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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고성호 교수, 대한민국의학한림원 신입 정회원 선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신경과의 고성호 교수가 대한민국의학한림원의 신입 정회원으로 선출됐다. 23일 한양대학교에 따르면, 대한민국의학한림원이 고성호 교수를 ‘제6분회-신경과학’ 분야 정회원으로 선출하며 회원 인증서를 수여했다. 고성호 교수는 지금까지 240여 편에 달하는 우수한 논문들을 발표하며 학술연구에서 탁월한 업적을 남겼고, 이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등 다수의 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대한뇌혈관대사이상질환학회 이사장, 대한치매학회 총무이사, 대한퇴행성신경질환학회 기획이사 등을 역임하며 국가 의학 분야의 발전에 크게 기여해 왔다. 이러한 공로를 바탕으로 2025년 대한민국의학한림원 신입 정회원으로 선출됐다. 고 교수는 이번 선출 소감을 통해 “의학 및 관련 학문 분야에서 국내 최고의 석학 단체인 대한민국의학한림원 정회원으로 선출돼 매우 영광스럽다”며, “우리나라 의학 발전과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해, 특히 알츠하이머병 관련 분야의 기초 및 임상연구와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민국의학한림원은 2004년에 창립된 단체로, 의학 및 관련 학문 분야의 최고 석학들이 모여 한국 의학의 진흥과 선진화를 선도하고 있다. 이들은 국민 건강 향상과 더불어 중립적이고 전문적인 연구를 통해 보건의료 정책 자문 역할을 수행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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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전반기 정년퇴임식’ 개최
한양대학교병원(병원장 이형중)은 지난 1월 24일 신관 6층 세미나실에서 ‘2025년 전반기 정년퇴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양대학교 윤호주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한양대학교병원 이형중 병원장, 이항락 부원장 등 병원 주요 보직자와 교직원 130여 명이 참석해 정년퇴임자들의 헌신과 노고를 기리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윤호주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격려사에서 “오랜 시간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며 환자들에게 최상의 진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 온 정년퇴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한양대학교병원에 변함없는 관심과 애정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형중 병원장은 “항상 병원의 발전과 성장의 중심에서 헌신해온 여러분의 퇴임을 맞이하게 되어 아쉬움이 크다”며 “새로운 길에서도 그간 쌓은 경험과 지혜가 큰 도움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병원 봉직 기간의 공로를 인정해 17명의 퇴임자 모두에게 공로패가 수여됐다. * 2025년 전반기 퇴직자 명단 : 마취통증의학과 김동원 교수, 내분비대사내과 김동선 교수, 정신건강의학과 김석현 교수, 간호국 강영의 부장, 간호국 윤인숙 부장, 류마행정지원팀 강오열 부장, 사회복지팀 성명순 과장, 원무팀 안창선 과장, 원무팀 박찬호 과장, 진료협력팀 이미정 계장, 의무기록팀 김미자 계장, 물류팀 김은희 계장, 의무기록팀 김용태 계장, 영상의학과 동태우 계장, 간호국 김종수 계장, 원목실 황미선 계장, 영양팀 이유정 계장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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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이현정 과장, 한국과학학술지편집인협의회 우수강의상 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의 이현정 과장이 2025년 1월 17일, 한국과학학술지편집인협의회(KCSE)에서 개최한 제15차 정기총회 및 학술대회에서 우수강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학술대회는 국내 학술 출판과 편집 분야의 발전을 도모하고, 전문가들이 지식을 나누는 중요한 자리로, 학계와 출판계에서 큰 관심을 받는 행사이다. 이현정 과장은 2024년에 진행한 강의를 통해 학술 편집의 효율성을 높이는 방안을 심도 있게 제시하며 참가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특히, 실무 사례와 최신 동향을 접목한 그녀의 강의는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강의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이현정 과장은 수상 소감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의 일원으로서 이 상을 받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학술 편집과 출판의 질적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한국과학학술지편집인협의회는 학술 출판 분야의 질적 성장과 전문성 강화를 목표로 매년 정기총회 및 학술대회를 개최하며, 우수한 강의와 연구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이번 이현정 과장의 수상은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이 학술적 역량을 널리 인정받고 있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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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2025년 전반기 정년퇴임식’ 개최
