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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의료원, 고용창출의 최고 의료기관으로 선정
지난 4월 18일 개최된 청계천 잡페어에서 서울지방노동청으로부터 지속적으로 고용을 창출하는 고용친화적인 좋은 일자리기업 에이스클럽(ACE CLUB; Ace Company Employment Club) 인증서를 받았다. 에이스클럽이란 지난 1년간 신규 정규직을 30명 이상 채용하고, 올해부터 30명 이상 3년간 100명 이상의 신규정규직을 지속적으로 채용하는 '좋은 일자리 기업'을 말한다. 에이스클럽 인증 기업은 노동부의 근로감독, 산업안전보건, 고용평등 및 모성보호 이행실태, 재직자 훈련 등 정기 지도점검이 면제된다, 또 기업이 원할 경구 채용대해 서비스, 채용설명회 등 각종 취업지원 서비스도 제공받는다. 한양대의료원은 올해는 약 100명 이상의 신규채용을 할 예정이며, 2011년까지는 약 250여명을 채용한다는 계획이다.
2009-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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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구리병원 안과 이윤정 교수, 대한안과학회서 우수구연상 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안과 이윤정 교수는 지난 4월18일 대전 DCC컨벤션홀에서 열린 제101회 대한안과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컴퓨터 단층 촬영을 이용한 한국인 눈물 배출계의 해부학적 분석'이라는 논문으로 우수구연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수상한 논문은 2004년부터 2008년까지 한양대구리병원 안과에서 원발성 코 눈물관 막힘으로 진단받고 수술 전 컴퓨터단층촬영을 받은 환자 67명, 134안을 대상으로 안와 컴퓨터단층촬영(CT)을 이용해 눈물배출계 및 인접 구조물의 골성 구조를 계측 분석한 논문으로 한국인의 특징적인 코 눈물길의 해부학적 계측치를 제시하고 인접 구조물과의 상관관계를 연구한 것이다. 이 논문과 관련해 이윤정 교수는 "한국인의 눈물배출계와 인접 구조물에 대한 해부학적 계측을 통해 눈물길 수술 시 만나게 되는 해부구조의 이해를 돕고, 눈물길 수술의 성공률을 높이기 위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데 있다"고 말했다.
2009-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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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병원 남정현 원장, 성동구보건소로부터 감사패 받아
한양대학교병원 남정현(정신과) 원장이 지난 4월 17일에 성동구보건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2005년부터 4년간 성동정신건강센터장을 역임하면서 성동구 정신보건사업의 발전과 지역주민의 정신건강을 위해 노력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게 되었다. 성동정신건강센터는 성동구내 거주하는 주민들의 정신건강을 증진시키고, 정신장애인들의 증상관리 및 사회복귀 증진을 도모하기 위하여 보건복지가족부, 성동구청, 성동구보건소, 한양대병원의 지원으로 1998년 6월 개소하였다. 정신장애인들이 이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부터 직업재활에 이르는 모든 과정을 지속적이며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제공하고 있으며, 지역 내 정신장애에 대한 많은 편견 극복을 위해 활동을 전개해 나 가고 있다. 남정현 원장은 1975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2회)하고, 일본 동경의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83년부터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정신과 교수로 재직해 왔으며, 한양대병원 부원장(2003~2005년), 한양대의료원 기획실장(2005~2007년)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한양대병원 병원장이다. 대한신경정신의학회 홍보이사(2000~2001년), 대한신경정신의학회 보험이사(2001~2002년)을 역임했으며, 현재 한국사회정신의학회 부회장, 대한조울우울정신병학회 감사이다.
