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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인후과 태경 교수, 인도에서 개최된 해외 학회 초청 강연
한양대학교병원 이비인후과 태경 교수는 지난 12월 8일에서 11일까지 인도 방골라에서 개최 ‘AO-CMF Advanced Innovations Symposium and Workshop on Technological Advances in Head and Neck and Craniofacial Surgery’ 에 연자로 초대되어 2개의 주제 강연 발표 및 좌장을 맡았다. 이 심포지엄은 AO 재단에서 주관하고 후원하였으며, 악안면 외과의사, 두경부 외과의사 등이 참여하는 국제적인 심포지엄 이다. 이번 심포지엄에서 태경 교수는 ‘endoscopic and robotic thyroid and neck surgery’ 와 ‘Transoral robotic surgery for head and neck cancer’라는 제목으로 갑상선암과 두경부암에 대한 로봇 수술의 최신 지견을 강의하였다.
201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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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교수 연수교육'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2월 3일 한양대학교 HIT 6층에서 임상교수들을 대상으로 ‘2011년 교수 연수교육’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성수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이춘용 한양대학교병원장을 비롯하여 주요 보직자와 많은 교수들이 참석해서 성황을 이뤘다. 박성수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오늘 이 자리는 한양대학교병원의 발전과 소통을 위해 마련한 자리이다.”며, “교수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한양대학교병원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서 논의 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춘용 병원장은 “올해는 한양대학교병원이 40주년을 맞이 하는 해로, 한양대학교병원에는 많은 발전이 있으리라 기대된다.”며, “오늘 이 자리에서 많은 정보 교류와 친목을 다지고, 한양대학교병원의 발전을 위해서 도약하는 자리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날 교육을 위해서 ‘병원경영개선을 위한 타 병원사례’에 대해 박미옥 HYSA 강사, ‘나는 블로거다’에 대해서 방성주 대외홍보과 사무원, ‘임상시험 개요’에 대해 김덕언 IRB위원장, ‘의학과 경영학과의 만남’에 대해 손태원 한양대학교 경영학부 교수 등이 강의 했다. 한양대학교병원에서 교수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매년 ‘교수 연수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매번 다양한 주제를 선정하여 교수들에게 정보를 전달하는 등 유익한 시간을 마련하고 있다.
2012-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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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통증의 오해와 진실' 주제로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지난 2월 3일 구리시 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고령이신 분들 대부분이 앓고 있는 허리통증에 관해 ‘허리통증 치료의 오해와 진실’을 주제로 무료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의에서 신경외과 양문술 교수는 “보통 질병을 동반하지 않은 일시적인 허리통증은 약물치료나 물리치료를 병행하지 않아도 3개월이나 길게는 6개월 이내에 자연적으로 치유가 되지만 그 이상 증상이 지속되거나 다른 증상이 동반되어 나타나면 전문적인 검사나 치료가 필요하다”면서 "허리통증의 원인 중에서 초기의 디스크는 환자의 상태에 따라서 다르지만 수술이 없이 약물치료와 운동 등을 병행해 호전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협착증은 운동으로 호전되기는 힘들기 때문에 되도록 무리한 운동을 삼가고, 약물치료를 병행해도 차도가 없는 환자에 대해서는 수술 치료가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지난해 6월부터(매월 넷째 주 금요일) 지역주민의 질병에 대한 이해를 돕고, 삶의 질을 높인다는 취지로 구리시보건소와 협력하여 진행해왔다. 지난해 총 7회에 걸쳐 다양한 주제로 강좌를 진행하여 지역주민으로부터 큰 호응을 받아 2012년에도 매월 정기적(매월 첫째 주 금요일)으로 진행하고 있다. 오는 3월 2일에는 구리시 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이비인후과 지용배 교수가 ‘갑상선 종양의 치료’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2012-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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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보험사인 시그나(CIGNA)와 직불계약 체결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1월 31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밀레니엄 서울힐튼호텔에서 글로벌 보험사인 시그나(Cigna International Corporation)와 진료비 직불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체결로 시그나 글로벌 가입자는 한양대학교병원에서 의료비 보험적용을 받게 되며, 수납 절차 등 서류작업 간소화 서비스를 받게 된다. 이번 직불계약 체결로 한양대학교병원은 시그나 전 세계 보험상품(Worldwide Coverage)에 일괄 등록되며, 전 세계 70만명의 고객이 이용하는 시그나 홈페이지에 등재 된다. 또한 한양대학교병원은 보험사로부터 실시간 진료비 지급이 보장되는 만큼 훨씬 안정적으로 해외 환자를 진료할 수 있게 되었으며, 약 480만명의 시그나 보험상품 가입자를 잠재 고객으로 확보하게 되었다.
