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754 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
NTI로부터 마스크 10만 장 기증 받아
한양대학교병원(병원장 윤호주)은 ㈜NTI(대표 배명옥)로부터 코로나 극복 및 감염예방을 위해 사용해달라고 마스크 10만 장을 기증받았다. 이에 따라 지난 4월 7일 동관 8층 제1회의실에서 ‘마스크 기증식’을 진행했다. 의료용마스크, 가운 등 의료용 소모품을 생산하는 ㈜NTI는 KF94 1만 장, 덴탈 9만 장 등 총 10만 장을 기증했다. 이날 기증식에는 윤호주 병원장, 김대성 운영지원국장, ㈜NTI 배명옥 대표, 김종은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윤호주 병원장은 “세계적인 코로나 팬데믹 시기가 지나가고 있고, 어느덧 엔데믹을 기대해 볼 수 있는 시기이지만 방역 최일선에서는 아직도 감염예방을 위해 사투하고 있다”라며 “기증해 주신 따뜻한 마음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교직원 모두에게 소중하게 사용해 감염에 더욱 안전한 병원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전달식에서 배명옥 대표는 “큰아들을 출산한 한양대학교병원에 마스크를 기증하게 되어 영광이다”라며 “앞으로도 환자와 의료진들을 보호할 수 있는 좋은 제품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2-04-08
-
혈관종 및 혈관기형 환아 의료비 지원 사업 실시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윤호주)은 저소득층 ‘혈관종 및 혈관기형 질환’ 소아청소년 환아들을 대상으로 ‘혈관기형 환아 의료비 지원사업’을 진행한다. 이번 사업은 지난 2월 한양대학교병원과 대한레이저학회, 은둔환자의료지원사업단이 은둔환자 발굴 사업을 수행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의 혈관종, 혈관기형 환자를 발굴해 적극적으로 치료하기 위해 기획됐다. 치료를 담당할 고주연 피부과 교수는 “임상 현장에서 혈관종이나 선천성 혈관기형 환아들이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를 받지 못하는 안타까운 상황들을 많이 접하게 된다”면서 “이번 기회를 통해 외형적 질환으로 고통받는 혈관기형 환아들이 치료받아 희망과 자신감을 갖고 사회의 일원으로 당당하게 나설 수 있도록 돕겠다”라고 말했다.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18세 미만 환아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한양대학교병원 사회복지팀도 긴밀한 업무협조 체계를 구축해, 환아 모집에 나서고 있다. 신청서 접수 및 자세한 문의는 사회복지팀으로 하면 된다(02-2290-9440). 2018년부터 시작된 ‘은둔환자 의료지원사업’은 ‘알을 깨고 한걸음, 함께해요 세상 속에서‘라는 슬로건아래 신체 외형적질환으로 사회생활을 기피하고 있는 은둔환자들의 의료비를 지원하는 사회공헌사업이다.
2022-04-05
-
한양대병원 직업병 안심센터, 국내 첫 개소
서울권역 제1호 ‘직업병 안심센터 개소식’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윤호주)은 국내 최초로 ‘직업병 안심센터’를 개소하고, 이에 따라 지난 4월 1일 한양대학교 임우성 국제회의실에서 ‘제1호 직업병 안심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안경덕 고용노동부 장관, 이헌수 서울지방고용노동청장, 김우승 한양대학교 총장, 구정완 대한직업환경의학회장, 최호순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윤호주 한양대학교병원장, 송재철 서울지역 직업병 안심센터장(직업환경의학과 교수) 등 주요 관계자와 내외빈이 참석했다. 안경덕 고용노동부 장관은 이날 축사에서 “직업병 조기 발견을 위한 의료 현장에서의 역할은 대단히 중요하고, 한양대학교병원이 제1호 직업병 안심센터로서 중책을 맡게 된 것을 축하한다”면서 “앞으로도 고용노동부를 포함한 정부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김우승 한양대학교 총장은 “청년 세대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가 형성되기 위해서는 직업병의 조기 발견이 중요하고, 이러한 중책을 맡은 한양대학교병원이 건강보호의 네트워크 구심점 역할을 수행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윤호주 한양대병원 병원장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운영되는 직업병 안심센터 사업을 수행하게 되어 막중한 책임을 느끼고 있다”면서 “환자들이 모르고 지나칠 수 있는 직업병을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하는데 있어 한양대학병원이 선도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병원 차원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직업병 안심센터’는 우리나라 최초의 직업성 질병 모니터링 체계로서 질병의 조기발견과 예방에 기여하는 한편,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른 조사와 수사의 전문성을 높이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예정이다. 한양대학교병원은 서울권역의 유일한 직업병 안심센터로서 중앙응급의료센터, 서울의 6개 권역응급의료센터 및 임상진료과와 협력하여 중대재해 예방과 노동자들의 건강 보호를 위한 네트워크 구심점으로서 역할을 할 전망이다.
