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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직업환경의학과 장태원 교수, 구리시 보건소 하반기 건강강좌 강의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이승환) 직업환경의학과 장태원 교수가 지난 9월 23일 2시 구리시 보건소 지하 대강당에서 ‘건강진단과 뇌심혈관질환 관리‘라는 주제로 대면 건강강좌를 진행했다. 지난 6월 시민들의 관심이 높았던 상반기 건강강좌에 이어 하반기 건강강좌도 높은 참여도와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교육의 참가자는 구리시에 거주하시는 평소 건강에 관심이 있는 분들과 해당 주제와 관련 있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사전 예약을 받아 접수하였다고 보건소 관계자는 밝혔다. 이날 강의를 맡은 강사의 열띤 마음과 한 가지라도 정확하고 이로운 정보를 전달하고자 하는 현장의 의사로서의 마음이 모여 혹여 하나라도 놓치고 지나가는 소중한 정보가 없도록 강의에 집중하는 시민들의 진지한 마음과 통했다. 앞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2011년부터 구리시 보건소와 협업으로 시민건강을 위한 대면 건강강좌를 진행해 왔으나 코로나19사태 이후 감염예방 차원에서 비대면 건강강좌(유튜브)로 진행하며 시민들의 올바른 건강지식과 건강 정보 전달에 기여해 왔다. 이날 강의를 맡은 장태원 교수는 건강진단과 뇌심혈관질환 등 시민들이 알고 있는 건강 상식과 잘못된 정보 등을 흥미롭게 퀴즈와 더불어 자세히 설명하며 강의를 진행했다. 또한 건강진단 결과지에서의 체크 포인트, 주의 깊게 봐야 할 점, 등 우리가 미처 생각지 못한 부분에 대해 알기 쉽고 이해가 될 수 있도록 풀어주며 강의를 이어 나갔다. 쉽게 말해 건강진단 활용법이라고 말해도 될듯하다. 강의가 끝난 후에는 질의응답시간이 이어졌고 그동안의 답답하고 막연했던 궁금증을 풀려고 하는 시민들의 질문이 쏟아졌고 그 질문에 하나하나 마치 진료실에서 환자와 상담하듯 자세하게 풀어주며 뜨거운 관심과 성원 속에 이날 강의를 마무리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시민의 건강증진과 올바른 의학정보를 위해 앞으로도 다채롭고 유익한 주제로 강좌를 이어갈 계획이다.
202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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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훈 교수, 세계근골격영상의학회 ‘최우수 포스터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영상의학과 이승훈 교수가 지난 9월 15일부터 20일까지 캐나다 몬트리올 르센터 쉐라톤 호텔에서 열린 ‘제50회 세계근골격영상의학회(International Skeletal Society) 학술대회’에서 ‘최우수 포스터상(Best Poster Award)’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이번 발표의 제목은 ‘어깨에서 수술 후 변화의 영상의학소견에 대한 개요(Imaging of Postoperative Changes in the Shoulder; An Overview)’로, 류마티스질환 환자의 정형외과 수술 후 경과를 CT 및 MRI 영상으로 비교분석해 어깨부위 수술 전후의 영상 소견을 정밀하게 분석해 의미있는 결과를 도출해 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수상과 관련해 이승훈 교수는 “이번 연구는 류마티스질환에서 좋은 치료 성적과 독보적인 연구 성과를 내고 있는 한양대학교병원 류마티스내과와 정형외과의 여러 전문가들의 협업이 있어 가능했다”면서 “연구 결과가 영상학적 검사와 판독 분야의 발전으로 이어지고 정형외과적 수술로 이어질 수 있는 류마티스질환 환자들의 보다 나은 치료 방법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승훈 교수는 한양대학교병원 영상의학과와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영상의학과에서 근골격·척추영상, 통증인터벤션시술, 류마티스 영상의학 등을 전문으로 진료하고 있다. 학회 활동으로는 대한근골격영상의학회 총무이사, 한국의료분쟁조정원 중재위원, 보훈심사위원회 비상임 정부위원, 대한영상의학회, 대한류마티스학회 정회원 등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고, 2020년 한국연구재단 한국의 우수연구자, 2022년 대한류마티스학회 우수구연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끝).
