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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학교 누리봄 교실, 개교 6주년 기념행사 개최
-제 20회 백혈병 소아암 어린이를 위한 자선의 밤도 함께 열려 한양대학교병원은 병원학교 누리봄 교실과 한마음회(한양대학교병원 소아암 부모모임)는 지난 11월 24일 한양대학교 동문회관 5층에서 개교 6주년 행사 및 백혈병 소아암 어린이를 위한 자선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양대학교 박성수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한양대학교병원 이춘용 병원장, 서울특별시 성동교육지원 김종관 교육장을 비롯하여 환아, 환아 가족들, 한양대학교병원 교직원들이 참석했다. 병원학교 교장인 이영호 교수는 인사말에서 “병원학교는 만성질환으로 장기간의 병원생활로 치료를 받고 있는 건강장애학생들에게 학습과 사회적응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해주고, 출석 부담을 최소화하여 학생의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 2005년 개교하여 벌써 6주년을 맞이했다.”며, “학교로 복귀할 시간만을 기다리는 학생들과 가족들의 바람들을 가슴으로 느끼며, 교사 및 의료진들은 교육에 대해 연구하고 노력하며 토의를 계속하여 항상 발전하는 병원학교가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춘용 한양대학교 병원장은 “꿈과 희망, 건강하고 바른 사고와 웃음을 키울 수 있는 곳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병원학교가 개교하여 어느덧 6주년을 맞이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무료한 병실생활에 지친 아이들이 친구들과 선생님들을 만나서 서로에게 마음의 문을 열고 함께 웃고 즐기며 공부해 꿈과 희망을 더 크게 키우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투병중에서도 최선을 다해 열심히 공부한 환아들에게 모범상, 완치된 환아에게는 완치 메달, 자원봉사자 및 현직 교사들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또한 병원학교 개교 축하 케익 컷팅식과 만찬행사가 진행되었다.
201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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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김영호 교수팀, 고관절학회 우수논문상 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정형외과 김영호 교수팀이 지난 11월 18일 카톨릭대학교 성의회관 마리아홀에서 개최된 ‘제26차 대한고관절학회 정기총회’에서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이 논문의 제목은 ‘고관절 주위 골절환자에서 알렌드로네이트 투여 후 복용 지속성 및 골밀도의 변화’이며, 논문의 주요 내용은 골다공증이 동반된 고관절 주위 골절의 경우 알렌드로네이트 처방률과 복약 지속률이 낮으므로 적극적인 골다공증 치료제의 처방과 지속적인 복약을 하도록 교육이 필요하다는 내용과 알렌드로네이트 투여 후에도 대퇴 근위부 골밀도에 경도의 감소가 있었으나 고관절 골절 수술 수 알렌드로네이트의 투여는 급격한 골밀도 감소 예방에 기여했다는 내용이다. 김영호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1979년에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영국 Sheffield University, Northern General Hospital(Sheffield), Wrightington Hospital(Wigan), Princess Elizabeth Hospital(Exeter) 연수했으며, 대한정형외과학회 학술상과 대한고관절학회 학술상 수상 등 다수의 수상 경력이 있다. 또한 김 교수는 대한정형외과학회 고시위원장, 대한고관절학회 회장, 국제정형외과 및 외상학회 정회원, 아시아-태평양 인공관절학회 정회원, 대한정형통증의학회 평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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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의료원, '2011년 교수연수회' 개최
한양대학교의료원과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은 지난 11월 23일 한양대학교 동문회관 5층에서 ‘2011년 교수연수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양대학교 임덕호 총장, 한양대학교 박성수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한양대학교병원 이춘용 병원장,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박문일 학장 등을 비롯하여 임상의학교수, 기초의학교수 등 100여명 이상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임덕호 총장은 축사에서 “긍정적인 사고는 모든 일을 하는데 있어서 좋은 결과와 성과를 준다.”면서, “의료원과 의과대학을 위해서 우리 모두가 긍정적인 생각과 태도를 갖고 노력한다면 무한한 발전과 영광을 다시 찾을 수 있다.”고 말했다. 박성수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오늘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며, 의료원의 미래와 발전을 위해서 논의 하는 자리가 되기 바란다.”며, “우리는 앞으로 훌륭한 후진 양성하고, 의료원의 더 푸르고 힘찬 역사를 써가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의과대학 성적우수 학생들 2명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했으며,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김동선 의학과장이 교무∙학사 보고, 한양대학교의료원 최호순 기획조정실장이 의료원 보고, 한양대학교병원 이춘용 병원장이 HYUMC 3250 등의 내용을 발표했다. 교수연수회는 한양대학교 혁신과 의료원 혁신경영 시행에 따른 의료원과 의과대학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자 매년 진행되고 있다.