한양대교구리병원(원장 이승환)이 1월24일 신관 5층 회의실에서 ‘2025년 전반기 정년퇴임식’ 을 개최했다. 올해 전반기 정년퇴직자는 고객지원팀 정미선 팀장 한 명뿐이다. 이날 행사는 이승환 병원장, 의료원 권오균 경영지원실장, 구선완 운영지원국장, 신순교 간호국장을 비롯해 주요 보직자와 노동조합 등 많은 교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졌다. 이승환 병원장은 축사에서 “오랜 시간 병원을 위해 수고해 주신 덕분으로 병원에 많은 발전과 변화가 있었다”라며 감사를 표하고 “병원에서 보낸 시간을 소중하게 간직하길 바라며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이어가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병원에 근무하는 동안 쌓은 공로를 인정해 공로패를 수여하며 그간의 노고와 노력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5-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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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 구리병원, 심장내과 박환철 교수,최신 '펄스 전기장 에너지원 PFA 시스템' 도입
한양대학교 구리병원 심장내과 박환철 교수는 국내 최초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허가를 받은 보스톤사이언티픽의 '파라펄스 PFA 시스템(FARAPULSE™ Pulsed Field Ablation System)'을 도입해 심방세동 치료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혁신적인 의료기기는 기존의 고주파기반 절제술과 차별화된 기술로, 펄스 전기장을 이용하여 문제 조직을 짧은 시간 (평균 1.5시간)에 효과적으로 치료하며 주위 중요기관인 식도나 횡경막신경 및 혈관손상을 최소화하는 장점이 있다. 파라펄스 PFA 시스템은 ▲파라웨이브 카테터(FARAWAVE™ PFA Catheter), ▲파라스타 제너레이터(FARASTAR™ Pulsed Field Ablation Generator), ▲파라드라이브 시스(FARADRIVE™ Steerable Sheath)로 구성되며, 특히 환자의 다양한 해부학적 구조에 맞추어 조정 가능해 시술의 효율성을 극대화한다. 박환철 교수는 “파라펄스 PFA 시스템은 기존 심방세동 치료법에서 한 단계 도약한 기술로, 환자들의 치료 결과와 안전성을 모두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며, “심방세동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보다 나은 삶의 질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더불어 “이 시스템은 국내에서 삼성서울병원, 신촌세브란스 병원 등 서울소재 유수의 병원을 포함해 한양대구리병원에서 발빠르게 도입해서 2025년 1월 중순부터 심방세동 환자 시술이 가능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이 시스템은 1만 7천 명 이상의 환자를 대상으로 한 대규모 임상 결과에서 식도 손상, 폐정맥 협착, 영구적인 신경마비 등이 보고되지 않아 높은 안전성을 입증받았다. 또한 기존 열 절제술과의 효능 비교 연구인 '어드벤트(ADVENT)'에서 시술 시간 단축 및 학습 곡선 개선 등의 장점도 확인되었다. 보스톤사이언티픽 코리아 관계자는 “파라펄스 PFA 시스템은 전 세계 12만 5천 명 이상의 환자에게 사용된 검증된 기술로, 국내에서도 심방세동 치료 환경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며, “한양대학교 구리병원의 선도적 역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협력을 통해 최상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양대학교 구리병원(원장 이승환)은 앞으로도 최첨단 의료기술 도입과 연구를 통해 환자 중심의 의료 서비스를 강화하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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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기관생명윤리위원회(IRB) 평가 인증’ 획득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이승환)은 보건복지부와 국가생명윤리정책원이 시행하는 기관생명윤리위원회(IRB)평가 인증을 획득하였다. 인증기간은2024년11월28일부터2027년11월27일까지이다. 기관생명윤리위원회 평가 인증 제도는‘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을 근거로 연구대상자 보호 및 윤리적 연구 환경 조성을 위한 기관위원회 질 관리를 위해 도입한 제도로서,기관 평가기준10개와 기관위원회 평가기준30개,총40개 기준에 대하여 서면⋅현장⋅종합 평가를 통과해야 한다. 한양대구리병원은40개 항목 중 적절39개, 1개 해당 없음으로 최종 인증을 획득하게 되었다. 지용배 기관생명윤리위원장은‘이번 인증을 통해 한양대구리병원의IRB신뢰성을 인정받은 만큼,앞으로 연구대상자 보호 및 윤리적 연구 수행을 위한 환경 조성을 위해 더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승환 병원장은‘IRB기관 인증을 위해 힘써준 분들께 감사하다.향후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연구자가 더욱 활발하게 연구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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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경험 비전 선포식’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형중)은 지난 1월 20일 본관 3층 강당에서 ‘환자경험 비전 선포식’을 개최하며 환자 중심의 의료서비스 강화를 위한 새로운 비전을 선포했다. 이번 비전 선포식은 ▲사랑의 실천으로 환자경험 향상 실천 ▲환자 존중과 배려 ▲환자 결정과 참여를 존중하는 병원 문화 조성의 등의 목표로 구성됐다. 행사에는 이형중 병원장, 이항락 부원장, 김희진 기획조정실장, 이원무 고객서비스혁신센터장, 권오균 경영지원실장, 국은영 간호국장 등 주요 보직자와 많은 교직원이 참석했다. 