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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라인그룹 이홍기 회장, 병원발전기금으로 1억 쾌척
한양대학교병원(병원장 윤호주)은 골드라인그룹 이홍기 회장으로부터 한양대학교병원의 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병원발전기금으로 1억 원을 기부 받았다. 이 회장은 모교 병원인 한양대학교병원의 개원 50주년을 축하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에 보탬이 되고자 발전기금을 기부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3월 15일 동관 8층 제1회의실에서 ‘한양대학교병원 발전기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기증식에는 최호순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윤호주 병원장, 김희진 대외협력실장, 김대성 운영지원국장, 국은영 간호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전달식에서 이홍기 회장은 “평소 모교 병원인 한양대학교병원이 환자들에게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는 소식을 자주 전해들었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발전을 통해 환자들의 마음까지 치유할 수 있는 병원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병원 발전기금에 기부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최호순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렵고 힘든 시기임에도 한양대학교병원에 큰 관심을 가져주시고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셔서 감사하다"며 "기부자님이 전해주신 따뜻한 마음은 한양대학교병원 도약의 100년을 위한 병원의 발전을 위해 값지고 유용하게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윤호주 병원장은 “평소 병원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이번 개원 50주년을 기념해 큰 사랑을 나눠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병원 발전을 통해 더 나은 치료환경과 안전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2-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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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제6회 연구자주도 혁신형 심포지엄 개최
4차 산업혁명의 시대 Metaverse, NFT Blockchain and AI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윤호주)은 오는 3월 18일 온라인 생중계로 혁신형 의사과학자들의 연구 역량 강화와 임상현장 맞춤형 의료기술 개발 및 연구 증진 교류를 위한 ‘2021 제6회 연구자주도 혁신형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조정기 교수의 주도로 진행되는 이번 심포지엄은 ‘4차 산업혁명의 시대 Metaverse, NFT Blockchain and AI’를 주제로 두 개의 세션으로 나뉘어 세션별로 3명의 연자들이 최신연구 동향을 발표한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박종일 한양대 컴퓨터소프트웨어학부 교수가 좌장을 맡고, 신동형 알서포트 팀장이 ‘메타버스와 의료’, 안치성 어반유니온 대표이사가 ‘메타버스와 서비스활용안’, 임주영 안랩 부장이 ‘블록체인과 NFT 개념과 활용, 앞으로 전망’을 주제로 발표한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조인휘 한양대 컴퓨터소프트웨어학부 교수가 좌장을 맡고, 이화영 LG AI 사업전략부문장이 ‘AI+Healthcare=Innovative Medical Service’, 옥상훈 네이버 클로바 부장이 ‘네이버 클로바의 인공지능과 헬스케어’, 이현석 K-MEDI hub 연구원이 ‘의료인공지능 대회 참가기-MAIC 2021 핵의학부문’을 주제로 발표한다. 윤호주 병원장은 “한양 혁신형 의사과학자 공동연구사업에서는 각 분야의 연구책임자가 의료와 과학 등을 접목한 임상현장 기반의 최신 연구들을 진행하고 있다”면서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 삶에 밀접하게 들어와 있는 메타버스, NFT, 블록체인 등의 최신 기술들이 의료와 융합되어 활용될 수 있는 다양한 주제들을 준비하였으니 풍성한 지식 교류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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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석 교수,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이건석 교수가 최근 정신장애인의 건강보건관리에 기여한 공로로 2012년과 2019년에 이어 세번째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이건석 교수는 정신장애인의 권익 증진을 위해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정신건강증진시설 인권교육 강사, 양평군 정신건강복지센터 수탁운영, 입원적합성 심사위원회 등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고, 2021년부터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장애인 건강 주치의 제도』에 참여해 정신장애인의 건강보건 관리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번 수상과 관련해 이 교수는 “지적, 자폐성, 정신 장애인들은 지속적인 건강 관리가 필요하지만 의사소통과 상담 등에서 어려움이 있다.”