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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의대 동문 학술대회' 및 '2011 한양의대인의 밤' 개최
한양대학교의료원과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총동문회는 지난 10월 15일 토요일 한양대학교 HIT 6층 대회의실에서 ‘한양의대 동문 학술대회’와 '2011 한양의대인의 밤’을 개최했다. 이날 학술대회는 두 개의 세션으로 구성되어 진행되었으며, 첫 번째 세션은 흉부외과 정원상 교수가 좌장을 맡고, 피부과 고주연 교수의 ‘여드름의 진단과 치료’, 정신건강의학과 오동훈 교수의 ‘수면장애’, 신경과 고성호 교수의 ‘두통의 진단과 치료’, 류마티스내과 최찬범 교수의 ‘관절통’, 소화기내과 전대원 교수의 ‘일차의료기관에서 만성 B형 간염의 치료’ 강좌가 진행됐다. 두 번째 세션은 통증의학과 김경헌 교수가 좌장을 맡고, 비뇨기과 박성열 교수의 ‘흔하게 접하는 전립선의 3대 질환’, 산부인과 김영재 교수의 ‘질염의 진단 및 치료’, 신경외과 백광흠 교수의 ‘류마티스관절염에서 경추부 질환으로’, 정형외과 이봉근 교수의 ‘중년의 어깨통증 오십견 VS 회전근개파열’, 이비인후과 정진혁 교수의 ‘Web 2.0 시대의 병원 홍보’ 강좌가 진행됐다. 또한, 학술대화가 끝나고 이어진 ‘한양의대인의 밤’ 행사에는 한양대학교 임덕호 총장, 한양대학교의료원 박성수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박문일 학장, 윤창겸 동문회장 등 보직교수들과 의료원의 교수 및 동문의사 2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행사는 총 3부로 나뉘어 진행되었으며, 1부 행사에서는 한양대학교 신본관 1층에 있는 설립자 김연준 동상을 참배한 후 교내 걷기가 진행됐다. 2부 행사에서 윤창겸 동문회장은 “지난해 한양의대 1회 졸업생이신 박성수 의무부총장님이 취임하신 이후 한양의대의 위상이 더욱 높아졌다.”며, “앞으로도 동문 여러분이 모교와 의료원에 대한 자부심을 품고 많은 사랑과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라며 인사말을 했다. 다음으로는 박문일 학장의 환영사와 임덕호 총장, 박성수 의무부총장의 축사가 이어졌고, 윤창겸 전임 동문회장과 노영석 신임 동문회장의 이·취임식이 진행됐다. 이후 8기와 13기의 발전기금 전달식과 4명의 의과대학 재학생들에게 장학금이 수여됐다. 마지막 3부 행사에서는 한양의대 밴드 동아리 ‘메디컬 사운드’와 응원 동아리 아카디아의 공연, 가수 남궁옥분의 ‘남궁옥분 콘서트’가 이어졌고, 행운권 추첨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됐다.
201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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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 고성호 교수, 세계인명사전 '마르퀴스 후즈 후' 등재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신경과 고성호 교수가 미국 마르퀴즈 후즈후(Marquis Who’s Who)사에서 발행하는 세계 3대 인명사전의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 후 인더월드(Marquis Who’s Who in the world)’의 2011년도 판에 등재된다. 허혈성 뇌졸중, 치매, 파킨슨병 등 신경퇴행성 질환들에 대한 임상 및 실험연구를 많이 하고 있는 고성호 교수는 국내외학회에서 많은 논문발표를 통해 독창적 연구업적을 인정받아 ‘후즈 후 인더월드’에 등재되는 영광을 안았다. 고성호 교수는1991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까지 국외저명학술지 56편과 국내학술지 37편의 논문을 발표했으며, 그 동안의 수상경력으로는 2007년 한양대학교 박사학위 우수논문상, 대한퇴행성신경질환학회 우수논문발표상, 대한임상신경생리학회 우수논문발표상, 2008년 대한신경과학회 우수논문발표상, 2009년 대한신경과학회 젊은 연구자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현재 대한신경과학회 편집위원, 대한치매학회총무간사, 대한신경퇴행성질환학회 학술이사로 활동 중이며, 대한뇌졸중학회, 대한운동질환학회, 대한간질학회, 대한임상신경생리학회 등에서 정회원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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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식량의 날' 맞아 식량 보내기 행사에 의료지원
한양대학교병원병원은 지난 10월 15일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에서 ‘세계 식량의 날’을 맞이하여 개최한 ‘Stop Hunger’ 행사에 의료지원을 했다. 이 행사는 서울 난지한강공원중앙광장에서 진행되었으며, 한양대학교병원은 응급상황 발생시 진료와 처치를 위해 의사, 간호사, 응급차 등을 지원했다. 이 행사는 서울을 비롯한 부산, 대구, 군산, 순천 등 17개 도시에서 시민 2만 여명이 참여하였으며, 식량부족으로 고통 받는 지구촌 이웃들을 돌아보고 빈곤국가에 보낼 쌀, 밀가루, 소면, 설탕, 건빵 등의 5종의 식품을 담은 식량키트를 만들어 보내기 위한 행사이다.
