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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중환자실 적정성 평가’서 3회 연속 1등급 선정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형중)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최근 발표한 ‘신생아중환자실 적정성 평가’에서 3회 연속으로 1등급을 받아 ‘신생아 치료 잘하는 병원’임을 다시 입증했다. 이번 평가는 2022년 10월부터 2023년 3월까지 신생아중환자실에 입원 진료를 시행한 전국 86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평가지표는 전문 치료 인력 및 시설, 치료 과정 및 결과로 구성됐다. 한양대학교병원은 ▲필요진료 협력과목(소아외과, 소아심장 유무) ▲중증도평가 시행률 ▲집중영양치료팀 운영비율 ▲신생아 소생술 교육 이수율 ▲원외출생 신생아에 대한 감시배양 시행률 ▲48시간 이내 신생아중환자실 재입실률 등 6개 평가항목에서 만점을 획득하는 등 10개 평가 지표 모두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해 종별평균 92.32보다 높은 100점 만점으로 1등급을 받았다. 이형중 병원장은 “본원은 한 명의 신생아를 위해 9개 진료과가 협업하는 전문케어 드림팀을 운영하는 등 중증 신생아 집중치료에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신생아가 적절한 시기에 전문적인 치료와 적극적인 신경발달케어 등을 제공받아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끝).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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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 ‘2024 자살예방 심포지엄’ 개최
한양대학교병원(병원장 이형중) 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는 지난 6월 3일 본관 3층 강당에서 ‘2024 자살예방 심포지엄: 자살위기와 지역사회 대응전략’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정신건강복지센터 및 자살 관련 유관 기관의 실무자와 사례관리자 등이 한데 모여 자살시도자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효과적인 개입방안을 심도 있게 고찰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용일 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장(응급의학과 교수)은 “자살과 자해는 다양한 정신과적·사회경제적 원인 혹은 중독으로 인해 발생한다”며,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자살시도자에 대한 심층적 이해와 보다 효과적인 개입 방법을 모색하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유관기관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응급실 기반 자살시도자 사후관리사업 소개 및 현황(정선아 한양대학교병원 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 사례관리자) ▲자살시도자의 특성 및 정신과적 증상과 가상현실기반 개입(석정호 강남세브란스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경제적 어려움에 대한 개입 및 지원방안(이선인 신용회복위원회 관악지부장) ▲지역사회에서의 중독 사례 및 접근 방법(정미영 계양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팀장) 등의 발표가 진행됐다. 한편, 한양대학교병원은 2017년부터 ‘응급실 기반 자살시도자 사후관리 사업’을 시작한 이래, 8년째 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를 운영해오고 있다. 365일 24시간 운영되는 센터에서는 매년 약 600명의 자살시도 환자에게 사례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응급의학과·정신건강의학과 의료진 및 사례관리자가 유관기관과 협력해 자살 예방과 위험 환자 관리에 힘쓰고 있다(끝).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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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의학과 박선철 교수등 KMI한국의학연구소, 2024년 공모연구지원사업 과제 14건 선정
