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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전반기 정년퇴임식 개최
한양대학교의료원은 지난 2월 24일 신관6층 세미나실에서 ‘2011년 전반기 정년퇴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성수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과 한양대학교병원 남정현 원장을 비롯해 이광현 부원장 등 많은 주요 보직자들이 참석해 감사와 축하의 박수를 보냈다. 이날 행사에서 박성수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여러분은 한양대학교의료원의 근간으로써 병원의 호기와 위기에서 모든 역경을 잘 극복하고 영광스러운 경험을 함께한 산증인 이다.”라며, “한양대학교의료원이 황금빛 찬란하게 아름다운 재도약을 이루고하 하는 시점에서 퇴직을 맞이했지만, 계속 우리에게 큰 상징으로 남아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오랜 세월 걸친 그간의 노고를 가슴 깊이 감사 드리고 축하한다.”고 말하며, “충실한 직장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정성 어린 내조를 아낌없이 다해 주신, 교직원가족 노고에도 진심으로 감사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양대학교의료원에서 봉직하는 동안 쌓은 공로를 인정해 11명의 정년퇴임자 모두에게 공로상을 수여했다. *2011년 전반기 정년퇴임자 11명 명단 : 한양대학교병원
201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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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관리실, "제1회 감염관리주간행사" 개최
2011-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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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IRB 세미나 개최
-임상연구 심의의 이해를 주제로 한양대학교병원는 지난 2월 18일 한양대학교 백남학술정보과 6층에서 ‘제6회 IRB 세미나’를 개최했다. 임상연구 심의의 이해를 주제로 개최된 이번 세미나는 한양대학교병원 남정현 원장, IRB심사위원 등 많은 교직원들이 참여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제대혈 줄기세포를 이용한 임상연구’에 대해 소아청소년과 이영호 교수, ‘성체 줄기세포를 이용한 임상연구’에 대해 신경과 김현영 교수, ‘취약한 피험자 연구’에 대해 예방의학교실 신영전 교수, ‘연구계획서 작성시 주의점’에 대해서 진단검사의학과 김덕언 교수, ‘의료기기 임상시험’에 대해 재활의학과 김미정 교수, ‘피험자 설명서 및 동의서’에 대해 류마티스내과 성윤경 교수 등이 강의했다.
2011-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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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부, 제10회 임상간호 연구논문 발표회 개최
-환자안전과 임상간호의 질 향상을 위해 마련 한양대학교병원는 지난 2월 16일 한양대학교 한양종합기술연구원(HIT관) 6층 대회의실에서 ‘제10회 임상간호 연구논문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한양대학교병원 남정현 원장,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박문일 학장, 한양대학교 이정섭 간호학과장을 비롯해 200여명의 간호사들이 참여하여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날 개회사에서 한양대학교병원 박혜자 간호부장은 “이번 발표는 지난 1년간 환자안전과 질 향상을 위해 각 간호단위별로 열심히 탐구한 노력의 결과물이다.”라고 말하며,”4월 의료기관평가를 목전에 둔 시점에서 그 어느 때보다도 바쁘고 고된 임상현장을 묵묵히 지키며 이론과 실제를 접목시키려는 열정을 아낌없이 발휘하신 연구자 여러분들의 노력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한양대학교병원 남정현 병원장은 “요즘에는 환자와 보호자들이 많은 정보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더 많은 정보를 갖기 위해서 노력과 연구가 아주 중요하다.”고 말하며, “이런 논문 발표 활동을 통하여 한양대학교병원의 의료의 질이 더욱 향상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혈액투석 환자의 투석 적절도에 따른 영양상태 정도에 관한 연구’, ‘음주 환자의 폭력을 경험한 응급실 간호사의 간호수행과 피로도의 관계’, ‘중환자실 입실 환자의 입실 경험’ 등 총 7편의 논문이 발표됐다. 논문 발표가 끝나고 논문 주제 및 내용에 관해 열띤 토론의 장이 열려 참석한 간호사들의 임상간호 연구에 대한 높은 열기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 이어진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은 ‘병원간호사의 환자안전활동에 대한 연구’를 발표한 외래 간호사팀이 수상했고, 우수상은 ‘음주 환자의 폭력을 경험한 응급실 간호사의 간호수행과 피로도의 관계’를 발표한 응급실 간호사팀, ‘당뇨대상자들의 당화혈색소와 당뇨지식 및 자가간호행위에 관한 연구’를 발표한 본관 20층 간호사 팀이 수상했다. 또한, 지난 1년간 친절도, 업무개선, QI활동, 환자안전관리 등을 평가하여 최우수병동과 우수병동을 선정했으며, 18층 병동과 19층 병동이 그 영광을 안았다.