202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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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0회 친절직원 시상식 개최
한양대학교병원(병원장 이형중)은 지난 9월 12일 본관 3층 강당에서 ‘제100회 친절직원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병원의 친절한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2008년 3월부터 시작한 이래 100회째를 기념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눈·미·끄(눈만 마주쳐도 미소를 지으며 고개를 끄덕인다) 실천상 ▲한번 더 설명상 ▲위로와 공감상 등 세 개 분야에서 각각 3명씩 총 9명에게 시상했고, 100회를 기념해 6명의 교직원에게 특별상을 추가로 수여했다. 또한, 친절직원 시상 외에도 약물이상반응 우수 부서 및 보고자와 환자중심 STAR아이디어상 시상식도 함께 진행됐다. 이형중 병원장은 “항상 긍정적인 마음으로 환자와 보호자를 대해준 오늘의 수상자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며 “모든 구성원이 친절직원상을 받는 날이 올 때까지 모두가 한마음으로 고객서비스에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개인상 및 단체상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눈·미·끄 실천상=김인향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이한솔 본관20층 계장, 장보연 진단검사의학과 의료기사 ▲한번 더 설명상=임성민 소아청소년과 교수, 이유리 본관7층 간호사, 윤보람 이비인후과 계장 ▲위로와 공감상=손정식 내과 교수, 응급병동 병동간호사, 김기덕 환자이송반 계장 ▲특별상=이현 호흡기알레르기내과 교수, 최규선 신경외과 교수, 이현진 정형외과 계장, 본관11층 병동간호사, 백남심장센터 심전도실, 백남심장센터 심전도실과 심장초음파실(끝).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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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병원 포스트가 여러분의 궁금증을 해결해드립니다!
[한양대학교병원 네이버 공식 포스트 바로가기] 카더라통신 파헤치기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본 ‘카더라’ 소문, 정말일까? 일상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건강과 관련된 궁금증에 대해 한양대학교병원 전문의가 명쾌한 해답을 알려드립니다. 건강 크리에이터 평소의 생활을 통해 당신의 건강을 바꿔드립니다. 행동 패턴, 식습관 등 나의 생활과 밀접한 부분에 대해 전문의의 조언을 들어볼 수 있는 코너입니다. 카드로 보는 건강 Tip 짧고 임팩트 있게! 한번 보면 잊히지 않는 건강 정보를 직관적인 이미지와 함께 전달합니다. 바로 아는 건강정보 건강이 궁금하다면 드루와! 증상, 질병, 원인, 치료방법 등 보다 깊이 있는 건강 정보를 전문의에게 직접 물어볼 수 있는 코너입니다. 로봇수술에 대한 모든것! 로보닥 다양한 질환을 좀 더 섬세하고 안전하게 진행하는 로봇 수술! 각 분야의 어떤 질환들을 로봇으로 수술하는지 자세하게 알려드리는 코너입니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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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연구원, 한양맞춤의학연구원과 업무협약 체결
한양대학교병원 의학연구원(원장 김상헌)은 지난 9월 9일 한양맞춤의학연구원(원장 류종석)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인적 자원의 협조 등 상호 협력을 증진하고, 연구 및 교육 관련 정보를 상호 이용하는 등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김상헌 의학연구원장은 “의학연구원은 임상 연구와 기초 연구를 통해 혁신적인 진단 기술을 개발하고, 다양한 분야의 전문 단체들과 협력하여 앞선 연구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생명과학 기초 및 융합분야를 선도하고 있는 한양맞춤의약연구원과의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이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연구 프로세스를 구축하고,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류종석 원장은 “한양맞춤의약연구원은 첨단 맞춤의약, 차세대 생명과학 연구와 바이오 헬스 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설립되어 스마트 질병진단 및 치료 융합 기술 연구 등 바이오 융합 생태계 클러스터를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의학연구원과 이번 협약을 통해 연구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유기적이고 지속 가능한 가치를 실현해내는 발판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끝).
