그렇지 않을 경우 2등급을 부여했다. 한양대학교의료원은 이번 평가에서 모두 1등급을 받음으로써 위암∙대장암∙간암의 치료에 있어서 최고 우수 의료기관임을 입증하게 됐다.
2012-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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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 유대현 교수, 대한류마티스학회 이사장 선출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 유대현 교수가 지난 5월 18일부터 19일까지 세종대학교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제32차 춘계학술대회 및 제6차 국제심포지엄’에서 ‘대한류마티스학회 이사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12년 5월 20일부터 2년간이다. 대한류마티스학회는 1981년에 설립되었으며, 류마티스질환에 대한 학술 교류와 계몽, 예방 및 치료를 목적으로 설립된 학술단체이다. 현재 600여명의 등록 회원을 갖는 학회로 발전하였고 내과전문의 및 류마티스 분과전문의 등 내과 영역의 회원이 다수를 이루는 가운데 정형외과, 소아과, 재활의학과, 진단검사의학과 전문의 등으로 구성되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유대현 교수는 1982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으며, 대한내과학회, 대한면역학회, 대한류마티스학연구재단, 미국 류마티스학회 Associate editor, International Journal of Rheumatic Diseases(SCI-E) Chair, Scientific committee, APLAR 등에서 활동 하고 있다.
2012-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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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청소년과 이현주 교수, 올해의 젊은 과학자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과 이현주 교수가 지난 5월 17일부터 19일까지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그랜드 쉐라톤 워커힐호텔에서 개최된 ‘제8차 아시아소아과학연구학회 학술대회’에서 ‘올해의 젊은 과학자상’을 수상했다. 아시아소아과학연구학회에서 선정하는 ‘젊은 과학자상’은 아시아의 소아과학자들 중 뛰어난 학술 업적과 소아과학분야에서 학문적으로 크게 기여한 것에 대해 선정해 시상하는 상이다. 이 교수는 ‘신생쥐에서 출생전 염증과 출생후 염증의 상관관계가 만성폐질환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그 성과를 인정 받아 수상하게 됐다. 이현주 교수는 2010년 9월부터 한양대학교병원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대한 소아과학회, 대한 신생아학회, 대한 주산의학회에서 정회원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2012-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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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환자 안전의 날 행사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지난 5월 17일 본관1층 로비에서 ‘제2회 환자 안전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오전부터 오후까지 열린 손 씻기 체험 행사, 구리시보건소와 함께 진행하는 금연 홍보, 환자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비롯하여 특강 등 다채로운 행사들이 진행됐다. 이날의 본 행사는 12층 사랑의실천홀에서 박훤겸 한양대학교구리병원QI 실장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축사에서 김순길 한양대학교구리병원장은 "지난 해 의료기관 평가 인증을 거치면서 환자 안전을 위한 인식이나 시스템들이 많이 좋아졌지만, 지금 보다 더 관심을 갖고 노력해야 한다."며 "특히 낙상사고나 투약사고 예방을 위한 노력은 아끼지 않아야 할 것이다."라고 당부했다. 축사에 이어 문대근 한양대학교구리병원 고문변호사가 ‘의료소송의 현황 및 대책’에 대해 강의를 했으며, 강의를 들은 교직원들은 지난 4월부터 시행된 의료분쟁조정법과 관련된 내용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또한, QI 실장의 '환자 안전의 날 활동 소개를 비롯하여 박용미 주임간호사(응급실) 외 21명의 환자안전리더 선서 및 임명장 수여식과 신순교 주임간호사(중환자실) 외 25명의 감염지킴이 선서 및 임명장 수여식이 이어졌다. 또한 '환자안전 포스터', 'Best Clean Hands', '손위생 수행률 우수 부서', 'Best 금연상' 각 부분문별 시상식이 열렸다.
2012-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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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 배상철 교수, HYU석학교수상 수상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 배상철 교수가 지난 5월 15일 한양대학교 백남학술관에서 개최된 ‘한양대학교 개교 73주년 기념’ 행사에서 ‘HYU석학교수상’을 수상했다. HYU석학교수상은 연구 및 산학협력 실적이 뛰어나 본교를 대표하고 나아가 21세기 미래한국을 이끌어갈 세계적인 연구자를 육성하기 위한 상이다. 배상철 교수는 미국 Harvard 대학의 School of Public Health의 MPH 학위를 취득하며 체계적으로 임상연구를 꾸준히 진행해 수많은 우수한 연구성과(400여편 논문 발표, SCI논문만 200여편)를 달성했으며, 수차례의 한양대학교 우수교수상과 대한류마티스학술상을 수상했고, 아시아태평양류마티스학회 최우수임상연구자상, 지석영 의학상 및 대한의사협회의 자랑스런 의사상을 수상한 바 있다.
201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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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환경의학과 김윤신 교수, 백남학술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직업환경의학과 김윤신 교수가 지난 5월 15일 한양대학교 백남학술관에서 개최된 ‘한양대학교 개교 73주년 기념’ 행사에서 백남학술상을 수상했다. 백남학술상은 여러 학문분야에서 훌륭한 교육을 하면서 학문적 업적이 뛰어나고 학구적 분위기를 조성하여 민족문화 창달과 인류복지 향상에 기여하신 한양대학교 재직 교수에게 공로를 치하하고 포상하는 상이다. 김윤신 교수는 1972년 성균관대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보건학 석사, 일본 동경대학에서 보건학 박사, 미국 텍사스주립대학교에서 환경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김 교수는 지난 1986년부터 현재까지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산업의학과 교수로 재직해 오고 있으며, 일본 나고야대학 객원 교수, 미국하버드대학 환경에너지정책 연구소 객원연구원 등을 하고 있다. 또한 한국실내환경학회 회장역임, 한국대기환경학회 회장역임, 한국에어로솔학회 고문, 한국보건통계학회 회장역임 등 학회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2012-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