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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내과 개원의 연수강좌’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형중)은 오는 11월 30일 콘래드 서울호텔에서 내과 개원의를 대상으로 진료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과 질환의 진단과 치료를 주제로 ‘2024 내과 개원의 연수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연수강좌는 총 4개의 세션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첫 번째 세션은 감염내과 배현주 교수와 신장내과 박준성 교수가 좌장을 맡고, 감염내과 김진남 교수가 ‘성인예방접종’, 신장내과 최종욱 교수가 ‘일선진료에서의 신장 질환에의 접근’을 주제로 강좌한다. 두 번째 세션은 내분비대사내과 김동선 교수와 소화기내과 이강녕 교수가 좌장을 맡고, 내분비대사내과 문신제 교수가 ‘비만치료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약물요법’, 소화기내과 이상표 교수가 ‘개원의가 알아야 할 소화기 약물 요법’을 주제로 강좌한다. 세 번째 세션은 류마티스내과 전재범 교수와 신장내과 이창화 교수가 좌장을 맡고, 울산의대 종양내과 민영주 교수가 ‘항암 치료 중인 환자를 볼 때 꼭 알아야 할 임상 포인트’, 한양류마정내과 정경희 원장이 ‘고요산혈증과 통풍 환자의 관리’를 주제로 강좌한다. 네 번째 세션은 혈액종양내과 박병배 교수와 내분비대사내과 박정환 교수가 좌장을 맡고, 참든든내과 황덕원 원장이 ‘용어부터 생소한 실사에 대해 이해하기’, 법무법인 세승 한진 변호사가 ‘개원의가 꼭 알아야 할 실손보험 분쟁사례’를 주제로 강좌한다. 한양대병원 내과장 이창화 교수(내과학교실 주임교수)는 “이번 연수강좌는 개원의들에게 최신 내과 진료의 흐름을 공유하고, 진료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준비했다”면서 “특히 환자 중심의 치료 전략과 효율적인 진단법을 교류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연수강좌는 대한의사협회와 대한내과학회 평생교육 평점 4점이 각각 부여되며, 자세한 문의는 내과사무실(02-2290-8364~5)로 하면 된다.
202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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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진영 명예교수, ATW 2024에서 ‘Living Legend’ 선정
한양대학교의료원 외과학교실 곽진영 명예교수가 지난 11월 15일 서울 콘래드호텔에서 개최된 국제학술대회 ’Asian Transplantation Week(ATW) 2024’에서 이식외과 분야의 최고 영예인 ‘Living Legend’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Living Legend' 상은 이식 분야에서 수십 년 동안 헌신적이고 탁월한 성과를 이룩한 인물에게 수여되는 가장 명예로운 상이다. 곽진영 명예교수는 국내 최초 뇌사자 신장이식 성공, 국내 최초 투석센터 개소 등 오랜 세월에 걸쳐 이식외과에서 독보적인 연구와 임상적 성과를 이루며, 이식 성공률을 크게 높이는 데 기여해 왔다. 그의 연구는 첨단 기술을 접목한 성과를 넘어 환자에게 새로운 생명을 선사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이번 선정과 관련해 곽 명예교수는 “이식 분야에서 국제적으로도 인정을 받아 매우 영광이며, 한양의대 외과학교실, 한양대학교병원 동료, 후배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 많은 이식외과 전문가들이 배출될 수 있도록 힘이 닿는 데까지 협력하고 돕겠다”라고 밝혔다.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외과학교실 김한준 주임교수는 “곽진영 명예교수님의 끝없는 헌신과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외과 동문과 함께 축하드린다”며, “곽진영 명예교수님의 업적을 이어받아 외과학교실의 위상을 높이고,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끝).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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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감염관리 주간행사’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형중)은 안전한 치료환경을 조성하고 의료관련 감염의 전파를 예방할 수 있도록 11월 15일 본관 3층 강당에서 ‘제13회 감염관리 주간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병원 1층 로비에 마련된 행사장에서는 내원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소정의 위생용품 증정과 함께 올바른 손위생 방법을 알리는 ‘나는 손을 잘 씻고 있을까?’와 개인 휴대전화 위생을 점검하는 ‘내 휴대폰은 깨끗할까?’ 등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복도에는 ‘순간포착! 감염관리·예방활동!’ 사진 공모전 수상작을 전시해 손위생 수행에서부터 보호구 착용과 감염환자 이송관리에 이르기까지 교직원들이 관련 활동을 수행하는 사진을 전시했다. 본관 3층에서 열린 감염관리 주간행사 시상식에서는 '순간포착! 감염관리·예방활동!' 사진 공모전, 손위생 모범 직원을 뽑는 ‘Best Clean Hands’, 감염 관리 관련 우수 직원과 부서에 시상하는 ‘감염 관리 특별상’ 등의 시상식이 진행됐다. 이형중 병원장은 “감염관리의 실천은 환자와 직원 모두를 보호하는 첫 번째 단계”라며 “앞으로도 모든 교직원이 지속적으로 감염 예방에 최선을 다해 안전한 병원 환경을 만들어 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끝).