면서 “장애인 건강 주치의 제도 외에도 정신장애인의 건강권, 의료접근성, 건강관리 여건의 향상을 위해 노력해 왔고, 앞으로도 정신장애인의 권익 증진과 필수적 의료서비스 이용 여건의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양대학교병원 생명사랑센터 부센터장을 맡고 있는 이건석 교수는 한양의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양평군정신건강복지센터 센터장,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진료심의위원 및 간사, 대한신경정신의학회 고시위원 및 간사, 대한조현병학회 재무이사, 대한디지털치료학회 재무이사, 한국정신신체의학회 평이사 및 학술위원, 한국인지행동치료학회 학술위원, 대한민국의학한림원 코로나19백신안전성위원회 자문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2022-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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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기 교수, 대한전립선학회 우수학술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비뇨의학과 조정기 교수가 지난 3월 5일 경기도 성남시 차바이오컴플렉스에서 열린 ‘제30회 대한전립선학회 정기학술대회’에서 ‘우수학술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이번에 수상한 논문은 ‘신경내분비 분화를 동반한 공격성 전립선암에서 mTOR inhibitor의 효과(Effectiveness of mTORi Aggerssive prostate cancer with neuroendocrine differentiation)’로 예후가 안 좋은 전립선암의 치료에 있어서 새로운 치료방법을 제시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이번 수상과 관련해 조정기 교수는 “이번 연구는 신경내분비 분화 및 PTEN loss, P53발현 등은 전립선암의 예후에 나쁜 인자들이며 이 중 예후가 좋지 않은 신경내분비 분화를 가진 전립선암에서 기존에 신장암에서 사용하는 약제의 패러다임 변화(paradigm shift)를 통한 새로운 치료 방침의 근거를 제시했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기초연구를 통해 진행성 전립선암으로 고생하는 환자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줄 수 있는 길을 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3월 4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2 제8회 대한민국 산업대상’에서 조 교수가 창업한 제이케이비티엔에스가 ‘디지털 헬스케어 부문-퍼스트인클래스대상’을 수상해 디지털 헬스케어 및 디지털 스마트 엣지 디바이스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한양대학교병원 융합의료기기임상시험센터장을 맡고 있는 조정기 교수는 한양대 의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대한비뇨의학회 교육정책위원, 대한의료로봇학회 교육이사, 대한전립선학회 이사 및 학술위원, 대한비뇨종양학회 기획위원 및 교육위원, 대한배뇨장애요실금학회 데이터분석위원회 부위원장 등으로 활발한 학회 활동을 하고 있으며, 한양대학교 대학원 우수논문상, 전립선학회 최우수논문상 및 우수학술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2022-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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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QI 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윤호주)은 지난 3월 3일 본관 3층 강당에서 환자안전과 의료질 향상을 위해 ‘제20회 QI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윤호주 병원장, 송순영 부원장, 노성원 QI 실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와 교직원이 참석했다. 노성원 QI 실장(정신건강의학과 교수)의 사회로 시작된 이날 행사에서는 참가한 총 12개 팀 중 금상(1팀), 은상(1팀), 동상(9팀), CQI(1팀)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윤호주 병원장은 “코로나19로 모든 구성원이 감염병과 사투하면서 안전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헌신해 주어서 감사하다”면서 “이번 경진대회는 어려운 여건에서도 환자안전과 의료질 향상을 위한 좋은 주제와 우수한 결과들로 모두가 수상 자격이 충분하다”라고 말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사내망을 통해 지난 1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모든 교직원을 대상으로 온라인 투표를 통한 점수와 QI 심사위원들의 평가 점수를 합산한 결과로 평가했다. 금상은 ‘환경소독 강화와 의료진 손위생 수행률 향상으로 MRAB 분리 건수 감소 활동’을 발표한 ‘MRAB 강철수비대팀(중환자실위원회)’, 은상은 ‘의료기기 protocol 제작과 교육을 통해 환자에게 안전한 의료 제공’을 발표한 ‘Easy기기팀(응급의료센터)’, 동상은 ‘안전한 혈액은행 검체 채혈을 위한 QI 활동’을 발표한 ‘Blood Type Screening팀(본관 8층)’ 외 8개팀, CQI상은 ‘심정지 환자의 초기 심전도 리듬 분석 강화 교육을 통한 신속한 제세동 시행 능력 향상’을 발표한 ‘Oh~~my Shock팀(신속대응센터)’이 수상했다.
2022-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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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첨단재생의료 실시기관’ 선정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윤호주)은 최근 보건복지부로부터 희귀∙난치병 환자들의 임상연구 수행을 위한 ‘첨단재생의료 실시기관’으로 선정됐다. 보건복지부가 지정하는 ‘첨단재생의료 실시기관’은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를 수행하기 위해 시설, 장비, 인력, 표준작업 지침서 등을 모두 갖춘 의료기관이다. 윤호주 병원장은 “본원은 루게릭병, 파킨슨병, 류마티스질환 등 희귀∙난치병 치료에 특화된 전문 의료진으로 질병의 연구와 치료제 개발의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고, 2020년부터 첨단재생의료센터를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라며 “이번 ‘첨단재생의료 실시기관’ 선정은 희귀∙난치 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자들에게 첨단재생바이오기술을 이용한 새로운 치료법을 제공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첨단재생의료는 사람의 신체 구조 또는 기능을 재생 및 회복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나아가 질병을 예방하기 위한 세포치료, 유전자치료, 조직공학치료, 융복합치료 등의 의료기술이다.
