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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헬스케어와 디지털 헬스케어 구축을 위한 MOU 체결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윤호주)은 지난 1월 4일 동관8층 제1회의실에서 카카오헬스케어와 디지털 헬스케어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윤호주 병원장, 송순영 부원장, 김희진 대외협력실장, 김이석 의료정보실장, 카카오헬스케어 황희 대표이사, 윤기윤 부사장 등 주요 보직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한양대학교병원과 카카오헬스케어는 포괄적 업무 제휴를 통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상호 공동 발전을 목표로 ▲디지털 헬스케어 구축 ▲의료 빅데이터 협력체계 구축 및 활용 ▲ 업무효율성 제고를 위한 첨단시스템 구축 ▲기타 스마트 의료 시스템 개발 등을 위해 협력하게 된다. 윤호주 병원장은 “본원은 인공지능, 정밀의료, 빅데이터 등의 디지털 혁신으로 스마트병원을 추진 중에 있다”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의료 빅데이터를 활용한 디지털 헬스케어 시스템 개발로 양 기관이 상호 발전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황희 대표이사는 “카카오헬스케어는 데이터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생태계 구축으로 진료 외에도 환자 스스로가 관리해야 하는 영역을 해결하고자 출범했다”면서 “한양대학교병원과의 협업을 통해 국민 편의를 제공할 수 있는 헬스케어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끝).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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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대응 합동훈련 공로 ‘서울시장 표창’ 수상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윤호주)은 최근 서울시 재난 업무 추진에 적극 협조하고, 긴급구조 및 종합훈련 추진에 기여한 공로로 ‘서울특별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지난 2022년 한양대학교병원에서 열린 민관군 합동 13여 개의 유관기관 400여 명의 인원이 참여한 대규모 ‘긴급구조 종합훈련’에서 적극적인 협조와 종합훈련 추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한양대학교병원은 서울 동남권역 내 유일한 권역응급의료센터로서 권역 내 응급의료종사자들의 재난대응 능력 향상 및 신속한 재난의료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있고, 재난거점병원으로서 대규모 재난 및 다수 사상자 발생 등의 상황에서도 신속하고 전문적인 지원이 가능하도록 365일 24시간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윤호주 병원장은 “본원은 지난해 ‘빈틈없는 안전망 구축과 최적화된 재난대비, 실효성 있는 재난대응으로 안전한 병원 실현’을 목표로 믿을 수 있는 병원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다”면서 “앞으로도 대규모 재난상황 발생에 대비한 철저한 준비는 물론 재난거점 의료기관으로 공공역할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끝).
202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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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치매안심센터’ 위탁 운영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윤호주)은 성동구내 인지기능장애 및 치매 환자를 통합 관리하는 ‘성동구치매안심센터(센터장 김희진 교수, 한양대학교병원 신경과)’를 2007년~2017년에 이어 2023년 1월 1일부터 위탁 운영한다. ‘성동구치매안심센터’는 서울시에서 추진하는 치매통합관리시스템의 일환으로 설립되어 치매 조기 검진을 통해 치매 및 고위험 노인을 조기 발견하여 체계적인 치료와 관리로 성동구 지역사회 내 치매의 유병률을 낮추고, 중증화 방지를 통해 성동구가 건강한 지역사회가 되는 데에 기여하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는 성동구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치매 조기 검진, 치매 예방 및 인식개선, 치매 예방등록 관리, 감별검사비 및 치료비 지원, 인지건강센터 등 다양한 인지개선과 치매 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지역사회에 거주하고 있는 어르신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양대학교병원은 ‘성동구치매안심센터’ 위탁 운영을 통해 정밀진단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적절한 진단과 치료를 제공하여 예방과 치료에 스마트한 관리를 제공하고, 경미한 인지기능장애를 보이는 어르신들은 센터 내 인지건강센터를 통해 인지기능장애를 치료받게 된다. 김희진 센터장은 “본 센터는 성동구 내 인지기능 장애를 보이는 어르신들을 조기에 발견하여 치매로 발전하지 않게 돕고, 다양한 교육을 통해 치매에 대한 인식개선과 치매 환자의 발생을 낮추는 것이 궁극적인 목적”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치매 예방사업 활성화에 기여하고, 한양대학교병원과 연계해 치매의 정확한 진단과 치료는 물론 치매 환자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끝).