2022-04-01
-
재관류치료 뇌졸중센터 인증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윤호주)은 최근 대한뇌졸중학회가 인증하는 '재관류치료 뇌졸중센터'로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재관류치료 뇌졸중센터’ 인증은 대한뇌졸중학회가 2018년부터 시작한 뇌졸중센터 인증 사업의 일환으로 2021년부터 발전하고 있는 뇌졸중 치료에 맞게 ‘뇌졸중센터’와 ‘재관류치료 뇌졸중센터’ 로 구분해 2단계로 세분화하여 확대 시행하는 사업이다. 재관류치료는 급성뇌경색 환자에게 혈전용해제 약물을 사용해 혈전을 용해하거나 기구를 뇌혈관에 삽입해 혈전을 직접 끄집어내는 치료법으로 혈전용해술은 뇌조직이 손상되기 전에 가능하며, 혈전제거술은 6시간 이내 시행해야 한다. 병원에 늦게 도착해서 치료시기를 놓치면 뇌 손상으로 인한 합병증이 발생하기 쉽기 때문에 재관류치료가 가능한 병원에서 빠른 시간내에 치료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재관류치료 뇌졸중센터 인증은 △응급/급성기 적정진료 △뇌졸중집중치료실 운영 △중환자 진료 역량 △뇌졸중팀 운영 △중재시술 의료진의 구성 △적정 진료 및 시설 △뇌졸중 레지스트리 운영 및 질 향상 활동 등을 종합 평가한 인증한다. 한양대학교병원은 뇌졸중 전문치료에 특화되어 있는 다학제적 치료를 제공함과 동시에 2016년부터 뇌졸중집중치료실을 개소해 운영하고 있으며, 심평원 ‘급성기뇌졸중 적정성 평가’에서 8회 연속 1등급을 획득하는 등 뇌졸중 치료에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2-03-31
-
생명과학기술원-디엑스앤브이엑스, 차세대 mRNA 백신 개발 위한 MOU 체결
한양대 생명과학기술원(원장 배상철, 이하 HY-IBB)은 지난 3월 29일 한양종합기술원(HIT) 6층 회의실에서 유전체 분석 및 진단 전문기업 디엑스앤브이엑스(대표 박상태)와 차세대 mRNA 백신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디엑스앤브이엑스는 HY-IBB에 초고속 염기서열 분석기 ‘넥스트식(NextSeq)’와 차세대 고성능 분석 플랫폼 ‘노바식(NovaSeq)’의 설치 및 사용을 협력하기로 했다. 한양대 생명과학기술원장 배상철 한양대류마티스병원 교수는 “HY-IBB 주요 연구사업 중 하나인 차세대 mRNA 백신 구조체 연구에 유전체 분석 및 분자진단으로 유명한 디엑스앤브이엑스가 참여해 기쁘다”며 “차세대 mRNA 백신 개발은 물론 향후 원천기술 사업화 등의 다양한 비즈니스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상태 디엑스앤브이엑스 대표는 “한양대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HY-IBB와 차세대 바이오 기술연구협력을 진행할 수 있게 됐다”며 “다양한 유전체 분야 및 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높은 수준의 연구를 수행해 기술협력의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연과학대학, 의과대학, 공과대학 교수진 80명으로 구성된 HY-IBB는 바이오산업원천기술 확보 및 신약과 백신, 분자진단, 스마트 헬스·의료기기, 유전자치료제, 혁신 바이오소재, 바이오 빅데이터 기반 정밀의료 연구를 수행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개원했다. 초대 배상철 HY-IBB 원장은 한양대 석학교수로 류마티스질환 정밀의료기술 개발과 관련 중개, 임상분야 연구를 수행하는 류마티즘연구원의 리더이기도 하다. 대한민국의학한림원과 한국과학기술한림원의 정회원이며, 대통령자문 의료선진화위원회 의료연구개발전문위원, 보건복지부 각종 의약분야 및 보건의료기술정책심의위원회 위원, HT포럼 운영위원 등 국가 보건 분야에서 중추적 활동을 해왔다. 국외 SCI 등재 530여 편의 논문 등의 뛰어난 연구업적을 바탕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대한의학회 분쉬의학상, 한양대 백남석학상 등 많은 수상 성과를 냈다(끝).