이형중 병원장은 기념사에서 “진정한 치료는 환자의 마음을 이해하고 경청하는 데에서부터 시작된다”며 “사랑의 실천이라는 본원 설립 이념을 바탕으로 환자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모든 이에게 따뜻한 경험을 선사하는 병원이 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개선하고 혁신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고객 칭찬 카드를 가장 많이 받은 나재윤 소아청소년과 교수와 김민영 통원치료센터 계장이 교직원 대표로 나서 ‘환자경험 향상 실천사항’을 선서하며 환자 중심 의료서비스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실천사항은 ▲환자를 존중하고 예의를 갖춰 대한다 ▲환자의 이야기를 주의깊게 듣는다 ▲환자를 위로하고 공감한다 등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한편, 행사 이후에는 참석자를 대상으로 환자경험 향상 퀴즈 이벤트와 경품 추첨이 진행됐다. 또한, 주요 보직자가 외래 진료과와 통원치료센터, 입원지원센터 등을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환자경험 향상을 위한 실천을 당부했다(끝).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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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도 신규 간호사의 날’ 행사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형중)은 지난 1월 16일 신관 6층 세미나실에서 ‘2024년도 신규 간호사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신규 간호사의 날’은 한양대병원에 입사한 지 1년을 맞은 새내기 간호사들을 축하하고, 격려하기 위해 매년 진행되는 행사로 신규 간호사들이 병원의 중요한 일원으로 자리잡은 것을 기념하는 자리다. 이날 행사에는 이형중 병원장, 국은영 간호국장, 권오균 경영지원실장, 공상훈 운영지원국장 등 주요 보직자를 비롯해 신입 및 선배 간호사 등 약 70여 명이 참석했다. 국은영 간호국장은 개회사를 통해 “입사 후 빠르게 성장해 병원의 중요한 일원으로 자리잡은 신규 간호사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여러분이 걸어갈 길이 더욱 빛나고 많은 성취를 이루길 바라며, 언제나 응원하고 지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형중 병원장은 축사에서 “낯선 환경 속에서도 환자들을 위해 매일 최선을 다한 여러분이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자부심을 가지고 병원의 핵심적인 일원으로 성장해 중요한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메타버스에서 간호학적 퀴즈를 풀어보는 가상 방탈출 게임, 단체 미니 게임, 간식 시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또한, 신규 간호사들에게 선물과 편지를 전달하며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고, 병동 적용 꿀팁 우수사례 시상식도 열려 참가자들에게 큰 홍응을 얻었다(끝).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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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안심병원’ 선정
24시간 진료, 주말과 휴일에도 안심할 수 있는 소아 응급진료 체계 구축 한양대학교병원(병원장 이형중)이 서울시가 주관하는 ‘우리아이 안심병원’으로 선정됐다. 이번 선정은 소아 환자와 가족이 신뢰할 수 있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안전하고 신속한 소아 응급진료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병원의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이다. ‘우리아이 안심병원’은 어린이 환자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병원에 부여되는 인증이다. 환자 안전 시스템, 소아 친화적 서비스, 감염 예방 관리 등의 엄격한 기준을 충족한 병원만이 선정되며, 한양대병원은 이러한 기준을 모두 만족하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한양대병원은 소아청소년과와 응급의학과를 중심으로 정형외과, 안과, 성형외과, 재활의학과, 소아외과, 신경외과, 심장혈관흉부외과, 피부과, 정신건강의학과 등 각 진료과 소아질환 담당 전문의들이 전문적인 소아 응급 협진 체계를 갖추고 최적의 치료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최고 수준의 신생아중환자실을 갖추고 있어 신생아 치료에서도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병원은 이번 선정을 계기로 감염 예방을 위해 소아 병동과 진료 구역의 위생 관리를 철저히 하고, 심리적 안정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과 보호자가 편안하게 치료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또한, 아이들의 연령별 특성과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진료 프로토콜을 강화해 최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한양대병원은 24시간 상시 진료서비스를 제공해 주말과 휴일에도 아이들과 보호자가 좀 더 편안하게 치료받을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형중 병원장은 “우리아이 안심병원으로 선정된 것은 우리 병원이 소아 환자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신속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한양대학교병원은 이번 '우리 아이 안심병원' 선정을 계기로 우리아이 안심의원과 달빛어린이병원, 소아 전문응급의료센터와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빈틈 없는 소아청소년 의료체계를 완성해 지역 사회와 어린이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다(끝).
2025-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