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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연구원, 한양생명과학기술원과 업무협약 체결
한양대학교병원 의학연구원(원장 김상헌)은 지난 9월 4일 동관 5층 회의실에서 한양생명과학기술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기초연구와 임상연구의 연계를 통해 정보의 교환 및 상호이용, 공동연구를 위한 협력, 기초연구 성과의 임상 적용을 위한 중계연구, 기초연구 및 임상연구 성과의 공동 활용, 연구 및 교육 관련 인력의 교류와 정보 상호이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게 된다. 김상헌 의학연구원장은 “의학연구원은 의학 연구를 통합 및 관리하는 연구 전문조직으로 신설되어 연구 전문성 확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이번 협약을 통해 한양생명과학기술원의 뛰어난 연구 역량과 인프라를 조화롭게 상호 발전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배상철 원장은 “한양생명과학기술원은 데이터 기반 바이오 융합 분야를 선도하고, 한양 바이오 융합 핵심 연구 집단과 핵심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설립됐다”면서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이 보유한 인적 네트워크와 기초 및 임상 연구를 활성화해 한양대학교병원이 연구중심병원으로 한발 더 다가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양대학교병원 의학연구원은 연구중심병원으로 도약하기 위해, 연구 인프라 구축 및 산학연병 공동연구 협업 강화 등 여러 기관과도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고 있다(끝).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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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 ‘2024년 마음돌봄 캠페인’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병원장 이승환) 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는 9월 2일(월) 세계 자살예방의 날(9월 10일)을 맞아 병원 임직원들과 내원객들을 대상으로 “2024년 마음돌봄 캠페인”을 진행했다. 세계보건기구(WHO)와 국제자살예방협회(IASP)는 전 세계에 생명의 소중함과 국가적∙사회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자살 문제의 심각성을 널리 알리고 이에 따른 대책 마련을 위해 2003년부터 매년 9월 10일을 세계 자살예방의 날로 제정했으며, 이에 맞춰 본원의 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도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자살예방홍보를 위한 기념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올해 행사는 자살예방과 정신건강을 위한 마음을 돌본다는 의미를 담은 “마음돌봄”으로, 본관 지하 1층에서 자살에 대한 오해 OX 퀴즈 활동을 통해 잘못 알고 있는 정보에 대해 바로잡기와 자살 인식 개선을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팜플렛과 홍보 물품 등을 배부하고 설문조사를 통하여 자살예방 게이트키퍼로 함께 동참하며 주변사람들에게 관심과 애정을 갖는 계기가 되기를 독려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는 2018년 5월 개소하여, 2020년 8월부터 24시간 운영을 통해 응급실에 내원한 자살 시도자의 정서적 안정을 촉진하고, 지역사회기관 연계 및 의료비 지원 등의 업무를 활발히 수행하고 있다. 또한 센터는 지난 2021년에 생명존중문화 발전과 지역사회 내 안전망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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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마티스질환 정밀의학의 발전’을 주제로 국제 심포지엄 개최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원장 김태환)은 오는 8월 31일 한양종합기술원(HIT) 6층 회의실에서 ‘류마티스질환에 대한 정밀의학의 발전(advancing precision medicine in rheumatic diseases)’를 주제로 ‘제13차 HUHRD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HUHRD 국제 심포지엄’은 전 세계 류마티스질환의 세계적 석학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신 연구 결과와 치료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 번째 세션은 ‘정밀의학을 위한 최적의 치료 전략 개발’을 주제로 전재범 한양대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 교수와 이혜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류마티스내과 교수가 좌장을 맡고, 이춘근 교수(미국 브라운 의대)가 ‘다양한 조직 손상과 복구 반응을 조절하는 분자 스위치(CHI3L1 as a Molecular Switch Regulating Divergent Tissue Injury and Repair Responses)’, 도미니크 보리에 CMO(미국 카이버나 테라퓨틱스)가 ‘자가면역질환을 위한 CD19 CAR T 접근법(CD19 CAR T Approaches for Autoimmune Diseases)’, 조수경 교수(한양대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가 ‘류마티스질환 치료에서 목표 설정의 어려움(Challenges in Target Setting in the Treatment of Rheumatic Diseases)’를 주제로 강연한다. 