2022-03-30
-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치료 잘하는 병원 선정
건강보험심사평가원, ‘COPD 적정성 평가 4회 연속’ 1등급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윤호주)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만성폐쇄성폐질환 적정성 평가’에서 4회 연속으로 최우수 등급인 1등급 받았다. 이번 평가는 2020년 5월부터 2021년 4월까지 만40세 이상 만성폐쇄성폐질환 환자를 진료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평가지표와 모니터링지표로 나누어 총 7개 항목으로 평가한 결과로 한양대학교병원은 상급종합병원 평균 90.5점보다 높은 92.0점을 받아 1등급으로 선정됐다. 주요 평가지표는 ▲폐기능검사 시행률 ▲지속방문 환자비율 ▲흡입기관지확장제 처방 환자비율 등 3개 항목과 모니터링지표 ▲COPD로 인한 입원경험 환자비율 ▲COPD로 인한 응급실 방문경험 환자비율 등 4개 항목으로 평가했다. 윤호주 병원장은 “만성폐쇄성폐질환은 대부분의 원인이 흡연이므로 장기간 흡연하면서 만성 기침, 가래 등의 증상이 지속되면 병원에서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한양대학교병원은 호흡기와 알레르기에 특화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다학제 협진을 통해 환자 맞춤형 진료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이라고 말했다.(끝).
2022-03-29
-
그룹 유키스 수현, 한양대병원에 2천만원 기부
한양대학교병원(병원장 윤호주)은 아이돌 그룹 유키스 수현으로부터 한양대학교병원의 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병원발전기금으로 2천만 원을 기부 받았다. 이에 따라 지난 3월 24일 동관 8층 제1회의실에서 ‘한양대학교병원 발전기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기증식에는 윤호주 병원장, 김희진 대외협력실장, 김대성 운영지원국장 등 주요 보직자가 참석했다. 이번 전달식에서 유키스 수현은 “예전부터 아이들을 좋아했는데 한양대학교병원이 국내 최초로 병원학교를 개설해 10여 년간 환아들에게 의료와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해 아이들이 학교와 사회 일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감동받았다”면서 “앞으로도 한양대학교병원이 지속적으로 발전해 환자들이 질병의 치료와 마음까지 위로 받을 수 있는 병원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윤호주 병원장은 “올해는 본원이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해 사랑을 실천해 온 개원 50주년을 맞이하는 해이면서 미래형 환자중심병원으로 한걸음 나아가는 뜻 깊은 해이다”라며 “큰 사랑을 나눠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하며, 전해주신 따뜻한 마음은 병원 발전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2022-03-25
-
‘제27차 개원의를 위한 특별연수강좌’
산부인과학교실, 오는 27일 ‘임상 진료의 최신 지견’ 주제 한양대학교의료원 산부인과학교실은 오는 3월 27일 온라인 생중계로 ‘제27차 개원의를 위한 특별연수강좌’를 개최한다. 류기영 산부인과학교실 주임교수는 “코로나19로 인해 임상 진료 현장에서는 많은 혼선과 어려움이 있었지만 모두가 노력해 현명하게 극복하고 있는 것 같다”면서 “이번 연수강좌에서는 임상 진료의 최신 지견과 특히, 코로나19로 인한 임신부의 치료 가이드라인, 백신 접종 등에 대한 전문가들의 강의를 준비했으니 유익한 의료 정보 교류의 장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임상 진료의 최신 지견(Practical Clinical Applications of up-to-date)’을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연수강좌는 네 개의 세션과 한 개의 특강 등으로 진행된다. 