201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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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박예수 교수팀, 국제 골다공증학회 심포지엄에서 최우수 구연상 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정형외과 박예수 교수팀(영상의학과 유정아 교수, 정형외과 백승욱 전임의사, 심규동 R4)은 지난 11월 3일부터 5일까지 개최된 ‘제 13회 일본 골다공증학회 및 대한골다공증학회와 일본골다공증학회 공동 국제 심포지엄’에서 최우수 구연상을 수상했다. 이번에 수상한 논문은 ‘The Impact of Zolendronate on Posterolateral Spinal Fusion and Fusion Mass Volume’을 제목으로, 요추부 척추 유합술을 시행 받은 환자에 있어 골다공증의 치료로 연1회 졸레드론산을 사용한 경우 골유합 용적에 대한 영향을 3차원 컴퓨터 단층 촬영을 사용하여 정량적으로 분석한 연구로서 졸레드론산이 골유합 용적을 의미 있게 감소시키지 않음을 보고한 논문이다. 박예수 교수는 “고령의 퇴행성 척추 질환 환자가 후외방 척추 유합술을 받고 동반된 골다공증을 치료하는데 환자에게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결과가 나와 임상적으로도 도움이 될 수 있는 논문이다.”고 설명했다. 박예수 교수는 1985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0~2002년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교에서 임상 및 기초 분야에 대한 연수를 했다. 현재 한양대구리병원 정형외과 과장인 박 교수는 대한골다공증학회 총무이사, 대한정형외과학회 학회지 편집위원, 대한척추외과학회 학술 및 의료평가위원, 동 학회지 논문 심사위원, 대한골연부조직 이식학회 편집위원 및 이사, 대한척수손상학회 이사 등을 맡고 있으며, 대한정형외과학회, 대한척추외과학회, 아시아태평양 정형외과학회, 세계정형외과학회 및 외상학회 등 국내외적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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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심근경색증 1등급 기관'으로 선정
한양대학교병원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가감지급평가에서 급성심근경색 부문 1등급 기관으로 선정됐다. 급성심근경색증 평가는 상급종합병원 44개, 종합병원 145개 총 189개 의료기관을 선정해, 지난해 응급실을 경유해 입원한 급성심근경색증 확진 환자로 대상으로 평가했다. 평가지표는 급성심근경색증 입원건수, 병원도착 30분 이내 혈전용해제 투여율, 병원도착 90분 이내 프라이머리 PCI 실시율, 병원 도착시 아스피린 투여율, 퇴원시 아스피린 처방률, 퇴원시 베타차단제 처방률, 입원 30일 이내 사망률 등 7개 항목을 가지고 평가했다. 한양대학교병원은 평가항목중에서 급성심근경색증 입원건수, 병원도착 30분 이내 혈전용해제 투여율, 병원도착 90 분이내 프라이머리 PCI 실시율 등 거의 모든 항목에서 만점을 받아 우수성을 인정 받아 선정되었다.