두 번째 세션은 ‘류마티스질환에서 치료 표적의 발굴’을 주제로 한양대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 김태환 교수와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류마티스내과 방소영 교수가 좌장을 맡고, 최제민 교수(한양대 생명과학과)가 ‘자가면역 질환 치료를 위한 CTLA4 신호 전달 도메인 펩타이드를 통한 조절 T 세포 기능 증가(Increasing Regulatory T Cell Functions by CTLA4 Signaling Domain Peptide for Autoimmune Disease Therapy)’, 안성민 교수(가천의과학대)가 ‘새로운 타겟의 힘: 소규모 벤처가 대형 제약 회사를 이기는 방법(The Power of New Targets: How Small Ventures Outsmart Big Pharma), 임신혁 대표이사(POSTECH ImmunoBiome)가 ‘염증 질환을 위한 마이크로바이옴 치료법Microbiome Therapeutics for Inflammatory Disorders)’을 주제로 강연한다. 세 번재 세션은 ‘류마티스질환에 대한 예측 모델링’을 주제로 한양대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 성윤경 교수와 최찬범 교수가 좌장을 맡고, 후지오 케이시 교수(일본 도쿄의대)가 ‘면역 경로 규명을 통한 류마티스질환의 예후 예측(Prediction of Prognosis in Rheumatic Diseases Through the Elucidation of Immunological Pathways)’, Xianyong Yin 교수(중국 난징의대)가 ‘유전학을 통한 전신홍반루푸스의 생물학적 통찰(Genetics Shed Biological Insights into Systemic Lupus Erythematosus), 유키노리 오카다 교수(일본 도쿄의대)가 ‘코호트 전반의 면역표현형 분석을 통해 자가면역 류마티스질환의 면역학적 및 임상적 다양성 해석(Deconvoluting Immunological and Clinical Heterogeneity Across Autoimmune Rheumatic Diseases by Cohort-wide Immunophenotyping)’을 주제로 강연한다. 이번 심포지엄을 주도한 배상철 교수(한양대학교류마티즘연구원장)는 “류마티스질환에서 정밀의학 분야는 개별 환자 맞춤형 치료를 위해 눈부신 발전을 이루고 있고, 새로운 치료 접근법이 빠르게 개발되고 있다”면서 “류마티스질환의 정밀의학 발전에 대한 다양한 관점을 공유하고, 향후 연구 방향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끝).
20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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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과대학과 업무협약 체결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형중)은 의과대학과 지난 8월 19일 동관 8층 제1회의실에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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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연구원, 한양대학교 인공지능연구원과 업무협약 체결
한양대학교병원 의학연구원(원장 김상헌)은 지난 8월 14일 동관 8층 제2 회의실에서 한양대학교 인공지능연구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인적 자원의 협조와 겸직 등 상호 협력을 증진하고,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김상헌 의학연구원장은 “의학연구원은 연구중심병원으로 발전하기 위해 기초와 임상연구 분야에서 지속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면서 “이번 인공지능연구원과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고난이도의 작업이 필요한 초기 임상시험부터 글로벌 연구진에 의한 다양한 질환 대상의 후기 임상시험까지 우수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상욱 인공지능연구원장은 “우수한 연구자들로 기초연구와 임상연구에 뛰어난 성과를 내고 있는 의학연구원과의 긴밀한 협약을 통해 의료 AI 분야의 발전을 선도하고, 최근 트렌드인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하여 환자 맞춤형 치료와 진단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끝).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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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연구원, 한양대학교 간호대학과 업무협약 체결
한양대학교병원 의학연구원(원장 김상헌)은 지난 8월 8일 동관 8층 제2 회의실에서 한양대학교 간호대학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상헌 의학연구원장, 최동호 의과학연구단장, 성윤경 의과학연구단 기획TFT팀장, 신용순 간호대학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인적 자원 협조에서부터 연구 실적 관련 자료와 정보 상호 이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게 된다. 