2011-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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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인후과 태경 교수,'로봇 갑상선 수술'을 주제로 해외 초청 강연 및 수술 시연
한양대학교병원 이비인후과 태경 교수는 지난 10월 6~7일 양일간 일본에서 개최된 ‘제44회 일본 갑상선외과학회 학술대회’에 초청 받아, ‘로봇 갑상선수술’이라는 내용으로 강의했다. 이 학회는 갑상선 수술을 하는 외과, 이비인후과 의사들이 참여하는 학회로 갑상선 수술에 대해 가장 권위 있는 학회다. 또한, 지난 9월 17~18일 중국 항조우에서 개최된 ‘제 11차 중국 두경부종양학회’에서 특별 초정 연자로 초대되어 ‘로봇 갑상선 절제술’에 대해 강의했다. 이 학회는 중국의 이비인후과, 두경부외과, 외과, 구강외과로 구성되어 있으며, 두경부 관련 학회 중 가장 큰 학회다. 지난 9월 19일에는 홍콩 중국대학(The Chinese University of Hong Kong)의 프린스 오브 웨일즈 병원(Prince of Wales Hospital) 에서 2명의 갑상선 종양환자에게 로봇 갑상선 수술을 시연하고 지도하였다. 태경 교수는 기존의 갑상선암 수술 후에는 목 앞쪽에 약 6cm의 절개 흉터가 남는 환자들의 부담을 해결하기 위해서, 가스를 사용하지 않고 겨드랑이 한쪽만 소량 절개하여 흉터를 최소화하여 수술자국이 눈에 뛰지 않는 방법을 개발했다. 그 수술법 개발로 태경 교수는 ‘로봇 갑상선 수술’로 세계에서 주목 받게 되었으며, 해외학회에 많은 초청강연과 수술시연을 하고 있다.
2011-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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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의 날' 맞이 무료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지난 10월 11일 본관 12층 사랑의 실천홀에서 ‘간의 날’ 맞이하여 무료 건강강좌 및 검진을 실시했다. 손주현 소화기내과장은 “많은 환자분들은 외래에서 진료받을 때 시간적 제약으로 상담시간이 다소 부족 할 수 있다.”며, “이런 공개강좌 시간을 통해 최대한 궁금 점을 해소 할 수 있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날 강좌에서 김태엽 교수(한양대학교구리병원 소화기내과)가 '술이 간을 굳게 하나요?'라는 주제로 강의했으며,, 김보현 교수(분당재생병원 소화기내과)가 '지방간 치료해야 하나요?', 전대원 교수(한양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가 'B형 간염 바이러스가 간을 아프게 하나요?'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이날 강의를 들은 박복순(시흥시, 60세)씨는 "작년에 한양대학교구리병원에서 간암 수술을 받고, 수술 이후에 주변 사람들로부터 간 건강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들었으나 확신 할 수가 없었다.”며, “이번 강좌를 듣고 간 건강에 대해서 어떻게 관리를 해야 하는지 정확한 정보를 얻게 되어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강좌에 앞서 간단한 B형, C형 간염에 대해 무료검진을 실시하고, 강좌가 끝난 후 검사 결과와 함께 의료진의 상담을 실시했다. '간의 날'은 대한간학회에서 간담도 질환에 대한 홍보, 계몽, 자문역할 등 학회가 지닌 사회적 역할을 수행하는 방안으로 지난 2000년 10월 20일로 제정된 이래 매년 개최하고 있는 행사이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에서는 올해 세 번째로 '간의 날' 행사를 진행하였다.
