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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챗봇 ‘케어챗’ 채널 오픈
카카오톡 채널 추가로 진료예약/변경/취소/예약 등 양방향 커뮤니케이션 가능 한양대학교병원(병원장 이형중)은 외래 및 입원 환자와 보호자의 편의를 위해 카카오톡 채널 기반 AI챗봇을 도입한 ‘케어챗’ 서비스를 오픈했다. 이번에 도입된 ‘케어챗’은 기존에 환자들이 콜센터, 홈페이지, 병원 모바일앱 등을 통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진료예약, 변경, 취소 등의 의료서비스를 카카오톡 병원 채널 추가 후 AI 챗봇을 통해 병원과 연계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재진 환자는 기존 진료 예약 이력을 바탕으로 의료진 정보를 제공해 더 빠른 예약 서비스가 가능하고, 진료예약 및 검사예약 일정, 예약 변경과 예약 취소 등 진료예약에 관한 대부분의 서비스를 빠르고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환자들이 번거롭고 어려웠던 병원업무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증상 기반 진료과 추천, 검사 안내, 수납 안내, 진료비 및 주차비 결재, 제증명서 발급, 카카오맵 연동 병원 위치정보 안내 등 다양한 기능을 추가할 예정이다. 이형중 병원장은 “본원은 고객들의 진료 편의를 위해 전화예약, 홈페이지, 모바일 앱 등을 통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면서 “이번 ‘케어챗’ 도입으로 고객들에게 더 다양한 방법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스마트한 환자 중심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끝).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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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전반기 정년퇴임식’ 개최
한양대학교병원(병원장 이형중)은 지난 2월 19일 신관 6층 세미나실에서 ‘2024년 전반기 정년퇴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형중 병원장, 이항락 부원장, 국은영 간호국장, 권오균 운영지원국장 등 병원 주요 관계자와 많은 교직원이 참석해 퇴임을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형중 병원장은 인사말에서 “오랫동안 청춘을 바쳐 환자에게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병원이 발전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헌신해 주신 여러분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한양대학교병원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따뜻한 조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한양대학교병원에서 봉직하는 동안 쌓은 공로를 인정해 11명의 정년퇴직자 모두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 2024년 전반기 정년퇴직자 명단 : 방사선종양학과 전하정 교수, 류마티스내과 유대현 교수, 소화기내과 윤병철 교수, 원무팀 박헌택 과장, 간호국 허은영 계장, 간호국 양정욱 계장, 간호국 박재나 계장, 간호국 최정배 계장, 영양팀 최향금 계장, 영양팀 김경화 계장, 영양팀 이미경 계장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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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개원의 연수강좌’ 개최
‘The K-류마티스질환의 진단과 치료’ 주제로 한양대학교류마티병원(원장 김태환)은 오는 2월 18일 한양종합기술연구원(HIT) 6층 대회의실에서 ‘The K-류마티스 한국인과 한국의료 환경에 최적화된 류마티스질환의 진단과 치료’를 주제로 ‘2024년 개원의 연수강좌’를 개최한다. 김태환 병원장은 “본원은 난치성 류마티스질환 치료를 위해 정밀의료, 맞춤의학, 줄기세포 등 차세대 치료법 연구와 국내 류마티스학 발전을 주도해 나가고 있다”면서 “이번 연수강좌는 진료를 보는 임상 현장에서 필요한 실용적인 정보를 준비하였으니 최신 연구와 지식을 공유하고 열띤 토론을 통해 활발하게 교류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이번 연수강좌에서는 세 개의 세션으로 나뉘어 주요 류마티스질환에 대한 강좌가 진행된다. 첫 번째 세션은 유대현 교수(한양대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와 전재범 교수(한양대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가 좌장을 맡고, 방소영 교수(한양대구리병원 류마티스내과)가 ‘Osteoarthritis’, 조수경 교수(한양대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가 ’Rheumatoid arthritis’, 이소영 교수(한림대성심병원 소아청소년과)가 ‘Juvenile idiopathic arthritis’을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다. 두 번째 세션은 배상철 교수(한양대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와 김태환 교수(한양대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가 좌장을 맡고, 남보라 교수(한양대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가 ‘Spondyloarthritis’, 주영빈 교수(한양대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가 ‘Fibromyalgia’, 최찬범 교수(한양대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가 ‘Gout’을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다. 세 번째 세션은 박시복 교수(한양대류마티스병원 관절재활의학과)와 이혜수 교수(한양대구리병원 류마티스내과)가 좌장을 맡고, 이규훈 교수(한양대류마티스병원 관절재활의학과)가 ‘Myofascial pain syndrome’, 이창훈 교수(한양대병원 정형외과)가 ‘Surgical treatment of rheumatoid wrist and hand’, 최성훈 교수(한양대류마티스병원 골관절외과)가 ‘Rheumatoid arthritis and low back pain’을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다. 한편 연수강좌는 대한의사협회와 류마티스내과분과전문의 및 내과전문의 평생교육 평점 5점이 각각 부여되며, 자세한 문의는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행정지원팀(02-2290-9256)으로 연락하면 된다(끝).