첫 번째 세션은 ‘모체태아의학’을 주제로 성균관의대 노정래 교수가 좌장을 맡고,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류기영 교수가 ‘Covid 19 and pregnancy: common QA’, 고려의대 최은샘 교수가 ‘산모의 Covid -19 vaccination 최신 지견’, 한양대학교병원 호정규 교수가 ‘Covid-19 산모의 치료 가이드라인’을 주제로 발표한다. 두 번째 세션은 ‘Corona Issues’을 주제로 전남의대 김윤하 교수가 좌장을 맡고, 한양대학교병원 김봉영 교수가 ‘Covid 19의 변이와 향후 전략: 백신 추가 접종과 치료제’, 한양대학교병원 금지현 교수가 ‘Covid 19 pandemic 시대의 산부인과 호르몬제 사용’, 인제의대 이은현 교수가 ‘Covid-19백신과 관련한 생리주기 변화 및 부정출혈’를 주제로 발표한다. 세 번째 세션은 ‘일반부인과’를 주제로 고려의대 홍순철 교수가 좌장을 맡고, 한양대학교병원 박성열 교수가 ‘비뇨의학과로 의뢰하면 편리한 방광질환과 부인과 수술 후 발생하는 배뇨 곤란의 관리’,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정언석 교수가 ‘단일공 복강경 수술의 최신지견’, 한양대학교병원 엄정민 교수가 ‘자궁내막증 치료의 최신경향’을 주제로 발표한다. 네 번째 세션은 ‘부인종양’을 주제로 연세의대 김영태 교수가 좌장을 맡고, 한양대학교병원 이원무 교수가 ‘자궁경부암 선별검사와 처치의 최신 지견’, 한양대학교병원 최중섭 교수가 ‘외래에서 자궁내막암 및 내막질환 잘 찾기’, 한양대학교병원 배재만 교수가 ‘부인암 환자의 완화치료’를 주제로 발표한다. 두 번째 세션 이후 이어질 특강은 한양대학교병원 황정혜 교수가 좌장을 맡고, 리본산부인과 김기돈 원장이 ‘병원수익에 도움이 되는 의외의 검사들.Ver.2022’를 주제로 발표한다. 강의에 대한 문의는 한양대학교의료원 산부인과학교실(T.02-2290-8417)로 하면 된다(끝).
2022-03-21
-
고용노동부 ‘직업병 안심센터’ 선정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윤호주)은 최근 고용노동부로부터 서울권역 유일한 ‘직업병 안심센터’ 운영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직업병의 조기발견과 예방에 더욱 기여하게 됐다. ‘직업병 안심센터’는 우리나라 최초의 직업성 질병 모니터링 체계로 직업병 조기발견과 예방은 물론,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른 조사와 수사의 전문성을 높이는데 주력하게 된다. 특히 중대재해법 시행령에서 정하고 있는 직업성 질병이 발생한 경우, 신속하게 원인을 조사하고 분석하여 중대재해처벌법의 효과적 작동을 위한 자문 기구의 역할을 할 예정이다. 서울권역에서 유일한 한양대학교병원 ‘직업병 안심센터(송재철 센터장, 직업환경의학과 교수)’는 중앙응급의료센터 및 서울권역 6개 권역응급의료센터와 임상 진료과 등과 협력하여 산업재해 예방과 노동자 건강 보호를 위한 네트워크의 구심점 역할을 하게 된다. 특히 ‘직업병 안심센터’를 전담할 한양대학교병원 직업환경의학과는 지난 1991년 ‘산업보건센터’로 출발해, 현재 고용노동부가 지정한 특수검진기관, 보건관리전문기관, 작업환경측정기관으로서의 역할과 건강보험공단 지정 일반검진기관의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오고 있다. 윤호주 병원장은 “직업성 질병은 다양한 작업환경과 업무와 관련된 안전관리 등으로 판단해야 하기 때문에 전문적인 기관에서 조기발견과 정기검진은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이번 ‘직업병 안심센터’의 개소를 계기로 한양대학병원이 직업병 관리의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끝).
2022-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