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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의료원, '2012년 상반기 정년퇴임식' 개최
한양대학교의료원은 지난 2월 22일 신관 6층 세미나실에서 ‘2012년 상반기 정년퇴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성수 한양대학교 부총장 겸 의료원장, 이춘용 한양대학교병원장, 김순길 한양대학교구리병원장을 비롯해 많은 주요 보직자 및 교직원들이 참석해 감사와 축하의 박수를 보냈다. 이날 행사에서 박성수 한양대학교 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한양대학교의료원은 여러분들의 사랑과 열정으로 존재 할 수 있었다.”며, “지금부터가 새로운 인생의 시작이며, 오래된 과제나 새로운 일들을 시작할 수 있는 전환점이라 생각하고 인생의 2막을 시작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한양대학교의료원에서 봉직하는 동안 쌓은 공로를 인정해서 15명의 정년퇴임자 모두에게 공로상을 수여했다.
2012-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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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외과 김충현 교수, 미국 저명한 논문사이트 BioMedLib에 Top 20으로 선정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신경외과 김충현 교수가 MEDLINE®과 함께 미국 저명한 논문사이트인 ‘BioMedLib’에 Top20으로 선정됐다. 김 교수의 논문은 2006년 출판이래, 동일 학문분야 (same topic, domain:16479078)의 검색에서 Top20논문에 선정되었으며, 그 중에서도 1위로 뽑혔다. Top20에 선정된 김 교수의 논문은 ‘뇌종양환자에 대한 텔로머레이즈 활성도의 예후와의 관련성’에 관한 제목으로 J Korean Med Sci 2006, 2월호에 제1저자로 게재 된바 있다. 김 교수는 이 논문과 관련하여, 2009년에 발간된 미국 NOVA출판사의 ‘Telomeres: Functioning, Shortening and Lengthening’란 영문판 교과서에 ‘Clinical implications of telomerase activity in human brain tumors’란 주제로 한 chapter를 저술하기도 했다. 주연구 분야는 뇌종양의 진단, 치료 및 생물학적 특성 등으로 뇌의 성상세포종에서 발현되는 tenascin과 신생혈관 생성과의 관련성, 뇌수막종에서 강력한 신생혈관 생성 인자인 혈관내피세포 성장인자(Vascular endothelial growth factor; VEGF) 발현, 뇌종양 환자의 치명적 위험인자인 뇌부종 형성에 관련된 Occludin이란 물질에 관한 연구와 성상세포종에서 텔로머레이즈(telomerase)의 발현과 관련된 분자생물학적 접근 등이다. 또한, 이 연구내용은2011년 9월호 Tumori (SCI)저널에는 ‘VEGF발현과 뇌하수체 종양내 출혈과의 관련성’이라는 제목으로 게재 됐다. 김충현 교수는 1982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1997년부터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신경외과학 교실의 교수로 재직 중이며 1995년 미국. University of Pittsburgh medical center에서 연수, 미국 UCLA의 악성뇌종양센터에서 악성 뇌종양(교모세포종)의 면역치료요법에 대하여 연구했다. 대한뇌종양학회의 학술 및 총무 상임위원장을 역임하였으며, 대한신경종양학회 이사, 대한암학회, American Association of Neurological Surgeons(AANS)과 Congress of Neurological Surgeons(CNS)의 정회원, 세계신경종양학회, 미국의 뇌종양학회인 The Society of Neuro-Oncology와 Tumor Section on AANS and CNS의 정회원, 유럽뇌종양학회, 아시아 뇌종양학회 및 유럽신경과학회의 회원으로서 국제적 학술활동도 활발히 하고 있다. 또한 대한신경외과학회지의 편집위원으로도 활동하였으며 대한뇌종양학회지의 간행위원장을 포함한 국내 유수의 의학관련 학술지 심사위원으로 활동하였으며, 현재 신경종양 관련 대표적 국제 SCI 학술지인 ‘Journal of Neuro-Oncology’의 편집위원으로도 활동 중이다.