202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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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수술센터, ‘로봇수술 연500례 달성 기념식’ 개최
한양대학교병원(병원장 이형중)은 지난 2월 6일 본관 3층 강당에서 2023년 한 해 동안 다빈치 로봇을 이용한 수술을 500례 이상 시행한 것을 기념해 ‘로봇수술 연500례 달성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양대학교병원이 2022년 10월 4세대 로봇수술 기기인 다빈치 Xi를 도입한 이후 2023년 1월부터 12월까지 산부인과, 비뇨의학과, 두경부외과, 외과 등에서 총 508건의 로봇수술이 이뤄져 이를 기념하기 위해 열렸다. 2008년 다빈치 도입과 함께 로봇수술센터를 개소한 한양대학교병원은 2012년 누적 400례를 돌파하고, 2016년 다빈치 Si 도입 이후 2018년 1000례를 달성한 바 있다. 양적 확대 뿐만 아니라, 지난 1월에는 로봇수술 심포지엄을 개최하는 등 축적된 노하우를 통해 더욱 고도화된 수술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연구도 이뤄지고 있다. 자궁과 난소가 골반에 위치해 수술 부위가 깊은 산부인과 수술과 혈관과 신경이 몰려 있는 비뇨기의 경우 로봇수술로 주변 장기와 혈관 손상을 최소화함으로써 출혈 및 감염 위험을 낮출 수 있다. 나아가 수술 이후 통증 경감과 빠른 회복도 꾀할 수 있어 자궁근종 수술, 비뇨기암 수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또한, 외과도 로봇수술로 흉터를 최소화할 수 있고 합병증을 낮출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간암, 담낭암, 대장암, 유방암, 위암, 탈장 등 많은 분야에서 활용 중이며, 두경부외과도 두경부암과 갑상선암 등에서 흉터와 기능까지 보존할 수 있는 다양한 수술법을 적용하여 우수한 성과를 얻어내고 있다. 이항락 부원장은 축사에서 “본원 로봇수술센터에 도입된 최첨단 로봇수술 장비 뿐만 아니라 여러 진료과의 다학제 협진이 가능했기에 연 500례의 로봇수술을 달성할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풍부한 로봇수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환자 만족도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끝).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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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차 한양 류마톨로지 리뷰 코스’ 강좌 개최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원장 김태환)은 오는 2월 15일부터 17일까지 신관 6층 세미나실에서 개원의 및 전문의를 대상으로 ‘제11차 한양 류마톨로지 리뷰 코스(Hanyang Rheumatology Review Course)’ 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국내 류마티스 분야의 전문가를 모시고 일별 다른 주제로 하여 세 개의 코스로 진행한다. 2월 15일 ‘Practical Rheumatology’ 코스에서는 안가영 교수(고대의대 류마티스내과)가 ‘Introduction to Rheumatology’, 남보라 교수(한양대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가 ‘Physical Examination and Disease Activity Assessment for Rheumatic Diseases’, 송여진 교수(한양대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가 ‘DAS 28: Joint Examination and Its Application’, 주영빈 교수(한양대구리병원 류마티스내과)가 ‘Glucocorticoid, csDMARDS, and Immunosuppressant for Rheumatic Diseases’, 남승완 교수(연대의대 류마티스내과)가 ‘Biologic Agents and JAK Inhibitors’, 이성원 교수(순천향의대 류마티스내과)가 ‘Reimbursement Issues for the Treatment of Rheumatic Diseases’를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다. 2월 16일 코스 제1 세션 ‘Clinical Science in Rheumatology’에서는 이혜순 교수(한양대구리병원 류마티스내과)가 ‘Updates of Precision Medicine in the Treatment of Rheumatic Diseases’, 김태환 교수(한양대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와 조성신 교수(류마티즘연구원 자가면역병인연구센터)가 ‘Basic Research Methods and Tools Using Clinical Specimens of Rheumatic Diseases’, 성윤경 교수(한양대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와 남은우 교수(류마티즘연구원 임상연구센터)가 ‘Designing Clinical Research; Samples Size Calculation and Selection of Statistical Methods’을 주제로 강의하고, 제2 세션 ‘Multidisciplinary Approach in Rheumatology’에서는 김진남 교수(한양대병원 감염내과)가 ‘Treatment and Prevention of infectious Diseases in Patients with Rheumatic diseases’, 박동원 교수(한양대병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가 ‘CTD-ILD: Diagnosis and Treatment’, 최윤영 교수(한양대병원 핵의학과)가 ‘Use of PET-CT, SPECT, and Bone Scan in the diagnosis of Rheumatic Diseases’, 김여주 교수(한양대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 영상의학과)가 ‘MRI Imaging of OA, RA, and IIM’, 나경선 원장(나경선내과의원)이 ‘Ultrasonography in Rheumatology’를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다. 2월 17일 ‘Rheumatology Update’ 코스에서는 유대현 교수(한양대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가 ‘Updates of IIM’ 배상철 교수(한양대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가 ‘New Treatment Guideline for SLE’, 전재범 교수(한양대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가 ‘Diagnosis and Treatment of systemic sclerosis’, 김태환 교수(한양대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가 ‘New Treatment Options for Spondyloarthropathy’를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다. 한편 연수강좌는 대한의사협회 연수평점과 내과전문의 및 류마티스내과 분과전문의 연수평점(15일 6점, 16일 6점, 17일 4점)이 주어지며, 강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으로 문의하면 된다.(T. 02-2290-9256)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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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관 1층 로비에 ‘고객서비스센터’ 신설
방문 고객중심 진료∙접수∙지원 원스톱 서비스 제공 한양대학교병원(병원장 이형중)은 지난 1월 30일 병원 본관 1층 로비에 ‘고객서비스센터’를 신설하고, 2월부터 본격적으로 방문 고객중심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고객서비스센터’에는 처음 오신 분 맞춤형 상담, 진료 정보교류 및 전달체계를 위한 진료협력, 고객의 의견을 접수하는 고객지원에 이르기까지 고객이 자주 찾는 서비스를 한 데 모은 센터이다. 센터는 ▲처음 오신 분 ▲진료협력 ▲고객지원 등 3가지 구역으로 구성되어 있고, 병원에 처음 방문하는 고객은 ‘처음 오신 분’ 데스크에서 상담부터 진료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진료 의뢰 관련 용무는 ‘진료협력’ 데스크에서 협력병원 전용 의뢰 시스템으로 외래 회송 및 회신 등 원활한 진료전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병원에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맞춤형 소통이 이뤄지는 ‘고객지원’ 데스크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이다. 이형중 병원장은 “이번 고객서비스센터 개소는 병원에 방문하는 고객의 관점에서 편의성과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끊임없이 고민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고도화된 환자 중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끝).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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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제7회 암센터 심포지엄’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은 오는 2월 2일 오후 2시 의과대학 본관 6층 TBL룸에서 ‘2024년 제7회 암센터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암 연구의 프런티어(Frontier in cancer research)', '격차 해소(Bridging the Gap)', '교육 세션(Education Session)' 등 3개의 세션으로 나뉘어 구성됐다. 첫 번째 ‘암 연구의 프런티어’ 세션에서는 한양대학교병원 이비인후과 태경 교수와 병리과 명재경 교수가 좌장을 맡고 ▲Data-driven approaches in Immuno-oncology(한양대학교 생명과학과 이경민 교수) ▲Milk protein-shelled gold nanoparticles with gastrointestinal active absorption for aurotherapy to brain tumor(한양대학교 생명공학과 이동윤 교수) ▲Hepatocellular carcinoma and Melanoma in RNA biology(한양대학교 의생명공학전문대학원 황정욱 교수) 등의 강좌가 진행된다. 두 번째 ‘격차 해소’ 세션에서는 한양대학교병원 혈액종양내과 오석중 교수와 방사선종양학과 박혜진 교수가 좌장을 맡고 ▲백혈병에서의 임상시험(가천대 길병원 혈액내과 김혁 교수) ▲임상가가 할 수 있는 현실적 암연구(한양대학교병원 비뇨의학과 조정기 교수) ▲Recent advances in early detection of lung cancer: role of biomarker(한양대학교병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 박동원 교수)의 강좌가 진행된다. 세 번째 ‘교육’ 세션에서는 울산대학교병원 종양내과 민영주 교수와 한양대학교병원 외과 하태경 교수가 좌장을 맡고 ▲Understanding pathology tests from immunohistochemistry to NGS(분당서울대병원 병리과 김효진 교수) ▲Diagnosis and management of adverse related with tyrosine kinase inhibitors and immune checkpoint inhibitor(양산부산대학교 혈액종양내과 김재준 교수)의 강좌가 진행된다. 태경 암센터장은 “한양대병원 암센터는 암의 조기 발견과 진단을 위해 다학제협진, 항암화학요법, 방사선치료 등 다양한 복합치료를 빠르고 효율적으로 제공하고, 최신 의료기법도 적극적으로 시행하고 있다”며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여러 타기관과 함께 진행한 연구를 바탕으로 저명한 연자들의 강좌를 준비하였으니 최신의 견해에 대한 토론과 경험을 공유하고 발전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끝).