올해 총 4억1천만원 연구비 지원…2008년부터 17년째 연구지원사업 지속 (지디넷코리아=조민규 기자)KMI한국의학연구소(이하 KMI)는 국민건강 증진과 의학 발전, 질병 예방을 위해 올해도 총 14건의 연구과제를 선정해 연구비를 지원한다고 31일 밝혔다. 올해 KMI 공모연구지원사업은 지난 4월 연구과제 공모가 진행됐으며, 이후 내·외부 연구위원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총 14건의 연구과제가 최종 선정됐다. 2024년도 KMI 공모연구지원사업 연구과제는 ▲M2a 대식세포 유래 엑소좀을 이용한 각막의 항염증 및 창상 치유 이중 효과 활성화 전략(중앙대병원 김경우 교수) ▲노화 연관 인자 beta-2 microglobulin의 근육대사 기전 연구(서울아산병원 김범준 교수) ▲네트워크 분석과 기계학습을 이용한 아시아인 은둔형 외톨이의 임상양상 군집화 및 증상중심 약물치료 모형 개발(한양대학교 산학협력단 박선철 교수) ▲엑소좀을 이용한 임신중독증 조기 예측 플랫폼 개발(분당서울대병원 박지윤 교수) ▲빅데이터를 활용한 대한민국 만성 염증성 관절염 환자에서 경구 오피오이드 사용 현황 조사와 사망과 우울증 발생 예측 모델 개발(연세의료원 산학협력단 안성수 교수) ▲COVID-19 및 mRNA 백신접종 관련 자가면역질환의 장기적 영향 관찰연구(연세대학교 미래의료산학협력단 이솔암 교수) ▲안경유 중추신경계 전달과정에서의 망막 미세교세포의 역할규명(연세의료원 산학협력단 이승규 교수) ▲갑상선 절제술 후 하시모토 갑상선염에 따른 구강 및 장내 미생물 변화 분석(연세의료원 산학협력단 이용상 교수) ▲건강검진 기반 심혈관건강 지표의 궤적 및 누적에 따른 질병 발생 위험도 연구(연세의료원 산학협력단 이호규 교수) ▲공간적 단일세포 전사체 기술 기반 진행성 방광암의 차세대 항암 반응 예측(연세의료원 산학협력단 정민선 교수) ▲마이크로바이옴과 대사체 통합 분석을 통한 염증성 장질환의 질환 특이적 바이오마커의 발굴(연세의료원 산학협력단 천재희 교수) ▲다중분자영상 바이오마커 기반 유방암의 호르몬 치료 저항성 예측 모델 개발(서울아산병원 한상원 교수) ▲대사증후군이 질병발생과 사망, 의료이용과 비용 및 건강행태에 미치는 영향(건국대학교 글로컬산학협력단 김형수 교수) ▲혈구세포 내 아밀린 측정을 통해 당뇨병 진행과 합병증 발생을 예측하는 바이오마커 개발 연구(중앙대병원 정재원 교수) 등이다. 신상엽 KMI 연구위원회 수석상임연구위원(감염내과 전문의)은 심사 총평에서 “매년 접수되는 과제가 크게 늘면서 연구 분야가 다양해지고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다”며 “KMI의 연구 역량과 양질의 데이터가 의학 발전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도록 외부 연구자들과 적극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KMI는 선정된 14건의 연구과제에 총 4억 1천만원의 연구비를 지원하며, 연구진은 연구계획서에 따라 1년간 연구를 수행한다. (제공=KMI한국의학연구소) 이날 협약식에서는 지난 2008년부터 17년째 이어지고 있는 ‘KMI 공모연구지원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올해 새롭게 선정된 연구과제들을 소개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김순이 KMI 명예이사장(ESG위원장)은 “KMI는 의학 및 보건의료분야 발전을 위해 매년 연구비 지원 규모를 확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발전과 공공의 이익을 위해 공모연구지원사업을 비롯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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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센터, ‘폐암 다학제진료 500례 달성 기념식’ 개최
한양대학교병원(병원장 이형중) 암센터는 지난 5월 30일 서관 4층 암센터에서 폐암 다학제 진료 500례 달성을 축하하기 위해 기념식을 개최했다. 한양대학교병원 폐암 다학제 진료팀은 지난 2014년부터 폐암 환자를 대상으로 다학제 진료를 시행해 오고 있다. 진료팀은 호흡기알레르기내과, 혈액종양내과, 심장혈관흉부외과, 영상의학과, 핵의학과, 병리과, 통증의학과 등으로 구성되어 폐암의 진단과 치료를 위한 최상의 협력 진료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다각적 협력 진료를 통해 수술, 방사선 치료, 항암화학요법, 고주파 치료 등 시행하고 있다. 이 같은 노력은 환자 만족도에서도 나타났다. 한양대학교병원 폐암 다학제 진료팀에서 2021년부터 2023년까지 500여 명의 폐암 환자들에게 만족도 조사를 한 결과 ▲질병이해의 도움 ▲치료법 선택의 도움 ▲ 개개인 배려 ▲의료진의 배려 ▲의료진의 협력 ▲시간의 여유 등 6개 항목에서 90% 이상 매우 높은 점수를 받았고, ▲배정된 시간 ▲만족도 ▲진료와 치료의 수준 등 전체 9개 항목 모두에서 80% 이상 높은 점수를 받았다. 박동원 폐암 다학제 진료팀장(호흡기알레르기내과 교수)은 “폐암 다학제 진료팀은 모든 의료진의 적극적인 협조와 환자에 대한 배려로 맞춤형 치료 계획을 수립하고, 시행할 수 있었기에 환자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얻을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태경 암센터장은 “암센터는 암 환자들의 병기와 유형에 따라 환자를 면밀히 분석하여 각 분야별 최적의 맞춤치료를 제공하고 있다”며 “이번 폐암 다학제 500례는 전문적인 다학제 진료시스템과 모든 의료진의 적극적인 협조가 있었기에 달성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끝).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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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노·사가 함께하는 사랑의 헌혈 운동’ 개최