201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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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의료원, 전립선비대증 레이저 수술기 홀렙(HoLEP) 도입
한양대학교병원과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비뇨기과는 최근 전립선비대증 레이저 수술기 홀렙(HoLEP)을 도입했다. 홀렙수술(Holmium laser enucleation of the prostate)은 홀뮴레이저를 이용한 전립선 비대증의 최신 수술방법이다. 홀뮴레이저를 전립선조직에 쪼이면 침투하는 깊이가 0.4mm정도로 얕아 마치 칼로 잘라내듯 비대해진 전립선조직을 정교하게 제거하여 수술 중 작은 혈관을 응고시키는 효과로 지혈이 잘 되는 장점이 있다. 한양대학교병원구리병원 비뇨기과 문홍상 교수는 “홀렙수술은 전립선을 마치 귤껍질을 까듯이 전립선을 싸고 있는 껍질만 남기고 요도를 누르고 있는 전립선알맹이를 통째로 제거하는 수술이다.”며, “떼어낸 전립선조직은 방광 내에서 갈아내어 제거하고, 제거한 전립선조직을 검사하여 전립선암 조직이 있는지 확인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또한, 한양대학교병원 비뇨기과 박성열 교수는 “홀렙수술은 수술 후 1-2일 후에 소변줄을 제거할 수 있으며, 출혈이 적고 전립선이 큰 경우에도 시행할 수 있다.”며, “기존 수술방법보다 소변줄을 유지하는 기간과 입원기간이 짧으며, 효과 면에서 효과적인 방법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 수술방법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한양대학교의료원은 전립선암 치료를 위한 로봇수술뿐만 아니라 전립선비대증의 최신 의료장비인 홀렙을 도입하여 전립선질환 치료에 선두 자리를 매김 할 수 있게 되었다.
201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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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다문화 청소년들 무료검진 실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지난 11월 14일, 15일 양일간 본관 건강검진센터에서 구리시와 남양주시의 이주, 다문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무료건강검진을 실시했다. 이 행사는 사회 문화적 차이와 차별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주아동 청소년의 건강할 권리를 지켜주자는 취지로 열렸으며,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지역사회 봉사활동의 일환으로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 김순길 병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이주∙다문화 청소년들의 성장발달 상담과 건강증진에 도움이 되어서 기쁘다.”며, “미래가 무한한 그들이 늘 밝은 모습으로 꿈과 희망을 이루기 위해서 건강하게 자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리시 보건소는 이번 무료검진을 위해 독감백신을 지원했으며, 구리시의사회와 구리시약사회에서 검진 후 진료가 필요한 대상자에게 진료지원 등 건강한 지역 사회를 만들기 위해 힘을 보탰다.
201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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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1회 눈의 날 기념 무료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지난 11월 11일 남양주시 진건읍 노인복지회관에서 ‘제41회 눈의 날’을 맞이하여 무료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건강강좌는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안과 강민호 교수가 ‘손자 · 손녀 · 어르신의 눈 건강’을 주제로 강의했다. 강 교수는 강의에서 "요즘은 맞벌이 부분가 많아서 할아버지, 할머니가 육아를 담당하게 되는데, 이때 아이들을 세심하게 관찰하여 사시나 약시 같은 소아 눈 질환이 있는지를 체크하여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강 교수는 "어르신들의 눈에 발생하는 질병들은 조금만 신경 쓰면 자가 검진이 가능하고, 병원에서도 비교적 쉽게 검진이 가능하다."며 "눈 질환은 조기 검진과 치료가 아주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201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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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족구대회에 참가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11월 12일 성동구 사근동 살곶이 운동장에서 성동구행정관리자회가 주관한 ‘성동구족구대회’에 참가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양대학교병원 고객지원과와 원무과 직원들과 성동구 및 광진구에 위치한 병원의 행정담당자들이 참가했다. 이 대회는 성동구 의료기관 종사자들의 건강한 심신과 친목을 도모하고 올해 처음으로 진행되었다.
2011-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