김상헌 의학연구원장은 “의학연구원은 기초연구와 임상연구에 끊임없이 힘써 주신 연구자들에게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연구를 수행하여 연구중심병원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이번 협약을 통해 연구개발, 중개, 임상 연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양 기관이 상호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용순 간호대학장은 “간호사는 환자와 직접 상호작용하며 환자 데이터 수집 및 임상시험 참여자 관리와 연구 중재 실행 등을 수행하는데 기여하고 있다”면서 “간호대학이 이번 협약으로 한양대학교병원의 연구중심병원 도약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유기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양대학교병원 의학연구원은 연구중심병원으로 도약하기 위해, 연구 인프라 구축 및 산학연병 공동연구 협업 강화 등 여러 기관과도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끝).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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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 10회 연속 1등급 획득
한양대학교병원(병원장 이형중)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제10차 급성기뇌졸중 적정성 평가’에서 10회 연속 1등급을 획득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2022년 10월부터 2023년 3월까지 6개월간 증상 발생 후 7일 이내 응급실을 통해 급성기뇌졸중을 주상병으로 입원 치료를 시행한 전국 249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평가했다. 한양대학교병원은 ▲ Stroke Unit(인력 및 시설) 구성여부 ▲정맥 내 혈전용해제 투여율(60분 이내) ▲조기재활 평가율 및 실시율 ▲입원 중 폐렴 발생률 등 평가지표 대부분에서 만점을 받아 10회 연속 급성기뇌졸중 치료의 최우수 기관임을 입증했다. 이형중 병원장은 “본원 권역응급의료센터에서는 급성기 뇌졸중 환자의 신속하고 빠른 처치로 소중한 생명을 살리고 후유증 발생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급성기 뇌졸중 환자에 맞는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꾸준히 유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끝).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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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2023년(3차)마취 적정성 평가’ 3회연속 1등급 획득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이승환)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2023년(3차) 마취 적정성 평가’에서 3회 연속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심평원은 마취 영역의 질 개선 및 마취 환자 안전 관리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2018년부터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평가대상은 2023년 1~3월 까지 마취료 가 청구된 상급종합병원, 종합병원, 병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주요 평가 지표에는 구조 지표로▲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의 월평균 마취시간과 ▲회복실 운영 여부, 과정지표로는 ▲마취 전 환자 평가 실시율과 ▲회복실에서의 오심 및 구토와 통증 점수 측정 비율, 결과 지표로는 ▲마취 중·후 정상 체온(35.5도 이상) 유지 환자 비율 외 ▲모니터링 지표 4개가 반영됐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종합점수 전체 평균 89.7점을 크게 웃도는 100점을 받아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 . 이승환 병원장은 " 이번 평가 결과는 모든 의료진의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마취 의료 서비스 환자의 안전과 질 향상에 더욱 노력하여 국민 건강에 기여 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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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2023년 약제급여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이승환)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2023년 약제급여 적정성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1 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심평원은 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제고하기 위해 2001년부터 외래 진료내역 중 원내 · 외 처방약제를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 주요 평가 지표는 ▲급성상기도감염 항생제처방률 ▲급성하기도감염 항생제처방률 ▲주사제 처방률 ▲처방건당 약품목수 등에 대해 평가를 받는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상기 평가 지표 모두 우수한 성적인1 등급을 받았다. 특히 주사제 처방률이 1.58%로 전체 평균 12.6% 보다 월등히 낮았다. 이승환 병원장은 " 항생제와 주사제의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약물의 오남용을 예방하고 환자의 건강과 상태를 고려한 최상의 진료를 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