20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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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최윤희 간호사 ‘제17회 치매극복의 날’ 구리시장 표창장 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이승환) 정신건강의학과 최윤희 간호사가 지난 9월 2일(월) ‘제17회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구리시장 표창장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치매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구리시 치매관리사업의 유공자를 치하하기 위한 것이다. 최 간호사는 구리 시민의 건강증진과 보건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크게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고 2022년부터 현재까지 한양대학교구리병원과 구리시 치매안심센터에서 연계한 사업에 참여하여 치매의 조기 발견과 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최 간호사는 2023년 한양대학교구리병원 개원 28주년 기념식에서 모범직원으로 선정되어 병원장상을 수상하였며, 2022년 4월에는 이달의 친절사원으로 선정된 바 있다. 또한 병원에서 쌓은 많은 임상 경험과 노하우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지역사회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으며 현재 정신건강의학과 외래 간호사로 재직하며 환자 진료를 위해 중요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20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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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장기이식 환우를 위한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병원 장기이식센터(센터장 최동호)는 지난 9월 11일 본관3층 강당에서 ‘2024년 장기이식 환우를 위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장기이식센터장 최동호 외과 교수는 “한양대학교병원은 국내 최초 뇌사자 신장이식에 성공한 이래 지금까지 장기이식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해왔다”며 “이번 건강강좌가 이식을 기다리는 환우와 보호자뿐만 아니라 사후관리가 필요한 환자들에게 실질적이고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전문가들의 강의를 마련했다”라고 밝혔다. 이번 건강강좌에서는 ▲신장이식 후 관리(이창화 신장내과 교수) ▲간이식 후 관리(김경식 외과 교수) ▲장기이식 후 식사(박청 영양사) 등의 강연이 진행됐다. 한편, 1994년 처음 문을 연 한양대학교병원 장기이식센터는 내과와 외과, 비뇨의학과, 마취통증의학과, 진단검사의학과, 영상의학과 등 다양한 진료과와 중환자실, 사회복지팀, 영양팀, 약제팀 등 여러 전문인력으로 구성됐다. 장기이식 상담에서부터 진료, 검사, 기증자 발굴, 사후관리 교육, 장기이식 및 인공장기 연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장기기증자와 이식 환우를 위해 안전하고, 효율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끝). 문의: 장기이식센터(02-2290-8865)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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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정형외과 박예수 교수 ‘한국여성건강 및 골다공증재단’ 이사장 취임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이승환)은 정형외과 박예수 교수가 9월 1일부터 한국여성건강 및 골다공증재단의 제7대 이사장으로 취임하여 3년간 활동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한국여성건강 및 골다공증재단은 2008년 설립된 국내 유일의 골다공증 재단으로 여성부 산하의 재단으로 지난 16년간 활동하고 있으며, 국내적으로는 대한골다공증 학회와, 국외를 대상으로는 유럽골다공증학회 (ECTS, IOF), 일본 골다공증 학회(JOS)들과 교류를 하고 있는 조직이다. 골다공증 재단은 대한골다공증 학회와 더불어 여성의 보건, 건강 증진 및 고령화 사회에서 그 빈도가 증가하는 골다공증성 골절의 방지를 위해 골다공증의 예방 및 치료에 매진하고 있으며, 학회 전문가들을 위한 expert symposium부터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대민 강좌, 세계골다공증의 날을 기념하는 걷기대회까지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초고령화 사회에서 근골격계 분야의 가장 큰 문제라고 판단되는 골다공증, 근감소증 등의 예방과 치료에 매진하고 있다. 