2012-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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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관인증 현판식 개최
-환자 안전과 의료 질에 있어서 최상의 서비스 제공하는 의료기관으로 공식 인정받아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지난 1월 25일 본관 1층 로비에서 의료기관인증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임덕호 한양대학교 총장, 박성수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등 주요 보직자와 많은 교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작년 10월 25일부터 4일 동안 의료기관평가인증원으로부터 현장조사 및 서류심사를 통해 환자완전, 진료, 조직운영, 환자만족 등 총 404개 조사항목에 대한 인증조사를 받았으며, 작년 12월 16일 인증원으로부터 보건복지부 의료기관인증 획득을 통보 받았다. 따라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의료소비자들에게 환자 안전과 의료 질에 있어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의료기관으로 공식적으로 인정받게 됐다.
2012-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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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기 환자안전지킴이 출범식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1월 20일 본관3층 강당에서 환자들의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발생한 사항을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해 ‘제2기 환자안전지킴이 출범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이춘용 병원장, 김근호 QI실장 등을 비롯하여 각 부서에서 추천 받은 34명의 ‘환전안전지킴이’가 참석했다. 이날 출범식은 이춘용 병원장의 격려사를 시작으로 ‘환자안전지킴이 임명장 수여식 및 선서’를 하고, 환자 안전 교육이 진행됐다. 이춘용 병원장은 “환자의 안전은 병원에서 가장 중요한 하다.”며, “모든 교직원들이 안전에 대한 인식을 강화해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 병원장은 “한양대학교병원 내 안전문화를 정착시켜 고객에게 신뢰받는 병원으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한양대학교병원 환자안전지킴이는 2010년 1기 발대식을 시작으로, 환자들의 안전 관리 및 개선방안의 일환으로 현장에서 일어나는 문제 보고, 개선사항 반영, 교육 및 규정의 변경 내용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2012-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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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한양대학교구리병원 7대 뉴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12월 7일에 의료기관평가인증원으로부터 보건복지부 의료기관인증을 획득했다. 구리 남양주 지역의 유일의 대학병원으로서 지역주민들과 의료소비자들에게 환자 안전과 의료 질에 있어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의료기관으로 공식적으로 인정받게 됐다. 2. 심평원 주관, 혈액투석 적정성 평가 1등급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11월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혈액투석 적정성 평가에서 최상위등급인 1등급 의료기관으로 선정됐다. 의원급 이상의 640기관을 선정하여 혈액투석과 관련한 인력, 장비, 환자관리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로, 종합접수 97.1점을 받아 경기도 지역 평균 78.8점에 비해 월등히 앞선 점수로 최상위등급을 받았다. 3. 병실 및 외래 리모델링 공사 완료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병동과 외래 리모델링 공사를 통해 환자 만족도를 한 단계 끌어올렸다. 병실의 사용 공간을 넓히고, 환자 및 보호자의 침대를 최신식으로 교체하는 등, 더욱 편안하고 안락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여, 환자의 몸은 물론 마음까지 치유 될 수 있는 환경으로 거듭났다. 4. 유비쿼터스 의료서비스 환경 구축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유비쿼터스 의료서비스 환경 구축의 일환으로 HMC-SMART라는 최첨단 IT 기술을 접목한 시스템을 구축하였다. 의료진이 언제 어디서든지 환자의 의료정보를 볼 수 있어, 진료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는 등 급변하는 의료 환경에 발을 맞추고 있다. 5. 심혈관센터, 심혈관촬영 10,000건 돌파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심장센터는 7월 심혈관조영술 1만례를 넘어섰다. 지난 2005년 8월30일 심혈관촬영실을 개소한 이래 지속적으로 검사 건수가 증가돼 6년 만에 1만례를 돌파하는 성과를 얻었다. 심장센터는 단일 검사 장비로 6년만에 심혈관 촬영 1만례와 그 중에 2,000례가 넘는 심혈관 중재시술을 하는 큰 업적을 세우는 등, 경기도 동북부 지역의 대표적인 심장전문센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6. 