한양대학교의료원은 지난 5월 28일 계단강의동 앞 주차장에서 2024년 ‘노·사가 함께하는 사랑의 헌혈 운동’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형중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직무대행, 한양대학교병원 이항락 부원장, 권오균 운영지원국장, 국은영 간호국장, 김채연 노동조합지부장 등 주요 보직자와 많은 교직원이 참여했다. 이번 헌혈에 참가해 헌혈증을 기증한 교직원에게는 노·사가 공동으로 준비한 소정의 기념품도 증정됐다. 이형중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직무대행은 “이번 헌혈 행사가 혈액 공급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환자들에게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사랑의 실천’이라는 건학 정신을 바탕으로 환자중심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양대학교의료원은 2006년부터 매년 교직원이 참여하는 헌혈 행사를 진행하고 있고, 기증된 헌혈증은 본원에서 치료 중인 어려운 환우 및 지역주민들을 위해 사용되어질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2020년 코로나19 사태로 일시 종료된 이후 처음으로 열렸으며,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이보다 앞선 5월 23일에 실시한 바 있다(끝).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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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윤 교수, 미국후두학회 최고 권위 ‘카셀베리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이비인후과 한상윤 교수와 서울대학교병원 이비인후과 권성근 교수가 지난 5월 16일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미국이비인후과 춘계종합학술대회(Combined Otolaryngology Spring Meetings)’에서 ‘카셀베리상(Casselberry Award)’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한상윤 교수는 ‘3차원 프린터를 이용한 중배엽 줄기세포 스페로이드 이식 낙엽적층형 기관지지체를 이용한 기관재건’이라는 논문(교신저자: 서울대병원 권성근 교수)으로 줄기세포를 활용하면 점막재생과 혈관신생을 촉진할 수 있으며, 이식체에 대한 면역반응을 낮추고, 줄기세포를 낙엽적층형 지지체를 활용하여 특별한 물질 없이 이식할 수 있음을 규명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카셀베리상’은 1906년 기금 설립 이래 올해까지 단 30번만 수여된 미국후두학회 최고 권위상으로 이비인후과 후두학 분야에서 한 해 동안 가장 탁월한 업적을 낸 연구자에게 주는 상으로 한양대병원 한상윤 교수는 한국인으로 두 번째 수상이다. 첫번째 수상은 서울대병원 권성근 교수가 수상했으며, 권성근 교수는 이번이 두번째 수상으로 2회 수상은 역대 단 3명뿐이다. 이번 수상과 관련해 한상윤 교수는 “줄기세포를 활용한 조직재생 공학은 다양한 기관에 적용이 가능하며, 줄기세포의 효과가 강화된 줄기세포 스페로이드를 활용하면 다양한 기관을 재건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며 “향후 이비인후과분야에서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연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한상윤 교수는 한양대학교병원 이비인후과에서 난청, 중이염, 인공와우, 어지럼증, 외이도염 등을 전문으로 진료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대한이비인후과학회, 대한이과학회 등에서 활동하고 있다(끝).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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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주년 개원기념식’ 개최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병원장 김태환)은 지난 5월 24일 류마티스병원 1층 로비에서 ‘제26주년 개원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태환 병원장, 한양대학교병원 이항락 부원장 등 병원 주요 보직자와 많은 교직원이 참석했다. 