박예수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미국 Johns Hopkins 대학에서 연수하였으며, 대한정형외과학회 및 대한척추외과 감사, 대한골다공증학회 회장, 대한척추외과 골다공증 연구회 회장, 대한컴퓨터 수술학회 회장, 대한척추외과학회 경인지회 회장, 대한골연부조직이식학회 회장, 대한척수학회 회장, 대한척추종양학회 회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활발한 학회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골다공증 분야의 업적을 인정받아 골다공증 분야의 마르퀴즈 후즈 후 평생 공로상((Marquis Who’s Who Marquis Lifetime Achievement Award)을 수상한바 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이승환)은 정형외과 박예수 교수가 9월 1일부터 한국여성건강 및 골다공증재단의 제7대 이사장으로 취임하여 3년간 활동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한국여성건강 및 골다공증재단은 2008년 설립된 국내 유일의 골다공증 재단으로 여성부 산하의 재단으로 지난 16년간 활동하고 있으며, 국내적으로는 대한골다공증 학회와, 국외를 대상으로는 유럽골다공증학회 (ECTS, IOF), 일본 골다공증 학회(JOS)들과 교류를 하고 있는 조직이다. 골다공증 재단은 대한골다공증 학회와 더불어 여성의 보건, 건강 증진 및 고령화 사회에서 그 빈도가 증가하는 골다공증성 골절의 방지를 위해 골다공증의 예방 및 치료에 매진하고 있으며, 학회 전문가들을 위한 expert symposium부터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대민 강좌, 세계골다공증의 날을 기념하는 걷기대회까지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초고령화 사회에서 근골격계 분야의 가장 큰 문제라고 판단되는 골다공증, 근감소증 등의 예방과 치료에 매진하고 있다. 박예수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미국 Johns Hopkins 대학에서 연수하였으며, 대한정형외과학회 및 대한척추외과 감사, 대한골다공증학회 회장, 대한척추외과 골다공증 연구회 회장, 대한컴퓨터 수술학회 회장, 대한척추외과학회 경인지회 회장, 대한골연부조직이식학회 회장, 대한척수학회 회장, 대한척추종양학회 회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활발한 학회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골다공증 분야의 업적을 인정받아 골다공증 분야의 마르퀴즈 후즈 후 평생 공로상((Marquis Who’s Who Marquis Lifetime Achievement Award)을 수상한바 있다.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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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오픈 국제 테니스대회 ‘공식지정병원’ 3회 연속 선정
세계 유명 선수 다수 출전…14일부터 22일까지 올림픽공원서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형중)은 오는 9월 14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테니스코트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코리아오픈 테니스대회 2024’에서 ‘공식지정병원’으로 선정되어 3회 연속으로 선수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게 됐다. 한양대학교병원은 대회 공식 지정병원으로서 선수 관련 문제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전문적인 응급 의료를 제공한다. 이와 더불어 대회 기간 동안 경기장 내에 임시진료소를 마련하고, 구급차와 의료용품 등을 지원한다. 또한, 스포츠 손상 치료 전문가인 정형외과 이진규 교수가 대회 기간 동안 현장에서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선수 안전을 보장하고, 최상의 경기 환경을 조성하는데 기여할 예정이다. 이형중 병원장은 ”국제적 관심이 집중되는 코리아오픈의 공식 지정병원으로서 신속하고 전문적인 의료를 제공해 성공적인 대회 개최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WTA(세계여자프로테니스협회)와 KTA(대한테니스협회) 등이 주최하는 이번 코리아오픈 테니스대회는 14일 예선 경기로 막을 올리고 본선 경기는 16일부터 22일까지 이어진다. 지난해 WTA250에서 올해 WTA500으로 대회가 승격되어 총상금 규모도 4배 가까이 늘어나고, WTA 단식 세계 1위 이가 시비옹테크(폴란드), 4위 엘레나 리바키나(카자흐스탄), 6위 제시카 페굴라(미국) 등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할 예정이다(끝).
2024-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