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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상 교수 ∙ 배상철 교수, 대한민국의학한림원 정회원으로 선출
한양대학교병원 마취통증의학과 김교상 교수와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 배상철 교수가 지난 1월 27일 대한의사협회 3층 동아홀에서 개최된 ‘대한민국의학한림원 제8차 정기총회’에서 정회원으로 선출됐다. 김교상 교수는 1978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교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Northwestern Unversity 마취과 객원교수, 미국 Duke Unversity 마취과 객원교수를 역임했다. 대한신경근연구회 회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대한마취과학회, 대한마취약리학회 등에서 활동하고 있다. 배상철 교수는 1984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교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Boston, Brigham Women’s Hospital, Harvard medical school에서 연수했다. 대한의학회 및 의협학술위원, 대한류마티스학회 보험 학술 위원장 역임, 임상약리학회 상임이사, 미국류마티스학회 등에서 활동하고 있다. 2004년 창립한 대한민국의학한림원은 의학을 중심으로 치의학, 약학, 영양학, 보건학 등 관련 전문분야의 석학들로 구성되어있으며, 한국 의학의 지속적인 진흥 창달과 선진화를 위한 사업을 행함으로써 의학 발전과 국민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1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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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학교, 2011년 소아암 겨울캠프 개최
- 소아암 환자들에게 긍정적이고 활달한 정서함양을 위해 마련 한양대학교병원 병원학교는 지난 1월 21일~22일 양일간 경기도 가평군 청평읍에 위치한 쁘띠프랑스에서 ‘2011년 한양대학교병원 병원학교 소아암 겨울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한양대학교병원 병원학교 이영호 교장(소아청소년과 교수), 병원학교 교사, 환아 및 가족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이영호 교장은 개회사에서 “겨울은 소아암 환자들에게 감염 등에 대한 불안감으로 가족들끼리 외출조차 꺼려함으로써 육체적으로나 심리적으로 움츠려 들기 쉬운 계절이다.”라고 말하며, “이에 의료진과 자원봉사 교사들이 소아암으로 치료받고 있는 환자들과 병원이 아닌 외부에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함으로써, 좀 더 긍정적이고 활달한 정서함양을 위해서 마련한 자리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부모님들에게 아픈 자녀뿐만 아니라 건강한 자녀들과의 대화기법 등에 대한 연수교육을 시행함으로써, 향후 환자치료를 위한 가족구성원들의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하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전시관 관람, 석고아트체험, 천체관측, 겨울캠프 미술대회 등 학생들을 위한 프로그램과 글로벌타악기 연주, 청소년 자녀 이해를 위한 교육 등 부모들을 위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201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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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청소년과 오재원 교수, 교양인을 위한 클래식 산책 "필하모니아의 사계" 출간
세계적 음악가 43인의 115명곡으로의 클래식 여행 한양대의료원 소식지 2005년 1~2월호부터 연재한 글 모아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소아청소년과 오재원 교수가 교양인을 위한 클래식 산책 [필하모니아의 사계]라는 클래식 안내서를 최근 출간했다. 클래식 음악가와 음악에 대한 모든 이야기를 한 권에 담은 이 책은 세계적 클래식 작곡가 43인의 명곡에 대한 115가지 이야기를 클래식의 문외한이라 하더라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소개하고 있다. 오재원 교수는 이 책에 수록된 115가지 곡들을 그 음악이 가지는 독특한 빛깔에 따라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로 분류해 놓았는데 마치 클래식을 듣고 느끼고, 볼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는 듯하다. 또한 각각의 곡이 품은 굴곡진 인생의 희로애락을 이야기를 들려주듯이 자상하게 전해주면서 곡마다 들을만한 음반을 소개하여 주는 등 세심한 배려도 잊지 않고 있다. ‘필하모니아(philhamonia)’는 ‘조화로운 세상’ 혹은 ‘조화를 사랑하는 세상’이라는 의미를 가진 그리스어이다. 음악의 세계는 음들의 수평적인 선율과 수직적인 화음이 ‘조화’되는 세상이기 때문에 책의 제목으로 따왔다고 한다. 조화의 유토피아를 꿈꾸는 저자인 오 교수는 아이들의 건강을 돌보고 치료하는 의사이면서도 바이올린을 손에서 놓지 않았다. ‘키론앙상블’을 결성해 한양대학교구리병원에서 매월 환자를 위한 음악회를 열 정도로 연주실력을 갖춘 연주자이기도 하다. 2005년 1~2월호부터는 한양대학교의료원 소식지 사랑을 실천하는 병원에 ‘클래식스토리’를 연재하였으며, 이후 2008년 2월부터는 의사신문에도 ‘클래식이야기’를 매주 연재하고 있다. 이 책은 그동안 사랑을 실천하는 병원과 의사신문에 연재했던 글들을 모아 다듬고 보강하여 엮은 것이다. 이번 출판과 관련 오 교수는 “단순히 듣기만 했을 때는 알 수 없었던 클래식 음악의 정수는 그 곡이 담고 있는 사연 속에서 나옵니다. 