2012-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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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자원봉사자의 날' 행사 성료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2월 16일 본관 3층 강당에서 ‘2012년 자원봉사자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동원 부원장을 비롯해 진문일 원목실장, 박혜자 간호부장 등 많은 자원 봉사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1부 감사예배를 시작으로 2부는 김동원 부원장의 인사말과 박혜자 간호부장의 감사의 말이 이어 졌다. 김동원 부원장은 “한양대학교병원은 환우와 환우 가족들에게 사랑과 정성으로 봉사하는 자원 봉사자들이 있어 끊임 없는 사랑의 의술을 펼칠 수 있다.”며, “환자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고 온정 어린 손길로 늘 도와주시는 여러분 모두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패를 수여했으며, 행사를 기념하는 꽃재교회의 단우물 중창단의 합창, 톱과 색소폰 연주회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됐다.
2012-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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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생화학교실 이상훈 교수, 범석학술재단 논문상 수상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생화학교실 이상훈 교수가 지난 2월 16일 서울 중구 태평로에 위치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제15회 범석 논문상’에서 논문상을 수상했다. 이상훈 교수는 역분화 줄기세포를 이용해 파킨슨병 환자 치료 가능성을 제시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했다. 역분화 줄기세포란 성숙한 체세포에 특정 유전자를 주입해 세포 분열 이전 상태, 즉 어린 만능줄기세포로 만드는 것으로, 이 교수는 역분화 조절 단백질을 활용해 역분화 줄기세포를 도파민 신경세포로 분화시켜 파킨슨병에 감염된 쥐에게 이식한 뒤 병의 증상이 완화하는 것을 증명했다. 이 교수는 1987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대한생화학∙분자생물학회,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 한국뇌신경과학회, 미국신경과학회, 세계줄기세포학회(I SSCR) 등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2012-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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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2012년 개원의 연수강좌 실시
-‘관절염의 실용적인 진단과 처방’을 주제로 개최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은 지난 2월 12일 한양대학교 한양종합기술연구원(HIT관) 6층 대회의실에서 ‘2012년 개원의 연수강좌’를 개최했다. ‘관절염의 실용적인 진단과 처방’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이춘용 한양대학교병원장, 배상철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장을 비롯해 많은 개원의 의사들이 참여하여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의 개회사에서 배상철 원장은 “나날이 변화는 의료환경에서 국민의 건강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는 선생님들과 임상질환에 대한 미래지향적인 시간을 나누고자 연수강좌를 개최하였다.”며, “이번 강좌에서는 의료환경의 변화에 발맞추고자 류마티스 질환에 사용되는 약물을 총망라하여 중요한 부작용과 이를 예방하기 위한 방법, 그리고 다양한 임상상황에 이들 약물을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대해 준비했다.”고 말했다. 또한 배 원장은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은 올해로 개원 14주년을 맞게 되는데, 늘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시는 지역사회 개원의 선생님, 동문 선생님, 그리고 각 분양에서 활동하고 계신 선생님들께 깊은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한양대학교병원 이춘용 원장은 축사에서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은 급변하는 의료 환경 속에서 국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 임상질환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를 하고 있다.”며, “오늘 이 자리에서 새로운 경험과 지식, 그리고 많은 정보를 나눌 수 있는 유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강좌에서는 ‘코르티코스테로이드 필요할 때만 사용하기’(한양의대 방소영 교수), ‘류마티스관절염의 치료와 전통적 항류마티스약제’(한양의대 김태환 교수), ‘MTX와 면역억제제 제대로 사용하기’(한양의대 이혜순 교수), ‘통풍치료제 깔끔하게 사용하기’(한양의대 전재범 교수), ‘수술하려고 해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한양의대 최찬범 교수) 등의 강의가 진행되었다.
2012-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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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부학교실 황세진 교수, 세계 인명사전 등재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해부학교실 황세진 교수가 미국 마르퀴스 후즈후(Marquis Who's Who)사에서 발행하는 세계 3대 인명사전의 하나인 '후즈 후 인더월드' (Marquis Who's Who in the world)의 2012년도 판에 등재된다. 황세진 교수는 신경해부학, 인체해부학 등에 대한 임상 및 실험연구를 통한 논문발표 등 그간의 독창적 연구업적을 인정받아 '후즈 후 인더월드'에 등재되는 영광을 안았다. 황 교수는 1987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대한해부학회 이사, 대한체질인류학회 편집위원, Society for Neuroscience 등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인명사전으로 알려진 '마르퀴스 후즈 후 인더월드'는 전 세계의 과학자, 의학자, 발명가, 작가, 체육인, 예술인, 기업 총수, 정치 및 종교 지도자 등 각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인물 6만 명의 프로필과 이력을 소개하고 있다.