2009-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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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이영호 교수, 교육과학기술부장관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과 이영호 교수가 4월 20일에 제29회 장애인의 날 맞이하여 교육과학기술부장관상(장관 안병만)을 수상했다. 병원학교 발전에 헌신적으로 노력하여 특수교육 발전과 장애인식 개선에 크게 이바지한 공이 인정되어 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2005년 한양대병원 병원학교 개교부터 병원학교장을 맡고 있는 이영호 교수는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백혈병 환자의 제대혈 이식에 성공한 혈액질환 치료의 선두주자이며, 현재 대한조혈모세포이식학회 제대혈위원회 위원장, 보건복지부 제대혈은행 가이드라인 검토위원회 위원장 등을 맡으며 공여제대혈은행 설립을 위한 주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 1984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했으며 동 대학원에서 의학석사, 박사 학위를 마쳤다. 1991년 미국 UCLA 소아혈액종양학 및 골수이식 센터에서 연수했다
2009-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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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국제협력병원, 한국 bbb운동과 상호 협약 체결
2009-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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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자 없는 병원'에 민주노동당 국회의원 방문
한양대병원,보호자 없는 병원에 민주노동당 국회의원 방문지난 14일 민주노동당 곽정숙 의원, 홍희덕 의원을 비롯한 전국보건의료사업노동조합 나순자 위원장의 본관 16층 보호자 없는 병동 방문을 맞았다. 이날 곽정숙 의원과 홍희덕 의원은 ‘보호자 없는 병실’을 둘러보고 환자들의 건강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고 환담을 나누었으며, 보호자 없는 병실 운영에 대해 남정현 병원장, 황성우 의료원 사무부장, 천재익 사무부장, 김용희 노동조합지부장 등 병원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곽 의원과 홍 의원은 간담회에서 "이번 추경예산에 보호자 없는 병원 시범사업 예산이 꼭 반영되어야 한다"며 "복지부 추경예산 심의가 진행되고 있는 만큼, 보호자 없는 병원 시범사업 예산이 추경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남정현 병원장은 “한양대병원에 오신 것을 환영한다”며, “보호자가 없고 경제적 기반이 약한 중소병원을 살리기 위해 지방에서 활성화되어야 할 사업이다”며, “의료사고에 대비한 정부의 진료지침을 만들 필요가 있고, 지속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정부의 지원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나순자 위원장은 “지속적이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 최적지가 보건의료사업이라며 특히, 보호자 없는 병원 활성화는 의료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킬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한양대학교병원은 ‘보호자 없는 병원’ 시범사업을 처음 실시할 때는 6~7인용 병실 6개로 시작했으나, 시범사업이 끝난 후에도 환자들의 호응이 좋아 자체적으로 6인용 병실 3개를 보호자 없는 병실로 운영하고 있다. 보호자 없는 병원이란 보호자나 개인 간병인이 없어도 병원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병원을 말한다.
2009-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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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병원, 성동구도시관리공단과 진료지정병원 협약 체결
한양대학교병원(원장 남정현)은 지난 4월 1일 한양대병원 동관8층 제1회의실에서 성동구도시관리공단과 진료지정병원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양대병원 남정현 원장, 이광현 부원장, 성동구도시관리공단 박경만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한양대병원 남정현 원장은 "성동구도시관리공단과 진료지정병원으로 협약하게 되어서 기쁘다."면서, "한양대병원은 일반적이 진료는 물론 위급한 진료에도 더 많은 신경을 써서 신속하고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성동구도시관리공단은 2004년10월 설립되었으며 성동구내 스포츠센터, 문화복지시설, 구립도서관, 주차시설 등을 효율적으로 관리운영하고 있다.
