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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기과 이승욱 교수, 성기능 장애 주제로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올바른 건강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4일 구리보건소 지하 1층 대강당에서 구리시 지역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좌에서는 비뇨기과 이승욱 교수가 고령화 시대가 진행되면서 점점 증가하고 있는 노인들의 성기능 장애, 전립선질환, 갱년기 장애, 배뇨장애 등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증상, 진단, 치료 등을 강의했다. 강의가 끝난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참석자들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시간도 가졌다. 이승욱 교수는 “고령화 사회가 가속화되면서 노인들의 전립선질환, 갱년기 장애, 성기능 장애 등이 늘어나는 추세다”라며, “질병의 증상에 대해서만 치료를 하는 것보다는 정신적인 부분과 육체적인 부분을 함께 고려해 치료하는 것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매월 1차례씩 '건강! 알고 지킵시다’라는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할 예정이며, 6월부터 12월까지 매달 네 번째 주 금요일에 구리보건소 대강당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오는 7월 29일에는 '암의 예방과 치료'를 주제로 혈종내과 최정혜 교수의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2011-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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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재활의학교실, 개설 35주년 심포지엄 개최
-‘재활의학과병원 운영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재활의학교실은 지난 6월 18일 한양대학교 종합기술연구원(HIT) 6층 대회의실에서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재활의학교실 개설 35주년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성수 한양대학교 부총장 겸 의료원장, 이강목 전 한양대학교병원 재활의학과 초대 주임교수, 박시복 한양대학교병원 재활의학과 교수 등 한양대학교 의과대학교 재활의학과교실의 선후배가 한자리에 모이는 자리였다. 이날 행사 축사에서 박성수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재활의학교실은 개설초기에 비하여 비약적인 발전을 했다.”라며, “급증하는 노령인구로 인하여 재활서비스 수요는 계속 증가 할 것으로 예상되며, ‘노인재활의 메카’가 될 수 있도록 한양대학교의료원에서는 적극적으로 지원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환영사에서 이규훈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재활의학교실 교수는 “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재활의학교실은 35년 시간 동안 선배 교수님들의 열정적인 연구와 치료 성과, 왕성환 대내외 활동으로 발전해 왔다.”라며, “재활의학교실이 재활의학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며, 매년 뛰어난 전문의를 배출하고 우수한 내용의 연구성과를 국내외 학회에 발표한 것은 의국 동문 여러분의 성원과 격려로 가능했다.”라며 감사를 표시했다. 한편, 이날 심포지엄은 ‘재활의학과병원 운영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개최되었으며, 박인선 부산 파크사이드재활의학병원 원장(한양의대 1984년 졸업)이 ‘재미있는 재활의학과병원 이야기’, 박선구 러스크재활병원과 하워드힐병원 이사장(한양의대 1990년 졸업)이 ‘재활 및 요양병원 네트워크화가 필요한 이유’, 국내에서 재활의학교실을 두 번째로 개설한 이강목 전 한양대학교병원 재활의학과 초대 주임교수가 ‘나의 재활의학’이라는 내용 등으로 특강했다.
2011-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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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재활의학교실, 개설 35주년 심포지엄 개최
-‘재활의학과병원 운영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재활의학교실은 지난 6월 18일 한양대학교 종합기술연구원(HIT) 6층 대회의실에서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재활의학교실 개설 35주년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성수 한양대학교 부총장 겸 의료원장, 이강목 전 한양대학교병원 재활의학과 초대 주임교수, 박시복 한양대학교병원 재활의학과 교수 등 한양대학교 의과대학교 재활의학과교실의 선후배가 한자리에 모이는 자리였다. 이날 행사 축사에서 박성수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재활의학교실은 개설초기에 비하여 비약적인 발전을 했다.”라며, “급증하는 노령인구로 인하여 재활서비스 수요는 계속 증가 할 것으로 예상되며, ‘노인재활의 메카’가 될 수 있도록 한양대학교의료원에서는 적극적으로 지원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환영사에서 이규훈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재활의학교실 교수는 “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재활의학교실은 35년 시간 동안 선배 교수님들의 열정적인 연구와 치료 성과, 왕성환 대내외 활동으로 발전해 왔다.”라며, “재활의학교실이 재활의학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며, 매년 뛰어난 전문의를 배출하고 우수한 내용의 연구성과를 국내외 학회에 발표한 것은 의국 동문 여러분의 성원과 격려로 가능했다.”라며 감사를 표시했다. 한편, 이날 심포지엄은 ‘재활의학과병원 운영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개최되었으며, 박인선 부산 파크사이드재활의학병원 원장(한양의대 1984년 졸업)이 ‘재미있는 재활의학과병원 이야기’, 박선구 러스크재활병원과 하워드힐병원 이사장(한양의대 1990년 졸업)이 ‘재활 및 요양병원 네트워크화가 필요한 이유’, 국내에서 재활의학교실을 두 번째로 개설한 이강목 전 한양대학교병원 재활의학과 초대 주임교수가 ‘나의 재활의학’이라는 내용 등으로 특강했다.