시민공개강좌 개최 및 각종 무료검진행사 개최 한양대구리병원은 구리 남양주 지역사회에 사랑을 실천하고자 시민공개건강강좌를 열어 지역주민들로 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6월부터 12월까지 매월 한 차례씩 구리시 보건소와 협력하여 건강과 관련한 다양한 주제로 강좌를 열고 있으며, 그 밖에 구리시 택시운전기사들을 위한 안과 무료 검진, 지역 행사 참여를 통한 무료 검진 등 을 실시하며 지역 발전과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자 노력했다. 7. 비전 선포식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7월 7일 '비전 선포식'을 개최하고, 사명과 비전 그리고 핵심가치를 선포했다. 사명 : img class="right"‘사랑의 실천자로서 인류가 질병의 고통에서 벗어나 기쁨과 행복이 충만한 삶을 누리도록 한다’ 비전 : img class="right"‘사랑을 실천하는 환자중심병원’, ‘최상의 의료를 제공하는 생명존중병원’, ‘고객의 행복을 추구하는 감동주는병원’ 핵심가치 : img class="right"‘첨단진료’, ‘연구개발’, ‘인재양성’, ‘사회공헌’, ‘책임경영’ 올 한 해에도 고객으로부터 사랑 받는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12-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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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QI경진대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에서는 지난 1월 17일 본관 12층 사랑의 실천홀에서 의료질 향상을 위한 ‘제9회 QI경진대회’를 열었다. 이날 경진대회에는 김순길 병원장, 김재민 부원장을 비롯해 교직원 200여 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개최됐다. 김순길 병원장은 축사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의료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교직원들의 QI활동을 통해서 많은 발전을 이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QI활동을 통해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이 더욱 발전 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날 경진대회에는 총 22개팀(구연 10, 포스터 12)이 지난 1년 동안 의료의 질 향상과 시스템 개선, 고객서비스 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한 결과가 발표되었다. 구연부문에서는 '위절제술 환자 표준 진료지침 개발 및 적용’을 발표한 ‘행복한 밥상(8층 병동, 외과, 의료정보과, 보험계, QI실)’팀이 의무부총장상을 수상하였으며, '병원직원의 손위생 수행도 증진 활동을 통한 병원감염 발생률 감소 활동’을 발표한 '세균 싹싹(중환자실, 감염관리실)’팀이 병원장상을 수상하였다. 그밖에 '응급실 낮병동 적용률 증진 활동’을 발표한 ‘열려라 낮동산(응급실, 응급의학과, 보험계, 원무과, 의료정보과)’팀과 ‘내시경기기 누수관리를 통한 수리 비용 감소 활동’을 발표한 ‘빵구시러(내시경실, 소화기내과)’팀이 각각 장려상을 수상했다. 또한 포스터부문에서는 병원장상에 '다문화 가정의 신생아 건강관리 및 방문지원 활동’의 러브인 아시아(신생아실)’팀이 수상하였으며, ‘표준화된 통증 관리를 통한 환자만족도 증진활동’의 ‘Pain Killer(9층 병동, 정형외과)팀과 ‘적온급식을 위한 영양과 작업관리’의 ‘훈훈한 밥상(영양과)’팀이 각각 장려상을 수상했다.
201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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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치성 신경계질환 세포치료센터, 루게릭병 줄기세포 치료제(HYNR-CS주), 임상시험 1상 완료 및 2상 진입
한양대학교병원 난치성 신경계질환 세포치료센터(센터장 김승현)는 루게릭병 줄기세포치료제 ‘HYNR-CS주‘에 대해 1상 임상시험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2상 임상시험에 진입하였다고 밝혔다. 루게릭병 줄기세포치료제 'HYNR-CS주‘ 2상 임상시험은 루게릭병 치료를 위한 자가골수유래 줄기세포치료제로 의약품으로 품목허가를 획득하고 상용화하는 데에 그 목적이 있다. 이 연구는 무작위 배정방식으로 시험약 투여군과 대조군을 비교하여 유효성을 평가하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 이번 임상시험이 성공적으로 수행될 경우 아직까지 완치방법이 없는 희귀난치성 질환인 루게릭병 환자들에게 세포치료를 통해 질병의 자연경과를 지연시켜 생명을 연장시키는 희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난치성 신경계질환 세포치료센터 김승현 센터장(한양대학교병원 신경과 교수)은 “이번 1상 임상시험을 통해 자가골수유래 줄기세포치료제가 특별한 부작용이 없이 질병의 자연경과를 늦춘다는 것을 확인하였으며, 이번 2상 임상시험에서는 뚜렷한 효과가 밝혀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줄기세포가 상용화되려면 아직 많은 연구가 필요하며, 난치성 질병에 대한 줄기세포치료의 가능성에 큰 기대를 걸고 있는 만큼 지속적인 연구와 정부의 투자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김 센터장은 “줄기세포치료제는 아직 대량 생산의 어려움과 경제적 비용 등 해결해야 할 문제가 남아있지만, 지난 2010년 7월 줄기세포치료제에 대한 식약청의 첫 품목허가를 기점으로 관련 연구들이 탄력을 받아 진행되고 있다.”며, “세계시장을 조기 선점하기 위해서는 정부의 정책지원 하에 연구개발 전략을 세우고 핵심 특허를 보유하기 위한 노력들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코아스템㈜과 공동 연구로 진행되는 이 연구는 지난 2010년 12월 식약청으로부터 승인 받았으며, 보건복지부 병원특성화센터사업의 일환으로 보건복지부의 지원을 받아 진행되고 있다.
2012-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