2009-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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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의료원, KBS2 도전! 스타탄생 노래대결 우승상금 사회복지기금 기부
한양대의료원(원장 최일용)의 대표로 선발된 7명의 교직원들이 지난 3월 21일 방영된 KBS2 도전! 스타탄생이라는 프로그램에서 강남세브란스병원의 참가자들과 노래 대결을 펼쳐 승리를 거뒀다. 한양대의료원 교직원들은 열띤 응원과 박수로 서로 한마음으로 화합하고 단결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날 방송에는 이광현 한양대병원 부원장이 병원 대표로 출연했으며, 김선희 간호사(한양대구리병원 중환자실)가 심수봉의 '미워요', 황덕원 레지던트(한양대병원 내과)가 김경호의 '사랑했지만', 김미영 간호사(한양대병원 산부인과,6층병동)가 권진원의 'Happy Birthday to you', 정재우 레지던트(한양대병원 신경외과)가 마술 공연을 펼쳤으며, 김선영 조무사(한양대구리병원 인공신장실)가 김정은의 '나 항상 그대를', 정영재 인턴(한양대병원 산부인과)이 윤도현 밴드의 '사랑TWO'를 열창했다. 한편, 지난 3월 23일 한양대병원 동관8층 제1회의실에서는 KBS2 도전! 스타탄생에 출연했던 교직원들이 받은 우승상금 200만원 중 100만원을 한양대병원의 불우환자를 돕기 위한 사회복지기금으로 전달하는 기증식이 진행되었다.
2009-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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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국제협력병원 - 재외동포재단과 의료지원 협약 체결
한양대학교국제협력병원(병원장 김정현)은 재외동포재단(이사장 권영건)과 3월 19일 오후 3시 30분 한양대학교 총장실에서 의료지원을 위한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종량 한양대학교 총장, 최일용 한양대학교의료원장, 남정현 한양대학교병원장, 김정현 한양대국제협력병원장, 최호순 한양대학교의료원 기획실장, 황성우 한양대학교의료원 사무부장 등이 참석하였으며, 재외동포재단측에서는 권영건 이사장, 오영훈 교류지원팀장, 정영국 홍보팀장, 김채영 교육문화팀장 등이 참석했다. 김종량 한양대학교 총장은 "한양대국제렵혁병원에서는 전세계 169개국의 약 700만의 재외동포들에게 우수한 의료진과 첨단의료장비로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재외동포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책임감을 갖고 가족 같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김 총장은 "한양대국제협력병원은 미8군 등과 협약을 체결하여 외국인 건강에 대한 검진부터 치료까지 많은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며, "재외동포들을 위한 전담인력을 배치하여 안락하고 편안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영건 재외동포재단 이사장은 "한양대국제협력병원에서 재외동포들이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받게 되어서 정말 기쁘다."면서, "그동안 동포재단이 초청사업을 할 때마다 동포들의 건강 문제가 항상 걱정이었는데 이제 마음 놓고 재외동포들이 고국을 방문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양대학교국제협력병원은 재외동포들에게 외래 및 입원진료에 있어 맞춤진료와 병원 이용시 Valet Parking 및 전담창구 이용 등 각종 편의서비스 제공, 종합검진 및 장례식장, 프레지던트호텔 이용시 혜택 등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지난 2003년 7월 전문병원으로 개원한 한양대학교국제협력병원은 미군 및 주한외국인과 해외교포들을 위해 차별화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유창한 외국어가 가능한 의료진과 전담 코디네이터가 24시간 대기하고 있어 입원 및 응급진료까지 완벽한 진료가 가능하다. 미군 뿐만 아니라 여러 외국대사관 및 다양한 외국인 기업체와 진료협력관계가 구축되어 있고, 반브레다 인터내셔널 등 국제적으로 유명한 보험회사와 직접청구계약 등이 체결되어 있어, 국내에서 가장 진료받기 편한 외국인 의료시설로 명성을 얻고 있다. 재외동포재단은 지난 1997년 10월 설립된 재외동포재단법에 의거, 외교통상부 산하 재외동포 지원 전담기관이다. 이에 따라 재단은 국내외 동포간의 경제적인 협력을 위한 한상네트워크, 동포사회의 주요 거점이 되는 한인회네트워크, 그밖에 교육, 문화 등 다양한 부문에서 국내외 동포간의 활발한 교류를 위한 협력사업들을 개최해왔다.
2009-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