김태환 병원장은 “국내 최초 류마티스 전문병원으로 시작한 본원이 류마티스 치료의 4차 병원이라는 명성을 얻기까지에는 꾸준한 연구와 진료 그리고 구성원 모두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소통과 공감을 갖춘 진료시스템으로 환자중심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항락 부원장은 “글로벌 류마티스 치료 허브로 나아가는 류마티스병원의 개원 2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환자 맞춤형 진료와 치료를 통해 만족도를 높이고, 글로벌 연구역량을 갖추는 병원이 될 수 있도록 구성원 모두의 관심과 노력을 부탁드린다”고 말헀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개원 26주년을 맞아 전 교직원이 류마티스병원의 지향점을 되새겨 볼 수 있도록 미션과 3대 비전, 핵심가치가 소개되고 기념 영상이 상영됐다. 또, 올해의 ‘한류인상’은 신영미 계장, 김수지 간호사, 장보연 의료기사 등 3명의 모범직원에게 돌아갔다(끝).
202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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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2024년 한양대의료원 노·사가 함께하는 ‘사랑의 헌혈 운동’ 실시
한양대학교구리병원(병원장 이승환)은 5월 23일 동관 1층 앞 주차장에서 2024년 한양대의료원 노·사가 함께하는 ‘사랑의 헌혈 운동’ 을 실시했다.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이어진 이번 헌혈 행사는 병원장의 헌혈을 시작으로 교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소중한 생명 나눔에 동참했다. 헌혈에 참여한 한 교직원은 사전검사에서 높은 혈압으로 인해 헌혈 불가 판정을 받자 “안정을 취해서 정상 혈압으로 돌아온 뒤 다시 헌혈에 동참하겠다”라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 주기도 했다. 최근 저출산 ·고령화 사회로 인한 헌혈 가능 인구의 감소와 코로나19여파로 혈액 수급에 어려움과 혈액 사용량 증가로 전국적으로 적정 혈액 보유량 확보에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 한편 헌혈 후 헌혈증을 기증한 기증자에게는 노 ·사가 준비한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했다. 이승환 병원장은 “지금 전공의 공백으로 인한 병원의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사랑의 헌혈 운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신 많은 교직원들에게 감사드리며 혈액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환우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 지역의 거점병원으로서의 역할과 우수한 의료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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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기 교수, ‘병원 발전기금’으로 5천만원 기부
한양대학교의료원(의료원장 이형중)은 김천기 교수(한양대학교병원 핵의학과)로부터 병원 발전과 후학 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한양대학교병원발전기금’으로 5천만원을 기부받았다. 이에 따라 한양대학교의료원은 지난 5월 20일 동관 8층 제1회의실에서 김천기 교수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는 발전기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전달식에서 김 교수는 “외국생활을 마치고 모교에서 다시 후학 교육을 시작하면서 그동안의 경험과 노하우를 젊은 의학자들에게 돌려주고 싶었다”면서 “이와 함께, 이번 기부는 모교병원이 좀더 나은 진료 및 연구환경이 됐으면 하는 바람에서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형중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직무대행은 “모교 병원의 발전을 위해 발전기금을 기부해 주신 김천기 교수님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교수님의 소중한 뜻을 이어받아 진료와 연구, 교육역량을 갖춘 최첨단 대학병원으로 성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미국 하버드 의대를 비롯한 유명 의과대학들에서 37년간 교수 생활을 마치고 돌아온 김천기 교수는 지난 2018년부터 한양대학교병원에서 의학연구와 논문 지도 등 후학들의 연구역량 향상을 위해 힘써왔다(끝).
2024-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