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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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병안심센터, ‘2024년 서울직업병안심센터 운영 간담회’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형중)은 지난 11월 12일 한양대학교 동문회관에서 직업병안심센터 주관으로 관계자 및 직업병 환자들을 대상으로 ‘2024년 서울직업병안심센터 모니터링 사례 공유 및 운영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직업병 환자의 권익 보호 및 효과적인 진료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한양대학교병원 직업병안심센터 소속 전문의와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직업병 환자들의 다양한 사례를 공유하고 현장에서의 어려움을 논의하며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한양대학교병원 직업병안심센터는 직업 관련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데 주력하고 있으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환자 맞춤형 치료와 지원 방안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이형중 병원장은 “직업병 환자들이 보다 나은 진료 환경에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환자 중심의 의료 서비스를 확대하고, 관련 연구 및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양대학교병원은 환자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과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며, 직업병 환자들이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의료 환경을 경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끝).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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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철 석좌교수, ‘2024 ACR Master Award’ 영예
배상철 석좌교수(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가 오는 11월 15일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리는 미국 류마티스학회(American College of Rheumatology, ACR)에서 류마티스분야에서 탁월한 학문적 및 임상적 기여를 한 전문가에게 수여하는 최고의 영예인 ‘2024 ACR Master Award’를 받는다. ‘ACR Master Award’는 ACR의 현직 정회원으로 최소 20년 이상의 류마티스학 활동 경력을 보유하고(만 65세 이상), 류마티스학 발전에 대한 공헌도 즉 ‘우수한 학문적 업적뿐만 아니라 환자진료와 임상적 기여, 교육에서의 헌신, 그리고 리더십 및 봉사’ 등 다양한 측면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동료 및 후학에게 귀감이 되는 인물에 수여하는 가장 명예로운 상이다. 시상식은 오는 11월 14일부터 19일까지 열리는 ACR의 연례 학술대회 기간 중 15일 워싱턴DC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며, 세계 각지의 류마티스학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수상자를 축하하고 업적을 기리게 된다. 수상자에게는 "Master of the ACR(MACR)”라는 칭호가 부여된다. ‘ACR Master Award’ 수상자는 향후 류마티스학계의 선구자로서 학계와 임상 양쪽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며, 각종 학술지 및 전문 학회에서 학문적 자문, 연구 과제의 방향 설정, 후학 양성 등 여러 분야에서 훌륭한 리더십을 바탕으로 영향력을 발휘하게 된다. 배상철 석좌교수는 “류마티스학 분야에서 일생 동안 탁월한 업적을 남긴 전문가들에게 수여되는 매우 권위 있는 상인 ACR Master Award를 받게 되어 매우 영광”이라며 “이러한 영광을 가능하게 해준 스승님, 동료, 가족들의 변함없는 지원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 세계 류마티스학 분야의 발전에 다양한 형태로 지속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병원장, 보건복지부 지정 류마티스관절염 임상연구센터장을 거쳐 현재 한양대학교 및 한양대학교병원 석좌교수와 류마티즘연구원장 및 교육부 지정 중점연구소장, 한양대학교 생명과학기술원장을 맡고 있다. 세계루푸스전문가모임(SLICC) 및 아시아태평양루푸스전문가모임(APLC) 정회원, 대한민국의학한림원 정회원,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정회원 및 이사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또한, 대한류마티스학회 회장 및 세계루푸스학회 회장을 역임하면서 LUPUS KCR 2023 세계학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였다. 주요 연구업적으로 국내 논문 203편, Nature, 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 Cell, Nature Genetics, Nature Reviews Rheumatology, Annals of the Rheumatic Diseases, Arthritis and Rheumatology, Lancet Rheumatology 등 SCIE 등재 국외 논문 570편 등 총 773편의 연구논문을 발표했다(끝).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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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외래 적정성 평가’ 2회 연속 1등급 획득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형중)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2023년 우울증 외래 적정성 평가’에서 2회 연속으로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평가는 2023년 1월부터 6월까지 만 18세 이상 우울증 외래 신규환자의 진료를 기준으로 진행됐다. 한양대학교병원은 종합점수 86점을 기록해 전체 평균 47점 및 동일 종별 평균 72.6점을 크게 웃도는 성과를 달성하며 ‘우울증 치료 잘하는 병원’으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확고히 했다. 한양대학교병원은 평가의 주요지표인 ▲첫 방문 후 3주 이내 재방문율 ▲첫 방문 후 8주 이내 3회 이상 방문율 ▲우울증상 초기평가 시행률 ▲우울증상 재평가 시행률 등 4개 세부지표 모두 전체 평균과 동일 종별 평균 대비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형중 병원장은 “우울증은 조기에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하며, 적절한 시기에 치료를 시작해야 환자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본원은 우울증 환자 맞춤형 치료 프로그램과 혁신적인 디지털 치료제를 활용해 효과적이고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덧붙였다(끝).