201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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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과 권성준 교수, '대한위암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세개의 논문상 동시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외과 권성준 교수는 지난 10월 7일부터~8일까지 부산 롯데호텔에서 개최된 ‘제32회 대한위암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한국로슈종양학술상’, ‘존슨앤존스 최다논문게재상’, ‘사노피-아벤티스 우수논문 발표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권 교수는 ‘Clinicopathologic characteristics in node-negative gastric cancer patients according to the presence of lymphatic invasion’ 논문으로 ‘제10회 한국로슈종양학술상’, ‘What is the independent prognostic factor in large gastric cancer?(정영재, 하태경, 권성준)’로 ‘제16회 사노피-아벤티스 우수논문 발표상’을 수상했다. ‘한국로슈종양학술상’은 전년도 학회지에 게재된 논문 가운데 3편을 선정하여 수상하는 것으로 권성준 교수는 2002년, 2006년에 이어 세번째 수상이며, ‘존슨앤존스 최다논문게재상’은 전년도 학술지에 가장 많은 논문을 게재한 책임저자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2006년, 2007년, 2010년에 이어 4번째 수상이다. 또한, ‘사노피-아벤티스 우수논문 발표상’은 춘계 및 추계학술대회에서 발표한 논문 가운데 우수한 논문에 수상하는 것으로 2007년, 2010년에 이번 3번째 수상이다. 현재 한양대학교병원 암센터 소장을 맡고 있는 권성준 교수는 대한위암학회 상임이사, 대한외과학회 상임이사, 대한소화기학회 평의원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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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환우회, 2011년 핑크리본 사랑 마라톤 대회 참가
한양대학교병원 유방암 환우회 ‘핑크한양’은 지난 10월 9일 서울 여의도공원 문화공원에서 개최된 ‘핑크리본 사랑 마라톤 대회’에 참가했다. 이번 행사에는 ‘핑크한양’ 회원들, 외과 정민성 교수, 한양대학교병원 마라톤동호회 ‘메디러너스’ 회원 등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외과 정민성 교수는 “매년 진행되는 이 행사는 유방암에 대해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조기검진의 중요성을 알릴 수 있다. 3만명의 유방암 예방 전도사들이 달렸다는데 의미가 크다고 생각한다.”며, “환우회 회원들과 의료진이 이런 행사를 통해 병원 밖에서 서로의 마음을 소통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매우 뜻 깊다.”고 말했다. ‘핑크한양’ 오영화 회장은 “오늘 여의도공원을 가득 매운 핑크빛 물결을 보니 나와 같은 사람이 있다는 것, 이처럼 많은 사람들이 유방암에 대한 관심이 높구나 싶어서 가슴 벅찬 감동까지 느낀 하루였다.”며 “ ‘건강’이 얼마나 중요하고 소중한가를 다시 한번 생각하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한양대학교병원 교직원들과 ‘핑크한양’ 회원들 모두는 건강 마라톤 5km 코스를 한 명도 빠짐없이 완주했다. 2008년 결성된 한양대학교병원 유방암 환우회 ‘핑크한양’은 매월 셋째 주 수요일 정기적인 모임을 진행하고 있으며, 건강 정보에 대한 많은 정보를 교류하며 친목을 다지고 있다. ‘핑크리본 사랑 마라톤 대회’는 아모레퍼시픽의 주관으로 2001년부터 시작되어 매년 진행되고 있으며, 유방건강에 관한 유용한 정보 제공 및 유방암 환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수술 치료와 재발 방지 관련하여 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되고 있다.