2022-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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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전반기 정년퇴임식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윤호주)은 지난 2월 18일 신관 6층 세미나실에서 ‘2022년 전반기 정년퇴임식’을 개최했다. 코로나로 인해 최소 인원만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는 윤호주 병원장, 송순영 부원장, 전헌효 경영지원실장을 비롯해 주요 관계자와 관련부서 교직원만 참석해 퇴임을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윤호주 병원장은 인사말에서 “여러분이 우리 병원의 발전에 기여해 주시고, 한평생을 바쳐 어렵고 힘든 시기에 항상 헌신하고 노력해 주셨기에 오늘날의 한양대학교병원이 있을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병원의 지속적인 발전을 지켜봐 주시고,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으로 성원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한양대학교병원에서 봉직하는 동안 쌓은 공로를 인정해서 13명의 정년퇴직자 모두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 2022년 상반기 정년퇴직자 명단 : 약제팀 곽혜영 선임부장, 보험심사팀 우춘미 부장, 임상연구보호센터 채선자 부장, 간호국 김정숙 과장, 간호국 김영문 계장, 갑상선두경부종양센터 방향숙 계장, 원무팀 이복연 계장, 인사총무팀 김기라 계장, 진단검사의학과 구미숙 계장, 고객지원팀 이문희 계장, 고객지원팀 김옥자 계장, 물류팀 권영희 계장, 영양팀 최종애 계장
2022-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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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개원의 연수강좌’ 개최
‘1차 진료 의원과 지속 가능한 체계적인 진료 협력을 위한 소통’ 주제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원장 김태환)은 오는 2월 20일 한양종합기술원(HIT) 6층 대강당에서 온∙오프라인으로 ‘2022년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개원의 연수강좌’를 개최한다. 김태환 병원장은 “류마티스질환은 동일한 질병이어도 환자별로 증상과 통증 등이 달라 임상 현장에서 맞춤형 진단과 치료시기를 결정해야 한다”면서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류마티스질환의 진단과 환자 의뢰 시기, 재의뢰 받은 환자의 관리 등 실제 의료 현장에서 필요한 실용적인 내용을 준비했으니 활발한 토론과 최신 연구와 지식을 교류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번 연수강좌에서는 두 개의 세션으로 나뉘어 10개의 류마티스질환에 대한 증상 중심의 진단적 접근방법과 1차 진료에서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에 대한 강좌와 토론이 진행된다. 첫 번째 세션은 ‘언제 3차 병원으로 환자를 의뢰하여야 할 것인가?’를 주제로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유대현 류마티스내과 교수와 박시복 관절재활의학과 교수가 좌장을 맡고, 조수경 류마티스내과 교수가 ‘손발 관절통’, 최성훈 정형외과 교수가 ‘목 통증’, 이봉근 정형외과 교수가 ‘어깨 통증’, 이승훈 영상의학과 교수가 ‘근골격 X선’, 전남의대 김태종 교수가 ‘염증성 요통’을 주제로 강좌한다. 두 번째 세션은 ‘재의뢰를 받은 환자를 1차 진료 의원에서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를 주제로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배상철 류마티스내과 교수와 이규훈 관절재활의학과 교수가 좌장을 맡고, 성윤경 류마티스내과 교수가 ‘류마티스관절염’, 최찬범 류마티스내과 교수가 ‘척추관절염’, 전재범 류마티스내과 교수가 ‘통풍’,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방소영 류마티스내과 교수가 ‘섬유근통’, 주영빈 류마티스내과 교수가 ‘골관절염’을 주제로 강좌한다. 이번 연수강좌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류마행정지원팀(02-2290-9256)으로 연락하면 된다.
2022-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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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혁신형 의사과학자 공동연구사업 성과교류회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윤호주)은 오는 2월 11일 온라인 생중계로 혁신형 의사과학자의 연구역량 강화와 연구 성과 교류를 위해 ‘2022 혁신형 의사과학자 공동연구사업 성과교류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과교류회는 2개의 세션으로 나뉘어 ‘혁신형 의사과학자 공동연구사업 성과와 발전방향’, ‘우수연구자 성과 발표’를 주제로 구성됐다. 윤호주 병원장은 “본원에서 선정된 젊은 의사과학자들은 4차 산업혁명의 유망 분야인 웨어러블 디바이스, 인공지능, 정밀치료, 빅데이터, 3D 프린팅 등의 창의적 연구들을 수행하고 있다”면서 “이번 행사에서는 본교가 지닌 우수한 의대와 공대, 자연대의 연구자들이 융합 연구를 통해 이룩한 연구 성과와 연구 논문, 국내외 특허 등 훌륭한 결과들을 선보이고 지식 교류를 펼칠 수 있는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9년부터 혁신형의사과학자 공동연구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된 한양대학교병원은 3년 간 10명의 의사과학자를 양성하고 공동연구를 진행하여 SCI 국제 논문 77건, 해외특허 4건, 국내특허 30건, 기술이전 2건 등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고대구로병원 서재홍 회장이 좌장을 맡고, 한국생산성본부 이태훈 팀장이 ‘혁신형 의사과학자 공동연구사업 성과보고 및 확산방안’, 한국과학기술원 김하일 교수가 ‘병원의 신진 의사과학자 지원에 대한 제언’을 주제로 발표하고, 연이어 과기부와 복지부 등 정부부처 관계자 및 내외부전문가들이 함께 혁신형 사업에 대한 발전방향에 대한 패널 토의를 진행한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영남대병원 원규장 교수가 좌장을 맡고, 한양대병원, 고대구로병원, 영남대병원 등 8개 혁신형 의사과학자 공동연구사업단의 우수연구자들의 성과발표가 진행되며 한양대학교병원 안과 이원준 교수가 ‘디지털 영상을 이용한 녹내장 진행 판단 프로그램의 개발’이라는 주제로 우수 연구 발표를 진행한다.
2022-02-08