2023-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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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적정성 평가, 1등급 선정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윤호주)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제1차 치매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아 ‘치매 치료 잘하는 병원’임을 입증했다. 이번 치매 적정성 평가는 2021년 10월부터 2022년 3월까지 신규로 외래에서 치매 진료를 시행한 전국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신경과,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비율 같은 구조적 측면과 치매 진단 뇌영상, 혈액검사, 약물투여 등 진료 과정에 대한 총 9개 지표로 종합적으로 평가하였다. 주요 평가지표는 ▲신규 치매 외래 환자 담당 의사 중 신경과,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혹은 치매 관련 교육을 이수한 의사의 비율 ▲치매 진단을 위한 구조적 뇌영상 검사 비율 ▲치매 진단을 위한 필수 혈액검사 비율 ▲치매 진단을 위한 선별 및 척도검사 비율 등 4개 평가지표와 ▲치매 진단 환자의 이상행동 증상에 대한 평가 비율 등 5개 모니터링 지표로 이뤄졌으며 한양대학교병원은 상급종합병원 평균 88.5점보다 높은 90.0점을 받아 1등급으로 선정됐다. 윤호주 병원장은 “본원은 신경과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 의료진들이 치매의 정확한 진단 및 최신 치료를 위한 원스톱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환자 맞춤형 치매 치료와 교육을 통해, ‘치매 치료 잘하는 병원’으로 자리매김하겠다”라고 말했다(끝).
2022-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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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선 전공의, ‘보건복지부장관 우등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신경과 이혜선 전공의(3년차)가 지난 12월 9일 서울 드래곤시티에서 열린 ‘2022 융합형 의사과학자 양성사업 성과교류회’에서 ‘보건복지부장관 우등상’을 수상했다. 지도교수는 한양대학구리병원 신경과 고성호 교수이다. 이번 발표의 제목은 ‘모야모야병 환자와 죽상경화증 환자를 감별할 수 있는 생체표지자 분석연구’이며, 진단과 감별이 환자의 예후 및 치료 결정에 중요하나 명확한 구분이 어려운 죽상경화증과 모야모야병의 진단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생체표지자(Biomarker)를 찾을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이혜선 전공의는 “모야모야병과 죽상경화증은 증상과 일부 영상만으로는 진단과 감별이 매우 어렵지만 정확히 진단되면 치료 및 예후에 중대한 영향을 끼친다”면서 “이번 연구를 통해 뇌경색증 등으로 이어질 수 있는 모야모야병과 죽상경화증의 생체표지자를 찾을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고, 앞으로 아직 명확하게 다 밝혀지지 않은 혈관박리, 가역적 뇌혈관수축증후군, 혈관염 등 다양한 질환에 응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끝).
2022-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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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의료지원팀,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재난의료지원팀(DMAT)은 지난 12월 12일 서울 소피텔 앰버서더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제16회 응급의료 전진대회(부제: 사람이 사람을 살립니다)’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재난의료지원팀은 원내 의료진 및 행정요원, 이송요원 등을 대상으로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교육을 시행하여 재난 대응 역량을 향상시키고, 보건소 및 소방서와의 협업을 위한 통합 훈련을 통해 지역사회의 재난 대응 체계를 면밀히 점검하여 재난 및 대량 인명사고를 대비하여 권역 내 안전한 응급의료체계를 공고히 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양대학교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에서 재난과 대량 인명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는 재난의료지원팀은 24시간 365일 출동 할 수 있도록 당직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재난의료지원팀 배준원 응급의학과 교수는 “재난은 모든 상황을 대비한 준비가 갖추어졌다 해도 예상을 벗어나거나 넘어서는 상황으로 닥치게 된다”며 “그럼에도 재난의료지원팀은 어떠한 재난이나 대량 인명사고에도 이를 맞닥뜨린 시민들에게 의료적 역량을 충분히 제공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고 대응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끝).