2011-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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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코스모스 축제에 의료봉사 참여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지난 10월 8일, 9일 양일간 구리시 한강시민공원에서 개최된 ‘구리 코스모스 축제’에 참가하여 시민들에게 의료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축제에는 류마티스내과 이혜순 교수와 방소영 교수를 비롯해서 재활의학과 전공의 1명, 내과 간호사 등이 참석하여 축제를 즐기러 나온 시민들에게 류마티스관절염, 퇴행성관절염과 관련한 간단한 진단과 함께 상담을 해주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또한 생활 속에서 간단하게 스트레칭으로 관절 질병을 예방할 수 있도록 동영상 교육 CD를 무료로 배포하여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구리시 코스모스축제는 구리시에서 주관하여 매년 9~10월 코스모스 개화시기에 맞춰 열리는 행사로 올해에는 지난 10월7일부터 10일까지 열렸으며, 경기관광공사가 추천한 '가볼만한 3대 축제'로 선정된 바 있는 수도권 대표 명소이자 축제이다.
2011-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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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마티스관절염 임상연구센터, 제3회 국제심포지엄 개최
- ‘류마티스관절염의 미래를 개척한다’를 주제로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관절염 임상연구센터(센터장: 배상철, 이하 CRCRA)’는 지난10월 7일 한양대학교 HIT 6층 대회의실에서 류마티스관절염 임상연구 및 최신 치료경향에 대한 정보 교환 및 학술적 교류를 위해 ‘제3회 CRCRA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했다. 배상철 센터장은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류마티스관절염의 새로운 치료와 최신의 지견에 대해 많은 정보를 교류하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CRCRA는 류마티스관절염 환자들의 삶의 질을 개선하기 위해서 더 많은 연구와 노력을 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류마티스관절염의 미래를 개척한다’를 주제로 현재까지 류마티스관절염의 최신 경향을 살펴보고 미래 나아갈 방향을 제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크게 두 개의 세션으로 진행되었으며, 첫 번째 세션은 ‘류마티스관절염 임상연구의 현황과 미래의 주제’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배상철 센터장이 ‘류마티스관절염 코호트 연구를 통한 한국의 류마티스관절염 최신 현황 제시와 향후 연구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 발표하고, 일본 동경여의대의 야마나카 교수가 ‘일본의 현황과 미래 방향’에 대해 발표했다. ‘류마티스관절염의 조기진단과 예후예측’에 대해 연세대 이수곤 교수와 일본 게이오대 다케우치 교수가 ‘각국의 현황과 미래’를 발표했다. 또한, ‘약물경제학적 관점에서 바라본 류마티스관절염의 현황과 미래’에 대해서는 숙명여대 이의경 교수가 발표했다. 두 번째 세션은 ‘류마티스관절염 치료의 현황과 미래’를 주제로 진행이 됐다. 일본 동경의∙치과대학의 하리가이 교수가 ‘약물역학과 약물감시학의 현황과 미래’에 대해 발표하고, 서울대 송영욱 교수가 ‘류마티스관절염과 B형간염’, 가톨릭대 박성환 교수가 ‘류마티스관절염과 결핵’에 대해 발표했다. 또한, 마지막으로 배상철 센터장은 ‘생물학적제제 사용 환자들의 코호트 연구 결과와 미래 방향’을 제시했다. 한편, 이번에 개최되는 ‘제3회 국제심포지엄’은 2009년 열린 ‘제1회 국제심포지엄’을 시작으로 보건복지부지정 CRCRA(주관기관: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와 임상연구지원센터(주관기관: 질병관리본부)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한양대학교 및 한양대학교의료원, 보건산업진흥원(보건복지부), 근거창출임상연구사업단의 후원으로 개최됐다.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CRCRA는 보건복지부에서 한국인의 10대 질환군 중의 하나인 류마티스관절염에 대한 체계적인 임상연구의 기틀 확립과 저변 확대를 위해 2008년 11월부터 연구를 지원받고 있다. 또한, 한국인 류마티스관절염 코호트(KORONA)를 구축하여 류마티스관절염 환자에 대해 질병 특성 및 약물 정보에 대한 분석연구를 진행함과 동시에 매년 추적관찰을 통해 관절염 환자의 경과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류마티스관절염 진단 및 예후에 대한 지표연구, 임상시험, 약물치료의 경제성 평가와 표준 진료 지침 개발 등의 주요 연구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2011-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