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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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과학교실, 2024년 탈장 심포지엄 개최
한양대학교의료원 외과학교실은 오는 2월 3일 오후 2시 의과대학 본관 6층 TBL룸에서 ‘2024년 한양대학교병원 탈장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탈장 수술의 미래로 내딛다'(Step into the Future of Hernia Surgery)를 주제로 '서혜부탈장', '복벽탈장', '열공탈장 및 위식도역류질환' 등 3개의 세션으로 구성됐다. 첫 번째 ‘서혜부탈장’ 세션에서는 한양대학교병원 외과 안병규 교수가 좌장을 맡고 ▲로봇 서혜부탈장 수술의 최신지견(의정부성모병원 외과 이재임 교수) ▲소아서혜부탈장 수술의 최신기법(계명대동산병원 소아외과 정은영 교수) ▲Laparoscopic inguinal hernia repair in dedicated hospital(담소유병원 이성렬 원장) 등의 강좌가 진행된다. 두 번째 ‘복벽탈장’ 세션에서는 한양대학교병원 외과 이주희 교수가 좌장을 맡고, ▲Ventral hernia repair(안산 한사랑병원 강길호 원장) ▲Robotic ventral hernia repair(한양대학교병원 외과 하태경 교수) 등의 강좌가 진행된다. 세 번째 ‘열공탈장 및 위식도역류질환’ 세션에서는 한양대학교병원 외과 하태경 교수가 좌장을 맡고, 위식도역류질환의 진단(열공탈장 등의 감별 진단)과 최신 치료(한양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박진화 교수) 위식도역류질환과 열공탈장의 수술적치료(중앙대학교광명병원 박중민 교수) 등의 강좌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심포지엄을 주관한 탈장센터장 하태경 외과 교수는 “한양대학교병원은 환자에게 보다 안전하고 효과적인 수술이 이뤄질 수 있도록 다양한 연구를 실시하고 있고, 로봇탈장수술 등 최신 의료기법도 적극 시행하고 있다”며 “본원에서 처음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병원이 오랜 시간 축적한 노하우를 나누고 활발한 토론을 통해 최신 정보도 공유하는 장이 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끝).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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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도 신규 간호사의 날’ 행사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형중)은 지난 1월 18일 신관 6층 세미나실에서 ‘2023년도 신규 간호사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신규 간호사의 날’은 입사 첫 돌을 맞은 새내기 간호사를 축하하고, 격려하기 위한 한양대학교병원의 연례 행사다. 이날 행사에는 이항락 부원장, 국은영 간호국장, 권오균 운영지원국장 등 주요 보직자를 비롯해 신입 및 선배 간호사 등 130여 명이 참석했다. 국은영 간호국장은 개회사를 통해 “한 해 동안 다양한 임상 노하우와 지식을 배우고 환자에게 사랑의 실천을 펼쳐온 신규 간호사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도 더욱 성장하고 발전해 나가길 응원한다“라고 말했다. 이항락 부원장은 축사에서 “여러분은 병원에서 핵심업무를 맡고 있는 주인공이며, 임상현장에서 환자들을 위해 마음과 열정을 다해줬다“면서 “낯선 환경에서 책임감과 사명감으로 어려움을 극복한 여러분이 자랑스럽고 앞으로도 선배간호사들과 함께 잘 해 나아갈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신규 간호사가 동기들과 함께 각자의 키링을 만들어보는 ‘소통의 시간: 나도 예술가’, 동기들과 추억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 신규간호사의 한 해 모습과 선배 간호사 응원이 담긴 축하영상 상영, 퀴즈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벤트가 진행됐다(끝).
2024-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