2022-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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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전립선최신치료센터 개소 기념 심포지엄’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윤호주)은 오는 12월 23일 의과대학 본관 6층 TBL룸에서 ‘한양전립선최신치료센터(HanYang Prostate EmergingRemed Center) 개소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한양전립선최신치료센터’는 전립선 질환자에 특화된 전문 의료진과 간호인력을 갖추고, 혈액종양내과, 영상의학과, 핵의학과, 병리과, 진단검사의학과 등의 다학제 기반 진료와 다빈치 로봇수술 및 홀뮴레이저 등으로 배뇨장애, 전립선질환 등 환자 맞춤형 치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3월 개소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두개의 세션으로 구성됐으며, 첫 번째 세션은 ‘전립선비대’를 주제로 김용태 교수(한양대학교병원 비뇨의학과)가 좌장을 맡고, 최홍용 교수(한양대학교병원 비뇨의학과)가 ‘ UROLIFT’, 문홍상 교수(한양대학교구리병원 비뇨의학과)가 ‘TURP HoLEP’, 조정기 교수(한양대학교병원 비뇨의학과)가 ‘Prostate stent TIND’를 주제로 강의한다. 두 번째 세션은 ‘전립선암’을 주제로 송순영 교수(한양대학교병원 영상의학과)가 좌장을 맡고, 휴먼영상의학센터 정혜두 원장이 ‘Prostate artery embolization’, 이철민 교수(한양대학교병원 영상의학과)가 ‘Fusion biopsy의 role 및 Perineal biopsy vs Transrectal biopsy’, 이수진 교수(한양대학교병원 핵의학과)가 ‘PSMA PET의 효용성’을 주제로 강의한다. 조정기 한양전립선최신치료센터장은 “초고령 사회로 진입하면서 급증하는 전립선질환에 전문적이고 특화된 센터가 필요해 한양전립선최신치료센터를 오픈하게 됐고, 이를 기념해 심포지엄을 개최하게 됐다”면서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전립선질환의 대표 질환으로 전립선비대와 전립선암의 진단 및 최신치료에 대해 준비했으니 유익한 정보 교류의 장이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끝).
2022-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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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훈 교수, ‘서울특별시장 표창’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 오재훈 교수가 지난 12월 8일 서울 서남병원에서 서울특별시 주최로 열린 ‘제11차 서울 국제 응급의료 심포지엄(부제: 포스트 코로나 서울 응급의료 발전방향)’에서 ‘서울특별시장 표창’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오 교수는 한양대학교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장으로 서울특별시 동남권역의 중증응급 의료를 진두지휘하며 지역사회와의 연계에 힘을 써 왔다. 또한, 서울특별시의 시정 발전과 응급의료 분야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특히 장기간에 걸친 코로나19 대유행 상황에서 서울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살리기 위하여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오재훈 교수는 ”권역응급의료센터 교직원들은 365일 24시간 서울 시민 응급중증환자 최종치료와 함께 시민 안전 수호를 위해 재난 대비와 대응을 위한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건강하고 안전한 서울시 응급의료체계 발전을 위해 더욱 더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2-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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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화선 팀장, 한국병원홍보협회 ‘올해의 홍보인상’ 수상
한양대학교의료원 대외협력실 손화선 대외홍보팀장은 지난 12월 15일 서울 LW컨벤션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22 한국병원홍보협회 정기총회’에서 ‘올해의 홍보인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4번째 시상하는 이 상은 국내 병원홍보 분야 종사자 중 병원 홍보계 발전과 성장을 이끌어 현저한 공로를 세운 병원 홍보인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한국병원홍보협회는 시대를 앞서 내다보는 커뮤니케이션 전략과 뛰어난 기획력 및 추진력을 바탕으로 병원 브랜드 이미지 향상과 보건의료계 발전에 이바지했으며 병원 홍보를 더욱 빛나게 했기에 ‘올해의 홍보인상’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1999년부터 한양대학교의료원의 홍보업무를 시작한 손 팀장은 23년간 홍보팀에서 친화적인 소통과 유연한 대응력으로 언론홍보를 비롯한 다양한 홍보업무를 총괄해왔으며, 대내외적으로 의료원 커뮤니케이션의 구심점 역할을 해왔다. 손화선 팀장은 “‘올해의 홍보인상’이라는 과분한 상을 주신 한국병원홍보협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갈수록 병원홍보의 영역이 확장되고 힘든 상황이지만, 앞으로도 언론과 의료진 간 가교 역할은 물론 자체 홍보채널도 더욱 강화해 의료원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끝).
2022-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