201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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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2011년 개원의 연수강좌 실시
-‘관절염의 실용적인 진단과 처방 변화의 바람’을 주제로 개최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는 지난 2월 13일 한양대학교 한양종합기술연구원(HIT관) 6층 대회의실에서 ‘2010년 개원의 연수강좌’를 개최했다. ‘관절염의 실용적인 진단과 처방 변화의 바람’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한양대학교병원 남정현 원장,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배상철 원장을 비롯해 250여명의 개원의 의사들이 참여하여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는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 성윤경 교수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면, 배상철 원장은 개회사에서 “올해 6번째로 개최하는 개원의 연수강좌는 격변하는 의료환경속에서 늘 한자리를 지키며 오로지 국민들의 건강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는 개원가 선생님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준비한 자리이다.”라고 말하며, “관절염 환자에 대한 접근 방법과 개원가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여러가지 관절염에 대한 실질적인 진단과 처방, 최근 류마티스분야의 변화의 바람, 최근 관심과 사용이 크게 증가하고 있는 최신생물학적 치료에 대해서 강좌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또한, 배 원장은 “나날이 변화하는 진료환경 속에서 새로운 경험과 지식, 그리고 정보를 많이 나눌 수 있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양대학교병원 남정현 원장은 축사에서 “요즘은 고령화에 따라 류마티스질환을 포함한 복합적인 질환이 많이 발생하고 있다.”라며,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에서는 진료와 치료뿐만 아니라 면역성 개발 등의 첨단치료제를 연구하고 있으며, 좋은 연구성과를 위해서는 개원가 선생님들과 공동 연구 및 정보 공유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남 원장은 “이 자리에서 새로운 경험과 지식 그리고 유용한 정보를 나눌 수 있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강좌에서는 ‘섬유근통의 새로운 진단기준’(한양의대 방소영 교수), ‘루푸스의 새로운 진단기준’(한양의대 이혜순 교수). ‘척추관절증의 새로운 진단기준’(한양의대 김태환 교수), ‘류마티스 관절염, 어떻게 치료할 것인가?(한양의대 엄완식 교수), ‘통풍의 진단과 새로운 치료’(한양의대 전재범 교수), ‘IT의 변화; 스마트폰 바꿀것인가?말것인가?(한양의대 최찬범 교수), ‘의료정보의 홍수에서 옥석가리기’(한양의대 성윤경 교수)’ 등의 강의가 진행되었다.
