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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2024년(10차)만성폐쇄성폐질환(COPD)적정성 평가 ∙ (11차)천식 적정성 평가’ 우수기관 평가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이승환)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2024년 (10차) 만성폐쇄성폐질환 적정성 평가와 (11차)천식 적정성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경기 동북부 지역의 최고 수준의 의료기관임을 인정 받았다고 밝혔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만성폐쇄성폐질환 환자 관리의 질 향상을 목표로 2014년부터 적정성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결과는 ’24. 1월 ~’24. 12월 진료분에 대한 평가 결과이며 (10차) COPD주요 평가 지표는 ▲폐기능검사 시행률 ▲지속방문 환자비율 ▲흡입기관지확장제 처방 환자비율 외 모니터링 지표 4개, 총7개 항목으로 구성되었고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전체 의료기관 평균(70.2점)과 종합병원 평균(80.9점)보다 월등히 높은 종합점수(93.1점)으로1등급을 획득했다. 또한 (11차) 천식 적정성 평가의 주요 평가 지표는 ▲폐기능 검사 시행률 ▲지속 방문 환자비율 ▲ICS 처방 환자비율 외 6개의 모니터링 지표로 평가되며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의 주요 평가 지표 결과는 전체 평균을 크게 상회하는 점수로 천식에 대한 적정성 평가 역시 우수한 기관으로 평가되어 호흡기질환에 강한 의료기관임을 다시 한번 인정 받았다. (천식은 평가 등급화 하고 있지 않다) 이승환 병원장은 "이번 평가는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의 체계적인 진료 시스템과 환자 중심 병원으로의 역량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호흡기질환을 선도하는 동북부 지역 최고의 대학병원으로서 최상의 의료 서비스와 좋은 결과를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건강 지킴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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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2024년(7차) 결핵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이승환)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2024년 (7차) 결핵 적정성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결핵은 주요 호흡기 감염병의 하나로 조기진단과 철저한 관리를 통해 대부분 완치가 가능한 질병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결핵진료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효율적인 국가결핵 관리 정책 수립을 지원하고자 2018년부터「결핵 적정성 평가」를 시행하고 있다. 이번 결과는 ’24. 1월 ~’24. 6월 진료분에 대한 평가 결과이며 주요 평가 지표는 ▲결핵균 확인검사 실시율 ▲통상 감수성검사 실시율 ▲신속 감수성검사 실시율 ▲약제 처방 일수율 외 ▲치료 성공률(확진 후 1년 내) 5개 항목이며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종합점수 전체 평균(94.5점)보다 월등히 높은(100점)의 최상위 점수로1등급을 획득하며 호흡기 질환에 높은 수준의 전문성과 질적으로 우수한 병원임을 인정받았다. 이승환 병원장은 "이번 평가 결과는 환자 중심 병원의 마인드로 환자를 돌보아 온 모든 의료진의 성과이며 체계적으로 이루어진 진료 시스템의 결과물이다”라며 “앞으로도 호흡기 질환 환자와 가족들이 안심하고 진료받을 수 있는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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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의료질평가’ 2년 연속 최상위등급(1-가) 획득
- 환자안전·의료질·공공성 등 전 영역에서 우수 성적 한양대학교병원(병원장 이형중)은 보건복지부가 최근 발표한 ‘2025년 의료질평가’에서 2년 연속으로 최상위등급인 ‘1-가’ 등급을 획득했다. ‘의료질평가’는 의료의 질을 높이는데 기여한 의료기관을 지원하여 국민에게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에서 시행하고 있는 제도이다. 이번 평가는 전국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을 대상으로 2024년 1월부터 12월까지의 진료 실적을 기준으로 시행됐으며, △환자안전 △의료질 △공공성 △전달체계 및 지원활동 △교육수련 △연구개발 등 6개 영역, 54개 세부 지표가 평가 항목으로 포함됐다. 한양대학교병원은 환자안전관리체계, 적정성평가, 연명의료, 감염관리, 희귀난치질환 관리 등 다수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이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병원 전체가 안정적인 진료체계를 유지하고, 환자 중심의 의료 질 향상에 꾸준히 힘써온 결과로 평가된다. 이형중 병원장은 “이번 성과는 의료진과 모든 교직원이 한마음으로 환자안전과 의료서비스 수준 향상을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환자 중심의 진료와 지속 가능한 의료서비스 혁신을 통해 신뢰받는 병원으로 발전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끝).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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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폐쇄성폐질환(COPD) 치료 잘하는 병원’ 선정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COPD 적정성 평가’ 7회 연속 1등급 획득 한양대학교병원(병원장 이형중)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제10차 적정성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획득, 7회 연속으로 COPD 치료 잘하는 병원임을 입증했다. 