202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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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2023년(2차) 우울증 외래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이승환)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2023년 (2차) 우울증 외래 적정성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우울증 외래 환자 관리의 의료 서비스 질 향상을 목표로 2023년(2차) 「우울증 외래 적정성 평가」를 실시하였다. 이번 결과는 ’23. 1월 ~’23. 6월 진료분에 대한 평가 결과이며 주요 평가 지표는 ▲첫 방문 후 3주 이내 재방문율 ▲첫 방문 후 8주 이내 3회 이상 방문율 ▲우울증상 초기평가 시행률 ▲우울증상 재평가 등 4개 지표이며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전체 의료기관 평균(47.0점)과 종합병원 평균(43.3점)보다 높은 종합점수(100점)으로1등급을 획득했다. 이승환 병원장은 "우울증은 누구에게나 생길 수 있는 질환이며 조기에 정확한 진단과 적절한 치료를 받으면 호전될 수 있는 질환이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앞으로도 우울증 환자에 대한 의료 서비스를 통해 환자와 가족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202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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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영 교수, 대한감염학회 ‘우수논문상’ 수상
사진. 한양대학교병원 감염내과 김봉영 교수 한양대학교병원 감염내과 김봉영 교수가 지난 11월 7일부터 8일까지 경주 라한셀렉트 호텔에서 열린 ‘2024 대한감염학회∙대한항균요법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감염내과 김용찬 교수와 공동으로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김봉영 교수와 김용찬 교수는 ‘2018-2021년까지의 국내 병원의 항생제 처방 패턴 분석: 2023년 전국의료기관 항생제 사용량 분석 연보(Nationwide Analysis of Antimicrobial Prescription in Korean Hospitals between 2018 and 2021:The 2023 KONAS Report)’를 주제로 연구를 진행해 공동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해당 논문은 대한감염학회와 대한항균요법학회 공식 학술지인 ‘InfectionChemotherapy’ 56권 2호에 2024년 6월 게재됐다. 이번 논문은 2018년부터 2021년까지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내 의료기관 항생제 처방 데이터를 이용하여 의료기관 유형에 따른 항생제 사용 패턴 차이를 분석한 결과를 주요 내용으로 담았다. 해당 연구는 국내를 대표하는 항생제 사용량 감시 체계인 ‘전국 의료기관 항생제 사용량 분석 및 환류시스템(KONAS, Korea National Antimicrobial Use Analysis System)’을 통해 진행되었고, 정부-전문학계 차원에서 발간한 국내 최초의 전국 의료기관의 항생제 사용량에 대한 고도화된 분석 결과이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국내 1,900여 개 의료기관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 1차 의료기관에서는 ‘세파제돈’(18.9%)의 처방 비중이 가장 높았다. 2차 의료기관에서는 ‘세프트리악손’(11%)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3차 의료기관의 경우 ‘피페라실린/베타락탐분해효소 저해제’가 9.3%로 가장 높았다. 연구 기간 전체 항생제 사용량은 2·3차 의료기관에서 감소하고, 1차 의료기관에서는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다. 의료기관 종별 항생제 사용일수는 1,000환자 일당 치료일수(Days of Therapy, 1000 patient-days) 기준 3차 의료기관이 951.7일에서 929.9일로 줄고, 2차 의료기관도 817.8일에서 752.2일로 감소했다. 반면, 1차 의료기관의 경우 504.3일에서 527.2일로 늘어났다. 이번 수상과 관련해 김봉영 교수는 “이번 연구를 통해 국내 의료기관 유형에 따른 항생제 처방 패턴의 차이가 명확히 드러났다”며 “이러한 객관적 자료를 통해 국가 차원에서의 항생제 적정 사용관리를 위한 정책의 우선순위를 정할 수 있는데, 이번 연구가 향후 국가 차원의 항생제 사용량 변화를 추적 관찰할 수 있는 기반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김봉영 교수는 한양의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2018년부터 한양대병원 감염내과에서 감염질환, 항생생제내성균, 항생제스튜어드십 등을 전문으로 진료와 연구에 매진하고 있고, 2024년부터 한양대병원 항생제 적정사용 관리팀의 책임자를 맡고 있다. 현재 대한감염학회, 대한항균요법학회, 대한의료관련감염관리학회 정회원, 대한내과학회 정회원 및 ‘Infection Chemotherapy’ 부편집장(Associate Editor)등으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며 KONAS를 총괄 지휘하는 운영위원장으로 활약하고 있다(끝).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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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학교 제19주년 개교기념식 개최
사진. 한양대학교병원 병원학교 제19주년 개교기념식 한양대학교병원 병원학교 누리봄교실에서는11월 8일 병원 3층 강당에서 '병원학교 개교 19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형중한양대학교병원장 등 주요 보직자와 관계자가 참석했다.병원학교 관계자의 축사와 함께대학생 교사의 병원학교 소개, 미술치료 교사의 소아암 미술치료 사례 발표, 모범상 수여식, 축하 공연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사진. 이형중 한양대학교병원장 한편, 2005년 11월 25일 처음 문을 연 ‘누리봄 교실’은 국내에서 최초로 교육청 인가를 받은 병원학교다. 소아암과 백혈병 등으로 장기 입원하는 환아들이 병원에서도 학업을 지속하고 친구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설립된 이래 현직교사, 학생교사, 기업 등 여러 자원봉사자들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2024-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