작곡가가 처해 있던 시대, 문화, 사회적 배경을 알게 되면 작곡가의 내면세계에 근접할 수 있어 곡을 듣는 즐거움은 배가되고, 같은 음악이라도 완전히 다른 느낌으로 다가옵니다”면서 “음악 애호가들이나 음악을 전공하는 이들 뿐만 아니라 평소 클래식에 관심은 있지만 어렵게 느껴 접근하기 어려워하는 사람들에게 클래식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KBS 클래식 FM ‘장일범의 가정음악’ DJ인 장일범 음악평론가는 추천사에서 “방송을 진행할 때에도 이 책을 늘 참고하고 책 사이사이가 거뭇거뭇해지도록 열심히 읽을 것이다. 왜냐하면 한 번 읽고 마는 책이 아니라 옆에 두고 음악을 들어 가며 읽고 싶은 부분부터 읽어도 될 만한 책이기 때문이다”라고 극찬했고, 유정우 음악칼럼니스트도 “이 책은 마치 히말라야의 등정 루트를 안내하는 고독한 세르파처럼, 오랜 경력의 음악 애호가로서 클래식 음악의 여러 갈래 길을 친절히 안내하고, 무엇보다 그 즐거움을 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 나누고자 40여 년간 축적해 온 자신만의 보물창고를 드디어 열어젖힌 것이다”라고 말했다. 오재원 교수는 소아 알레르기질환, 특히 아토피피부염과 꽃가루 알레르기 및 소아천식 분야에서 독창적인 연구로 많은 해외학회에서 초청연자로 활약하고 있다. 지난 1996년부터 시작한 꽃가루 알레르기에 관한 연구는 국내에서 유일한 전문가이다. 현재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소아청소년과 과장, 한국 천식알레르기학회 사무차장 등을 맡고 있다. 또한 음악경력으로는 미국 Johns Hopkins Medical Ensemble과 Stanford Palo Alto Philharmonic Orchestra에서 제1바이올린을 하였으며, 현재 한양의대 클래식동아리 ‘Chiron Orchestra’에서 지도교수를 맡고 있다.(끝)
201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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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QI 경진대회 개최
- '민원스캔들'팀 의무부총장 수상, 총 20개팀 경합 한양대구리병원(병원장 이철범)은 지난 1월 20일 본관 12층 '사랑의 실천홀'에서 의료질 향상을 위한 '제8회 QI 경진대회'를 열었다. 이날 경진대회에는 총 20개팀(구연 10, 포스터 10)이 지난 1년 동안 의료의 질 향상과 시스템 개선, 고객서비스 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한 결과가 발표되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진료비 민원 발생 감소, 신생아 출산 다문화 가정의 건강관리, MRI촬영 환자의 MUSIC SYSTEM 도입, 대장내시경 검사 전 대장청결도 불량률 감소 등 현실적인 문제와 해결 방안에 대한 개선 노력을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날 경진대회에는 이철범 원장, 김순길 부원장, 김재민 교육연구부장을 비롯해 교직원 250여 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철범 병원장은 축사에서 “이번 QI 활동에서는 참여한 교직원들이 그 어느 때보다 의료의 질 향상을 위해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노력을 한 것 같다”면서 “회가 거듭될수록 현실적이고 개선이 가능한 주제를 선정해 해결방안까지 제시되고 있어 고객만족과 많은 의료의 질 향상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또한 "1년 동안 QI 경진대회를 위해 연구하고 노력한 교직원들에게 감사한다"고 감사를 표했다. 이번 경진대회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구연부문에서는 '진료비 민원 발생 감소활동’을 발표한 '민원스캔들'팀(원무과 보험계)이 의무부총장상을 수상하였으며, '수술 후 소아 환자의 낙상예방 및 신체보호를 위한 보조용구(복대) 적용’을 발표한 'Safety zone'팀(마취 후 회복관리실, 마취통증의학과)이 병원장상을 수상하였다. 그밖에 'Oh! No! Bacteria'팀(진단검사의학과, 감염관리실, 의료정보과)과 '추전'팀(8층병동, 보험계)이 장려상을 공동 수상했다. 또한 포스터부문에서는 병원장상에 '운수대통'팀(외래간호사)이 수상하였으며, 장려상에 '잘 먹고 잘 사는 법!’팀(중환자실, 영양과)과 ‘잔반 Zero’팀(영양과)이 각각 장려상을 수상하였다.
201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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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약물감시센터 개소식 및 약물유해반응 심포지엄 개최
-환자들의 안전한 약물사용과 의료의 질적인 향상 기대
201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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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약물감시센터 개소식 및 약물유해반응 심포지엄 개최
-환자들의 안전한 약물사용과 의료의 질적인 향상 기대
201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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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국제병원, 의대동문대상 일요 건강검진 실시
201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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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QI경진대회 개최
-차별화된 의료서비스 제공과 의료인의 질 향상을 도모
201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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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의료원, 배상철 교수, 박예수 교수 "한양 UP상" 수상
-한양대학교를 빛낸 한양인으로 선정
2011-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