2012-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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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임상간호 연구논문 발표회' 개최
-환자안전과 임상간호의 질 향상을 위해 마련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2월 10일 본관3층 강당에서 ‘제11회 임상간호 연구논문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이춘용 한양대학교병원장, 김동원 한양대학교병원 부원장을 비롯해 200여명의 간호사들이 참여하여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날 개회사에서 박혜자 간호부장은 “이번 발표는 지난 1년간 임상의 여러 영역에서 다양한 연구주제를 가지고 열심히 탐구했던 노력의 결과물이다.”라며,”지난해 의료기관 인증평가라는 관문을 통과하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경주하는 와중에 진행된 연구활동이었기에 더욱 감사와 격려를 보낸다.”고 말했다. 또한 이춘용 한양대학교병원원장은 “바쁘고 고단한 임상간호현장에서 이론과 실제의 접목을 위해서 애쓰신 연구자들께 깊이 감사 드린다.”며, “이런 논문 발표 활동을 통하여 한양대학교병원의 의료의 질이 더욱 향상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정신과병동 퇴원환자에게 제공한 전화 상담이 자가간호수행에 미치는 효과’, ‘류마티스질환 입원환자의 간호서비스에 대한 기대 및 만족도에 관한 연구’ 등 총 5편의 임상간호 연구논문 발표와, ‘조혈모세포 공여자의 삶의 질’, ‘의사-환자 간 공유된 의사결정이 류마티스질환자의 진료만족도에 미치는 영향’ 등의 2편의 임상간호 석사논문 발표가 진행됐다. 논문 발표가 끝나고 논문 주제 및 내용에 관해 열띤 토론의 장이 열려 참석한 간호사들의 임상간호 연구에 대한 높을 열기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
2012-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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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치 로봇수술 400례 돌파
한양대학교병원이 지난 2월 7일 다빈치를 이용한 로봇수술이 400례를 돌파했다. 지난 2월 8일 다빈치 로봇수술 400례를 기념파티가 본관 5층 마취통증의학과 의국에서 진행되었다. 비뇨기과 이춘용 교수는 “로봇수술은 정밀한 수술이 가능하고 합병증이 적으며 수술 후 회복이 빨라 다양한 연령층에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며,“향후, 국내수술로봇의 개발과 함께 로봇수술이 더욱 대중화되어 환자들의 경제적 부담이 줄어들 것이라고 본다.”고 말했다. 다빈치 로봇수술 400례 수술을 집도한 이비인후과 태경 교수는 “이번 수술은 갑상선암 환자의 수술이었으며, 수술을 받고 건강해진 환자를 보면 의사로써 뿌듯해진다.”고 말했다. 태경 교수는 환자의 건강을 위하여 가스를 사용하지 않고 겨드랑이 한쪽만 소량 절개하여 흉터를 최소화하는 ‘일측 액와유방접근법’을 개발하여, 로봇갑상선 수술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주목 받고 있다. 한양대학교병원은 2008년 10월 로봇수술센터를 개소와 함께 전립선, 위, 갑상선암 환자를 비롯한 다양한 환자에게 로봇수술을 적용하고 있다.
2012-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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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기내과 이항락 교수, 대한상부위장관-헬리코박터 학회 학술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이항락 교수가 지난 12월 ‘대한상부위장관-헬리코박터 학회’에사 학술상을 수상했다. 수상논문의 제목은 ‘Endoscopic histologic diagnosis of gastric GI submucosal tumors via the endoscopic submucosal dissection technique’로, 이 논문은 미국소화기내시경학회지인 gastrointestinal endoscopy 의 2011년 9월호에도 게재됐다.
2012-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