이번 평가는 2023년 5월부터 2024년 4월까지 만성폐쇄성폐질환 환자를 진료한 전국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한양대학교병원은 종합점수 92점을 기록해 전체 평균(70.2점)과 상급종합병원 평균(90.3점)을 모두 상회했다. 주요 평가 항목은 ▲폐기능검사 시행률 ▲지속방문 환자비율 ▲흡입기관지확장제 처방환자비율 ▲COPD로 인한 입원 및 응급실 방문경험 환자비율 ▲흡입기관지확장제 처방일수율 등 진단 및 치료의 적정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한양대학교병원은 폐기능검사 시행률, 흡입기관지확장제 처방환자비율 등 대부분 항목에서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기록하며, COPD 진료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만성폐쇄성폐질환은 흡연, 미세먼지, 대기오염 등으로 인해 폐에 만성 염증이 생기고 기도가 좁아지는 질환으로, 주요 증상은 호흡곤란, 기침, 가래 등이 있다. 이형중 병원장은 “만성폐쇄성폐질환은 한번 발병하면 완치가 어려워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며 “본원은 호흡기알레르기내과를 중심으로 한 다학제 진료와 체계적인 진단 시스템을 통해 환자 맞춤형 치료를 실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환자 중심의 진료로 신뢰받는 병원이 되겠다”고 말했다(끝).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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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제 30주년 개원 기념식’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이승환)이 지난달 31일 개원 30주년 기념식을 본관 12층 사랑의 실천홀에서 개최했다. 이 기념행사에는 한양대학교 이기정 총장과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인 윤호주 의료원장, 한양대학교병원 이형중 병원장, 권오균 의료원 경영지원실장을 비롯해 외부 인사와 원장단과 노동조합 임원진 등 많은 교직원들이 함께해 병원의 30주년 기념일을 축하하고 첫 발을 내딛던 그 시절을 추억하며 다시 한번 병원의 발전을 위해 도약하는 다짐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개원 기념식은 이기정 한양대학교 총장과 윤호주 의료원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지역 국회의원, 자치단체장, 시의회 의장, 부의장, 보건소장의 축하 메시지 영상이 상영되며 행사가 이어졌다. 개원 기념사에서 이승환 병원장은 “오늘의 우리 병원은 개원부터 지금까지 함께해 주신 모든 교직원 여러분의 땀과 열정 위에 서 있는 것이며 그 헌신으로 지금의 명성과 신뢰를 얻었고 이제 그 뜻을 이어받아 새로운 기술과 가치관을 바탕으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의 발전을 이끌고 그 열정과 창의성,따뜻한 마음으로 우리 병원을 더욱더 사랑을 실천하는 병원으로 만들어 주시길 바란다’라고 메시지를 전했다 이와 함께 한양대학교와 함께 연구와 교육역량을 강화하고 서울병원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국내 최고의 진료 시스템을 구축하여 국가 의료 발전에도 기여하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시상식에서는 개원 30주년을 기념해 공모한 ‘한양의 하루 사진 공모전’ 포상도 함께 진행되었고 총 574건의 작품이 출품되어 개원 30주년을 맞는 교직원들의 관심과 참여도가 매우 높았음을 보여 주었다. 각종 시상식과 기념촬영을 끝으로 개원 30주년 기념식은 마무리가 되었으며 교직원 모두가 ‘함께한 30년 함께할 30년’이라는 마음으로 감사와 축하 그리고 의지를 확고히 다지는 값진 시간이 되었다. 또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을 찾아주시는 환자와 그 가족들에게 최고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병원의 존재 이유와 목표임을 재확인하였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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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핵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한양대학교병원(병원장 이형중)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최근 발표한 ‘제7차 결핵 적정성 평가’에서 100점 만점으로 1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평가는 2024년 1월부터 6월까지 전국 의료기관에서 결핵으로 입원 및 외래 진료를 시행한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한양대학교병원은 모든 평가 항목에서 100점을 받아 전체 평균(94.5점)과 상급종합병원 평균(97.2점)을 모두 상회하며 최고 등급을 받았다. 특히 세부 평가항목인 ▲결핵균 확인검사 실시율 ▲동선·신속검사 실시율 ▲약제처방 적정성 ▲치료성공률(확진 후 1년 내) 등 주요 지표에서 모두 만점을 기록했다. 이는 감염내과와 호흡기알레르기내과를 중심으로 한 체계적인 진단 프로세스 구축, 신속한 검사 시스템 운영, 지속적인 복약 관리 프로그램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다. 이형중 병원장은 “결핵은 완치가 가능하지만 치료 기간이 길고 관리가 중요한 질환”이라며, “한양대학교병원은 앞으로도 철저한 감염병 관리로 국민 건강 증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끝).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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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한양대 MBA Fun Run 동호회로부터 취약계층 의료비 후원금 100만 원 전달받아