2011-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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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의학과, 미국 유명대학 수석 전공의 연수 받아
-미국과 한국 응급의학, 응급의료체계 및 제도 등의 차이 교육받아 한양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에서 2월 4일부터 18일까지 미국 뉴욕 주립대학(State University of New York, SUNY) 스토니 브룩 대학병원 응급의학과 수석 전공의(chief resident) Otar M. Taktakishvili가 2주간 교육을 받는다. Dr.Taktakshiivilli는 응급기도관리, 중환자 집중 치료, 초음파 진단 교육 코스 등의 교육프로그램을 교육받고, 응급센터 내에서 환자 진단과 처치에 참관하면서 미국과 한국의 응급의학, 응급의료체계 및 제도 등의 차이를 교육 받는다. Dr.Taktakshiivilli는 한양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 임태호 교수가 한양대학교와 자매결연 대학인 미국뉴욕 주립대학 스토니부룩 대학병원 응급의학과에서 연수를 받으면서 인연을 맺게 되어 연수를 받으러 오게 되었다. 뉴욕주 롱아일랜드에 위치하고 있는 스토니브룩 대학병원 응급의학과는 그 지역의 응급의료시스템을 책임지고 있으며, 3차 외상센터를 운영하는 지역 거점 병원이며 뉴욕주 응급의료체계를 지휘 감독하고 있다. 이 병원에는 international training program이 있어 전공의 3년차 때 1달간 자신이 원하는 곳 어디든지 가서 근무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고 있다. 한양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는 12년이라는 짧은 역사를 가지고 있지만, 응급기도관리분야, 응급 중환자 관리분야, 응급영상 및 중환자 초음파 분야 등의 진료 부분 및 시뮬레이션을 활용한 의학 교육에 이르기까지 국내 응급의학의 최정상에 위치해 있다. 또한 연구분야를 살펴보면 2008년, 2009년 대한응급의학회 학술대회에서 최우수 연구발표 대상을 수상하는 등 연구성과 또한 국내 응급의학을 선도하고 있다.
2011-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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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제과 최인옥 약사, 약사금탑상 대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최인옥 약사(약제과장)가 지난 2월 10일 대한약사회회관에서 열린 ‘제37회 약사금탑상 시상식’에서 병원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최인옥 약사는 한양대학교병원에 30여 년간 근무하면서 안전하고 효과적인 약물요법 수행을 통한 병원약제부서 및 병원약제업무 발전에 기여하였고, 병원약사의 전문성 강화와 자질 향상에 공헌을 한 점을 높게 평가 받았다. 또 대한약사회 성동구분회 병원약사위원장 활동과 각종 사회참여 및 봉사활동을 통하여 약사회 발전 및 국민보건향상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최 약사는 한국병원약사회 국제교류이사, 재무이사 등을 역임하였으며, 2009년부터 대한약사회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약사금탑상은 1973년 대한약사회 기관지 약사공론 창간기념사업으로 제정되었으며, 약사회 발전에 헌신한 약사, 약학 연구 및 발전에 이바지한 약사에게 주어진다.
2011-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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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국제병원, 러시아 의료진 방문
한양대학교국제병원에 지난 1월 23일 중부러시아(이르쿠츠크, 브라츠크, 우스찌-쿠트) 의료시장 개척을 위해 현지 11명의 의료진 및 관계자들이 방문했다. 한국이 의료관광의 핵심시장으로 떠오르면서 외국인들이 의료서비스를 받으러 오고 있으며, 그중에서도 특히 외국인들이 많이 찾고 있는 한양대학교국제병원을 방문하게 되었다. 이번 방문단은 한양대학교국제병원의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경험하고 해외환자유치를 위한 성공 노하우에 대해서 배우는 자리가 되었다.
2011-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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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상 교수 ∙ 배상철 교수, 대한민국의학한림원 정회원으로 선출
한양대학교병원 마취통증의학과 김교상 교수와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 배상철 교수가 지난 1월 27일 대한의사협회 3층 동아홀에서 개최된 ‘대한민국의학한림원 제8차 정기총회’에서 정회원으로 선출됐다. 김교상 교수는 1978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교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Northwestern Unversity 마취과 객원교수, 미국 Duke Unversity 마취과 객원교수를 역임했다. 대한신경근연구회 회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대한마취과학회, 대한마취약리학회 등에서 활동하고 있다. 배상철 교수는 1984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교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Boston, Brigham Women’s Hospital, Harvard medical school에서 연수했다. 대한의학회 및 의협학술위원, 대한류마티스학회 보험 학술 위원장 역임, 임상약리학회 상임이사, 미국류마티스학회 등에서 활동하고 있다. 2004년 창립한 대한민국의학한림원은 의학을 중심으로 치의학, 약학, 영양학, 보건학 등 관련 전문분야의 석학들로 구성되어있으며, 한국 의학의 지속적인 진흥 창달과 선진화를 위한 사업을 행함으로써 의학 발전과 국민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11-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