2011-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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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와 MOU체결
-교육, 긴급 구호활동 및 학술 봉사활동 교류협력 한양대학교병원에서는 지난 6월 17일 본원 동관 제2회의실에서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이하 기아대책)와 MOU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춘용 한양대학교병원장, 정정섭 기아대책 회장, 김동원 한양대학교부원장 등 많은 주요 보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춘용 병원장은 “한양대학교병원의 설립이념은 ‘사랑의 실천’으로 기아대책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것과 같다.”라 면서, “이번 협약체결로 한양대학교병원은 의료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줄 수 있게 되어서 기쁘다.”라고 말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서 한양대학교병원과 기아대책은 앞으로 상호협력체제를 수립하고 교육, 긴급 구호활동 및 학술 봉사활동의 교류협력을 하게 된다. 한편,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4월 얼굴에 큰 혹으로 아이티에서 온 디마시(소년 14세)의 수술을 하게 됨에 따라 기아대책과 인연을 맺게 되어 이번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
2011-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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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기과 박성열 교수, 2011년 대한내비뇨기과학회에서 최우수 논문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비뇨기과 박성열 교수가 지난 6월 10일부터 11일까지 양산부산대학교병원에서 개최된 ‘2011년 대한내비뇨기과학회 제18차 학술대회’에서 최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 논문의 제목은 ‘신결석의 치료에서 이전에 실패한 체외충격파 쇄석술이 경피적 신결석에 미치는 영향’으로 이번 학술대회에 응모한 논문 가운데 가장 우수한 평가를 받게 되어 수상하게 됐다. 수는 1999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교를 졸업했으며, 대한비뇨기과학회, 대한내비뇨기과학회, 대한비뇨기종양학회, 대한전립선학회, 대한소아비뇨기과학회 등에서 활동하고 있다.
201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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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기과 문홍상 교수, 세계인명사전 ABI 등재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비뇨기과 문홍상 교수가 미국인명정보기관 ABI(American Biographical Institute) 2011년 판 'Great Minds of the 21st Century'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로써 문홍상 교수는 2009년 미국의 마르퀴즈 후즈후(Marquis Whos Who)와 2010년 영국의 국제인명센터(IBC, International Biographical Centre)에 이어 ABI에도 등재하게 되어 세계 3대 인명사전 세 곳에 나란히 이름을 올리게 되었다. 문홍상 교수는 전립선비대증과 배뇨장애 등에 대한 임상과 실험 연구논문을 통해 그간의 독창적 연구업적을 인정받은 것으로 평가됐다. 문홍상 교수는 1993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대한비뇨기과학회 연구기획위원회위원, 배뇨장애요실금학회 학술위원회위원, 전립선학회 학술위원회위원, 세계배뇨장애학회 정회원, 비뇨기손상재건연구회 상임이사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ABI(American Biographical Institute) 는 미국에 소재하는 인명정보기관으로 마르퀴즈 후즈 후 및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 International Biographical Centre)와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으로 꼽히는 권위 있는 사전이다. 이들 사전은 정치, 경제, 사회, 종교, 과학, 예술 등 각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면서 성공을 거둔 인물들을 매년 선정해 프로필과 업적 등을 소개하고 있다.
201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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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남양주시 시민 대상 무료검진 실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순길)이 지난 11일 남양주시 오남 근린공원에서 열린 ‘2011 나눔 페스티발’에서 지역 주민들을 위해 무료진료 및 무료검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한양대학교구리병원 김순길 병원장, 이석우 남양주시장, 박기춘 국회의원, 이정애 남양주시의장, 이정호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위원장 등 관계자와 구리, 남양주 시민들이 참여해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총 9개 부스에서 8개 진료과목(소화기내과, 심장내과, 신장내과, 직업환경의학과, 재활의학과, 통증클리닉, 정형외과, 안과)을 개설하고 의료사각지대의 불편함 해소와 질병의 조기발견을 위한 지역주민들의 무료진료 및 무료검사를 진행해 지역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또 다채로운 문화체험행사와 복지체험 행사를 진행하여 시민들의 볼거리와 나눔 체험, 복지정보를 제공했다. 한양대구리병원 김순길 병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에 우리의 재능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자리가 된 것 같아 기쁘고,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11 나눔 페스티발’은 남양주시청에서 주관하고 지역사회복지협의체에서 주최한 행사로 다양한 복지 및 문화체험을 통한 자신의 숨은 재능을 발견하고 나눔으로 승화시켜 복지 희망도시 남양주시 조성을 위하여 ‘더불어 사는 세상, 행복한 동행’이란 주제로 진행됐다.
201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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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기내과 김상헌 교수, 2011년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에서 최우수 연제 논문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호흡기내과 김상헌 교수가 지난 6월 3일부터 4일까지 그랜드힐튼호텔에서 개최된 ‘2011년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춘계학술 대회’에서 최우수 연제 논문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 논문에서 김상헌 교수는 비염, 천식 등 호흡기질환이 없는 건강한 성인에서 산화질소를 측정하고 정상 표준값을 구하여, 어떤 요인에 의하여 영향을 받는지, 호기 산화질소와의 관계는 어떠한지 분석하였다. 이 결과는 향후 비강 산화질소를 측정하는 여러 연구에 중요한 참고값을 제시하였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는 것을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김상헌 교수는 1996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했고, 2006년부터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내과학교실 교수로 재직중이며,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홍보위원, 대한직업성천식폐질환학회, 대한내과학회 등에서 활동하고 있다.
2011-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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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 박창주 교수팀, 2011년 오스템 월드미팅에서 포스터 대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치과 박창주 교수팀(박창주 교수, R3 이병하, R2 임태윤, R1 전승환)은 지난 6월 5일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 ‘2011년 오스템 월드미팅’에서 포스터 부분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에 수상한 논문의 제목은 ‘A Retrospective Analysis of Clinical and Radiologic Results of Bony Window Repositioning without Using a Barrier Membrane in a lateral Approach for Maxillary Sinus Bone Grafts’으로, 포스터 부분 대상과 부상 300만원을 수상했다. 이번 행사는 ㈜오스템임플란트가 임플란트에 대한 여러 임상연구와 기초 연구를 주제로 매년 주관하는 국제행사로, 국내외 약2만명의 치과의사가 참석했으며 약 300편의 포스터가 경연을 벌였다.
2011-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