“건강한 발걸음으로 지역사회의 희망을 잇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병원장 이승환)은 2025년 10월 28일(화) 병원 신관 5층 회의실에서 한양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Fun Run 동호회로부터 취약계층 의료비 지원 후원금 100만 원을 전달받았다. 이번 후원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비 부담을 겪는 환자들에게 희망을 전하기 위해 Fun Run 동호회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금액으로 마련되었으며, 후원금은 병원 사회복지팀을 통해 저소득·취약계층 환자의 의료비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전달식에는 이승환 병원장과 안종일 한양대 MBA Fun Run 동호회 운영진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사회의 상생과 나눔의 의미를 함께 나누었다. 이승환 병원장은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병원을 지향하고 있으며, 이번 후원금은 치료비로 어려움을 겪는 환자들에게 큰 희망이 될 것”이라며 “건강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Fun Run 동호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안종일 한양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Fun Run 동호회 운영진 대표는 “달리기를 통해 건강을 나누는 것처럼, 이번 후원이 누군가에게 건강을 회복할 희망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한양대학교구리병원과 함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나눔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양대 MBA Fun Run 동호회는 ‘건강한 신체와 긍정적인 에너지를 바탕으로 함께 성장하는 한양 MBA 원우들의 러닝 커뮤니티이다. 정기 러닝 모임을 통해 체력 증진과 친목을 도모하며,마라톤 참여와 기부 릴레이 등 건강과 나눔을 실천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환자 중심의 따뜻한 의료복지 실현에 힘쓸 계획이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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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만드는 환자 중심 의료서비스 특별강연 개최
한양대학교의료원(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윤호주)은 지난 10월 23일 의과대학 본관 6층 TBL룸에서 ‘AI 글쓰기·이미지로 만드는 환자 중심 의료서비스’를 주제로 특별강연을 개최했다. 이번 강연은 의료원 미래의료위원회가 주관한 행사로, 빠르게 변화하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환자 경험과 의료서비스 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전략적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특별 강연은 홍순성 작가( AI 컨설턴트, 생산성 전문가)가 연사로 나서, AI 글쓰기와 이미지 생성 기술이 의료서비스 디자인 및 커뮤니케이션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강연을 진행했다. 홍 작가는 “AI는 의료진의 업무 효율성을 높일 뿐 아니라, 환자 맞춤형 정보 제공과 공감형 소통을 가능하게 하는 핵심 도구”라고 강조했다. 전 교직원을 대상으로 한 이번 강연은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병행해 진행됐으며, 다수의 교직원이 참여해 AI 기술이 의료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적용될 수 있는 다양한 가능성에 대해 활발히 논의했다. 윤호주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AI를 단순한 기술이 아닌 ‘환자 경험 혁신의 촉매’로 바라보는 관점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한양대학교의료원은 디지털 혁신을 통해 환자 중심 의료를 실현하는 교육과 연구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끝).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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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규 교수, Aspetar World Conference 2025서 최우수 연구발표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정형외과 이진규 교수 연구팀(박진성 박사, KhalidAI-Khelaifi 박사)이 지난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국제 스포츠의학 학회 ‘Aspetar World Conference 2025’에서 ‘최우수 연구발표상(Free Communications Award 1st Prize)’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스포츠의학 분야의 세계적 권위기관인 Aspetar Orthopaedic and Sports Medicine Hospital가 주최한 학회에서 전 세계 연구자들을 대상으로 발표 심사를 진행한 결과, 이진규 교수의 연구가 독창성과 임상 적용 가능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이다. 이 교수는 ‘자가 전방십자인대 유래 세포를 이용한 힘줄 이식편 재활성화를 통한 인대 치유 향상: 전임상적 타당성 평가(A Novel Biological Enhancement Therapy for ACL Reconstruction: Preclinical Validation of Tendon Grafts Reseeded with Autologous ACL-Derived Cells for Enhanced Ligament Healing)’라는 제목의 연구를 발표했다. 해당 연구는 자가 유래 전방십자인대(ACL) 세포를 병합한 힘줄 이식편을 활용하여 인대 재건술 후 조직 통합 및 기계적 강도를 향상시키는 생물학적 강화 치료 전략을 제시했다. 이는 인대 손상 후 재건술에서 반복 손상 및 회복 지연 등의 한계를 극복함으로써 향후 스포츠 손상 환자의 회복률 향상 및 재손상 예방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이진규 교수는 “이번 수상은 한양대학교병원이 스포츠의학 및 재생의학 분야에서 국제적으로 연구 경쟁력을 확보했다는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줄기세포 및 조직공학 기반의 맞춤형 치료기술 개발을 통해 운동손상 환자들의 빠른 회복과 재활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끝).
2025-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